고등학교때 국어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이라면 역시 고전이였다.
발음조차 하기 어렵고 해석은 더 어려웠던 고전때문에 머리아파했던 기억을 갖고 있는 나에게 이 책을 조금 더 빨리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느껴질 정도로 한국고전문학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풀이가 되어있다.
또한 상고시대부터 고려시대 조선시대까지 시대별로 구성되어 있어서 문학사에 대한 흐름도 머릿속에 정리 할 수 있어서 좋았다. 한국현대문학사도 함께 읽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