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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소름이 돋는 듯한 전율
"피부에 소름이 돋는 듯한 전율" 내용보기
2장의 음반입니다. 대개 2장의 음반인 경우 한 장은 엉망인 경우가 많죠. 그리고 여러 사람의 음악의 모아놓은 경우 듣는 중간에 끊어지는 느낌도 많이 들고요. 이 음반은 괜찮네요. 음악 하나하나 신경써서 선곡한듯하고, 한곡마다 충분한 시간과 여유를 두고 리어커 음반이 더 낮겠다는 생각은 들지 않아요. 무엇보다도 인터넷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그렇게 들어보고 싶었던 이언 보스
"피부에 소름이 돋는 듯한 전율" 내용보기
2장의 음반입니다. 대개 2장의 음반인 경우 한 장은 엉망인 경우가 많죠. 그리고 여러 사람의 음악의 모아놓은 경우 듣는 중간에 끊어지는 느낌도 많이 들고요. 이 음반은 괜찮네요. 음악 하나하나 신경써서 선곡한듯하고, 한곡마다 충분한 시간과 여유를 두고 리어커 음반이 더 낮겠다는 생각은 들지 않아요. 무엇보다도 인터넷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그렇게 들어보고 싶었던 이언 보스트리지, 데이비드 다니엘스, 바바라 핸드릭스 등의 음성을 들어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포레 음악의 감미로움과 간간히 섞여있는 미제레레 같은 음악은 듣는이를 숨막히게하고, 소름이 돋게 하죠. 커피 한잔의 여유와 함께 듣는 다면 행복할꺼예요.
YES마니아 : 로얄 g****3 2003.06.20.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