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한지 얼마 되지 않은 청소년부 전도사인데 저와 선생님, 그리고 아이들을 위해서 구입했습니다. 아이들이나 선생님이 아닌 누구라도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이라면 궁금해 하고 흥미를 가질만한 주제들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무엇일까에 배워가는 것이 의미있는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 배운 것으로 앞으로 만나게 될 아이들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에 대해, 구별된 삶에 대해
사역한지 얼마 되지 않은 청소년부 전도사인데 저와 선생님, 그리고 아이들을 위해서 구입했습니다. 아이들이나 선생님이 아닌 누구라도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이라면 궁금해 하고 흥미를 가질만한 주제들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무엇일까에 배워가는 것이 의미있는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 배운 것으로 앞으로 만나게 될 아이들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에 대해, 구별된 삶에 대해 나누고 함께 실천해 나가 행함이 있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