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0.0
  • 50대 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영작문의 시작과 끝을 책임지는 how to write
"영작문의 시작과 끝을 책임지는 how to write" 내용보기
영어를 크게 4파트로 나누면 듣기/말하기/읽기/쓰기가 있잖아요. 그 중에서도 단연 가장 어려운 것은 작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요. 실제로도 제가 공부를 하면서 혹은 영어를 사용하면서 가장 막막했던 것이 작문이었거든요. 하나부터 열까지 다 공부를 하기엔 시간이 너무 없고 마음은 급하고 그래서 구입한 최고의 교재! How to Write 상황별 영작문입니다.     목차
"영작문의 시작과 끝을 책임지는 how to write" 내용보기

영어를 크게 4파트로 나누면 듣기/말하기/읽기/쓰기가 있잖아요.

그 중에서도 단연 가장 어려운 것은 작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요.

실제로도 제가 공부를 하면서 혹은 영어를 사용하면서 가장 막막했던 것이 작문이었거든요.

하나부터 열까지 다 공부를 하기엔 시간이 너무 없고 마음은 급하고

그래서 구입한 최고의 교재!

How to Write 상황별 영작문입니다.

 

 

목차가 아주 꼼꼼하게 잘 나뉘어져 있어요.

축하편지, 이메일, 계약서 등등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을 법한 예문부터

직장인들을 위한 비즈니스와 관련된 예문까지.

책이 너무 두꺼워서 왜이렇게 두껍나 하고 생각했는데, 그게 다양한 예문이 그만큼 많이

적혀있어서 이더라구요.

가끔 이럴 땐 어떤 형식의 편지를 보내야 하는 건가 싶을 때도 있고 헷갈리기 쉬운데

그런것들은 잡아주는 부분도 있어서,

굉장히 꼼꼼하고 세심하게 책을 만들었구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항의문을 받았을 경우에는 통지서나 확인서를 쓴다던가 하는 기본적인 것들부터

꽉잡고 넘어가니까 예를 갖추고 격식을 차려서 작성했구나 싶을 정도로

완벽한 문장으로 페이퍼를 작성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또 상황별로 꼭 써야 하는 말을 한번 정리해 줌으로써 기본적이기 때문에 놓칠 수 있는

것들을 한번 더 확인할 수 있도록 해주더라구요.

필요한 내용을 예문을 그대로 베껴 쓸 수도 있을 것 같고

그 속에 나오는 패턴을 가지고 단어를 바꿔서 응용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자주 나오는 단어와 숙어를 그때그때 정리해 주니까 외우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상황별로 어떤 단어를 쓰는게 적절한건지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도록 만들어져있는

교재인 것 같더라구요.

 

글을 잘 쓰는 사람은 학문적으로 뛰어나보이고, 논리정연해보이는 것 같고

저는 글 잘 쓰는 사람이 부러웠는데, 하물며 이거는 한국어도 아니고 영어로 작문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교재이고 그러면서도 완벽하고 기승전결 딱! ! 맞추어서

전문적으로 쓸 수 있도록 도와주니까 저한테는 최고의 학습서가 되었던 것 같아요.

 

d********2 2014.07.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