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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경제연구소 추천으로 읽었던 것을 최근에 다시 읽었습니다. 호모 루덴스가 즐거움과 놀이를 추구하는 인간상에 대한 내용이었데, 이번 책 <원더랜드>는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물건들의 발전상과 역사를 소개합니다. 그리고 발전상의 이면에 숨어있는 인간의 놀이와 즐거움이라는 발전의 원동력을 밝힙니다. 이야기와 사례가 흥미진진합니다. 즐거움에서 비롯되는 동기부여와 자극, 경쟁이 인류를 어떻게 발전시켰는지 알 수 있습니다. <사피엔스>, <총균쇠> 등과 같은 책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