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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 너무나 바쁘다. 할 일이 그야말로 태산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 옛날엔 그저 자연과 함께 친구들과 함께 신나게 논, 밭, 산으로 동네로 뛰어다니기 바빴는데 우리 아이들 지금은 그야말로 공부방, 학원으로 종횡무진하기 숨쉴틈 없이 하루하루 다람쥐 체바퀴를 돌 듯이 움직이고 있다. 그에 발맞춰 엄마들도 그야말로 슈퍼우먼이 되어야 아이들에게 인정을 받는다. 요즘 아이들은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익혀서 아이들의 그 놀라운 언어능력과 두뇌회전이 아이답지 않아서 부모임에도 불구하고 능력없는 부모에 대한 표현을 거침없이 하는 것 같다. 능력이 없으면 그야말로 손,발이라도 바빠야 하는 시대가 왔다. 생생+똑똑 체험여행 언어 그 자체로 체험여행이 지식충전의 목적만이 아닌 삶의 에너지 활력을 얻을 수 있는 그런 여행으로 자리잡기 위한 가장 기초적인 토대로 활용 가능한 책인 것 같다. 앞에서 말했듯이 바쁘게 생활하는 아이와 부모에게 있어서 얼마나 활용도 있게 알차게 보내야 하는 것 또한 큰 경쟁력으로 다가왔기 때문이다. 아이들이 입학전 그야말로 몸도 마음도 그 어느 시기보다도 왕성한 재량을 발휘하도록 도와주기에 적기라고 한다. 보고 듣는 것이 아닌 직접적으로 느낌과 활동을 많이 충족시켜줄 때 먼 미래를 위해 우리가 아낌없이 투자하는 보험이자 적금이 되는 것이다. 크게 세부분으로 구성이 전개되고 있다. 사전학습과 생생체험 그리고 사후활동으로 나누어서 그에 따른 적당한 예시를 보여주고 있다. 엄마가 체험을 떠나기전 관련된 배경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자극해준다. 호기심과 함께 체험속으로의 대화를 나누어 본뒤 주말을 이용하여 또다른 체험지를 떠난다. 그런뒤 집으로 돌아와 체험 주제를 확장하여 창작활동을 하는 것이다.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생활 속 체험과 생생 체험일기를 통해 마무리를 지어줌으로써 완벽한 체험요리의 완성을 추구한다. 곤충체험, 환경보호 체험, 교통기관 체험, 전통문화 체험, 보도기관 체험, 가족 체험, 나무와 숲 체험, 우리 동네 체험, 물놀이 체험의 9개의 부문으로 그에 알맞은 실제감을 더해 주고자 자세한 예시를 보여줌으로써 평소 부모들이 알고는 있지만 실제 생활에서 활용을 하지 못하는 부분에 대한 보완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 알고 있는 것과 실제로 직접 해보는 것은 상당한 차이와 결과를 낳는다. 아무리 늘 보고 듣던 것도 막상 직접 혼자서 해 보면 같은 재료와 방법을 이용해도 결과물이 달라지는 우리네 엄마들의 음식처럼 실수와 경험을 통해 익혀지는 지혜와 슬기는 시간이 흐르고 지나가게 되어도 그것은 결코 쉽게 무너지지 않고 그때 그 순간의 묘미를 진정 뽐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 한참 그야말로 신종플루라는 무서운 바이러스로 인한 재난을 겪고 있지만 체험은 결코 먼곳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가까운 곳에서 가족과 함께 하는 것 또한 훌륭한 체험이고 추억이고 아이들과 가족간의 사랑을 배울 수 있는 값진 보물로 가보로 남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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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엄마표 놀이를 좋아합니다.. 비싼 장난감이 아니더라도 두부 한모로 하루종일 아이랑 놀기도하고, 누구보다 체험에 관심이 많은 도치맘이지요.. ㅋㅋ 또 하나.. 몸과 마음을 살찌우는 유아기 실컷 놀았구나란 좋은 추억을 선물해주고 싶답니다.. 그렇게 체험에 검색을 하던중.. 좋은 책 한권을 만났답니다.. 제목부터 제 머리속에 쏙 들어오는~~~ 초등학교 입학 전 해야할 생생 + 똑똑 체험여행 !! 급한 마음으로 주문을 했어요 ~~~
이 책에선 유아기는 인간의 성장과 성숙에 있어 매우 중요한 시기이고 이때 평생의 인성과 도덕성 그리고 지적인 호기심 등이 길러진다고 합니다.. 이때 가장 필요한것이 뭘까?? 우리 아이 몸과 마음을 철들게 하는 체험의 힘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유명한 체험지, 많은 체험지를 다녀도 의미를 공유하지 못한다면 헛된 시간낭비라고 말하네요.. 그동안의 시간에 뒤돌아 볼 수 있는 그리고 더 알찬 계획을 이 책과 함께 세워보았답니다..
꼼꼼한 설명.. 사전학습, 생생체험, 사후활동까지 정말 친절하십니다 엄마가 들여주는 배경 이야기와 생생대화까지.. 이런 체험책은 처음 만날을 정도로 엄마의 입장에서 씌여졌네요. 아하 이럴땐 이런 대화가 ..아하~~ 앞으로의 체험이 더 알찰것을 생각하니 기쁩니다..
1장 - 징그럽고 귀여운 꼬물꼬물 곤충나라 : 곤충체험 2장 - 환경 파수꾼이 된 우리 아이 : 환경보호 체험 3장 - 야호, 기차 타고 모험의 나라로 : 교통기관 체험 4장 - 자랑스러운 우리 나라 : 전통문화 체험
예 맞습니다.. 초등학교 입학 전 체험해봐야할 체험 정보들이였네요.. 자연과 멀어져가는 안스러운 마음에 비만 오면 지렁이를 찾으러 다녔던 저였고, 6살이 되면서 환경보호에 관심이 많아지고.. 남자 아이다 보니 자동차 사랑은 넘쳐만 나지요 또 전래동화를 접하면서 우리문화 관심이 많았거든요.. 지금 엄마가 읽고, 실천해주기에 너무도 좋은 책이네요..
생생+똑똑 체험여행의 도움을 받아 체험지로 가보았답니다..
차가 있다는 자체로 신나고, 재밌어하던 삼성교통 박물관이랍니다.. 멋스런 세계 자동차와 옛날부터 미래 자동차까지 전시되어 있는 이곳을 보더니 눈이 반짝 거려 집에 오기 싫다던 또 와야한다고 말하네요..
전 책을 들고가서 생생대화에 맞춰 이야기 해봤네요.. 단순하게 사진 찍고, 보고 왔다는 만족감이 아닌.. 정말 알찬 교육을 하고 왔구나란 생각에 즐거웠답니다..
신종플루로 외출이 없으니 답답해하기에 먼곳이 아닌 가까운 동네 공원으로 가을을 볼겸 나무 체험을 나섰답니다.. 나무가 우리에게 얼마나 소중한지 이야기하면서 따뜻한 겨울을 느꼈지요 환경을 지켜주고, 세상을 아름답게 해주는 고마운 나무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답니다 다양한 나뭇잎 주워도 보고, 사각사각 가을 길을 걸어 봤어요..
창의력 쑥쑥 체험활동으론 신문지로 나뭇가지를 표현하고 봄,여름,가을을 표현해봤답니다.. 나뭇잎 도장으로 다양한 변신까지~~ 나뭇잎 찍기를 하다가 마지막은 손도장으로 마무리 하는 울 쭈니.. 재밌어.. 재밌어.. 말하면서 즐거워하네요 ^^ 생생 + 똑똑 체험여행으로 똑똑한 노력하는 엄마 되는 순간입니다...^^
이 책의 부록엔 우리 아이 열두달 주제별 체험여행 계획표가 있답니다.. 한눈에 들어와 계획세우고 실천하기 너무 좋아요.. 책 속 체험 여행지 안내엔 전화번호와 싸이트주소까지.. 검색하기 편하게 정리되어 있답니다.. 어딜갈까가 아닌 계획하고 실전한다면 체험의 힘을 느낄수 있으리라...
엄마표 체험교육으로 내 아이에게 값진 인생을 선물하고 싶은분.. 읽어보세요^^ 많은 도움 받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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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의 취학을 앞두고...이것 저것 걱정이 되는것이 너무도 많았습니다
사교육을 시키지 않는다는 쓸데없는 제 소신에...
여러가지를 하고있는 주변 7세들을 볼때마다 제가 과연 잘하고 있는것인지...의문도 들고는 했지요
그러던 차에 이 책을 접했습니다
책의 제목앞에는 " 초등학교 입학전 해야할..." 이라고 써있었고요..
그래서 제 맘이 혹~~했어요 *^^*
이 책은 우리 아이의 몸과 마음을 철들게 하는 체험...에 대해 나와있고요
(초등입학전의 이시기가 얼마나 중요한 시기인지 이야기합니다)
이 체험을 아이에게 맞는 방식으로 구상하고 아이의 눈높이에서 체험지를 경험할수 있도록...
아이와 나눌수 있는 구체적인 대화내용을 수록했고....
체험전 아이의 배경지식이되는 이야기와
체험이 끝난후에 아이와 할수있는 구체적인 활동과 놀이들을 소개해 주었습니다
책의 구성은 주제별로 곤충체험, 환경보호, 교통기관, 전통문화, 보도기관, 가족, 나무와 숲, 우리동네, 물놀이체험으로 나누어져 있어서 원하는 주제를 한눈에 잘 찾아볼수 있게 되어있고요
부록에는 우리아이 열두달 주제별체험여행 계획표가 한눈에 보기좋게 표로 나와있어서..
계절별,교육기관의 주제별로 연계학습을 계획하기 쉽도록 해 주었네요
역시나 부록에 책속에 소개되었던 책속의 여행지정보와 연락처등을 수록해서 여행계획을 좀더 손쉽게 세울수 있도록 도왔고요...
이제 초등학교 입학이 얼마 안남은 우리딸에게...
더 열심히 모든사물들을 접해줘야겠다는 다짐을 새롭게 다시하는 계기가 되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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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똑똑 체험여행
원했던 바로 이런 책. 아이들과 함께 가는 여행,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관광안내소가 보이면 달려가 그 지방의 지도와 축제 일정과 특산물이 소개된 얇은 종이책자를 챙겨오곤 한다. 잘 몰랐던 곳에 대한 공부도 되면서 오며 가며 일정 중에 혹시 타이밍이 절묘하게 맞으면 들를 수도 있고, 올해가 어려우면 내년을 기약할 수도 있기에 그렇게 챙겨온 관광지 안내문은 요긴하게 쓰인다.
우리 아이들은 책을 좋아한다. 어떤 책을 보든 매일 책을 꺼내들고들 있으니. 하지만 책을 좋아한다고 책으로만 만족해서는 살아있는 지식이 되기 어렵다. 몸으로 직접 부딪히고 느끼고 체험하는 여행은 책 속에서 읽은 지식을 정말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어 되도록 많은 체험여행을 떠나고자 하지만 비용과 일정과 딸린 어린 동생, 집안 행사 등의 이유로 자꾸 미뤄지거나 가까운 곳으로만 허락되기도 한다.
예전 텔레비전에도 나왔던 강원도 양떼 목장에서 직접 건초더미를 들고 양들에게 먹이던 경험을 아이는 아직도 잊지 않고 있다. 바쁜 일정 때문에 자세히 보지 못했던 허브 농장과 정선 레일바이크를 탔던 걸 자주 들먹이며 다시 가자고 이야기한다. 그렇게 다녀온 곳은 당시에는 비록 긴 거리에 동생들이 떼를 쓰고 보채고 울기도 해 힘들었지만 그때의 추억을 소중히 간직하고 읽었던 책의 내용과 연관지어 이야기하곤 한다.
오래 전에 가보았던 함평 나비 축제, 자연사 박물관, 경주박물관, 하회마을 등과 아이가 이 책을 보며 가보고싶다고 짚었던 철도 박물관, 교통 박물관, 월드컵 공원, 민속촌... 그리고 정말 이런 것도 실려있었나 놀라면서 한편 고개를 크게 끄덕이며 보았던 우리 동네 바깥 학습장. 여러 곳을 소개하며 가서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많은 것들을 소개하고 있었다.
여행의 목적에 맞게 보면서 적절히 짤 수 있는 정보도 들어있었지만 아이와 함께 하는 체험여행에서 엄마가 가장 아쉽고 바라는 것, 아이와 나누면 좋을 화제거리의 예시, 생생 체험 학습장과 아이에게 들려주면 좋을 쉽고 재미있는 체험학습장의 정보가 들어있었다. 해당 지역의 어디, 가서 무얼 보고 어떤 음식을 맛보고 하는 정도의 정보만 가지고 출발했던 우리에게는 아이에게 더 들려주고 보여줄 수 있는 알찬 정보망을 얻게 된 셈이다.
아이가 직접 그리고 쓴 듯한 생생체험 학습장은 아이에게 긍정적인 자극도 되고, 부록으로 우리 아이 열두달 주제별 체험여행 계획표는 월별로 가서 체험할 수 있는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어 좋았다. 알뜰살뜰 행복한 정보가 가득 실린 책. 이젠 어디 가서 무얼 할까 걱정은 덜게 되었다. 물론 아이에게 어떤 걸 들려주고 알려줄까, 어떤 걸 느끼게 해줄까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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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초등학교 입학 전에 해야하는 여행은 기존 여행과 어떻게 다르고 똑똑하다는 말은 뭘까하는 궁금증을 가지고 책을 보게되었답니다.
깜짝 놀랐어요. 제가 그동안 생각했던 이야기가 고스란이 담겨있고, 이 글대로 대로라면 여행의 재미와 느낌 감동 이미지를 마음에 담을 수있다는 말이니까요..
체험 여행시 필요한 것들을 꼼꼼히 따져볼 수 있는 팁을 얻을 수 있네요...
제9장까지 체험을 종류 별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어요.. 곤충,환경보고,교통기관,전통문화,보도기관,가족체험,나무와 숲,우리동네,물놀이 체험!!!!! 그 첫 번째 이야기 곤충체험 입니다. 활용법을 이용한 자세한 이야기와 마지막으로 체험 일기까지 쓸 수 있도록 유도한 것을 보고 꼭 따라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9가지 주제별 체험여행을 12달로 나눠 언제 어떤 곳을 가면 좋을지가 상세하게 나와 있어 계획짜는 엄마의 수고로움을 덜어주고 문의전화번호, 홈피주소, 이용시간안내등 이 책만 보면 여행의 계획과 마무리가 해결될 것 같습니다.
아이가 똑똑했으면 합니다. 아니 겉으로 들어나는 똑똑함이 아니라 마음이 넓고 생각과 포부가 커다란 아이로 자랐으면하고 엄마들은 생각합니다.
그 첫 시작이 여행이 아닐까 싶어요.. 책을 읽고 공부하기 전에 왜 책을 읽어야하고 공부를 해야하는지 느낌으로 여행으로 체험으로 내 것으로 만드는 첫번째 작업!!! 그 시작을 생생+똑똑 체험여행과 함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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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엔 어디를 갈까 고민스러운데? 계절마다 체험하지 못하면 내년을 기다려야하는 체험들.. 뭐가 있을까? 초등학교입학전 다양한 체험으로 몸과 마음을 살찌우는 교과서에서 자주보게될..체험장소.. 이손안에 있소이다..
9가지 주제별 체험여행. 제1장 징그럽고 귀여운 꼬물꼬물 곤충나라 - 곤충 체험 제2장 환경 파수꾼이 된 우리 아이 - 환경보호 체험 제3장 야호, 기차 타고 모험의 나라로 - 교통체험기관 제4장 자랑스러운 우리 나라 - 전통문화체험 제5장 상식이 풍부한 우리 아이 - 보도기관 체험 제7장 나무처럼 쑥쑥 크는 우리 아이 - 나무와 숲 체험 제8장 최소비용 최대효과, 바깥 학습장 - 우리 동네 체험 어딜 가볼까? 자 가기전에 한번 쓰윽 보고 가자..곤충체험 어떻게 해야 생생하고 똑똑한 체험이 되는지..
엄마가 들려주는 배경이야기
아이들이 체험에 흥미를 느끼고 배경 지식을 쌓을수 있도록
똑똑한 체험속으로
먼저 아이들 스스로 느끼고,생각하고 겪게한다.아이들이 스스로 발산한 후 서서히 고요를 찾을때쯤 호기심을 자극하고 배움을 유도하는 대화를 나누라고 하네요.
주말현장탐방
창의력쑥쑥체험활동
즐거운 창작활동을 해봐요. 오감깨우는 종이접기,짜잔..나만의 종이접기 박물관을 만들어 볼까요..
생활속체험
음..애완곤충기르기..아이들이 넘 좋아하는거네요.그러나.. 뭐 작은것은 기르겠지만.. 네발달린 애완동물... .만져볼수 있는 체험이 많으니..그걸루 대체해도..무난하겠죠..ㅎㅎ
우리아이생생체험일기
제일 중요한 부분같아요.. 9가지 체험을 생생하게 전하는 6단계 노하우..거기에 구체적인 대화가 있어..곰같은 저에게 제격이네요.
체험의 종류에는 놀이체험,생활체험,생태체험이나 자연체험,체험학습이 있다니.. 골라잡아..떠나봅시다..
책속 체험여행지..골라잡아 떠나요..
12월 눈꽃축제가 있네요..ㅎㅎ 넘 기다려져요..
연령별 체험 후 활동및 정리법코너가 있네요.. 울 알사탕은 4세..3,4,5,6,7세..점점 난이도가...ㅎㅎ
체험을 그냥 시간이 되고 생각이 나서 다니니깐..그때는 좋았는데.. 막상 아이가 많은것을 기억하지 못하는것을 느끼며.. 좀더 조금만 신경을 써주면..알차게 보낼수 있었는데..후회가..ㅎㅎ .가르쳐주지 못한 아쉬움까지....체험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고 많은 정보를 얻은 책이네요. 아이와 어딜가고 싶으세요..이책한번 꼬옥 읽어보시고 떠나세요.. 알파가 생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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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가 유행하기전에는 아이를 데리고 나름대로 많이 돌아다녔어요. 비록 좀 어렸지만 다녀온곳 사진과 팜플렛등을 보여주면 "엄마, 여기 갔다왔지?"라며 기억해내곤하여 체험이 곧 아이의 성장에 큰 영향을 미치는걸로 생각했고 이 생각은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그런데 장소를 방문하기전 약간의 사전 지식이나 자료가 있다면 아이와 더 많은 대화를 할수 있는데 저희부부는 그런부분에서 많이 못한거 같아요. 그저 한번 갔다 오는정도로 만족했던거 같습니다.
처음 책을 기대할때는 뭔가 정보가 엄청 많고, 책도 두껍고 이 책 하나로 다 해결될꺼란 생각에 기대를 많이 했어요. 그런데 책은 그리 두껍지 않고, 기대만큼 모든 정보가 이책에 다 실려있진 않습니다. 하지만, 생생 똑똑 체험여행 책을 읽으면서 내가 노력하지 않고 그저 이 책 한권으로 너무 많은 지식을 요구했었구나 하고 반성했으며, 이 책을 읽고 우리아이와 응용해서 나이에 맞게 한번 시도해봐야겠구나란 생각이 들었어요.
목차에 보면 곤충체험, 환경보호체험,교통기관 체험, 전통문화 체험, 보도기관 체험, 가족체험, 나무와 숲 체험, 우리동네 체험, 물놀이 체험으로 나뉘어 있어요.주제가 있어서 품앗이 모임이 있는 저희에게는 매달 주제를 정해서 나들이하기에 딱 좋은 책이고 내년에 유치원 안가는데 일년 계획을 세워서 체험활동할려고 합니다. 책을 읽으니 아이디어가 자연스럽게 많이 생기네요.
가방에 휴대하기 쉽게 작고 가볍게 제작되어 들고다니기 편해요. 두껍고 무거우면 일단 짐이되는데 그부분에서는 잘 만드신거 같아요. 벌써부터 따뜻한 봄이 어서 왔으면 좋겠어요. 아이랑 함께 다닐곳 너~~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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