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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프레젠테이션으로 발표를 많이 하는데 동기들보다 잘 하지 못해서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그러다가 <파워포인트 전문가>라는 까페에서 추천을 받아서 이 책을 보게 되었다.
프레젠테이션의 승패는 어디에서 결정될까?
발표내용? 발표자의 발표능력?
내 생각에는 프레젠테이션의 승패는 프레젠테이션의 디자인에서 결정된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좋은 내용을 담고 발표자가 발표를 잘 한다고 해도 청중이 집중하지 않는다면 남는 것은 없게 된다.
청중을 매혹시키지 못하는 프레젠테이션은 벽에 대고 발표를 하는 것과 똑같다.
그렇다면 청중은 어디에 집중을 할까?
청중은 시각적인 것에 집중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프레젠테이션을 만들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프레젠테이션의 디자인 감각이다.
이 책은 프레젠테이션 디자인의 작성 노하우와 디자인 감각을 배울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흔히 생각하는 딱딱하고 지루한 프레젠테이션과는 형식이 다를 뿐 아니라 내용면에서도 차원이 다르다.
더 재미있고 더 간략하고, 더 매혹적이며 더 큰 설득력을 지니고 있다.
색을 조화롭게 지정하는 기본 원칙과 레이아웃 잡는 원칙 등을 간략하게 소개하고 있다.
실무에서 활용도 높은 예제들만을 뽑아 놓았기 때문에 실무에 당장 써먹을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다.
초보자도 실제 따라하면서 감각을 익힐 수 있는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한 활용서라고 생각된다.
또한 디자인 감각뿐만 아니라 디자인 작업을 하기 전에 반드시 거쳐야 하는 원고 분석과 아이디어 스케치 과정까지 배울 수 있다.
책으로 열심히 공부한다면 그동안 경험할 수 없었던 새로운 프레젠테이션의 세계를 느낄 수 있다.
저자 이태화님은 평창 동계 올림픽 디자인 총괄 디텍터를 맡으신 국내 최고의 프레젠테이션 전문가이시다.
국내 최고의 프레젠테이션 전문가에게 배움으로써 디자인 감각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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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가 아이폰 설명회에서 보여준 프레젠테이션은 많은 이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간결하면서도 명쾌한 이미지, TV광고나 비디오 영상물 등을 혼합하는 그만의 연설 노하우에 매료되어 벤치마킹하려는 이들도 많다.
이 책 "감각적인 디자인을 완성하는 프레젠테이션 & 스타일"은 프레젠테이션 디자인에 관한 학습서인데 따라해보니 그 실무 활용도와 미적 완성도가 만족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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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의 부록CD를 튿어 컴퓨터에 넣고 실제 작업을 시작해 보았다. ![]()
각 Lesson의 'CHECK POINT'가 의외로 개념정리에 도움이 되었고, 'Tip' 이나 'Special Tip'을 읽어보니 전문가의 내공이 팍팍 느껴진다. 어떻게 보면 기초부터 배움이 아닌 것에 불만일 수도 있겠지만, 요즘은 누구나 컴퓨터 기초적인 것은 다 만질줄 안다. 아주 전문가가 아닌 이상 이 정도 선에서 템플릿을 응용하는 것이 정신건강, 시간, 비용면에서 훨씬 경제적이라고 본다.
누군가를 설득하여야 살아남는 시대에 어울리는, 썩 잘 만들어진 도움이 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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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포인트를 배우고 있는 초보자입니다. 파워포인트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이것저것 호기심이 너무 많아서 책을 구입하려던차에 이 책을 선물로 받게 되었습니다.
파워포인트를 하는 사람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노하우가 가득 들어 있는 보물창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프레젠테이션이 무엇인지,레이아웃이 무엇인지,글꼴은 어떻게 사용하는것이 좋은지에 대해 세밀하고 상세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저처럼 초보자들에게도 꼭 필오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저는 색상을 적절히 사용하지 못해서 조잡하게 느껴져서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색상의 조화로운 선택이 곧 감동적인 디자인으로서 어필하고 주목할수 있게 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만큼 색상 선택이 참 중요하다는 것이겠지요. 기획에서부터 발표에 이르기까지 어느것 하나 소홀하게 취급해서는 안될것 같습니다.
누구든지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실무활용도가 높은 디자인과 예제를 삽입하여 고급스러운 책 겉표지 못지 않게 내용 또한 매우 알차게 엮어져 있습니다.
혼자서도 충분히 따라할수 있는 핵심적인 요소들로 가득찬 <프레젠테이션& 스타일> 을 강력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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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비지니스현장에서 없어서는 안될 이처럼 그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
솔직히 기본만 할뿐 디자인 그런거는 거의 몰랐습니다. 하지만 이책을 보게되면서 아~ 파워포인트란게 이런거구나 이렇게 만들수도 있구나
일단 프리젠테이션이 무엇인지?
또한 실무에서 활용도 높은 차트,텍스트,이미지, 다이어그램,애니메이션스타일 에 대해 콕콕 짚어주기때문에 회사실무에서도 많은 도움이 될꺼라 생각합니다.
이책에서 제일 좋았던 점을 꼽으라면 원고를 분석하면서 아이디어스케치하는 부분이 제일 인상깊고 좋았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만든 파워포인트는 원고가 있으면 깊게 생각하지않고 일단 만들고보자는 생각으로 두서없이 만들었던 적이 많습니다. 하지만 아이디어스케치를 하는 스토리작업편을 보고 아 이렇게 분석해보고 그려보면서 내가 알리고자 하는 것을 효율적으로 알릴 수있방법을 만들기 전에 한번더 신중하게 생각해 보게 된 좋은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저자의 말을 인용하면 발표자가 영화의 주연배우라면 프레젠테이션 디자인은 조연배우이며 소품이며 촬영세트이며 장소이다.
주연배우만으로 영화가 만들어 질 수 없듯이 정확하고 뚜렷한 메시지가 잘표현되어 있는 프레젠테이션 디자인은 흥행의 승패를 좌우할수있는 역할을 한다.
그만큼 경쟁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는 프레젠테이션에서 디자인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있습니다. 그러한 점에서 이 책은 기초보다는 디자인에 중점을 두어 디자인업그레이드를 원하시는 분들한테 더할나위 없는 책인 것 같습니다.
그냥 샘플이나 템플릿을 똑같이 사용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아니라
파워포인트에 대해 아예모르는 초보자보다는 파워포인트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이 있으면서
감각적인 디자인을 완성하는 프레젠테이션&스타일 100% 만족입니다 추천해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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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피티 잘 만드시는 분들이 많아서.. 어떻게 배치하고 정리하면 눈에 쏙쏙 들어올까하는 디자인적 고민이 늘어갑니당..
같이 포함되 있는 cd를 따라 주말에 맘먹고 한 반쯤 따라 해봤는데 신기하네요. 포토샵으로 만들어서 파포로 가져오는 줄 알았는데 파포에서도 왠만한 기능이 다 되있고 저만 몰랐네요..^^;;
특히 3차원서식을 사용하니 입체적인 크리에이티브한 느낌이 확~ 살아납니다^^ 피티한장에 들어가는 주조색/보조색/강조색의 개념도 잘 정리되어 도움이 많이 됩니다.
맘 굳게 먹고 주말에 빠짝~ 예제파일 열고 따라하면 스킬이 엄~청 늘겁니다. 구성도 좋고 설명도 상세하게 잘 나와 있어요~ 피티디자인 고민하시는 분이라는 도움이 많이 될꺼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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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부서에 근무하다 보니 기획서를 쓰고 PT를 하는 일이 결코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프레젠테이션 준비를 하거나 문서 작성을 하면서 늘 같은 고민을 하게 됩니다.
파워포인트 스킬이 굉장히 뛰어난 것도 아니고, 디자인 감각도 남들과 고만 고만 하다 보니 아무리 엣지있는 아이디어나 강력한 제안도 결국은 평범하고 초보적인 내용처럼 보여지게 마무리가 되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말하고 싶은 바를 가장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다이어그램이 어떤 느낌인지 생각나도 만드는 방법을 몰라 기본 도형을 만지작거리다가 결국 포기한 것이 한두번이 아니구요. 하다못해 템플릿도 어떻게 만드는 것이 세련된지 몰라 파워포인트 2003이 제공하는 기본 바탕 정도를 조금 수정하는 정도였구요.
그 때 이 책을 알게 되었구요. 사실 오랜 기간 준비한 문서의 세련됨과 프레젠테이션 디자인 수준이 너무 낮은 것 같아 급격히 우울해하고 있었기에 반신반의 하는 마음으로 책을 받게 보게 되었습니다.
우선 <프레젠테이션&디자인>은 정말 개인적으로 너무 만족스러운 책이예요.
기본적인 프레젠테이션 디자인의 기본 감각을 다져주기 위한 훌륭한 사례들을 50여가지 가까이 소개해주고 있어서 정말 새롭고 예쁜 프레젠테이션 디자인이란 어떤 것인지 많이 알 수 있었구요.
차트, 텍스트, 이미지, 다이어그램, 그리고 애니메이션까지 문서 내용에 따라 어떻게 표현하면 효과적인 표현력을 지니는지 다양한 카테고리 별로 나누어 배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카테고리에 따라 사례들을 구분하여 모아 보여주면서 만들어가는 과정을 하나 하나 이미지와 함께 설명해주고 있어서 따라하고 공부해보기 편리하구요.
처음부터 만드는 과정 대로 따라해보는 것 외에도 책 안의 사례들을 직접 작업해보거나 수정해보고 활용할 수 있도록 파트별 예제와 탬플릿, 다이어그램 샘플이 들어있는 대박 보물 CD가 들어있습니다. 사실 이거 보고 감동의 눈물을 쏟았다는 ㅠ_ㅠ 소중히 소중히 사용해보려구요~
샘플들을 보면서 공부를 하다보니 프레젠테이션 디자인에서 컬러가 참 중요하다는 것도 다시금 깨닫게 되었구요. 그간 기본 컬러를 활용해온 제가 부끄러웠던^^; 머리 속으로는 느낌이 있는데 막상 직접 작업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던 것들을 이번에 정말 많이 알게 되었구요. 정말 동그라미, 입체 사각형, 표 하나 하나 그리는 단계를 설명해주고 있어서 파워포인트 초보도 금방 따라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바로 저같은~ ^^
그렇게 정성을 기울여 만든 다이어그램과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저 스스로도 참 많이 배웠다는 생각과 보람이 크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이번에 배운 내용을 얼마 전 끝낸 사업 문서에 활용해보았는데 다들 너무 깔끔하고 멋지다며 깜짝 놀라네요ㅎㅎ
단순히 몇 가지의 샘플을 얻게 되었다는 것이 아닌, 프레젠테이션 디자인 감각의 기본을 익혀서내가 작업한 문서의 설득력과 표현력이 업그레이드 되었다는 사실이 뿌듯하구요. 성공적인 프레젠테이션 문서를 작업하고 싶은데, 파워포인트 스킬과 디자인 감각 때문에 고생하시는 모든 직장인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저처럼 이 책을 통해 막막하기만 했던 PT 디자인에 대해서 광명을 찾으실 분들이 많으심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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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보고서 만들때 그 카페의 많은 정보를 통해 수많은 도움을 받고 있었는데 그 카페 주인장인 프라미스남의 강력한 추천이 이 책 " 프리젠테이션&스탈일"과 제가 만날 수 있게 된 인연이 되었습니다.
우선 사진과 같이 (제 핸펀의 한계로..ㅠㅠ) 겉장부터 흰색 바탕의 깔끔한 디자인을 보여줍니다. 물론 수많은 예제와 템플릿을 담고 있는 시디 한장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다른 책과는 달리 PPT 기술만을 다루고 있지 않습니다. 그 기술을 얻기 전 과정인 프리젠테이션 디자인을 이해하는 과정을 맨 첫장에 다루어 뒤의 예제들이 어떻게 탄생하게 된 것인지 독자들의 이해와 공감을 구하고 있습니다. 그후 실무 단계로 넘어가기 바로 전 단계인 스토리보드 작업까지도 이 책은 다루고 있습니다.
PART3 부터는 실무에서 활용도 100%인 슬라이드 디자인데 대해 ① 차트 ② 텍스트 ③ 이미지 ④ 다이어그램 ⑤ 애니메이션 이란 5개의 카테고리를 통해 (이 카테고리 또한 실무자의 입장에선 가장 적절한 구성이라 생각합니다.) 하나하나 활용도 뿐 아니라 만족도까지 100%인 실제 예제를 통해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그 자세한 정도는 색깔의 그라데이션 채우기의 중지점 위치와 색상번호까지도 상세히 나열함으로써 독자를 배려하고 있습니다.
각 LESSON은 ① 원고분석 ② 아이디어 스케치 ③ 디자인 클리닉이란 3가지 단계를 거치며 진행되며 개인적으로 5~6권의 PPT 전문 서적을 갖고 있지만 이책의 디자인이 최고로 맘에 듭니다.
특히, 제 업무상 차트를 많이 사용하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는데 이 책의 차트들은 SWIFF CHART 프로그램을 이용한것보다도 더 실용적이고 또 제가 그동안 사용해보지 않은 톡특한 디자인들을 선보임으로써 저의 실무 보고서 작업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좋은 책은 좋은 스승과 같다라는 말이 떠오르네요 다시 한번 좋은 책, 좋은 스승과 만날수 있게 해주신 "파워포인트 전문가 클럽"의 프라미스님께 감사드리며 이 책의 서두에 나와 있는 글로 마무리 하고자 합니다. 리뷰를 읽어 보시는 다른 분들도 이 책이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진정한 프레젠테이션 디자인은 화려하고 복잡하며 기교가 넘치는 작품과 같은 오랜 제작 기간을 필요로 하는 발표자의 고민저기라 되어서는 안됩니다. 진정한 프레젠테이션 디자인은 프레젠테이션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물 흐르듯 이해하기 쉽게 보여주며 핵심 메시지는 벼락과 같이 청중들의 머리와 가슴속에 새길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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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멋진 책이 나왔어요~ 너무나도~ 도움이 많이 되는데요~
노하우를 간략히 소개 해주고 실문에서 활용도 높은 예제들만을 뽑아 실제 따라하면서 감각을 익힐 수 있는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한 활용서로 너무 좋아요~ 저는 중고등학교에 강의를 나가는데 시각적인 자료가 필요하거든요~ 내년 강의는 정말 멋지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장 좋은건 예제로 되어 있는 것들을 활용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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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에서 발표할땐 그냥 배경과 글씨체만 이쁘면 다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보고 발표의 '시각화'의 힘이 무엇인지,
'스타일'의 효과는 어느정도인지 알 수 있었어요.
발표를 위해서 만드는 것인 만큼 보여주는 PPT의 스타일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자신의 헤어스타일에 신경쓰는 것처럼.
파트별로 여러개가 나눠져 있어
직접 만들때나 기획할때 보면서 하면 굉장히 재밌을것같구요
그림설명이 올컬러로 돼있어서 따라하기도 쉽네요 ㅎ
PPT 초보자도 배우다보면 실력이 놀라보게 달라질 것이고
전문가에게도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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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PPT작업의 스타일을 어떻게 하느냐에 대한 책이다.
업무에서 프리젠데이션을 위한 파워포인트 작업을 할때 파워포인트를 열어놓고 작업을 해가면서 도형을 만들고 이미지를 넣고 챠트를 넣고 하지만 이 책은 전문가들이 하는 방법들에 대한 어떤 프리젠테이션인가를 놓고 구상하는 스토리보드를 만들어 각각의 구성을 구체화하고, 파워포인트로 어떻게 풀어내는가하는 그런 스타일가이드 책이다.
나름 어느정도는 PPT를 쓴다고 했지만 이 책을 보면서 색에 대한 배합이라든지 텍스트에 폰트의 크기, 폰트의 사용이나 왜 챠트를 저렇게 썼는지, 저런 레이아웃의 구성을 하게 되었는지 등 아마도 어느정도 작업을 했던 사람들은 템플릿들을 찾아다 많이 사용했었지만 그 구성을 어떻게 하고, 왜 그렇게 했는지에 대한 내용까지도 나름 가늠해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목차 그대로 이 책은 파워포인트 작업의 각각의 예시에 대한 작업에 대한 스타일과 그 예시에 대해서 고민하여 그 한장 한장의 파워포인트로 녹여내서 그 효과를 볼 수 있는 슬라이드의 구성과 디자인에 대한 가이드이다.
이 책은 프리젠테이션 스킬을 주는 책은 아닌듯 하지만.프리젠데이션을 준비할 때 그 기본이 되는 파워포인트 문서 작업의 참고서이다.
실무 활용도 면에선 아마도 유용하고 좋은 책이다. 하나하나의 예시가 실무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거의 모든 파워포인트작업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어서이다. 또한 그 예시를 따라하다 보면 파워포인트 2007에 대한 그 쓰임새도 제대로 익히게 된다.
책의 내용대로 초, 중급이지만 아마도 전문적으로 파워포인트 디자이너가 아니라면,아마도 대부분 이책은 필요하리라 생각한다. 실무에서 파워포인트로는 예전에 전과라는 말이 생각날 정도로 예시가 필요한 부분에 맞춰져 있기 때문이다.
아마도 내 책상의 책꽂이엔 책이 오늘 책이 하나 더 늘었다. 앞으론 프리젠테이션 스킬에 관한 이만한 책이 하나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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