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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가 아직은 성공적인 인생을 살았다고 이야기하기보다는 그런 인생을 지향하며 살아가고 있다고 겸손하게 이야기하는 저자. 그가 지난 시간을 돌이켜보며 젊은이들에게 조언하고자 쓴 책이다. 바닥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그런 어려운 환경에서 출발하여 지금은 대기업에서 근무하며 금융전문가로, 강사로 활동하는 저자의 진심어린 충고를 들을 수 있다.
전체적으로 이 책은 5가지 인생법칙을 축으로 씌여졌다. 도전의 법칙, 작심의 법칙, 목표의 법칙, 변화의 법칙, 그리고 실천의 법칙. 매 장마다 가능하면 실제 사례들을 먼저 들고, 저자의 충고가 이어지고 있다. 약간 까츨한 시선으로 보면 여느 자기계발서와 차별점이 없어 읽어가면서 다소 밋밋한 점도 있지만, 곳곳에 숨어있는 저자의 실천적 경험들이 흡사 작은 보석을 발견하는 기쁨을 주었다.
개인적으로는 목표 성취의 나침반이라고 저자의 개인적 경험을 담아 실천하고 있는 PDS(Personal Dream System)이 인상적이었다. 어려워서 실천을 못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지 않아서 실천하지 못하는 것이며, 실천하는 행동이 없기에 목표에 도달하지 못하는 것이며 구체적인 변화가 없는 것이다.. 라는 말에 전적인 동감을 하게 된다.
또한 변화의 법칙에서 저자가 조언하고 있는 다양한 변화의 실천들이 눈에 밟힌다. 많은 자기계발서에 나오는 이야기들이지만, 이미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못했던 몇가지 내용들을 구체적으로 적용해보아야겠다고 다짐했다. 새벽형 인간으로의 변화, 도움주기의 실천, 나만의 멘토 찾기, Wish List 100 완성은 2009년내로 꼭 실천해야겠다 다짐하였다.
저자는 요란하게 떠드는 사람보다는 조용한 혁명가가 인생을 바꾼다고 이야기한다. 즉, 사회를 바꾸겠노라고 덤비는 사람보다는 자신을 변화시키고, 가정을 변화시키겠다고 결심하는 사람이 결국은 이 사회를 변화시킨다는 진리. 이 진리를 다시금 이야기하며 책을 마무리한다. 나와 거의 같은 연배의 저자이기에 그의 삶에 많은 공감이 있다. 또한 저자의 조언에 거의 대두분 동의하기에, 책을 읽는 내내 고개 끄덕여졌던 것 같다. 많은 젊은이들이 이 책을 통해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를 다시금 되새겨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막노동을 하더라도 굶어 죽지 않기 위해 억지로 하는 노동과 꿈을 이루기 위한 학비 마련을 목적으로 하는 노동은 같은 행위이지만 큰 차이점이 있다. 전자에게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그저 고된 노동이지만, 후자에게는 자신의 꿈을 실현키 위한 자금을 마련해줄 즐거운 작업이 되는 것이다. p.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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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혹기심을 자극하는 책이다. 명품인생을 만드는 룰.. 인생이란 것이 태어날때부터 정해진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다고 본다. 나 자신도 이제까지 살면서 그렇게 생각해 왔다. 부자로 태어난 사람은 부자로 살아가도록 인생이 만들어진것이고.. 가난한 사람도 자신이 그렇게 되도록 인생을 만들어 진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내 자신의 생각이 너무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이 책을 읽고 난 후에야 알수 있었다. 이 책의 주인공 자신이 자신의 모습을 이렇게 명품인생으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무엇을 하나 하더라도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의 차이는 자신의 노력에 따라서 달라진다는 저자의 생각이 내 자신을 되돌아보게 만들었다. 솔직하게 이 책을 읽기전에는 노력하면 무엇을 하고.. 공부하면 무엇을 하나... 하는 어영부영한 생각을 가지고 삶을 살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된 이유가 인생을 살면 살수록 풀려 나가는 느낌이 아니라 자꾸자꾸 꼬이는 느낌을 떨쳐 낼수 없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에는 내 자신의 노력이 부족했나라는 생각을 하면서 더욱 더 열심히 노력을 해야지 하는 생각을 가지고 나 자신이 노력한다고 했는데.. 점점 더 인생이 꼬이고 힘들다는 느낌을 버릴수가 없기 때문에..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순리대로 그냥 주어진 인생을 살면 된다는 생각으로 그냥저냥 노력하지 않는 삶을 살고 있었다.. 하지만 이제까지 내 자신의 방법이 잘못된 방법으로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이 책을 읽어보니 알수 있었다..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자면 시험범위가 전혀 아닌곳을 열심히 공부하고 그 다음날 시험을 보고 잘못 보았다는 상실감으로 자기 자신이 스스로 무덤을 파고 있었다는 것이었다. 처음부터 내 자신에게 방법에 문제점이 있다는 생각을 하지 않고 내 자신은 최선을 다했다는 오직 자기 만족에 빠져있었다는 것을 몰랐다. 그냥 내 자신이 할수 있는 한계까지만 노력하면 다 되는줄 알았는데.. 다른 사람들이 내가 노력하는 양의 두배 이상을 노력한다는 생각을 해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나 자신의 짦은 생각만 가지고 이 책을 안 읽었다면 포기 할뻔 했다는 것이다. 이제까지 포기하고 살아온 시간이 너무 아까웠다. 이 책에서 얘기하는 명품인생을 만드는 다섯가지의 법칙으로 다시 시작해 볼까 한다. 맞지 않는 나 자신만의 방법이 아닌 이 책에서 제시하는 도전의 법칙, 작심의 법칙, 목표의 법칙, 변화의 법칙, 실천의 법칙등을 내 자신에게 입력하여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어렵겠지만 처음부터 다시 계획을 짜서 실천해 볼까 한다. 시작하지 않는것보다 시작하는 것이 더 늦지 않았다는 기분을 들게 만드므로.. 포기 하자는 생각을 못할 정도록 내 삶을 명품인생이 되도록 만들고 싶다.. 그래서 꼭 명품인생을 사는 사람이 되어 볼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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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난 좋은 자기 계발서. 직장 생활 3년차인 본인은 목표를 잃거나 삶이 무기력해질때 자기 계발서를 읽으며 힘을 내곤 했다. 그래서 이제는 자기 계발서들이 하는 얘기는 다 똑같구나. 하고 한 동안 자기 계발서를 멀리 했었다. 그러 던 중 부서 이동이라는 결단을 내린 후 이동을 완료하기 까지 겪었던 갖은 스트레스로 인해 몸이 많이 지쳐있었다. 도시인의 각박한 삶에 지쳐 귀농까지 생각을 하게 되었다. 과연 이것이 내가 그토록 열심히 공부해서 이루고자 했던 것일까. 이러한 고민 끝에 만난 책이 눈에 띄는 노랑색으로 장식한 책 '명품 인생을 만드는 더 룰'이다. 사실 다른 자기 계발서 저자들에 비해 다소 평범하게 보이는 한 회사의 차장님. 난 사실 그러한 단편 지식으로 인해 이렇게 좋은 책을 놓칠 뻔 했었다. 책을 사면 처음으로 보게 되는 것이 저자의 약력. 단지 저자가 지금까지 얼마나 훌륭한 과정을 거쳤는가에 의해 책을 판단했었던 어리석은 나였다. 정작 중요한 것은 약력에는 드러나지 않는 저자의 인생 경험인데 말이다. 다른 자기 계발서를 읽으며 싫었던 것이 온통 수많은 사례들만 나열하는 방식과, 너무 비전있는 삶을 꿈꿔라만 외치고 있는 것이었다. 사실 이 책 또한 각각의 챕터마다 사례들을 소개하고 있지만, 왜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너무도 와 닿는 느낌이 들었다. 아마도 그건 저자의 글솜씨가 좋은 것 때문이 아닐까 한다. 우리에게 익숙한 사례들을 푸는 데 있어서도 저자는 부드럽게 글을 엮어나가고 있었다. 그리고 여느 책들에서 자신의 성공적인 삶을 위해 항상 자신의 꿈을 상상하며 그것을 위해 실천해라. 와 같은 말만 반복하지 않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다. 그러한 내용보다는 저자는 진정한 직장 선배로서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여러 가지 말들을 해주고 있다. 재테크에서 부터 건강 관리 독서의 중요성 등 다양한 주제들로 엮여 있는 챕터들로 이 책은 정말 좋은 자기 계발서로서 합당하다고 생각된다. 저자도 짧게나마 PDS(personal dream system)이라는 자신만의 방법을 제시하는 노력을 보이지만 사실 이러한 내용이 본인에게는 그리 와닿지는 않는다. 이러한 책에서 제시하는 방안을 그대로 사용하기 보다는 그것이 의미하는 바를 깨닫고 본인만의 방법을 만들어서 실천하는 것이 가장 실행력이 강한 것 같다. 노랑 자기 계발서. 이제 지칠때마다 이 책을 꺼내어 보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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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인생을 만드는 더 룰은 성공적인 인생을 위한 법칙을 제공해준다. 88만원세대, 취업빙하기, 인턴세대라고 불리며 힘든 현실 속에서 살고 있는 20-30대들에게 그는 도전하고 작심하고 목표세우며 변화하고 실천해나는 것을 강조한다. 이 책은 그저 이론으로만 이야기하는 다른 자기계발서와 달리 작가의 경험과 다양한 사람들의 사례를 통해 어떻게 실천해야하는 가를 롤 모델로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은 그저 천편일률적인 정보만을 하지 않고 시간 관리의 기술(PDS; personal dream system)과 사회 초년생들의 재테크의 방법 그리고 자기개발을 위해 읽을 수 있는 책을 추천하는 등 현실적이고 다양한 정보가 기술되어져 있다.
특히 실천의 법칙은 나의 고민거리를 답해 주었다. 취업이 되고 이제 학생이 아닌 직장인의 신분이 되어가는 과도기 중에 돈을 벌면서 직장이 머니 차를 사야하는지 말아야하는 걱정스런 마음에 갈등을 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며 ‘차는 자산이 아닌 부채다.’ 라는 간단명료한 답을 얻음으로서 불편하더라도 미래를 위해 조금 더 부지런해지기로 결심을 한 계기가 됐다.
1981년 보스톤 마라톤 대회와 1983년 도쿄 마라톤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토시코시 세코의 이야기로 설명하였던 단무지이론은 내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방향성을 제시해 주고 있다. 단순하게 생각하라. 무조건 실행하라. 지속적으로 하라. 이 세 가지를 기억하고 실천한다면 내 인생 어느새 명품인생이 될 것이다.
인생에 대한 답답함과 의문을 가진 사람들에게 이 책은 짧지만 명료한 답과 기본법칙을 알려주는 로드맵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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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만을 위한 책인줄 알았는데 누구에게나 도움이 되는 책이다. 물론 20대 아이들을 둔 부모라면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더 좋을테고... 감히 이야기하고 싶다. 더이상의 자기계발서는 없다고... 암튼 작가님의 깊은 내공이 느껴지는 그런 책이다. 주변에 많이 선물을 해서 대한민국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간접적으로 한몫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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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을 위한 지침서로 좋았습니다
저도 대학 생활을 마치고 사회에 첫발을 디디는 순간 IMF 라는 위기가 있었죠
그 당시 이런 지침서가 있었으면 좀 더 빠르게 생각이 바뀌었텐데 라는 생각이 드는
책입니다
사회에 처음 입문하는 초년생 분들에게 앞으로 직장생활과 미래를 어떻게 설계해야
하는 지를 알려주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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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과 관련된 많은책이 나와있지만 그것을 실제 실천하기엔 어려운 내용들이 많았는데 이책은 누구가 쉽게 이해할수있고 실천할수있는 방법을 알려주어 읽고나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더욱이 저자도 평범한 직장인으로 지금의 성공을 이룰수있는 롤모델이되어 누구나 성공이라는것이 가능하다라는것을 느끼게해주는 책인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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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19살까지 언제나 풍요하게 살았던 내가 대학1학년때
97학번 그 때 IMF의 시절을 같이 했던 작가였기에 이 사람은 도대체 어떻게 성공이라는 것을 하고 감히 명품인생이라 하는가의 궁금점이 첫번째였다..
명품이라는 것은 명사로 뛰어나거나 이름난 물건. 또는 그런 작품. 이라는 것인데. 명품인생이라.. 아직 인생의 절반만 겪은 저자가 그런 인생을 산다는 것인가??
목차가 많고 내용도 많다.. 그러나 결론은 딱 하나다.. 계획을 세워서 살아라!!!
계획이라 함 누구나 계획은 세운다. 허나 그 계획을 세우는데 조금 더 신경써야하는 것과 꼭 해야할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첫번째 도전이다.. 직장생활 이젠 8년차이다.. 언제나 같은 생활과 같은 지하철과 그 사람들.. 그리고 언제나 다르겠지만 같은 공기에 같은 공간에서 숨을 쉬고 있으나 그 숨으로 인해 갑갑하다.. 이럴 때 도전을 해야하는 것이 아닐까??
두번째 작심이다.. 그 답답함을 알았다면 무엇을 해야한다고 마음을 먹어야한다. 그 마음가짐이다.. 여기가 제일 중요한 것이다.. 허나 가장 머리아픈 일이다.. 뭔가를 해야할 것을 결정하는 것이니.
세번째 목표이다. 무엇을 할지 그리고 마음을 먹었다면 그 목표가 있어야 할것이다.. 아무런 것없이 그렇게 할꺼야 거기쯤야는 아니다.. 정확히 무엇을 할지 목표를 정해야한다..
네번째 변화이다.. 세번째까지는 누구나 했을 것이다.. 여기에서는 나도 반성한다.. 언제나 여기에서 서성이다가 다시 또 다른 도전으로 가니. 변화는 우선 두렵다. 그리고 피곤하고 힘들다.. 그러나 그 힘듬 뒤에 무엇이 있는지 다 알것이다.. 알지만 하기 힘든 것이 바로 변화이다..
마지막 실천이다.. 모든 것의 가장 마지막이자 가장 어려운 것이 바로 이것이다.. 실천.. 이 책의 핵심이다. 업무효율을 높이는 기술이나 메모하는 습과 효율적인 시간관리등은 내가 이야기를 1000자를 썼다하여도 직접 읽어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나에게는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었다.. 그리고 조금 길을 열어가는 도움이 되기도 하고 약간 나태해진 나를 꾸중하는 책이기도 하다..
마지막 어귀에 조용한 혁명가가 되어라라고 한다.. 혁명가 체 게바라같은 뛰어난 혁명가만 혁명가가 아니다. 자기 인생을 자기 삶을 발전시키고 넘어서려는 그 시도가 바로 명품인생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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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가장 익숙하고 누구나 다 아는 스타와 자신의 성공스토리에 대하여 담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성공한 축구스타로는 박지성일 것이다. 또한 가수로서 연기자로서 가장 성공한 엔터테이너는 역시 비일 것이다. 메스컴을 통해 누구나 다 아는 그들의 힘든 인생 스토리에 대해 이야기해 자칫 지루함을 줄 수 있다. 하지만 저자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곁들이고 간결하고 빠른 전개로 읽는 부담은 줄이고 읽는 즐거움을 배로 올려주고 있다. 그래서 자기 계발서를 처음 읽는 사람이라면 한 번 도전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나는 이 책을 읽음으로써 너무 많이 들어 익숙한 그들(비와 박지성)의 성공스토리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었다. 그 중에서 가장 많이 생각한 게 처음 시작할 때의 마음이었다. 아마 이것이 없었다면 지금의 박지성도, 지금의 비도 없지 않았을까? 나도 처음 일이 아무것도 되지 않았을 때 ‘이것만이라도 할 수 있으면 좋겠다.’며 바랬다. 그리고 그렇게 바라던 게 이루어지니 ‘아, 하기 싫다.’라는 마음이 들기도 하였다. 정말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고 생각하였다. 이러한 마음을 그들도 먹었을까? 아니면 계속 노력만 하였을까? 이런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 한다. 하지만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이렇게 유명해질 수 있게 노력한 그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이 책을 통해서 다시 마음을 다잡게 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잡았으면 좋겠다. 처음을 잃지 않게, 현재의 자신이 너무 불행하지 않다는 걸 알았으면 한다. 이 책을 읽고, 느끼고 있는 지금, 도전할 수 있다는 희망에 살 수 있었으면 좋겠다. 희망은 언제나 판도라의 상자 속 맨 구석에 있으니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