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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리더의 치명적 착각 이 책은 25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포춘]이 선정한 세계 존경받는 기업에서 추출한 하나의 경영원칙과 기업가치. 그러한 원칙과 가치가 어떻게 위험한 거짓말, 경영과실로 나타나는지 설명하면서, 그러한 존경받는 기업들이 경영과실을 방지하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 아주 구체적으로 설명해주고 있다. 저자는 이 책으로 통해 리더, 경영자급의 임원들이 착각 속에서 벗어나 하루 빨리 문제를 인식해 이를 수정하는 기쁨과 보람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얘기한다. 하지만 이 책은 직원들이 읽어도 굉장히 좋다. 이 책을 통해 경영자가 어떤 경영원칙 혹은 경영구호를 내세울 때 그 사람의 의도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큰 장점은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된다. 읽고 싶은 부분을 골라 마음대로 읽어도 좋다. 이런 점은 질리지 않고 책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본문에서는 꿈꾸고 상상하면 현실이 된다. 회사는 직원들로 하여금 꿈, 새로운 상품, 사업방식, 시스템 개발 등 무수한 프로젝트를 고안하고 개발하라고 격려한다. 하지만 정작 그에 필요한 시간과 자원은 제공해주지 않는다. 현실적인 얘기다. 이 책에서는 스타벅스의 창업자인 하워드 슐츠의 경영철학에 맞추어 이 사실을 꼬집어 말하는 동시에 수평적 조건 , 가상 네트워크. 자율적인 팀 등의 새로운 방안도 제시한다. 이 책은 직원들을 관리하는 직급에 있는 경영자들 측면에서 경영실태를 되돌아보고 자신의 실수를 자각하고 반성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방식으로 기술되었지만 결코 냉소적이며 비판적이지 않다. 굉장히 놀라운 사실이다. 보통 이런 경영저서들은 비판적인 내용이 많은 것이 현실이다. 물론 이 책의 설명으로만 듣자면 현대의 경쟁 속에서 경영자, 리더들의 치명적인 간과하고 있는 오류와 착각을 직접적으로 제시하면서 기업이 내부적으로 조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혁신적인 기업으로 재탄생 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읽고 이해하는 것은 쉬워도 실상 적용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다. 이 점으로는 혁신적인 기업들의 내부적인 밝은 경영원칙을 예시로 많이 설명하고 있으니 참고하면 참 좋을 듯하다. 저자는 용기와 굳건한 의지를 여러 번 강요한다. 그것만이 살길이라고 알려주고 있다. 잘못된 경영관행은 시스템의 마비와 팀워크를 해하고 성과까지 망칠 수 있다고 조언한다. 모든 일에는 용기와 의지가 필요하다. 나 스스로도 망설이고 있는 일들을 추진해 보려는 의지를 얻을 수 있었다. “변화의 첫 걸음은 행동에 옮기는 것이다” - 루 커스너(IBM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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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리더의 치명적 착각 - 리더만 모르는 경영의 25가지 진실 정말 오래간만에 리더에 관한 책을 읽었다. 이 책은 그 구성부터가 남다르다고 해야 할까 크게는 5개의 대분류를 한 다음 책의 부제에서 있는 “리더만 모르는 경영의 25가지 진실” 을 1부터 25까지 번호를 붙혀서 들려주고 있으며, 또한 각 진실마다 사례라고 할 만한 것을 먼저 스토리텔링을 통해 보여준 후, “경영현실, 치명적 착각, 성공기업의 시크릿, 경영불패의 법칙” 의 순서로 전개해 나가는 통일된 구성을 가지고 들려주고자 하는 각 주제에 대해 이해하기 쉽고 읽어 내려가기 쉽게 나에게 나가왔다. 정말 회사생활을 하면서 이제 부서장이라는 위치에 있으면서 흰머리만 늘고, 생각할 일들은 많아지고, 부서원들과의 팀워크나, 경영진들과의 대담 등을 생각하게 되는 요즈음, 이 책에서 예기해 주는 “직원을 내 편으로 만들면, 세상도 내 편이 된다” 라던가, “함께 가면 반드시 이긴다” 라는 그 대분류 상의 제목만으로도 나에게는 가슴을 때리는 무언가가 있었다. 아직 경영진에 속하지는 않았지만, 경영진과 부서원들과 가교 역할을 하는 부서장으로서 갖추어야 할 덕목이 무언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만들어 주었다. 먼저 경영과실을 직원들에게 예기하고, 직원들과의 아이디어 공유 및 건전한 불만을 통한 창조적 파괴를 이끌어 내며, 정말 규율과 자율의지를 통한 기업가 정신으로 뭉친 조직 구성원들과 함께 한다면, 정말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에 이르는 길임을 여실히 예기해 주는 크레이그 히크만이 이 책을 통해 안내하는 길은 너무나 자세히 되어 있으며, 나에게는 그 길을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 정도였다. 책을 계속 읽어 나가면서 짐 콜린스의 “Good to Great(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를 읽은 지 벌써 수년이 지난 것 같은데, 이 책은 그 책의 실행판과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저자의 맺음말에 나오는 다음구절이 정말 이 책이 짐 콜린스의 저서와 연결됨을 말해 주고 있다.
짐 콜린스는 자신의 저서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에서 탁월한 근무환경을 이렇게 기술했따. “엄격한 규율로 꽉 짜인 문화와 기업가정신이 결합하면, 마치 마법 같은 위대한 성과가 창출된다.” 맞는 말이다. 이 책의 모든 내용을 위의 맺음말의 일부가 함축하고 있는 지도 모르겠다. 책 중간 중간에 주옥 같은 말들이 있어 밑줄을 그으면서, 근 일주일을 읽은 보람이 느끼며, 또한 가슴 속에 무언가 뜨거운 것 – 아마도 잊어 버렸던 열정 – 을 다시 느끼며 이 책을 덮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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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면 의례 조직에선 종무식을 한다. 한 해를 되돌아보고, 새해를 계획한다. 물론 명퇴와 신입직원 채용으로 물갈이를 시도하며 조직의 변화와 혁신을 꾀한다.
그런데, 왜? 회장(사장)은 그대로일까? 업무적자를 이유로 담당자는 인사조치하면서 최종결재와 사업추진을 지시한 수장은 그대로. 결국 조직의 변화를 위한 혁신을 계속되지만, 정작 윗 분(?)의 변화는 없다.
<똑똑한 리더의 치명적 착각> 리더여~잘되고 있다는 착각에서 벗어나라!!
저자는 크레이크 히크만 씨. 하버드경영대학MBA출신으로, 현재 헤드워터스 사의 자회사인 헤드워터 테크놀로지 이노베이션 그룹의 CEO다. 컨설턴트이자 경제경영 베스트셀러 작가라고 소개되어 있다.
저자는 책에서 리더가 간과해서는 안될 25가지 경영원칙을 이야기 한다. 물론, 이 책의 진짜 핵심은 <<원칙을 지켜라!!>>-초심으로 돌아가라가 맞을까? 행동하는 지성인 리더십을 바라는 저자의 주장들이 하나 둘 소개되어 있다.
결국 우물안 개구리식의 자신의 결정만이 최선의 선택이란 환상을 깨고, 주변을 돌아보고, 조직의 미래를 위한 신중하고 현명한 판단을 이야기 한다.
밀어붙이기 식의 독불장군 방식에서 벗어나, 직원들의 쓰디쓴 충언(직언)을 귀담아 들어야 한다고 말한다. 전관예우식의 그저 관례니까라는 구습의 답습은 결국 기업을 쓰러뜨리는 주범이다 현 시점에서 컨설턴트(제3자)의 입장을 들어보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사실, 그의 주장이 허구도 아니고 정말 신선한 주장도 아니다. 다만, 우리는 어느사이 그저 평범한 일상에 적응되어 잊어버리고 있었던 것이다. 바로 리더의 행동하는 자세와 원칙의 준수가, 어느새 관용과 포용이라는 융통성으로 덮여진 것이다.
(p7)경영과실을 직시하고, 드러내고, 바로잡을 수 있는 용기만 있다면, 경영자와 직원이 합심해 기업가치 및 경영원칙의 참모습을 회복할 수 있다.
책에서는 이렇듯 기업의 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리더하던 모습이 어느새 사라진 현실을 개탄하고 일침을 가한다. 자신이 현재 똑똑한 리더라는 착각속에 있는 이들에게, 착각에서 벗어난 진짜 모습(문제점)을 발견하라는 말을 하고 있다.
(p177)리더가 배우기를 좋아한다면, 말로만 학습에 대한 열정이 필요하다고 떠들어 대고, 실제로는 학습을 저해하는 경영과실 따위는 절대 범하지 않을 것이다.(중략)결국 조직이 적극적으로 학습을 중단하는 그 순간부터 고객을 위한 가치창조도 중단되고 만다.
조직의 변화를 꾀하는 목적을 신선한 바람이 아니라, 생태적 삶의 기업을 만들고자 하는 것이다. 살아움직이는 조직, 기업을 위한 목적이다. 새생명을 얻기위한 몸부림으로 교육을 통한 조직원의 능력개발인 것이다.
나태하게 했던 일만, 시킨 일만 하다가는 그 새 경쟁기업에게 뒤쳐지고 결국 도산하고 말것이다. 기업의 핵심멤버인 직원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말고, 학습하는 분위기를 리더는 조성해 줘야 하는 것이다.
결국 리더 결정으로 할 일에 끊임없는 회의와 결론없는 의견조율이 뭔 필욘가? 이 책에서 직원에 대한 신뢰를 말한다.
직원의 핵심능력을 믿고 맡겨라는 것이다. 리더는 자신만이 뛰어나서 리더가 아니다. 부하직원의 사기진작과 능력을 불러 일으키고, 상승 발전시켜주는 분위기 조성을 필요한 것이다.
책은 HP와 윌마트 등 갖가지 경영관련 책에서 한 두번쯤 사례로 들어본 기업들의 이야기로 이해를 돕고 있다. 80:20의 법칙으로 그저 간부들의 감언이설로 현실을 외면하는 과오를 범하지 말아야함을 말한다.
모든 직원 하나하나가 바로 소중한 자원이고 그 능력발휘를 생각해야 한다.
리더의 착각은 바로 자신의 문제이자, 주변의 어리석음에 가득차 있다. 스스로의 반성과 함께 원칙론에 입각한 경영을 말한다.
옛것을 배우고 새것을 익힌다는 말이 있다. 일의 효율성과 목표를 향한 열정을 불러 모으는 일은 리더의 비전에 달려있다. 핵심멤버가 바로 직원 하나하나의 힘으로 만들어지는 것을 잊지말고, 자신부터 외부적 조언에 귀담아 듣고 행동하라는 책.
단순한 리더의 기업이야기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닌듯 싶다. 한 인간의 사회생활 가운데 필요한 처세에도 적용할 만한 사항들이 가득담겨있다.
내년을 준비하는 시점에서, 리더가 되있는 분이나, 리더가 될 사람, 또는 리더를 꿈꾸는 이들에게 유익한 책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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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경영 서적이라 함은 어떤 이론들을 놓고 그에 대한 설명과 실 사례들을 주욱 나열만한 형태의 책을 볼 수 있다. 또한 지금까지 대부분의 경영학 책들은 피상적으로만 다른 사람들을 관리하는 방법을 주로 다루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은 기업경영에서 경영원칙을 조직 내에서 어떻게 정착시키며 그것을 어떻게 생활화할 수 있도록 할 것인가에 초점을 두고, 그 동안 저자의 경험과 사례를 바탕으로 쓰여졌다. 그렇기 때문에 제시하고 있는 실사례는 매우 귀중한 자료가 될 수 있다. 책에는 비즈니스 리더들과 경영사상가들의 실제사례와 저작을 분석한 내용을 많이 담고 있다. 역시 좋은 경영학 이론책은 그 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는 많은 생생한 사례가 담겨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만약에 그런 사례를 개별적으로 수집해서 벤치마킹을 한다면 엄청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 것이며 현실적으로 가능하지도 않을 것이다. 이 책은 오랜 시간에 걸쳐 효과성이 입증된 훌륭한 경영원칙들을 머리로만 이해하고 정작 몸으로 실천하지 않는 25가지를 선정해 하나하나 그 이론적인 오류를 짚어 나간다. 딱딱하고 이론적인 내용보다는 저자의 생생한 경험,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비판과 세계최고의 기업 내부에서 일어난 사건들이 비교적 세부적으로 묘사되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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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은 미래를 내다보고하는 인간의 행위이다. 이익을 창출해야하고 이로 인한 개개인의 삶을 안위시켜야하는 기본적인 인간의 생산 활동이다. 이런 활동에 있어서 리더의 판단착오로 인한 경영의 실패는 자신뿐만 아니라 그를 믿고 일을 하던 많은 직원들에게 생존의 문제를 안겨주기도 한다. 비단 소속된 회사뿐만 아니라 덩치가 큰 기업의 경우 지역경제에도 영향을 주고 도시 전체를 불황으로 만들어 버리기도 한다. 그래서인지 리더의 역할과 자질에 관한 내용의 저술도 많고 논란도 많으며, 어떤 방법이 개인과 기업 그리고 사회를 위해 이로운 행동인지를 말하는 학자들도 많다. 성공했다는 기업가들의 자서전을 비롯하여 그를 연구하는 학자도 많고 어떤 것이 정설인지는 아직까지 잘 알지는 못하지만 기업은 이익을 내는 것이 최고의 선이라는 이나모리 가즈오의 말처럼 이익을 내는 방법에 관한 경영서에서 최근에는 기업의 미래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 되는 것 같다. 대부분의 경영서가 그러하듯이 미래의 기업은 지식경영을 바탕으로 한 인재경영이 될 것이라는 것이 지배적인 중론인가 보다. 조직을 만들고 그 조직에서 윤리와 믿음을 강조하고 시대의 변화 속도에 맞추어서 변화 속도를 높이라는 것이 공통된 의견인 것 같다. [똑똑한 리더의 치명적 착각]이라는 책은 조금 다른 형식을 취하고 있다. 기업의 성공과 실패사례를 다루는 것은 비슷하지만 현재의 기업에 전반적으로 깔려있는 거짓과 진실을 적나라하게 표현하고 있다. 윤리를 강조하지만 매출에 그리고 이익을 내기 위해서 어떤 일이든 해야 한다는 현실의 회사 상황을 말하고 있다. 이를 진실과 거짓으로 구분하여 설명하고 있다. 이면에 숨어있는 무언가를 끄집어내듯이 말이다. 경영은 미래를 보고한다. 미래는 사람이 만들어가고, 힘을 바탕으로 한 노동력에서 이제는 지식을 바탕으로 한 노동력으로의 변화는 리더의 변화를 강요하고 있고, 한 사람의 결정적인 역할보다는 조직의 그리고 개인의 역량을 존중하는 문화로 가야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개인의 불안감을 조성하여 성과를 만들어가는 후진적 방식에서 개인의 불안감을 해소해 주고 그를 통하여 개인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이야기하기도 한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이론과 실제는 맞지 않는다. 왜 일까? 그 것은 현실의 절박함을 핑계로 바른 길을 포기하고 빠른 길을 선택하는 리더가 많기 때문이다. 과정의 번거로움 보다 열매의 달콤함에 길들여진 문화가 더 많은 사람들의 생각을 지배하고 있기 때문일 지도 모른다. 나는 경영자가 아니기에 회사의 존폐에 관한 부담감이 어느 정도 인지는 모르지만 아직도 젊음이 남아 있는지 정도가 아닌 길에는 거부 반응이 일기도 한다. 무엇이 맞는 것인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다. 하지만 미래 경영을 이야기하는 그리고 경영의 원칙을 이야기하는 학자들의 이야기는 대부분 윤리적이고 도덕적이며 인간중시의 경영을 이야기 하고 있다. 이 것이 미래 기업의 가치관이 될 수 있을까? 도날드 트럼프는 자서전도 쓰고, 그에 관한 책도 많이 낼 만큼 부동산 부자이다. 그의 일생과 행동을 보면 [미래경영]의 저자 게리 해멀이나 이 책의 저자 크레이그 히크만의 방식과는 많이 다르지만 분명히 그도 재벌이고 성공한 사람임에는 틀림이 없다. 재물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에게는 그도 분명 성공한 기업가이지만 이 책의 저자는 그리 높게 평가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결국 현실의 문제와 정도라고하는 것의 충돌이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내가 리더이든 아니든 세상이 변하기 전에 내가 먼저 변해 있는 것이 편하다는 것이다. 급박하게 변하는 세상에서 세상이 변화에 맞추어서 내가 변하기에는 너무 늦은 감이 있다는 것이다. 25가지 지침은 분명 기업이나 개인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기에 즐거움으로 책을 읽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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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리더란 뭘까?????? 리더여, 잘 되고 있다는 착각에서 벗어나라.... 바로 이 책의 슬로건이다. 사실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 대부분의 사람이라면, (회사원이나 공무원이라면 더욱 그럴테지만) 제일 힘든 것 중에 하나가 윗사람 때문이 아닐까 한다. 그런데 잘 되고 있다는 착각에서 벗어나라니... 이 얼마나 속시원한 말인가 ^^. 이건 어디 강연에서 들었던 이야기인데 예전 KTF 에서 쇼라는 브렌드 네임을 걸기 전에 전체 회사 공모를 했다고 하는데 그중 가장 낮은 점수를 받은 것이 바로 쇼라는 것이었다. 하지만 사장이 구닥다리 경영진들이 싫어하는 것이라면 바로 신세대들에게 먹힐 것이라면서 뒤집어 선택했는데 이것이 바로 대박이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바로 이런 이야기가 바로 이 책에는 가득하다. 나는 첫 장부터 실려져 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박장 대소를 했다. 직장인이라면, 회의를 하는 사람이라면. 창의적인 회의를 할 수 있는 있는 환경이라면 모르겠지만 대부분 회의라는 것이 상급자 혹은 관리자들의 의견을 전달 받는 것이 다 인것이 사실아닌가? 벌떡맨들은 여지없이 핍박받고, 사바사바 아는 것들만 승진하고 예쁨받고. 일 못하는 것들은 얼굴이 예쁘면 징징대면 업무가 경감되고, 얼굴 못생기고 아부도 못하는 것들은 일 못하면 바로 능력 없는 것으로 찍히는... 나는 이 책을 내내 읽으면서 속이 시원해 지는 것을 느꼈다. (사실 내 관리자 책상에 이 책을 몰래 가져다 놓을까? 하는 귀염 깜찍한 생각도 해봤었다. ) 그리고 이 책을 읽는다면 리더는 위트를 가져가 줄 것이고 이 책을 읽는 하급자들은 속이 시원해지는 웃음을 가져다 줄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 뒤집혀 앉아 있는 표지의 리더처럼 세상이 자기 마음대로 돌아가고 있는 경영진들이여, 이 책을 한번 읽어보라. 자신의 모습이 뒤집힌 의자에서 폼 잡고 있는 표지 그림 같지 않은지. 좋은 성과는 훌륭한 경영 원칙, 그리고 사람과 조직문화를 중시해야 조직이 살아난다. 경영 비리, 냉소주의 경멸, 차별, 이런 것들이 바로 우리 조직을 힘들게 하고 우리 보통 사람들을 힘들게 하는 원인이다. 사실 이 책은 보통 소시민 보다는 회사의 리더 급들이 읽어야 한다. 하지만 골프에 접대 받기 바쁜 사람들이 책 한권이나 펼쳐 볼 시간이나 있을까? (그러니까 나라가 이모양인거다.-.-) 요즘은 정부에서 의무적으로 해야 하는 경영진 연수 같은 것도 많이 나오던데 이런 책 한권 소개해 주면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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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부터 알수 있듯이 이책은 현재 CEO 또는 조직에 상위직급에 있는 간략하게 책의 서술 형식을 설명하자면 각 챕터별 큰제목아래 소제목의 즉 이책은 소설식의 구구절절한 책은아니며, 실제 예시를 통해 독자에게 공감대를 형성한다고 할수있다. 또한 리더가 아닌 사람도 이책은 한번쯤 읽어볼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부디 많은 리더들이 이책을 읽길 바라며, 이책을 통해 본인의 착각은 어떤것인지 진지하게 생각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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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성장함에 있어 계속해서 변화와 혁신을 통해 발전하게 된다.
25개의 예, 모두가 소중하겠지만, 아직 경영자가 아닌 팀장의 입장에서도 몇 개를 제외한 나머지는 충분히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내용이였으며, 그 중 몇 개는 가슴이 뜨끔해지는 경험을 하게 해 주었다.
개인적으로 페이지를 가장 넘기기 힘들었던 부분은 '조직문화가 기업의 성패를 좌우한다'란 장이였다.
이 책은 앞으로도 시리즈로 나와도 무척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직원과 함깨 갈 수 있으며, 건전한 조직문화를 만들 수 있는 그런 문화를 만들어 갈 것이며, 만약 내 계획대로 된다면 그 중 60% 이상은 바로 이 책의 아이디어이다. 단 한 명의 팀원이라도 이끌고 있는 리더라면, 팀에 대한 고민이 있을 때 해당 부분을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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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리더의 치명적 착각> 크레이그 히크만 지음, 이주형 옮김 (위즈덤 하우스) 091210 똑똑한 그래 리더들이여! 조직의 문제와 외부의 기회를 직시하라 객관적으로 매우 명석해 보이는 우리를 포함한 우리의 리더들도 가끔 또는 부지불식간에 여러 유형의 잘못된 경영관행으로 말미암아 그 속한 조직 전체를 병들게 하고 있다. 문제는 이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는 데 있으며, 그러한 상태로 수수방관할 경우 조직 전체의 시스템을 마비시키고, 성과를 떨어뜨리며, 종국에는 냉소주의자들로 구성된 조직으로 변질되고 만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유형의 경영과실들을 찾아내어 해결해야 하는데 그 대표적인 유형들을 5개장 25개 주제로 제시하고 있다. 한걸음 물러서서 스스로를 반성해보며 읽기에 정말 적합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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