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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내용 전개가 되어서 좋아요~~ 그림은 아이들에게 좀더 친근한 이미지로 그려졌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CD대신 아이들이 쉽게 책을 보며 접할 수 있도록 큐알 코드를 입력했더라면 접근성 면에서 더 효과가 클 듯요. 어릴 때 이런 명작을 클래식 음악과 함께 접하게 해주는 건 아주 멋진 일이라 여겨집니다. 다른 차이코프스키의 발레음악들을 들려주는 것도 독서를 확대하고 심화하는 활동이 될 것 같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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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들에게 읽어 준 축약본의 짧은 호두까기 인형 책으로는 이 이야기의 진짜 재미를 다 알 수 없을 것 같아 여러가지 버전을 찾아봤어요. 8세, 10세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좋을 듯해서 선택했네요. 연말에 공연 보러가기 전에 알고가면 더 좋은 이야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