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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건 저의 『홀가분 연습』 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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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건 저의 『홀가분 연습』 을 읽고우리 인간은 일정한 단계를 거쳐서 자신만의 원하는 최고 멋진 모습으로 만들어 가는 것이 최고의 과업이며 목표로 삼고 있다 할 수 있다. 그렇지만 그 과정들이 순탄하게 이루어지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또한 스스로가 부단하게 노력하여 만들어 가야 하는 경우도 있지만 여러 주어진 여건에 따라서 손쉽게 충족하면서 생활하기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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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건 저의 『홀가분 연습』 을 읽고

우리 인간은 일정한 단계를 거쳐서 자신만의 원하는 최고 멋진 모습으로 만들어 가는 것이 최고의 과업이며 목표로 삼고 있다 할 수 있다.

그렇지만 그 과정들이 순탄하게 이루어지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또한 스스로가 부단하게 노력하여 만들어 가야 하는 경우도 있지만 여러 주어진 여건에 따라서 손쉽게 충족하면서 생활하기도 한다.

어떤 상황이든지 역시 각자 본인이 어떻게 자신의 생을 받아들이면서 어떻게 개척해 나가는지가 중요할 것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그 만큼 자신의 생은 결국 자신만이 만들어 가야만 한다는 원칙이다.

그렇다면 모두에게 다 똑같은 모습이 주어지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지금은 조금은 아쉽고 부족한 사람들에게 뭔가 도움을 주어서 똑같은 모습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바로 이런 사람들에게 이 책은 좋은 교훈과 함께 알토란 지혜를 선사하고 있다.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아주 훌륭한 현인인 공자, 맹자, 노자, 장자, 예수, 부처 등과 주역, 법구경, 임제록, 벽암록 등 여러 고전 속에서 깨달음을 추구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통해서 뭔가 확실하게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시간을 통해서 그 동안 많이 하고 있는 걱정들은 과감히 버리고, 안고 있던 짐은 내려놓고, 심란한 마음은 과감하게 비울 수 있다면 최고의 시간이 되리라 본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비록 짧은 한 두 줄에서 몇 줄이지만 크고 깊은 힘이 담겨 있음을 느끼는 아주 의미 깊은 시간이 되어 뜻깊은 시간으로 얼룩지리라 본다.

현대 사회에는 괜히 돈이나 일이나 책임이나 짐 등 역할 때문에 힘겹게 버티기 하려는 등 억지로 하려는 마음과 더 가지려는 욕망을 갖기 쉬운데 이를 내려놓게 되면 삶이 간편해지게 된다.

가벼움과 후련함과 홀가분함이 필요한데 바로 일정한 연습이 필요하다.

그 홀가분해지는 방법으로 제시하는 것이 고전 속에서 뽑아 낸 주옥같은 메시지 글들이다. 이런 메시지 글들은 우리들이 실제 생활 속에서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낯설 수밖에 없다.

그래서 한두 번으로 잘 다가오지 않는다.

따라서 몇 번이고 곱씹어야만 한다.

자연스럽게 나의 것으로 될 때까지 말이다.

그리하여 나의 것으로 되어 진다면 진정으로 내 자신은 고전 속의 인물이 되어 지면서 최고

의 모습이 되어 지리라 확신해본다.

복잡한 마음들이 단순해지고, 마음이 더 넓어지고 깊어지면서 마음이 홀가분해지는 가장 편안함으로 추구할 수 있는 방법을 따를 것이다. 

 서두르지 않겠지만 그렇다고 쉬지도 않고, 책에 제시하고 있는 성현들이 살았던 삶에 가까이 다가가는 길로 열심히 추종함으로써 내 자신도 모르게 성현들의 삶에 닮도록 하면서 내 자신의 역할을 더욱 더 열심히 하는 최고 모습으로 날 수 있도록 하리라 다짐을 해본다. 

m***3 2017.03.1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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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버겁게 느껴질 때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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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가분하게 살고 싶은 사람들의 안내서『홀가분 연습』. 현대인은 늘 해야 할 일이 많다. 시간에 쫓긴다. 일상의 리듬을 충실히 쫓아가는 사람도 나름의 고민이 있다. 책임과 의무는 부담스러운 짐이 되어 어깨를 누른다. 다리는 점점 무거워지고 벗어날 방법을 찾게 된다. 자기 삶에 근심이 없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만 이런 걸까? 옛날 사람들은 삶이 훨씬 편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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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가분하게 살고 싶은 사람들의 안내서『홀가분 연습』. 현대인은 늘 해야 할 일이 많다. 시간에 쫓긴다. 일상의 리듬을 충실히 쫓아가는 사람도 나름의 고민이 있다. 책임과 의무는 부담스러운 짐이 되어 어깨를 누른다. 다리는 점점 무거워지고 벗어날 방법을 찾게 된다. 자기 삶에 근심이 없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만 이런 걸까? 옛날 사람들은 삶이 훨씬 편했을까? 공자, 맹자, 예수, 부처 등 깨달음을 구하고 도를 구한 사람들은 어떠했을까?

이 책은 가벼운 삶, 자유로운 삶, 홀가분한 삶을 구하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옛 현인들이 궁극의 깨달음을 구했던 기록에서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요점만 찾아 쉽게 풀어놓았다. 성현들이 한결같이 말하고 있다. 그저 비우고, 극도로 단순해지고, 머무는 바 없이 마음을 내면서 살아가라고. 물론 그렇게 실천하는 일은 말처럼 쉽지 않다. 그래서 연습이 필요하다. 버리고 단순해지고 마음을 비워 홀가분해지는 데는 연습이 필요하다.

『홀가분 연습』은 유교, 도교, 불교, 기독교 등의 고전과 경전을 오랫동안 읽어 온 저자가 현대인의 삶에서 짐을 덜어 주는 글을 가려 뽑고 해설을 단 책이다. 책 속에는 《논어》, 《맹자》, 《도덕경》, 《장자》, 《주역》, 《열자》, 《금강경》, 《법구경》, 《화엄경》, 《벽암록》, 《임제록》, 《성경》 등 여러 고전의 문장들이 담겨 있다. 천천히 여러 번 읽어 가면 무거웠던 삶이 가벼워지는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YES마니아 : 골드 s****8 2017.05.11.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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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가분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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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 그리고 시대적 상황에 따라 마음에 상처를 받고 너무나도 힘겨운 시간을 보내는 이들이 많은 것 같아요! 이 책 역시 그러한 마음들을 위로하고 치유해주는 역할을 하는 내용들을 소중하게 담고 있네요! 바로 [홀가분 연습]이라는 책입니다. 이 책 [홀가분 연습]은 '복잡한 마음이 심플해지는 고전 한 줄의 힘'이라는 부제로 '고전의 힘'을 제대로 소개해주는 멋진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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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 그리고 시대적 상황에 따라 마음에 상처를 받고 너무나도 힘겨운 시간을 보내는 이들이 많은 것 같아요! 이 책 역시 그러한 마음들을 위로하고 치유해주는 역할을 하는 내용들을 소중하게 담고 있네요! 바로 [홀가분 연습]이라는 책입니다.

이 책 [홀가분 연습]은 '복잡한 마음이 심플해지는 고전 한 줄의 힘'이라는 부제로 '고전의 힘'을 제대로 소개해주는 멋진 책이 되어주니 더욱 마음에 쏙 듭니다.

이 책 [홀가분 연습]에서는 인간의 심리에 대해서 잘 풀어서 이야기를 전개해주고 있습니다. 인간이라는 존재는, 편안하고 안락한 것을 원하고 고통을 멀리하려고 하며 자기 바람대로 이루어지기를 늘 원한다고 이야기를 전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바람대로 이루어지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에 정말 나에게 필요한 것을 찾아서 그것을 남기고는 다른 것들을 덜어내며 비우는 것이 필요한데, 이것에 대한 지혜를 이 책이 주고 있으니 더욱 좋아요~ 고전 한 줄에 크고 깊은 힘이 담겨 있음을 느낄 수 있도록 '고전의 힘'을 가르쳐주는 좋은 책내용이기에 더욱 감사하지요~

바쁘고 힘들어서 헉헉대는 시간을 보내는 현대인들은 늘상 책임과 의무감으로 힘겨워하지요~ 이렇게 힘겨운 시간을 지혜롭게 헤쳐나오는 방법에 대한 갈망을 위대한 사상가들, 성인들의 빛나는 사상과 말씀들에서 찾고자 하는 것이 바로 이 책의 이야기네요~ 공자, 맹자, 예수, 부처 등이 성인들은 어떻게 고난의 삶을 이겨냈을까를 들여다보는 시간을 허락해주고 깨달음을 얻을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멋진 책이 되니 어찌 탐독하지 않을 수 있겠어요~

이 책 [홀가분 연습]은 제목처럼 홀가분하고 가벼운 삶을 살아가도록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요~ 그것은 동양의 유, 불, 도 사상들, 그리고 서양의 기독교 정신에 이르기까지 이 비움의 정신을 줄기차게 이야기하고 있었지요. 비우고, 또한 단순해지고, 머무는 바 없는 마음의 유지~ 그렇게 그렇게 버리고 단순해지고 마음을 비워서 홀가분해지는 연습의 중요성을 제대로 알아가는 시간을 이 책으로 마련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비워냄이라는 궁극의 깨달음을 전해주었던 우리의 옛 성현들의 지혜를 만나서 더욱 감사하고 뿌듯했고요~


[홀가분 연습]을 통해 [논어], [맹자], [도덕경], [장자], [주역], [열자], [금강경], [법구경], [화엄경], [벽암록], [임제록], [성경] 등의 여러 고전들을 만날 수 있었고 또 그 속의 명문장들의 지혜를 만날 수 있어서 가벼운 삶에 대한 지혜를 얻을 수 있었답니다.

r********7 2017.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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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가분 연습] 고전 한 줄의 힘으로 홀가분 연습 하기
"[홀가분 연습] 고전 한 줄의 힘으로 홀가분 연습 하기" 내용보기
홀가분하게 살고 싶다. 마음처럼 홀가분해진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켜켜이 먼지 쌓인 물건들이 가득하면서도 치우지 못해 무겁고, 고민 한 자락 붙잡고 생각에 잠기면 마음마저 묵직해진다. 어떻게 하면 가벼운 마음으로 훨훨 날듯한 기분으로 살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복잡한 마음이 심플해지는 고전 한 줄의 힘'을 담은《홀가분 연습》이 눈에 들어왔다. 삶의 짐을 덜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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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가분하게 살고 싶다. 마음처럼 홀가분해진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켜켜이 먼지 쌓인 물건들이 가득하면서도 치우지 못해 무겁고, 고민 한 자락 붙잡고 생각에 잠기면 마음마저 묵직해진다. 어떻게 하면 가벼운 마음으로 훨훨 날듯한 기분으로 살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복잡한 마음이 심플해지는 고전 한 줄의 힘'을 담은《홀가분 연습》이 눈에 들어왔다. 삶의 짐을 덜어주는 마음 정리법을 담은 이 책에 집중해본다.

 

 

이 책의 저자는 김종건. 동서양 철학 고전과 경전을 탐독한 재야의 인문학자이며, 삶을 구속하는 정신의 한계를 초월하려는 수행자이자, 그에 따른 변화를 기록하는 작가다. 깨달음의 길은 하루하루 덜어 내는 것이고, 마음을 비우고 또 비우면 모든 것이 저절로 이루어진다고 믿는다. 저자는 성현들이 남긴 말 중에서 우리 삶에 유용한 것들을 모아 이 책을 출간했다고 한다.

인간의 삶은 참으로 묘하게 덧없고 비현실적으로 무겁다.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는 중력의 힘보다 훨씬 많은 힘을 받으며 살아가는 것만 같다. 한없이 밑으로만 빨려 들어가는 듯, 마치 끈적끈적한 늪 속으로 끌려가는 느낌이다. 어떻게 하면 이 늪에서 빠져나와 흔적 없이 나는 새처럼 자유롭게 허공을 날아다닐 수 있을까? 그런 방법이 있기는 할까?

사실 그 해답은 이미 오래전부터 세상에 나와 있었다. 지나간 위대한 성현들이 남겨 놓은 모든 말과 글과 행동은 인간이 좀 더 행복하고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에 관한 것들이었다. (머리말 中)

 

이 책은 총 11장으로 구성된다. 1장 '어지러운 세상에서 홀가분하게 산다는 것', 2장 '태도를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3장 '타인의 시선을 거두고 자신에게 집중하라', 4장 '마음을 비울수록 인생은 깊어진다', 5장 '일상에서 수행자로 살아가는 법', 6장 '더 욕심 내지 않고도 모든 일을 해내는 법', 7장 '홀가분한 삶을 위해 알아야 할 세 가지 법칙', 8장 '도를 닦는 마음으로 살아가라', 9장 '즉시 마음이 고요해지는 초간단 명상법', 10장 '세상이 아무리 험해도 놓치지 말아야 할 것', 11장 '자유인으로서 신과 대화하는 법'으로 진행되며, 부록으로 '마음이 홀가분해지는 고전 한 줄 쓰기'가 담겨있다.

 

이 책은 저자가 현대인의 삶에서 짐을 덜어 주는 글을 가려 뽑고 해설을 단 책이다. 때로는 우화로, 때로는 옛 사람의 언어로, 이야기를 풀어간다. 옛 사람들의 말 중 현대인에게 필요한 것을 모아놓아서 한 눈에 볼 수 있다. 지금 우리가 읽고 함께 생각해보아야 할 문제들을 이 책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각각의 글은 '내 인생의 고전 한 구절'을 통해 마무리된다. 고전 속 문장을 천천히 음미해보는 시간이다.

 

 

과거에 집착하여 마음속에 많은 것을 붙들어 매고 있을 필요가 없다. 놓아 버리고 비워 버리면 홀가분해진다. 네 번 먹을 것을 세 번만 먹고, 세 번 고민할 것을 두 번만 생각하고, 두 번 입에서 나올 것을 한 번만 말하면 생활이 극적으로 바뀔 것이다. 소식하는 사람은 병으로 죽는 일이 없고, 고뇌가 적은 사람은 더 행복해지며, 혀를 조심히 놀리면 큰 화를 면할 수 있다.

노자가 왜 검소함을 두 번째 보물로 여겼는지, 공자는 왜 절제하면 도를 잃지 않는다고 했는지 생각해 볼 일이다. 분명 그곳에는 중요한 이유가 있는 것이다. 평생 무거운 몸, 무거운 생각을 짊어지고 다닐 필요가 있을까? 홀가분하게, 검소하게, 절제 있게, 그렇게 생활하면 인생의 많은 것이 변화될 것이다. 그 검소와 절제로 뜻하지 않은 풍족함이 저절로 따라올 것이다.

'내 인생의 고전 한 구절'

나에게 세 가지 보물이 있어 지니고 보존하는데, 둘째는 검소함이다._도덕경 67장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절제하면서 (도를) 잃는 자는 드물다." _논어 <리인>

(108쪽)

 

고전을 따로 읽을 시간이 없다면, 시간을 내어 읽는다고 해도 너무 방대하고 어렵다는 생각에 딱히 마음에 다가오는 것이 없다면, 이 책에 나와있는 문장이라도 접하는 것이 도움될 것이다. 이 책은 접근성이 뛰어나서 누구나 쉽게 고전을 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쉬운 이야기로 풀어내어 읽는 데에 어려움이 없고, 공감하게 되는 문장을 마음에 간직하게 된다. 그러고 난 후에 다시 고전 한 구절을 읽으면 이전과는 다른 느낌이다. 마음에 받아들이는 부분이 더 커질 것이다. '내 인생의 고전 한 구절'을 먼저 읽고 본문을 읽어나가는 것도 권하고 싶은 방법이다. 마음에 새겨지는 깊이가 달라지는 것을 느끼게 된다.

 

이 책의 부록에는 '마음이 홀가분해지는 고전 한 줄 쓰기'가 수록되어 있다. 고전을 그저 읽기만 하고 끝낼 것이 아니라, 문장을 따라 쓰고 그에 대한 생각을 함께 적어나갈 필요가 있다. 단순히 읽어넘길 것이 아니라 마음에 새기고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새로운 장이다. 이 책의 활용은 독자의 몫인 셈이다. 저자는 고전의 세계에 눈을 뜨게 해주고, 독자는 필사를 하며 글을 마음에 새기고 삶의 자양분이 되도록 되새기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책이다.

 

 

s*****a 2017.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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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가분연습 / 김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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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정보가 범람하는 이때에 우린 수많은 이야기와 생각들에 머릿속은 복잡하고 불안하다. 그런 때에 필요한건 잠시의 내려놓음. 홀가분해지는 연습이 아닐까?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에 걱정과 불안으로 가득 찬 내면에 시원한 물줄기를 내려주길 희망해서였다. 어떤 단어들과 글로 마음의 평온을 가져다줄까 기대했다. 생각지도 못한 고전의 한줄. 겉핥기로 접해본 적은 있지만 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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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정보가 범람하는 이때에 우린 수많은 이야기와 생각들에 머릿속은 복잡하고 불안하다. 그런 때에 필요한건 잠시의 내려놓음. 홀가분해지는 연습이 아닐까?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에 걱정과 불안으로 가득 찬 내면에 시원한 물줄기를 내려주길 희망해서였다. 어떤 단어들과 글로 마음의 평온을 가져다줄까 기대했다. 생각지도 못한 고전의 한줄. 겉핥기로 접해본 적은 있지만 깊게 접해보지 못한 공자, 노자, 장자, 성경, 도덕경, 논어 등 그 넓은 세계에서 말하는 한 구절은 많은 교훈을 주며, 마음정리법을 차분히 지시해주었다. 한꺼번에 읽는 것보단, 생각이 복잡해졌을 때, 혹은 나의 내면이 불순하거나 올바르지 않다고 생각했을 때 꺼내 읽으면 내 모든 결정이, 생각이 달라지는 계기가 될거란 생각이 든다. 책은 많은 것을 지시해주며, 독자는 이 중 내가 삼켜먹어야 할 문장들을 되새기며, 그렇게 하나 둘 정리해가면 어떨까 

해가 지면 달이 떠오르고, 달이 지면 해가 떠오르듯이 반대의 성향의 이성이 부딪쳐가며 하루 그리고 또 하루가 바뀌어 갈수록 바뀌고 바뀌는 게 사람의 생각이고 의지이다. 그러나 거기에 신념이 묻어난다면, 내가 하고자 하는 일과 내가 추구하는 성향에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런 자아성찰에 어울리는 홀가분 연습이라는 책은 고전의 힘을 보여준다. 욕심은 무엇이고, 겸손은 무엇인지. 평온함과 그리고 홀가분해지는 마음은 고전의 한 줄이 꽉 잡아주는 느낌이다. 고리타분하고, 보수적이라 생각했던 고전을 하나 둘 읽을 때, 앞전에 읽었던 철학의 한 줄과 같은 힘을 내고 있었다. 물론, 어려운 점도 많았다. 낯선 고전이라 두세 번 읽고 되새기니, 이해가 되는 면도 있었기에 좀 더 기억에 남았다. 욕심이 날 때. 내 신념이 흔들릴 때, 고전과 철학의 힘을 빌리는 것 또한 좋은 계기가 될 거라 생각한다. 많은 것을 짊어지고 사회에 나가 그리고 내 가족의 제시 방향을 두고 많은 지혜가 필요하다. 그러나 한걸음 잠시 멈춘 채, 홀가분하게 내려놓고 지혜를 얻는 지혜도 필요하다. 이 책은 그런 휴식이 아닐까 싶다.

책장에 넣어놓고 손때 묻히며 생각날 때마다 읽게 되는 책이 되지 않을까 희망한다.

d********m 2017.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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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가분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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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과 의무는 부담스러운 짐이 되어 어깨를 누른다. 다리는 점점 무거워지고 벗어날 방법을 찾게 된다. 자기 삶에 근심이 없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만 이런 걸까? 옛날 사람들은 삶이 훨씬 편했을까? 공자, 맹자, 예수, 부처 등 깨달음을 구하고 도를 구한 사람들은 어떠했을까? 우리가 알고 있는 철학 책 속에 담겨져 있는 삶의 지식을 담고 있기도 하면서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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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과 의무는 부담스러운 짐이 되어 어깨를 누른다. 다리는 점점 무거워지고 벗어날 방법을 찾게 된다. 자기 삶에 근심이 없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만 이런 걸까? 옛날 사람들은 삶이 훨씬 편했을까? 공자, 맹자, 예수, 부처 등 깨달음을 구하고 도를 구한 사람들은 어떠했을까?

우리가 알고 있는 철학 책 속에 담겨져 있는 삶의 지식을 담고 있기도 하면서 요즘 들어서 미니멀리즘 이라는 말들이 자주 들리고 있다.

어떤 삶을 편찬하는 것일까? 싶은 궁금증으로 미니멀 라이프 삶에 성공한 사례를 쓴 책을 읽어 보기도 했었다.

미니멀리즘 : 불안한 미래, 저성장 시대를 위한 현명한 라이프 스타일! 버릴 건 버리면서 나만의 최소한에 물건을 두면서 최소한의 불편함을 감소하며 살아간다는 뜻이라 한다. 아날로그로 다시 돌아간다는 것이다.

소박한 소유의 삶을 살다 간 헨리 데이비드 소로, 간디, 법정 스님...... 이들은 모두 미니멀리스트였다. 더 적게 소유하고 더 풍요로운 삶을 살다 간 이들의 라이프 스타일은 도시 속 현대인들에게 가능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보여 주는 것을 일깨우면서 정신적으로 다시 한 번 깨우치게 해주는 책이라 생각한다.

여태까지의 책들은 물건을 소박하게 쓰라는 것이었지만 이번의 《홀가분 인생》에서는 우리가 살아가는 것에서 물건이나 집뿐 아니라 지나친 노동 시간, 불필요한 인간관계, 불편한 생활 방식 등을 과감하게 포기함으로써 자신의 욕망에 집중하는 삶을 치우치지 않고 살아가 보라는 것을 쓴 책이라 볼 수 있을 것이다.

현대인은 바쁘다. 하루 24시간이 부족하다. 새벽같이 일어나 밤늦게 잠자리에 들 때까지 저마다 주어진 삶을 처리하느라 눈코 뜰 새 없다.

학생에게는 학업이, 직장인에게는 회사 일이, 주부에게는 집안일이 숙제처럼 주어져 있다. 우리는 그렇게 숙제를 짊어지고 노심초사 마음을 졸이고 밤낮으로 몸을 혹사한다.

인간은 육체에 갇혀 있기 때문에 그 유한함은 어쩔 수 없이 인간의 의식을 한정한다. 노자를 만난 뒤 공자는 자신이 술 단지 속 초파리 같았다고 한탄했다지만, 평범한 우리야말로 정말로 술 단지 속 초파리 같은 삶을 살고 있으면서도 깨닫지 못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내 삶을 나의 것으로 확실히 세우는 데서 마음을 가볍게 하는 요령이 생겨난다고 조언한다. 도를 닦고 지식과 경험을 쌓는 이유는 결국 가벼워지기 위한 것이다.

마음의 근심과 육체의 짐을 벗어던지고 거리낌 없이 편안하게 삶을 살아가는 것, 곧 홀가분한 삶을 지향하는 것이다. 고전과 경전을 남긴 그들이 그랬듯이, 우리도 그 길을 따라 걸어가야 할 것이다.

 

 

m*****5 2017.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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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홀가분연습입니다
"[서평]홀가분연습입니다" 내용보기
걱정은 버리고 짐은 내리고 마음은 비운다라는 대명제하에 고전속에서 한줄로 복잡한 마음이 심플해진다고 한다. 참으로 옳은말이다. 하지만 그렇게 쉽게 이루 어지지 않을것이라는것을 잘 알터이다. 그래서 연습이 필요한게 아닌가 말이다 작가가 말하는것처럼 언제나 고통보다는 편안함을 추구하고 그러면서도 자기가 받고 싶은것은 다 바랄뿐이다. 그런데 결코 쉽게 원하는 바를
"[서평]홀가분연습입니다" 내용보기

걱정은 버리고 짐은 내리고 마음은 비운다라는 대명제하에 고전속에서 한줄로

복잡한 마음이 심플해진다고 한다. 참으로 옳은말이다. 하지만 그렇게 쉽게 이루

어지지 않을것이라는것을 잘 알터이다. 그래서 연습이 필요한게 아닌가 말이다

작가가 말하는것처럼 언제나 고통보다는 편안함을 추구하고 그러면서도 자기가

받고 싶은것은 다 바랄뿐이다. 그런데 결코 쉽게 원하는 바를 얻을수 없다

이것이 만고의 진리아니겠는가 싶다.

그래서 홀가분 연습에서는 무엇을 경계하고 무엇은 실천해야 하는지 다시하번

고전을 통해 일러주고 있는 것이다

현대인들의 고질적인 병은 바로 절제의 미를 알지 못한다는것이다

제아무리 맛있는 음식도 배가 고플때 가장 맛있는 법이다. 그런데 더이상 들어갈

수 없는 상황에서도 눈앞에 음식을 가만히 두질 못하고 다 먹어려고 달려든다

그때는 이미 음식의 참맛을 알지 못할뿐...더이상 허기가 아니라는 말이다

음식의 본질을 잃어버리는 결과를 가져온다는 말이다.

세상사는 이치 또한 마찬가지이다. 다른사람보다 조금더 소유할려고 한다. 그리고

그것이 잘살기 위한 최선의 방법이라고 떠들어댄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중 대다수는

잘살고 있다. 설령 선의가 아닌 악의의 방법으로 소유한것이라고 해도 말이다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어느순간 그런 사실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

버젓이 그런적이 없다고 발뺌하고 지병을 이유로 집행유에라던지 황금노역을

산다.

이렇게되어서는 국가가 바로 설수 없는 노릇이다. 마땅히 죄질이 나쁜것은 처벌을

받아야한다. 그런데 현실을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사이다가 한방 필요한것이고

선이 악을 물리치는 드라마가 국민들의 마음을 대신 어루만져 주는 것이다

 

한편의 코미디를 보는 것이다. 죄를 지어도 인정은 커녕 오히려 큰소리로 자신은

희생양이라고 떠들어 대는 꼴을 보고 있노라면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기가막힌다

무엇이 그들을 국민들을 짓밟고 올라서려 하는가? 그것은 바로 권력과 부이다

그것이 그들의 최종목표이기 때문에 그런것이다. 하지만, 언제까지 하늘을 가릴수

없는 것이다, 언제가는 그로인하여 그들 자신이 세상에 내동대이 쳐지는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이다

급하게 먹는 밥은 체하기 마련이다. 그래서 토해낼수 밖에 없다, 근원적인 방법을

해결하지않고서는 다시 살아갈수 가 없음을 깨달아야한다는 말이다

 

그들도 세월이 가면 늙고 죽는다는 진실이 그들을 기다린다. 왜 그것을 모르는 것인가

살아있을때 얼마나 많은 부를 축적해야 만족할 것인가 말이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왜 그들은 목숨을 걸고 그렇게 할려고 하는 것인지 참으로 안타까울 뿐이다

삶과 죽음을 피해갈수가 없다. 그런데 그들은  삶이 영원하다고 믿기 때문이지

아닐까 한다. 그들은 죽음을 맞이하면서도 후회를 할지는 장담을 못하겠다

죽음을 앞애두고서도 억울하다고 하지 않을까 싶다

 

인생은 짧고 시간은 소중하다고 한다. 그리고 날마다 좋은날이 되고 어디서든

주인공이 되어라고 한다

한사람 한사람이 모여 집단을 이루고 집단이 국가를 이루는것이다. 무엇이 중요하고

어떤 가치가 소중한지 다시한번 깨닫는 시간이 되길 바랄 뿐이다

삶은 잠시 빌려온 것일뿐 영원할수는 없다는 것을 왜 인정을 하지 않는지 궁금하다

그들에게는 자신만 소중하고 다른사람은 소중하지 않다는 어처구니없는 사상이

지배하고 있는것인지 묻고 싶다.

 

너무 가지려고 너무 많은 권력으로 살아가다보면 반드시 끝은 있기 마련이다

그토록 원했던 권력과 부도 한낱 모래와 같다는 것을 알기를 바란다

원인이 있으면 반드시 결과도 존재한다. 더이상 간과할수 없는것이 한가지 있다면

그것은 바로 인정하는 태도이다. 잘못을 인정하고 깨끗하게 물러섬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물러남이 없다면 내팽겨 쳐질수 밖에 없다. 그래서 있을때 잘하라고 하는게 아닌가

싶다. 스스로 중용을 즐기고 절제한다면 하늘을 우르러 한점 부끄럼이 없을 살수

있을테니 말이다,

하루를 살아도 사람답게 살아야 하지 않을까한다.

그러면 정말 삶이 홀가분해 지지 않을까!!!!

홀가분 연습에서는 도덕경 ,법구경,셩경등등 많은 메세지를 전하고 있다. 하루하루

반복해서 연습하고 또 연습하다 보면 성현들을 발자취를 따라갈수 있지않을까?

스스로 위로해본다. 좋은 말도 실천을 하지 않으면 아무런 도움이 안되는것을

두말할 나위 없을테니 말이다

나라가 혼란할수록  각자의 위치에서 소중한 가치가 무엇인지 무엇을 위해 살아가야

하는지 다시한번 되돌아 볼수 있는  좋은 기회가 주어진것이라고 여기고 날마다

좋은날이 돨수 있도록 비우고 또 비워야한다, 그리고 새로운것을 채워야한다

단지 채우기 위해 비우는것이 아니라 스스로 족함을 알아야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을

유념하기를 바란다

 

c******e 2017.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전에서 얻어오는 홀가분한 삶의 지혜
"고전에서 얻어오는 홀가분한 삶의 지혜" 내용보기
새로운 것이 마구 쏟아지고, 따라가기 벅찰 정도로 변화하는 세상이지만, 이렇듯 변화하는 삶을 관통하는 통찰의 지혜는 세월과 상관없이 면면히 이어져온 고전들에서 찾아지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바쁜 삶 속에서 무겁게 짓눌려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홀가분하게 살아가는 법을 일러주는 책이다.   마조스님의 어록을 시작으로 옛 고승들의 일화나 고전에서 현대의 삶을 살아가는 답
"고전에서 얻어오는 홀가분한 삶의 지혜" 내용보기

  새로운 것이 마구 쏟아지고, 따라가기 벅찰 정도로 변화하는 세상이지만, 이렇듯 변화하는 삶을 관통하는 통찰의 지혜는 세월과 상관없이 면면히 이어져온 고전들에서 찾아지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바쁜 삶 속에서 무겁게 짓눌려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홀가분하게 살아가는 법을 일러주는 책이다.

  마조스님의 어록을 시작으로 옛 고승들의 일화나 고전에서 현대의 삶을 살아가는 답을 구한다. 목표지향적, 결과지향적인 생활과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의 흐름 속에서 우리의 삶은 서두르며, 쉬지 않고 변화하려는 세상의 속도에 적응하려 바둥거리고 있기 마련이다.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속에서 속도보다는 방향을 바로 잡을 것을 충고하면서 책은 시작된다.

  모든 시작은 작은 씨앗에서 시작되니 눈앞의 한걸음부터 시작하는 용기를 가지고 큰 목표를 향해 도전하라고 한다. 또한 자신의 마음 속에 모든 해답이 있으니, 다른 사람을 의지하지 말고 오직 자기자신에 집중하여야 한다. 모든 것은 먼저 자신의 내부에서 비롯됨을 알고, 자신의 삶에 대한 예의를 지킨다. 3 만일 남짓이 될 유한한 자신의 삶에 대해 생각하며 마음을 비우고 삶이 깊이에 대해 생각한다. 죽음을 두려워하기 보다 삶을 충실히하면 후회가 적어진다는 것이다. 어딜 가나 자신이 주인이 되면 곧바로 삶이 변화될 수 있다.

  이러한 말들로 서서히 삶에 대한 욕심에서 벗어나게 한 후, 책의 중반에 접어들면, 홀가분한 삶을 위해 알아야 할 세가지 법칙으로 마음의 법칙, 원인과 결과의 법칙, 생멸의 법칙을 든다. 이 법칙을 모든 것에 적용해서 모든 것은 생겨난 후, 변화하고 이내 소멸된다는 것을 인식하면 '유위의 법칙이 존대하는 이 세상에서 무위의 삶을 살아갈 수 있게(p.155)' 해준다는 것이다. 생명이 생겨나고 이내 소멸되는 원칙의 삶의 모든 것에 적용해보는 것이다. 사랑이 생겨났다면 언젠가는 사라질 것이고, 미움도 생멸이고, 행복도, 불행도 모두 생멸이라는 식으로 모든 것에 적용해보면 우리의 집착하는 마음을 없애고 가벼워질 수 있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긴숨과 짦은 숨을 느끼는 것으로 심신안정과 집중력을 얻는 방법을 소개한다. 간단하게 명상하고 여유를 갖는 시간을 가지는 방법을 알 수 있다. 

  <도덕경>, <장자>, <금강경> 등에서 얻은 지혜들을 통해서 삶의 본질에 대해 생각하고, 마음을 바로 잡으며, 삶에서 만날 수 있는 자잘한 고민거리들을 호탕하게 극복하고 홀가분하게 살아가는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책읽기 였다. 

  책의 마지막에 부록으로 고전한줄 쓰기 메모란이 있어, 앞에서 인용되었던 귀절들을 써보며, 홀가분연습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길 수 있다.

YES마니아 : 로얄 l*****a 2017.03.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