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페이지에서 24페이지까지 띄어쓰기에 대한 원론적 이야기가 있고 이후로는 ㄱ ~ ㅎ 까지 말그대로 띄어쓰기에 대한 예시문만 있고 왜 띄어쓰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예로 들면 314페이지 받아 모시다 (띄) 받아 보다 (띄) 받아 보지 못한 (띄) . . . .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794페이지부터는 한글맞춤법에 대한 내용이 몇장 나오네요.
띄어쓰기에 대한 공부를 하고 싶어서 샀는데 잘 못샀네요;;
말 그대로 띄어쓰기가 맞는지 맞춰 볼 사전이지, 내용이나 원칙으로 풀이한 책은 아니니 살 때 한번 더 생각했음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