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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아이도 할수 있을만큼 쉬워요 어릴적 풍선껌에 있던 판박이스티커 생각하심 됩니다 테마별 그림이 너무 예뻐요 나비의 정원도 소장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나의 작은 정원이 더 마음에 듭니다 혼자서 완성하고 싶었는데 아이가 꼭 같이 하자고 졸라서 같이 하고 있어요 긴긴 겨울방학 이렇게라도 함께하며 시간 보냅니다 아파트에 살며 나만의 정원을 꿈꾸며 대리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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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감성 컬러링 & 판박이 아트북 : 나의 작은 정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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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티커가 너무 예뻐서 꾸미는 재미가 있고 기분전환을 위해 강추 3권째 하고 있습니다 계절에 따라 다른 느낌으로 꾸밀 수 있고 판박이라서 문질러 붙이는 재미가 있어요 어릴 때의 추억이 떠오를거예요 남은 스티커는 다이어리를 꾸미는데 쓰면 좋아요 같은 책 세 번 산 것은 처음이네요 현실의 정원 대신 스티커로 꾸미는 꽃과 나비 벌 단풍잎 겨우살이식물 해변의 꽃 조개 일반적으로 구하기 힘든 예쁜 스티커로 작업을 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를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