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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미 카네요시 작가님의 '여왕의 꽃 10권' 리뷰입니다. 아키는 기어이 증왕자 단에게 납치당합니다. 이야기 구조상 별일은 없을 것 같지만 이놈시키 미워 죽겠네요ㅋㅋ 하쿠세이는 스이센과 지내던 옛날의 증1왕자 코우를 만납니다. 그들은 세이테츠의 수하를 구해 데리고 있었죠. 수하는 이미 말도 못하고, 거동도 불편한 상태가 되었지만 세이테츠의 유지를 받들고 싶어합니다. 그 수하는 아키에게 전하는 옥새의 반쪽을 갖고 있었죠. 아키는 증국으로 끌려가 증왕을 만납니다. 이 새키도 재수없네요ㅋㅋㅋ 토비는 증국에 사자를 보내 함께 쿠데타를 일으킨 재상 코우후에게 외세를 끌어들이지 말라는 권고를 받고 그 남자를 팹니다.ㅋㅋㅋㅋ 사팔뜨기 재상이지만 아국을 지키려는 마음은 진심이고, 또 토비 역시 자신의 친정인 토국에 아국을 넘겨주기 싫어하네요. 나쁜 악역들이지만 역시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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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꽃 10권입니다. 이야기가 중반을 넘어서 진행되기 시작하니까 점점 재미있어지는 여왕의 꽃입니다. 아키와 하쿠세이의 이야기는 여전히 흥미진진합니다. 이번 10권에서는 아키가 중국의 왕자인 단에게 납치당합니다. 왕자의 목적은 잔인하기 그지없는 부왕과 아키를 혼인시키는 것이었습니다. 숙적인 토비가 증왕에게 갑작스럽게 접근하는 바람에 아키는 혼인 제의를 거절할 수 없게 됩니다. 한편 하쿠세이 또한 아키를 위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이번권도 아주 흥미로운 내용의 연속이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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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국의 왕자 단에게 납치 당해 증국으로 온 아키. 단은 아키를 증왕에게 받칩니다. 아키는 분노하지만 할 수 있는 것이 없네요. 하쿠세이는 아키가 증국으로 끌려갔다는 걸 알고 구하기위해 증국으로 스스로 잡혀 갑니다. 하쿠세이가 스이센에게 한 말이 생각나네요. "목숨을 걸 수 있을 만큼 소중한 건 단 하나면 돼." 증왕과의 결혼식 마지막 장면이 극적이라 다음권이 필요합니다. ^^ |
자기의 비가 되어달라며 노래를 노래를 하던 증국의 왕자는 결국 아키를 납치해 가는데 성공을 하게 되는데 아키의 혼례를 기다리던 것은 증국의 왕자가 아닌 증국의 왕이라는 황당한 전개. 증국의 제1왕자의 욕을 얼마나 많이 하면서 만화를 봤는지... 아키는 모든 사실을 알고도 토비를 견제 할 힘을 얻기 위해 이 결혼을 진행하는데... 이건 도대체 언제까지 답답함을 견뎌야하는지... 일단 11권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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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쿠세이랑 시로랑 완전 닮은 꼴이라 웃겼습니다. 성격이 같은 사람 여자 버전 남자 버전 같아요. 처음에는 적으로 만났지만 이제 잘 지내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증국 1왕자는 정말 종잡을 수가 없어서 읽는 내내 좋아했다 싫어했다 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사람의 상식으로는 판단할 수 없는 인물 같아요. 아키는 증왕에게 팔려가나 했는데 아키답게 대처하는군요. 11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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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꽃 10권 리뷰입니다. 아키는 시작부터 증국 왕자에게 납치당해 약에 취한채로 마차로 끌려가고있습니다. 왕자는 아키를 욕심내어 자신의 나라의 수도로 아키를 데리고 갈 생각인가본데요. 아무래도 스토리 상 그렇게 흘러가지는 않겠죠? 황국의 재상도 내심 아키를 좋게 보고있던것인지 아키를 구해내라는 명령을 세이이츠에게 내립니다. 한편 하쿠세이는 증국의 1왕자가 숨기고있던 아국의 옥새를 발견하게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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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에서는 갑자기 납치당한 아키를 증왕의 비로 삼겠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왕자가 납치해서 당연히 왕자의 비인줄 알았는데 증왕이 튀어나와서 더 황당하고 화가났던 것 같네요. 어쨌든 아키는 살기 위해서 그리고 토비를 견제하기 위해서 스스로를 던집니다. 답답하기도 했지만 마지막엔 반전도 있어서 나름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하쿠세이와는 언제쯤 만나게 될까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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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미 카네요시 작가님의 여왕의 꽃 10권 리뷰입니다. 이야기 전개가 어떻게 될지 감이 안잡히네요. 증국의 왕자가 아니라 미친 왕과 결혼을 하게 되는 아키가 나옵니다. 과연 이 미친전개의 끝은 어떻게 될까요 10권이나 왔는데 이렇게 한치앞도 모르는 전개가 조금은 답답하게 느껴지네요. 아키와 증국의 왕자가 손을 잡아서 빨리 이 상황을 극복하는 모습을 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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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국의 왕자 단에게 납치당한 아키. 왕자의 목적은 잔인한 부왕과 아키를 혼인시키는 것이었다! (헉!) 숙적 토비가 증왕에게 갑작스레 접근하는 바람에 아키는 혼인 제의를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게 되는데?!
"결코, 무슨 일이 있어도 굴하지 마, 그래야 내가 인정한 여자지."
그리고 하쿠세이 또한 아키를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증국으로 잠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