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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애플비 책을 받을때..이렇게 커다란 박스에 한아름 받는 기분 너무 좋아요.. 단 한권을 주문해도..이렇게 이쁘고 고급스런 박스에 담어서 보내주신 다는 말씀.. 받는 저는 기분이 좋은데..작은 책을 보낼땐..이렇게 큰 박스가 낭비가 아닌가 싶기도 해요.. 작은 박스도 따로 제작해서 한, 두권 구매핼땐..작은 박스에 넣어서 보내주셔도 좋을듯 싶어요.. 쨘 하고 박스를 개봉해본...우리 한결이가 요즘 한참 딱 보기 좋은 책 4권이예요.. <의성어> 칙칙폭폭 달려요, 삐악 삐악 울어요! <의태어> 빙글빙글 돌아요, 실룩 실룩 놀아요 아이들이 손에 쥐고 보고 딱 좋은 사이즈..보드북이 의성어 2권, 의태어 2권이예요.. 제가 애플비 책을 좋아하는 이유는유....알록 달록 색깔이 참 곱고 이쁘고요..그림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너무 이쁘게 표현되어져 있어서예요.. 우리 한결이가 유독 책장에서 애플비 책을 자구 꺼내와서 읽어달라고 하는 이유는 그많큼 색감이 이뻐서 아이들 눈에 잘 띈다는 거예요..
한결이에게 4권중 어느책을 가장 먼저 읽을까? 했더니..고민도 안하고.바로 를 고르더군요..역쉬 한결이는 의태어 보다는 의성어 책에 관심이 먼저 가네요..
이번 의태어, 의성어 시리지 책은 170x170cm사이즈로 보드북으로 되어져 있어요..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아이가 이것 저젓 물어 보면 엄마는 귀찮아서 음 그건 병아리야.. 간단하게만 이름에 대해서만 알려줬던거 같아요..그런데 그렇게 짧게 대답해주는건 아이들의 호기심과 풍부한 상상력을 저해시킨다고 해요.. 앞으로는 아이가 물어보면 ..다양한 의태어와 의성어를 잼있게 이야기 해줘야겠어요..
엄마의 짧은 대답을 길고 잼있게 바꿀수 있는 바로 이책..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낱말 인지 그램책이예요.. 다양한 사물인지는 기본, 사물의 특징을 살려 노래 하듯이 읽어주니..아이들이 집중을 잘해서 잘 듣어요.. 언제 어디서나..교회 갈때..자동차 안에서나 나들이 갈때..외출시 가볍게 가지고 다닐 아이들 눈에 쏘옥 들어오는 그림들을 보면서 여러가지 사물의 이름에 대해서 익힐수도 특히 이책은 아이들 언어발달에 도음이 되는 의성어, 의태어가 풍부하게 실려 있어 한참 말해우는 한결이가 톡톡한 효과를 보고 있는 책이기도 해요..
예전에는 동물그림을 보면서 이거 뭐야 하면 병아리, 오리, 강아지, 개구리 간략하게 단어정도만 이야기 했는데..
의성어 <삐약삐약울어오!>책을 보더니..삐악삐악 병아리, 꼬끼오 꼬꼬닭, 꽥꽥 오리, 멍멍 강아지, 야옹 고양이, 매애 염소, 개굴 개굴 개구리,어흥 호랑이,음매 소,돼지 꿀꿀... 동물들 이름도 익히고 각 동물들의 특징에 대해서도 재미있게 알아보아요..
<칙칙폭폭 달려요>책은요.. 부릉부릉 자동차, 따르릉 전화기,칙칙폭폭 기차,똑똑똑 노크,딸랑딸랑 방울소리, 쨍그랑 미끌미끌 유리컵, 딩동딩동 초인종, 찰칵찰칵 카메라,둥둥둥 북소리똑, 똑딱똑딱 시계소리... 여러가지 사물들이 이름과 특징을 알아봐요..
의태어 <실룩실룩놀아요>책을 보더니..깡충깡충 토끼,토실토실 돼지, 뻐끔뻐끔 물고기, 엉금엉금 거북이, 폴짝폴짝 개구리, 꿈틀 꿈틀 애벌레, 팔랑 팔랑 나비, 느릿느릿 달팽이, 실룩실룩 아기곰, 아장 아장 아기... 여러동물들의 이름과 어떤 모습이지 어떻게 움직이는 알아보아요.
<빙글빙글 놀아요>책은요.. 빙글빙글 바람개비, 반짝짝 별, 알록 달록 나뭇잎, 둥실둥실 하얀구름등 사물의 특징 및 이름을 알아보아요..
한결군 아직 의성어책은 잘 따라하는데...의태어는 입에 익숙하지 않나봐요... 매일 꾸준히 보고 있으니 곧 잘 따라서 이야기 하겠죠.. 한결군 나비야 나비야 노래를 부르면서 무용을 하고 있어요..
애플비 <의성어, 의태어 > 보드북은 이렇게..모서리 부분이 라운딩 처리 되어져 있어서요.. 어린앙 돌쟁이 아기들 부터 사물인지 의태어, 의성어를 배우고..한글을 배우는 아이들과 함께 봐도 좋을책이네요...
삐악 삐악 노란 병아리.. 종종종 걸어 가며 친구 찾아 삐악 삐악 엄마 찾아 삐악 삐악..
한결이가 좋아하는 의성어 책중에..동물그림 몇개 같이 색종이로 만들어 보았어요.. 아무래도 그냥 책만 보는거 보다...직접 만지고 가지고 놀면서.. 동물들이 특징에 대해서 알아보니 아이가 더욱 좋아하는거 같아요..
멍멍멍 흰눈이 온다고 멍멍멍 반갑다며 멍멍엉 같이 놀자고 꼬리치며 멍멍멍 강아지
강아지를 좋아하는 한결이..각 부분의 명칭에 대해서 관심이 참 많네요.. 엄마이건 꼬리, 귀, 다리등...목줄은 자꾸 이거 뭐야 물어봐서 목걸이 하니.. 한결이랑 똑같다..하네요..
야옹 털북숭이 복슬복슬 귀여운 아기 고양이 야옹 야옹, 같이 놀자 야옹 야옹, 뭘하고 놀지?
목에 방울을 매단 고양이...한결이는 고양이는 생선을 좋아해.. 큼지막한 동물 그림만 좋아라하는게 아니라..아이들은 작은 그림들까지 세세하게 꼼꼼하게 챙겨보는걸요..
그림 솜씨 없는 채린맘이 따라그기도 편하게..그림이 너무 쉽게 이쁘게 잘 나타나져 있어요.. 요렇게 일단 한결이가 좋아하는 순으로 몇개 색종이로 만들어 보니.. 너무 좋아라 하며 잘 가지고 노네요...동물들의 눈이나 목걸이는 한결이가 풀로 붙여줬어요.. 저희 한결이는 혼자서 책 읽는걸 참좋아라해요..ㅎㅎ 그리곤 혼자서 놀기도 잘하고.. 쇼파에서 뭐하고 있나 봤더니..우리아이말배우는 그림책을 보면서 혼자서 놀고 있네요..어찌나 귀엽던지...정말 매번 책을 볼때보다..다양하게 말표현을 하네요.. 지난주말 교회 갈때..부득이 챙겨가야겠다고..손에 들고 나선 한결군... 자동차에 앉자마자..카시트에 않더니..책을 펼치고 보는걸요.. 책 보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살짝 동영상에 담아봤어요..우리 애교쟁이 한결군 모습 살짝 보세요.. 한결이가 이렇게 수다 쟁이가 된 이유는요...
놀면서 배우는 의성어 , 의태어 놀이...책이때문 이랍니다.
사실 한결이한테 요 책을 조금 늦게 보여준게 아쉽긴 해요..아마 생후 3월쯤 이책을 보였줬더라면.. 좀더 한결이가 다양한 어휘와 동물들 특징에 대해서 더 많이 알지 않았나 싶어요.. 그래도 한참 호기심 왕성하고 말문이 트일때..접하게 되어서 다양한 언어 구사를 할수 있어서 참 다행이예요..
채린맘 아이들에게 책 사주는건 인색하지 않아요..이왕 아이들에게 접해줄려면 가장 필요한 시기에 가능한 빨리 사주자 주위거든요.. 엄마가 고민하고 망설이는 사이에 아이는 부쩍 커버리는거든요..
맘에 드는 책 아이에게 필요한 책을 봤을때는 주저 하지 말고..바로 아이에게 접해주는 순간포착의 능력을 엄마의 몫인거 같아요..
요~애플비 의성어, 의태어 4권의 책을 만나지 않았더라면..왜 우리 한결이는 말이 늦을까? 왜 다양한 언어 표현은 못할까..아이탓만 했을것 같아요..
한결이가 한참 말 배울때...필요한 시기에 잘 만난 책인거 같아요.. 주위 0~4세 엄마들께.. 이책은 꼭 보시고 지나가라고 권해드리고 싶은 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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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어나 의태어 같은 표현은 아이의 어휘력을 향상시켜주는
좋은 효과를 가져다 줄 수 있는것은 물론이고
그 물체에 대해 인지를 할 수 있도록 해주는 표현이랍니다.
우리 아이는 부쩍 요즘 말이 늘었지만 주변에서 이 의성어나 의태어를 중점적으로
접하게 해줄 수 있는것이 많이 없었거든요.
왠지 이 표현을 중점으로 두고 있는 책을 자주 읽어준다면
지금 한참 말을 종알종알 하는 아이의 어휘력이 더욱 향상되어말이 훨씬 능숙해지지
않을까 생각도 했답니다.
그때 애플비에서 의태어와 의성어를 중점적으로 두고 있는
단순하면서도 재미있는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애플비의 의성어&의태어책은 총 4권으로
모두 그 표현이 각각 다른 주제를 다루고 있는 책들이랍니다.
애플비 보드북책의 사이즈는 약 17cm x 17cm 정도로..
어린 아이들 손에 들려지기에 쉽고, 모서리부분은 둥글며,
보드북이라 책페이지를 넘기기에도 수월하고, 손이 베일염려가 없어 좋습니다.
애플비의 의성어&의태어 책 4권 중.. 2권은 동물의 소리를 나타내는 의성어책 1권과
사물의 소리를 나타내는 의성어책 1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애플비의 의성어책은 어떠한 소리를 언어로 표현하여..
항상 주변에서 맴돌고 있는 소리를 재미있는 언어로..
즉.. 의성어로 표현하여주는 책이랍니다.
그리고 애플비의 의성어&의태어 책 4권 중..
2권은 동물의 움직임과 모양을 나타내는 의태어책 1권과
사물의 움직임과 모양을 나타내는 의태어책 1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애플비의 의태어책은 넓은 의미에서는 의성어에 포함되는것도 있지만
소리 이외의 그 상태의 행동이나 모양을
그 발음의 느낌에 의해 적절하게 묘사하여 표현하여주는 책이랍니다.
![]() 우리아이 말 배우는 그림책 첫번째 동물의 소리를 나타내는 의성어 책.. ' 삐악삐악 울어요 '
삐악삐악 울어요. 책은 동물의 소리를 재미있는 의성어로 표현해주고 있어요.
의성어라는것 자체를 중점으로 두었기 때문에 아이가 책을 읽으며
의성어에 맞추어 글을 읽을 수 있답니다.
귀여운 동물들이 내는 소리를 재미있는 의성어로 들으니
그 표현이 더 실감나고 이야기가 더 재미있게 표현되어서 좋은 것 같아요.
![]() 우리아이 말 배우는 그림책 두번째 사물의 소리를 나타내는 의성어 책.. ' 칙칙폭폭 달려요 '
칙칙폭폭 달려요. 책은 다양한 사물의 소리를 재미있는 의성어로 표현해주고 있어요.
특정한 사물에게서 나오는 소리를 재미있는 의성어로 표현해주고 있기 때문에
사물의 소리에도 그 표현이 있다는걸 알 수 있어요.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사물들이 내는 소리를 재미있는 의성어로 들으니
더 자연스럽게 사물의 의성어에 대해 알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 우리아이 말 배우는 그림책 세번째 동물의 움직임과 모양을 나타내는
의태어책.. ' 실룩실룩 놀아요 '
실룩실룩 놀아요. 책은 의성어책에서 소리에 대한 이야기들을 중점으로 다루고 있었다면..
이 책은 다양한 움직임과 행동을 의태어라는 언어로 묘사하여 표현해주고 있는 책이에요.
사실 행하는 것엔 어떠한 소리도 있지 않지만 그 행동을 재미있게
언어로 표현하는것이 의태어랍니다.
깡충깡충, 토실토실과 같이 귀에는 들리지 않는 소리지만
의태어를 통해 그 행동을 상상하여 언어로 묘사해보기때문에..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상상할 수 있고, 또한 새로운 방식으로
단어를 익히게 되기 때문에 언어발달에도 좋아요 ^^
![]() 우리아이 말 배우는 그림책 네번째 사물의 움직임과 모양을 나타내는 의태어책..
' 빙글빙글 돌아요 '
빙글빙글 돌아요. 책은 동물의 행동이나 모양이 아닌 사물의 행동이나
모양을 주제로 다루고 있는 책이에요~
눈에 보이지 않지만 냄비가 끓는 모양을 보글보글이라고 표현한다던가~
김이 오르는 모양을 모락모락이라고 표현하여 그 모습을 언어로 표현해요.
사실 이 표현은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다른 의태어로 바뀌는 언어이기때문에
아이가 더 호기심을 갖고 보게되는 것 같아요.
눈에 보이지 않는 것도 어떠한 모양이나 행동에 따라 언어로 바꾸어말할 수 있다는 점도
아주 신기하고 재미있어요.
![]() 채민군.. 요즘엔 제법 책을 알기 시작하면서..
29개월인데 어린이집에서 채민이가 말을 제일 잘한다고.. 칭찬해줄 정도랍니다.. ^^
사실 애플비를 어렸을적부터 많이 접해주어서 아이가 조금씩 언어를 깨우친 것 같아요.
아이가 말을 줄줄줄~ 나름 잘 한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집에 의태어나 의성어와 관련된 책들이 부족한 관계로..
아이의 말들이 조금 딱딱하다 느껴질때가 있어요.
말이 미숙하여 딱딱하다기보다..
아직 의성어나 의태어라는 언어를 잘 몰라서 사용 못한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만나게 된 애플비의 우리아이 말 배우는 그림책 의성어&의태어
언어자체가 상당히 흥미롭고 재미있어서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아하면서도
책을 읽는다는점이 마음에 쏙~ 들어요.
옆에서 책을 읽어주면 아이가 그 책 읽어주는것을 들으며 자연스레 어휘력도 발달되고..
그 행동을 상상하면서.. 표현력까지 늘테니깐 말이죠.
애플비에서 만든 유아책답게 그 모습도 상당히 단순해요..
글밥이 많지 않지만 글밥의 반을 의성어와 의태어로 표현해주고 있는 책이에요.
애플비의 4종책을 보면 의성어나 의태어로 나뉘어져서 표현되고 있지만
사실 책 자체의 한 페이지마다 단순한 문장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
그때마다 단순히 한 페이지에 1개의 의성어나 의태어만 소개되고 있는것이 아니라
더욱 다양한 의성어나 의태어가 숨어있기때문에
책마다 의성어,의태어 2권씩 책을 이루고 있지만
골고루 배우며 읽을 수 있는 책들인것 같아요.
의성어나 의태어는 아이들의 언어발달에 정말 효과가 좋기때문에
왠만한 유아책들을 보면 모두 의성어나 의태어가 숨어있어요.
하지만 애플비의 책은 의성어와 의태어를 중점으로 만든 책이기에
더욱 다양한 의성어&의태어를 듣고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의성어나 의태어는 읽으면 읽을수록 그 표현이 재미있고
즐거운 리듬감이 있는 노랫자락처럼 들리기 때문에 아이가 질려하지 않고
항상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의성어나 의태어는 반복적으로 표현되는언어들이 많기 때문에 이렇게 책을 자주 읽으면서
반복적으로 그 문장을 반복해서 읽다보면 언어에 대한 말하기 능력과 듣기 능력도
조금씩 길러줄 수 있답니다.
아직 어려서 말이 조금 어수룩하거나..
우리 아이처럼 의성어나 의태어를 접해줄만한 책이 없을때 도움이되는 책인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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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 별 포장 되어 있는 상태의 책들 )
나의 첫 서평 책인 애플비의 의성어,의태어 시리즈가 드뎌 도착했습니다.
우선, 배송, 포장 상태에서 최고점!
생각보다도 훨씬 빨리 도착한 애플비 책, 한 개 한 개 개별 포장 되어 온 책들을 보니 애플비의 깔끔한 성격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받는 저의 기분도 업!
책 사이즈 부분에서도 만족도 최고!
가로 16.5cm x 세로 16.5cm 만 14개월 울 공주님이 가장 좋아하는 사이즈! 책 좋아하는 울 공주님이지만 일반적인 A4사이즈의 책도 부담스러운지 몇 번 보고는 잘 안 보더라구요. 아이들이 책을 좋아하게 하기 위해서는 내용도 내용이지만 사이즈도 크게 작용하는데 크기면에서도 완전 만족이었어요~ 물론 보드북의 모서리 라운딩 처리 되어 있는 부분에서 애플비의 아이들에 대한 섬세한 사랑이 느껴지더군요.
내용, 구성 면에서도 만족도 최고!
- 책의 내용을 잘 함축한 제목과 겉표지 -
의성어 - 동물의 소리 의태어 - 동물의 모양, 움직임 - 사물의 소리 - 사물의 모양, 움직임
총 4분류로 나누어 지는데 앞표지에서 제목과 그림에서 각 구성의 내용의 특징을 잘 나타내어 주고 있네요. 아직 글 모르는 아가들이 그림만 보고도 책의 내용을 짐작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내용과 그림의 일치성 - - 눈에 쏙쏙 들어오는 글자체와 그림 -
우선적으로 그림과 내용이 너무나 잘 맞아 떨어져서 아가들이 이해하기 너무 좋게 구성 되어 있습니다. 그림도 너무 조잡하지 않고 단순하면서도 특징을 잘 살린 점이 너무나 마음에 듭니다. 색감도 뚜렷해서 울 공주님이 더욱 좋아하더라구요~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 표기-
![]()
위의 그림에서 보듯이 양의 주요 의성어인 ' 매애 ' 표기 뿐만 아니라 글 속에 '우물우물, 냠냠, 복슬복슬 하얀 털 ' 이렇게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를 이용해서 표현 한 것이 너무나 좋습니다. 책을 읽어 줄 때 한 단어를 말을 해도 의성어,의태어와 접목 시켜서 말을 해 줄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는 유나마미이지만, 사실 어휘력이 많이 딸리는 것이 현실이었거든요. ㅡㅡ; 그런데 이 책은 그런 걱정 없이 신나게 읽어 주기만 하면 되어서 읽어 주는 엄마의 기분도 좋게 해주더라구요~
- 간결하면서 리듬감있는 내용-
동시 같은 간결한 내용과 반복적인 어휘가 아이의 관심을 더욱 더 집중 시킬수 있는 것 같아요. 집중력 시간이 길지 않은 울 아가 또래들에게는 너무 긴 내용은 오히려 아이가 책에 질리게 하는 것 같아요.
이제 책 한 권 한 권 살펴 볼까요~?
( 의태어 ) 실룩 실룩 놀아요 <동물의 모양,움직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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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알록달록 ) ![]() (꼬물꼬물, 꿈틀꿈틀)
( 의태어 ) 빙글빙글 돌아요 <사물의 모양, 움직임>
![]() ![]() ( 미끌미끌 , 씽씽, 쿠당탕, 쿵 )
![]()
(보송보송, 첨벙첨벙 )
(의성어 ) 삐악삐악 울어요 <동물의 소리>
![]() ![]() ( 꿀꿀 , 토실토실 )
( 의성어 ) 칙칙폭폭 달려요 <사물의 소리 >
![]() ![]() ( 미끌미끌, 쨍그랑 ) ![]() ( 딸랑 딸랑, 동글동글 )
전체 평가
울 공주님은 그냥 "양! 소! 자동차! " 이렇게 말을 하는 것 보다는 " 매애~ 양! 음메~ 소! 부릉 부릉 자동차! " 이렇게 말을 해 주면 막 웃으며 집중해서 책을 보거든요,
그런 윤아에게 이 책은 즐거운 장난감일 뿐 만 아니라 여러 사물과 동물들의 주요 특징적인 의성어, 의태어를 재미있게 알 수 있고 또, 자연스럽게 동물, 사물 이름도 알 수 있어서 없어서는 안되는 책이 되어버렸어요~
돌쟁이 아가들에게 정말 딱!인 책인 것 같아요. 돌 쯤 되니깐 혼자서도 책도 잘 보고 단순한 내용의 책을 반복적으로 읽어 주면 나중에는 혼자서 책을 보면서 그 행동이나 말을 따라하더라구요.
정말로 우리 아이 말 배울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 아빠와 독서 시간, 아빠 열심히 오버 액션 중
![]() 아빠 " 윤아야~ 카메라가 찰칵찰칵! " 아빠 말 쌩~ 하시고 책에서 눈을 못 떼는 윤아 공주
![]() 혼자서 책을 펼쳐들고 독서 삼매경에 빠진 윤아 공주님, 잘 보면 책은 거꾸로 보고 있다는,, ㅋ 그래도 뭐가 좋은지 혼자서 궁시렁 거리면서 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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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말 배우는 그림책 4종을 받자 마자 울아이보단 제가 더 설레여 하며 의성어책으론 " 삐악삐악 울어요.칙칙폭폭 달려요" 2권의 책으로 구성되 있구요... 의태어책으론 "실룩실룩 놀아요.빙글빙글 돌아요" 2권의 책으로 구성되 있어요.. 각각의 책을 살펴 보아요... 삐악삐악 울어요는 병아리를 대표그림으로 표지와 제목에 맞게 그림이 나와 있어요...각각의 의성어에 맞게 그림들이 곁들어 있어 아이가 그림을 보며 의성어를 줄곧 따라하네요..대표적인 의성어로 병아리는 삐악삐악, 닭은 꼬끼오,강아지는 멍멍, 고양이는 야옹, 양은 매애,오리는 꽥꽥,개구리는 개굴개굴, 호랑이는 어흥, 송아지는 음매, 돼지는 꿀꿀로 10개의 동물들의 소리로 나타나 있구요~ 2권의 의성어 책마다 대표적인 의성어가 따로 크게 기재되어 있어 그 의성어만을 강조해서 읽어주니 잘 따라하며 잘 보더라구요...의태어책으로 구성된 책 중 하나는 동물의 움직임과 모양을 나타내는 책으로 토끼는 깡충깡충, 돼지는 토실토실,물고기는 뻐끔뻐끔,거북이는 엉금엉금,개구리는 폴짝폴짝,애벌레는 꿈틀꿈틀,나비는 팔랑팔랑,달팽이는느릿느릿,아기곰은 실룩실룩,아기는 아장아장으로 되 있어요... 실은 의태어는 많이 들려주지 않아 울 애가 잘 모르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아이가 이 책을 보며 많은 의태어를 접하게 되었어요...그래서인지 하루에도 몇번씩 우리아이 말 배우는 그림책 4종을 보며 줄곧 따라하는 울 아이 그 단어 또한 적절하게 잘 활용하며 말을 하더라구요...그 모습을 보고 있는 저 또한 흐뭇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