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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너머 출판사의 <7~10세 아이에게 엄마가 하지 말아야 할 66가지>
무슨 책 제목이 이리도 길까 싶지만,
7~10세라고 콕 찝어 아이의 연령을 이야기해주는걸 보며,
8,9세의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로서
꼭 읽어야 할 책이 아닌가 싶었답니다.
우리 아이들의 나이가.... 해당되는 나이이다보니!
7~10세 아이에게 엄마가 하지 말아야 할 말 66가지.
그리고 책표지에서 눈에 띄는 글귀 하나~
무심코 내뱉는 엄마의 부정적인 말이 아이의 공부의욕을 떨어뜨린다!
7~10세라면 한참 공부를 시작할, 입문단계에 들어선 아이들이다보니
엄마들도 아이들에게 공부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하나 봅니다.
일본작가가 쓴 책인데,
우리 나라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들도 비슷비슷하군요!
총7개의 파트.
시시콜콜 잔소리는 이제 그만!
엄마는 너무 엄격해
엄마는 너무 집요해
누구를 위한 격려일까?
부정적인 훈계는 백해무익하다
엄마 생각을 억지로 강요하지 마라
엄마 말에 휘둘리지 않을래요
총66가지의 엄마의 이야기가 들어 있습니다.
처음부터 차례대로 읽어도 되고,
목차를 보며 나랑 비슷해보이는 이야기들을 먼저 찾아 읽어봐도 되는 책이에요.
엄마가 왜 이런 말들을 하게 됐는지,
엄마의 마음을 대변해주기도 하고,
엄마에게 조언을 해주는 책.
작은 위로가 되기도 하고,
엄마의 말 한마디에 달라지는 아이의 마음들을 헤아려보는
시간이 되기도 한답니다.
제가 요즘 희동이에게 자주 하는 말~
"이제 너도 초등학생이야!"
ㅎㅎㅎ 제 이야기 옮겨놓은 줄 알고 깜짝 놀랐네요.
하지만 이렇게 자주 하는 말이,
나쁨 수준에서 별 3개라고.ㅠㅠ
엄마는 이제 초등학생이 되었으니
마냥 어린애같은 모습이 아닌, 조금은 의젓해지고,
철이 들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이런 이야기들을 하곤 하는데,
아이에게는 이런 말들이 과도한 압박감이 되기도 한다네요.
학교를 무섭다고 느끼게 되기도 하고, 선생님을 두렵게 생각하게 되기도 하면서
학교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갖게 될 수도 있다고 해요.
이럴때에는
학교에 대한 공포감을 줄 수 있는 말이 아닌,
학교생활을 기대할만한 말들을 들려주는게 좋다고 합니다.
할거면 제대로 좀 해!
몇번을 설명해주는데 이런것도 몰라?
글자는 니 얼굴이야~ 반듯하게, 예쁘게 써야지!
싫어도 해야지, 싫다고 안하면 되겠어?
아유~ 그책 그만 보고, 다른 책도 좀 읽어. 영양가 있는걸로!
그러게~ 엄마말 안듣더니 이게 뭐야~ 엄마가 뭐라고 했어?
ㅎㅎㅎ
전 제 이야기들을 책으로 옮겨놓은 건줄 알았어요.
제가 하는 잔소리들을 다른 엄마들도 똑같이 하고 있다는 것도 신기하고,
그게 세대를 넘어, 국적을 넘어서도 똑같다는 사실도 신기하고.....
한편으로는 모든 엄마들의 마음이, 다 같기에 그러는 것일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하지만 이런 잔소리는 이제 그만!
'엄마는 아이를 위해서'라는 전제로
아이에게 잔소리를 하게 되지만
그게 아이에게 약이 아닌 독이 된다는 사실!
엄마의 말 한마디로, 아이가 바뀔 수 있음을 알려주는 책!
그리고 더불어 아이의 공부의욕을 살리는 말을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습관처럼 나오는 잔소리가 아닌
같은 말도 순화해서,
아이를 다독일 수 있는 말들로
아이와의 관계도, 그리고 아이의 공부의욕도
살려주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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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10세 아이에게
"괜찮아! 함께하자! 어떻게 생각해?"
아이의 공부 의욕을 키워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말이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축복'이 되기도 '저주'가 되기도 한다.
엄마가 하지 말아야 할 말중에 내가 하는말은 왜이리 많은거지 ㅠㅠ
시시콜콜 잔소리는 이제그만! 아이의 공부 의욕을 끌어올리는 제대로 된 방법을 찾아라. 숙제했어? 혼자서 척척 숙제를 잘하는 아이라면 아무런 문제가 없겠지만 이러한 아이는 극소수에 불과하다. 이런 나에게 일침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가끔..내가 지쳐서 화나서 내 뱉는 말이 있다.
비싼 돈들여서 공부방을 만들어줬더니만, 자꾸만 엄마가 다니는곳마다 쫓아다니며 '공부는 조용한 방에서 해야 한다는 선입견을 버리고 아이가 편안해하는 장소를 선택하게 한다.'
엄마의 말이 바뀌면 아이도 바뀐다! 어느것 하나 버릴것없이 아이와 엄마의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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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마음과 학부모의 마음.. 엄마로써는 아이가 잘 놀고 잘 먹고 건강하게 잘 자라주기만을 바라지만 막상 현실에서는 <공부>를 소홀히 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마음은 그게 아닌데 속에서 욱~하는 성질이 치고 올라와서 나도 모르게 아이에게 화를 내고 윽박지르고 나면 또다시 안쓰럽고 미안한 마음에 반성하게 된다. 하지만 또다시 반복되는 일상들... 차라리 그럴바엔 같은 말을 하더라도 다른 말 좋은 말로 바꾸어서 할수은 없을까?
유치원때까지만 해도 고분고부하던 아이가 초등입학후 벌써 말투부터 달라진다. 매일 알림장을 보면서 숙제가 있는지 평가서가 있는지 체크해야하고 "숙제했니?" "준비물 챙겼니?" "담주 시험인데 공부는 하고 있는거니?" . 요즘 학부모들은 아이에게 1등을 강요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러면서 우리아기가 또 뒤쳐지는 것은 싫다고 한다 그러면서 무심코 내뱉는 엄마들의 말실수가 무엇이엇는지 되집어볼수있고 그런 엄마들의 부정적인 말들을 어떻게 바뀌면 좋을지 엄마의 응원과 격력의 말이 얼마나 아이에게는 힘이 되고 용기를 붇돋아 주는지 이 책의 저자는 세 딸을 키우면서 겪었던 경험을 토대로 써내려가면서 <이렇게 해봐요>를 통해서 독자들에게 조언을 해주고 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정답은 없는 것 같다. 어른도 아이들처럼 배우면서 좀더 발전적으로 나아가기위해 노력해야한다 그러기 위해선 어른들도 아이들에게만 일방통행을 강요하지말고 함께 인정해주고 배려해주고 이끌어주어야한다고 생각한다.
아이들에게만 던져지는 <?> 보다 먼저 어른들 스스로에게 질문을 해보고 아이의 입장에서 아이의 눈높이로 아이의 말에 귀를 기울여주고 이끌어주는 그런 안정감을 주는 편안한 가정을 먼저 만들어주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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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세 아이에게
엄마가 하지 말아야 할 말 66가지
아이의 공부의욕을 떨어뜨린다!
엄마의 말이 바뀌면 아이도 바뀐다!
우리 아이의 '공부의욕'을 살리는 말의 비밀
공부 재능은 아이마다 다르지만 평소 엄마가 응원과 격려의 말을
아끼지 않으면 아이는 공부를 두려워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는 힘을 가질 것이다
말의 중요성은 정말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죠
'아'다르고 '어'다르다란 속담도 있는데
가끔 욱하는 성질머리대로
말이 마구마구 나가는 경우가 있어요^^;;
내뱉고 나서 후회의 쓰나미가 밀려오지요
7개의 주제별로 하지 말아야 할 말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시시콜콜 잔소리는 이제 그만
엄마는 너무 엄격해
엄마는 너무 집요해
누구를 위한 격려일까?
부정적인 훈계는 백해무익하다
엄마 생각을 억지로 강요하지 마라
엄마 말에 휘둘리지 않을래요
그리고 각 주제 끝에는 아이의 공부 의욕을 살리는 말을
소개하고 있어요
'엄마가 쓰는 말이 아이를 변하게 한다'
같은 내용이라도 어떻게 말하는지에 따라
아이는 공부할 의욕이 마구 샘솟기도 하고
맥없이 사그라들기도 한다
말이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축복'이 되기도
'저주'가 되기도 한다
어차피 해야 할 말이라면 사랑하는 내 아이에게
멋진 축복의 말을 선물해주자
평소 엄마가 축복의 말로 응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면
아이는 공부를 두려워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는 힘을 가질 것이다
명심해야겠어요~
넌 공부만 하면 돼
하지 말아야 할 말을 소개하고
나쁨 수준까지 별채움으로 알려주고 있어요^^
엄마의 말은 평소 엄마들이
어떻게 이런 말을 사용하고 있는지
보여주고 있어요
읽으면서 뜨끔한 부분이 많았답니다^^
넌 공부만 하면 돼
도 하면 안되는 말이군요
이런말 무심코 한번씩 써본 적 있을거 같아요
의무감을 강요할수록
아이의 마음속에 반발심이 자란다
아무리 사랑하는 부모가 원하는 일이라도
자신이 아닌 타인을 위해서 하는 공부는
아이에게 있어서 설득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이렇게 해봐요 에서
방법을 가르쳐주고 있어요
마음이 내켜서 하는 공부가 효과가 높다
아이가 스스로 공부할 마음이 나도록
세상을 사는 데 공부가 필요하고
인생에 도움이 된다는 점을 꾸준히
가르쳐주자
휴...(한숨)
아이를 향해 내짓는 한숨은
심한 꾸중보다 해롭다
뜨금했네요
나도 모르게 아이 앞에서 한숨을 쉰적이 있는거 같아요^^;;
한숨은 아이에게 압막을 가하는것과 같다고 하네요
아이에게 무언의 압박을 가하고 있는지 않은지 돌이켜봐야겠어요
아이에게 과도하게 공부를 강요해 집에서도 억지로
스위치를 켜게 하지 말자
집에서 에너지를 충전해야 밖에 나가서 다시 노력할 힘이 생긴다
싫어하는 과목도 공부해야지
못하고 힘든 경험이 늘어날수록
아이는 공부 자체를 싫어하게 된다
엄마 입장에서는 아이가 잘하는 과목보다는
싫어하고 못하는 과목을 좀 더 열심히
하길 바라잖아요
이말도 하면 안돼는 말이군요 ㅎㅎㅎ
공부를 할 때는 우선 잘하는 과목부터 시작해서 자신감을 갖는 게 중요하다
특기 과목이 없는 아이라면 먼저 좋아하는 한 가지 과목이
생기도록 곁에서 도와주자
아이가 조금이라도 흥미를 보이는 과목을 골라
쉬운 문제부터 해보자
숙제도 안 하고 자면 어떡해?
아이의 뇌 활동과 피로 회복을 위해
충분한 수면은 필수다
그래도 숙제 안하고 자는 아이에게
잘 자고 내일 아침 일찍 하자란
말이 나올까 싶네요 ㅠㅠ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일찍 일어나는 아침형
생활은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일 공부의 능률을 높여주고 건강에도 좋다
아이가 만약 이런 말을 하면
내일 못 일어나서 못하면 어쩌지
라는 부정적인 생각은 버리고
그래 아침에 해~
라고 쿨하고 말해줄 수 있는 엄마가
진심으로 되고프네요
열심히 해
열심히 해는 지금 열심히 하는 아이도
앞으로 열심히 할 아이도 주저앉게 만든다
격려의 말인데 이런 말도 하면 안되나봐요
부모는 누구보다 아이를 사랑하고 아이가 잘되기를 바라니
응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느다
하지만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우러났다 하더라도
한마디 하고 싶은 걸 꾹 참고 가만히 지켜보는 용기 또한 필요하다
말대답은 아이가 성장하는 과정의 일부다
진지한 태도로 아이 말에 귀를 기울이자
명심해야겠어요
말대답 한다고 무조건 혼내키면 안되는거 같아요
원래 공부는 힘들지만 참고 하는거야
억지로 시킨다고
공부 습관이 저절로 생기지 않는다
공부란 지겹고 괴로운 것이 아니라
세상을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것임을 아이에게 알려주자
아이가 칭찬받는 기쁨, 해냈다는 뿌듯함,
새로운 것을 배우며 더 발전하고 싶다는 두근거림을
느끼면서 공부 할 수 있게 도와주자
공부는 방에서 해
아이가 조용한 환경에서
집중하기 힘든 건 아닐까?
이 말은 저도 종종 하는 말이네요 ㅠㅠ
이제부터 자제해야겠어요
아니 하지 말아야겠어요
성적이 우수한 아이는 자기 방이 아니라
거실에서 공부 하는 비율이 높다는 조사결과도 있다고 하네요
거실에서 가족들의 기척을 느끼면서
공부하면 심심하지 않고 적당한 긴장감도 생긴다
네 아빠 같은 사람은 되지 마라
부부 사이가 나쁘면 아이의 학습 능력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속상하다고 아이에게 배우자에 대한 험담을 늘어좋지 않도록 한다
당장 부모 속은 후련할지 몰라도 아이의 자존감은 무너진다
나에게는 부족함 많은 남편이어도
아이에게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소중한 아빠다
책을 읽으면서 많은 공감도 하고
뜨끔하기도 하고
아~ 이런말도 하면 안되는구나
배우기도 했네요
말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어요
이왕 하는 말 우리아이에게 도움 되는 말을 해야겠어요
이 책에 나오는 66가지의 말은 하지 않도록 노력하는
엄마가 되어야 겠다고 다짐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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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내뱉는 엄마의 부정적인 말이 아이의 공부의욕을 떨어뜨린다! 7~10세 아이에게 엄마가 하지 말아야 할 말 66가지
소중한 내아이에게 했던 말 잘되라고 아이를 위해서 한 소리지만 그말이 독이 된다면 ㅜㅜ 한참 예민한 시기인 딸아이 아이에게 강압적으로 안하고 좋게 좋게 하려고 노력중이랍니다 하지말아야 할 말들을 알면서도 또 하게 되고~~ 아마 대안이나 다른말들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몰라서 그런거 같아요 이 책을 보고 잘 배워야겠어요!!
이 책의 목차를 보고 대부분 엄마들이 공감하겠죠 특히... 빨리공부해... 숙제했어?는 거의 대부분의 엄마들이 자주 사용하는 말 같아요 그런데... 열심히해... 하면 잘할수 있어.... 같은 격려의 말도 하지 말아야 하는 말인지는 몰랐네요... 저는 제가 좀 자주 했던 말들을 체크해봤는데요 체크 된 갯수를 보니 집요한 엄마에 속하나 봅니다
그거 마첬으면 다음은 이거 풀어 아이가 학년이 올라갈수록 바빠지고 시간이 없다보니 거의 저녁때 공부를 하게 되요 그러다보니 빨리 빨리... 제 맘이 급한가 봐요... 공부가 끝나고 난후.... 다음 할거를 제시하기 바쁘네요...ㅜㅜ 아이는 힘들다며 바로 하지 않지만.... 저는 시계보며 오늘 끝내야 할것을 채근하게 되는 현실..ㅜㅜ
그런데 이책을 읽고 설거지에 비교를 한 글을 읽어보니... 참 그 마음이 이해가 가네요...
아이가 할 마음이 들 때까지 기다려주자.. 마음은 그러고 싶은데... 현실은... 그래도 많이 참고 기다려 줘야 겠어요
휴...(한숨) 아이가 크다보니... 말도 안듣고... 계속 미루고... 하다보니....나도 모르게 한숨을 쉬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아이에게 안좋은 걸 알면서도 답답함에 나오는 한숨 ㅜㅜ 그 모습을 보고 아이가 공부를 시작하거나 한 경우가 있답니다...
그 한숨이 아이를 압박했다니.... 아이 앞에서는 이제 한숨 쉬지 말아야 겠어요...
열심히 해 최근 가장 많이 쓰는 말.. 학교가거나 학원갈때 "열심히 하고 와" 아이에게 격려하려고 한말인데 ....
아직은 어려서 그런가 그 말에 신경질을 내거나 하진 않았는데... 울아이가 노력한 건 인정해주면서 앞으로는 조심해야 겠단 생각이 드네요..
중간 중간 "아이의 공부의욕을 살리는 말"도 있는데요... 이글을 읽고 참 공감이 많이 가더라구요 울아이랑 다른집 아이랑 절대 비교하며 말하지 말자 나름 철칙으로 하고 있는데.... 예전 아이 친구가 놀러와서 집에 가기 전 장난감을 정리하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란적이 있거든요 울아이는 그때까진 어질러진것을 치우지 않았거든요... 그 아이엄마에게 말하며 칭찬을 했는데.. 집에서는 안그렇다네요... 그 말을 듣는 순간...집에서의 울아이와 밖에서의 울아이는 다르구나!! 느꼈네요... 울아이도 집이 편하니 스위치 오프 해서 그랬겠죠... ㅋㅋ 이 책을 읽어보고 나서.... 대안이 디테일하게는 나와있지 않지만... 도움은 많이 되는거 같네요.. 엄마의 말한마디가 아이의 미래를 바꾼다 울아이의 미래를 위해서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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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서] 7~10세 아이들에게 엄마가 하지 말아야 할 말 66가지 소다 테루코 지음 / 나지윤 옮김 / 지식너머 무심코 내뱉는 엄마의 부정적인 말이 아이의 공부의욕을 떨어뜨린다!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게 뭘까요? 아이를 낳고 나서는 아이를 키우는 게 제일 어려운 일이 아닌가 싶어요. 정답이 없고, 여러가지 변수가 있는 상황에서 아이의 인생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사람이 엄마이다보니 내가 키우는 방법이 맞는 것인지도 모르겠고 가끔은 아이가 힘들게 해서 울고 싶을 때도 있고, 그러나 육아의 모든 것에 정답이 없다는 게 젤 어려운 게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육아서를 많이 읽으려고 노력하는데요, 사실, 육아서도 아이의 성향에 따라 참고만 할 수 있을 뿐 정답은 아니지만 그래도 제 마음을 다잡고, 위로도 받고, 공감도 되니, 일다보면 도움이 되더라구요. 이번에는 지식너머에서 출간한 7~10세 아이에게 엄마가 하지 말아야 할 말 66가지 라는 책을 읽어보았는데요,
그러던 와중 이 책 소개를 보았더니, 딱 제가 필요한 책 같았어요. “괜찮아! 함께하자! 어떻게 생각해?” 이 책에는 우리 아이의 공부의욕을 살리는 말의 비밀 66가지가 소개되어 있답니다.
엄마는 너무해 엄마는 너무 집요해 누구를 위한 격려일까 부정적인 훈계는 백해 무익하다 엄마 생각을 억지로 강요하지 마라 엄마 말에 휘둘리지 않을래요 이렇게 총 7개의 파트로 나뉘어 있는데요,
공부의욕을 살리는 말이 각 챕터마다 정리되어 있어서 읽어보면 좋답니다.
엄마가 아이들에게 자주 하는 말이죠. 이 말을 시작으로 이 책은 시작이 되는데요, 말할수록 역효과만 난다는 걸 알면서도 자꾸 하게 되는 이 말! 나쁨 수준은 별 다섯개!!! 컥~ 이럴때는 아이가 조금이라도 흥미를 보이는 과목부터 부모가 같이 공부하라고 조언을 해주고 있어요 ^^
초등학생이 된 우리 딸에게 근래에 했던 말 "이제 너도 초등학생이야" 아이에게 부담을 주는 걸 알면서도 초등학생이니 이정도는 해야한다는 말을 자꾸 하게되었는데요, 그런 저를 따끔하게 질책한 이 문구. 나쁨수준은 별 세개 과도한 압박감은 금물! 아이를 믿고 지켜봐줘야 하는데 말이에요. 반성합니다. 오늘 입학식때 선생님께서 말씀하시더라구요. 연습하면 다 잘 할 수 있고, 모르면 학교에서 배우면 된다고... 학교는 배우려고 오는 곳이라고. 맞아요. 초등학생이 되었으니 이제 초등학생으로서 할일을 배우기 시작한 건데 아이에게 너무 과도한 압박을 준게 아닌지 반성해봅니다.
엄마도 이제 모르겠다. 네 맘대로 해. 이런 말 자주 하셨나요. 아이를 설득하다하다 안되서 이런 말을 한적이 있는데요, 이런 말을 하는 엄마의 의도는 무엇일까요.... 이 책에서는 아이가 생각대로 움직이지 않는다고 도망치지 말라고 하고 있어요.
그리고 아이의 행동이 거슬린다면 내 안의 상처받은 마음이 없는지 살펴보라고 합니다. 엄마의 마음이 성숙해지면 아이에 대한 대응도 어른스러워진다고 말이죠. 맞아요. 엄마의 마음부터 다스려야겠어요. 근데 정말 마음 다스리다 죽으면 사리가 100개는 나오겠다는요 ㅋ
아이의 공부 의욕을 살리는 말에서는 가정에서는 스위치 오프! 라는 문구가 나오는데요, 학교에서는 모범생인데, 집에오면 제멋대로 부는 고집불통의 아이를 소개하며,
집 안과 밖에서 모두 스위치를 켜고 신경을 곤두세우다보면 스위치가 뒤집히기 때문에 집 안에서는 꺼지고 집 밖에서는 켜지도록 두라는 것이죠. 이중적인 모습을 보이는 아이도 정상인 것이고, 가정은 아이에게 안정감을 주는 편안한 장소여야 하니, 아이에게 과도하게 공부를 강요해 집에서도 억지로 스위치를 켜게 하지 말고 에너지를 충분히 충전할 수 있는 안식처가 될 수 있게 해주라고 조언하네요. 맞아요. 집 밖에서 받은 스트레스 집에서라도 풀 수 있게 집에서라도 자기의 모습을 100프로 보이며 편안하게 쉴 수 있게 해줘야겠어요.
요 부분은 저도 엄청 궁금했던 것인데요, 공부의 즐거움은 무엇일까? 아이가 어떻게 스스로 공부할 수 있게 만들어줄까? 어른은 어려운 문제에 도전했을 때, 새로운 것을 배웠을 때, 새롭게 배운 사실이 실생활에서 도움이 될때를 공부의 즐거움을 찾는 방법이라 생각하기 쉬운데, 아이 입장에서는 부모나 주변 사람들에게 칭찬받을때, 스스로 문제를 풀었을 때가 공부의 즐거움을 느끼게 된다는 것이죠. 일단은 아이가 이런 방법으로 공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도와주라고 되어 있어요.
근데 참 어렵죠? 공부는 별로 재미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은데 아이 스스로 공부를 하도록 만드는 방법.... 아이가 공부가 어렵다고 할때, "원래 공부는 힘들지만 참고 하는거야" 이런말도 쓰게 되는데요, 이 말은 나쁨수준이 별 다섯개나 된답니다. 억지로 시킨다고 공부습관이 저절로 생기지 않는다고 해요.
물론 억지로 하는 것 보다는 자기 스스로 해야하는게 좋은데 그럼 어떻게 자기 스스로 할 수 있게 만들 수 있을까요? 이 책에서는 공부는 지겹고 괴로운 것이 아니라 세상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것임을 아이에게 알려주라고 합니다. 아이가 공부의 필요성을 느끼고 즐겁게 공부할 수 있다면 좋겠다는 것인데요, 아이가 칭찬받는 기쁨, 해냈다는 뿌듯함, 새로운 것을 배우며 더 발전하고 싶다는 두근거림 이런것을 느끼게 해주며 공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그렇다고 아이 스스로 할만큼 재미있는 것도 아닌 것이고 아이의 마음에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아이 스스로 공부를 즐겁게 할 수 있는 방법 찾기! 참 어렵죠. 7세~10세가 뇌 신경회로의 기초가 형성되고 기억력, 판단력이 급격히 증가하는 시기라고 하는데요, 이 시기에 엄마와의 애착을 잘 형성하고, 편안한 집에서 아이가 즐겁게 성취감을 느끼며 공부할 수 있게 엄마가 아이에에 상처주는 말은 하지 않으며 잘 다독여줘야 할 것 같아요. 이 책의 저자의 경험담을 토대로 작성이 되어 있어서 같은 엄마 입장에서 공감대가 형성되는 책이라 좋았는데요, 조금 아쉬운 것은, 하지 말아야 할 말에 대해, 그런 경우 어떻게 말을 해주어야 할지 상황 예시나 적절한 문구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가 같이 제시되어 있다면 더 좋을 것 같지만, 어떤 말을 아이에게 하지 말아야 할지, 이 책을 통해 알아둘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네요. 7세에서 10세 아이들 키우는 엄마들이라면 한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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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세 아이에게 엄마가 하지 말아야 할 말 66가지 "괜찮아! 함께하자! 어떻게 생각해?" 엄마의 말 한마디가 아이의 미래를 바꾼다. 예전에 지식너머의 '딸 키울때 꼭 알아야할 12가지'란 책을 읽고 너무 좋았던 기억이 있어 이번에 보게 된 '7~10세 아이에게 엄마가 하지 말아야 할 말 66가지'도 기대가 컸어요. 책소개 내용 중 목차를 보고 66가지의 말 중 제가 종종하는 말이 꽤 많더라구요. 누가 제가 하는 말을 받아 적은 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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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일 자주하는 말 같네요. 매일 오후 집에 돌아온 아이는 가방도 휙~ 잠바도 휙~ 던져 놓고 자기가 좋아하는 장난감을 가지고 놀거나 tv 만화를 봅니다. 학교, 학원 갔다와서 쉬고 싶겠지... 생각하고 간식도 챙겨주고 좀 쉬라고 하는데 문제는 이 쉬는 시간이 엄마가 말하기 전에는 계속 지속된다는 겁니다. ㅠ ㅠ 제가 "숙제했어?"라고 물어봐야 엉덩이를 떼고 알림장을 뒤적거립니다. 집요하게 잔소리하는 정도는 아니지만 최소 엄마가 스타트를 끊어줘야 숙제를 시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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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할 일은 미리 규칙으로 정해놓아 잘하는 편인데 어느날은 학교숙제 외에도 푸는 문제집은 하기 싫다고도 합니다. 웬지 허용해주면 계속 꾀를 부리고 안하려고 할 것 같아 하기로 약속한 건 꼭 해야한다고 강요하기도 했었어요. 앞으론 아이에게 오늘 피곤한 일이 있었는지 정한 양이 너무 많은지 찬찬히 얘기를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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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는대로 해!"라고 말하는 정도는 아니지만 아이가 어리니 내가 아이를 이끌어줘야한다는 생각은 있어요. 그래서 늘 우리 아이가 뭘 하면 공부에 도움이 될까? 찾아보고 권유하고 하는 편이예요. 엄친아였던 아이가 은둔형 외톨이가 되었다니... 좀 극단적인 예이긴 하지만 너무 강압적이거나 아이가 충분히 자랐는데도 지속된다면 이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늘 아이의 의견을 묻고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아이를 믿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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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도 종종 하게 되는 말이예요. '이렇게 하면 될텐데...' 싶은데 고집을 부리고 어설프게 하는 아이를 보면 "이리줘! 엄마가 가르쳐줄께!"하고 아이 스스로 해볼 기회를 뺏곤 해요. 물론 뻔히 실수할 것이 보여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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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랄수록 혼자 선택하고 새로운 일에 계속 도전해야할텐데 어릴때부터 엄마가 하라는대로만 해 온 아이들은 실패를 두려워하고 도전하지 않는 어른으로 자라겠죠. 조금 답답해도, 실수할 것 같아도 좀 지켜봐주는 여유를 가져야겠어요.
주제가 아이의 공부의욕을 위해 하지 말아야할 말 66가지로 구성되었지만 꼭 공부가 아니더라도 아이의 인생을 위해서 읽어보면 도움이 될 책인 것 같아요. 딸 셋을 키워본 선배맘의 경험에서 우러난 글들이라 마치 옆집사는 언니가 해주는 따뜻한 조언을 듣는 것 같네요. 오늘은 학교 마치고 온 아이와 많은 얘기를 나누고 따듯하게 지켜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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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10세 아이에게 엄마가 하지 말아야 할 말 66가지 8세 아들을 키우는 엄마로써 우리 아이한테 사용하는 말 중에 어떤말이 아이한테 상처가 되고 안좋은 말일지 궁금해서 읽어보고싶었던 책이예요. 솔직히 화가나면 저도모르게 아이한테 상처가 되는말을 자주 사용하는거 같거든요. 이 책에는 아이 연령까지 표기되어있어 그 나이대에 맞게끔 사용해야 하는 말과 안좋은 말들이 설명되어있답니다. PART1 시시콜콜 잔소리는 이제 그만! PART2 엄마는 너무 엄격해 PART3 엄마는 너무 집요해 PART 4 누구를 위한 격려일까? PART5 부정적인 훈계는 백해무익하다 PART6 엄마 생각을 억지로 강요하지 마라 PART7 엄마 말에 휘둘리지 않을래요 이렇게 7개의 파트로 나뉘어져있는데요. 총 66가지의 말들이 나와있답니다.
보통 엄마들이 자주 쓰는 말들을 이야기해주면서 나쁨 수준까지 표시되어있어요. 엄마들의 입장까지 이야기해주면서 왜 엄마들이 그런말들을 쓰는지 나와있답니다. 그리고 엄마의 말 한마디에 아이들이 어떻게 느끼고있는지 나와있어서 아이들이 그 말을 듣고 어떻게 느낄지 알 수 있는거 같아요.
그리고 이렇게 해봐요 를 통해 대안을 제시해준답니다. 앞으로 아이한테 어떻게 해야할지 알려주니 너무 좋네요. 제대로 해 이렇게 모호한 표현은 아이를 더 혼란스럽게 만든다고해요. 아이한테는 구체적인 내용을 알려주는게 좋다네요. 숙제도 안 하고 자면 어떡해? 아이의 뇌 활동과 피로 회복을 위해 수면은 필수지만 엄마들은 걱정이 되지요. ㅠㅠ 가족모두 아침형 인간으로 생활을 하면 좋지요. 엄마가 자주 사용하는 말을 바꿈으로 우리 아들이 달라지길 바래 봐요. ^^ 아이한테 응원과 격려의 말을 아끼지 않으면서 아이는 공부를 두려워하지않고 꾸준히 노력하는 힘을 가지게끔 하는 말들을 알려주는 그런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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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처벌은 그 순간에는 효과적인 듯 보여도 진정으로 바라는 장기적 학습이 이루어지거나 사회생활과 일상생활 기술이 습득되지는 않는다고 해요. 그저 아이와 어른을 무턱대고 힘겨루기 속에 몰아넣어 어려운 상황을 더 안 좋게 만들 뿐이라고 하지요. 원래 언제까지나 아이를 엄마의 울타리 안에 가둘 수는 없는 노릇이지요. 아이가 자라면 엄마 품을 벗어난다. 그게 자연의 이치이고, 혹시 아이가 하는 일에 과도하게 개입하는 엄마라면 언제까지나 품 안의 자식으로 키우고 싶다는 이기적인 욕심이 자리 잡고 있지는 않은지 냉정하게 되돌아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특히, 아이의 공부에 대해 엄마의 마음은 참으로 복잡하다고 생각해요. 아무리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라지만, 우리 사회는 여전히 학력이 높을수록 직업을 선택할 폭이 넓어지고 급여 차이도 커지기 때문이지요. 많은 부모가 입으로는 공부가 세상의 전부가 아니라고 말하면서 내 아이만큼은 공부를 잘하기를 바래요. 성적이 떨어지면 학교에서 무시당할까 봐 걱정도 되고 부모의 체면도 깎일까 봐 조바심이 나기도 하구요. 그리고, 부모는 생각하고 꿈꾸고 계획해야 하고,. 아이에 대해 알아야 하고,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결정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애매한 칭찬이 아니라 진정한 격려를 하는 법, 아이의 실수를 처벌하지 않고 훈육의 기회로 바라보기 등을 이해하게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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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저희 아이들이 10살 7살 입니다.. 이 책을 보는 순간 읽어봐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첫째에게 마지노선이였고 둘째는 앞으로 할 수 있는 기간이 있으니 말입니다.. 제목을 보고선 - 66가지 뿐인가?? - 66가지나 되나?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저는 후자쪽을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읽으면서 맞아! 아! 그래 그렇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육아 서적은 늘 느끼는거지만 평소 생활할때는 모르는데.. 책을 읽으면서 자신을 뒤돌아 보게 되면 그래 앞으로 조심하자라고 생각이 듭니다.. 저는 이 책을 읽는 동안만이라도 아이들에게 말을 좀 조심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하루 아침에 바뀌지는 않지만..... 앞으로 잊혀질 때 쯤..... 제가 말이 곱지 않을 때.. 읽어보려 합니다... 이 책을 PART가 7가지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1. 시시콜콜 잔소리는 이제 그만! 2, 엄마는 너무 엄격해 3. 엄마는 너무 집요해 4. 누구를 위한 격려일까? 5. 부정적인 훈계는 백해무익하다. 6. 엄마 생각을 억지로 강요하지 마라. 7. 엄마 말에 휘둘리지 않을래요.. 차례를 보면서 이건 조심안해도 될 듯한 말인데?? 했던 글도 있었어요.... 하지만 내용을 읽어 보면 상황이 그래! 이럴때 안좋은 말이구나라는 걸 알았죠.. 저자는 저자의 자녀를 키우면서 상황을 이야기도 해주어서 이해가 좀더 쉬웠습니다. 잊지말자... 엄마의 말 한마디가 아이의 미래를 바꾼다. 다음은 책을 읽으면 메모한 것과 아이의 공부 의욕을 살리는 말을 정리말을 정리해 보았으니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 아이는 미루어 짐작하는 능력이 부족하므로 되도록 구체적인 내용을 알려주자 - 좋아하는 과목을 즐겁게 공부하면 다른 과목도 잘 할 수 있다. - 완벽구의 성향이 높을수록 실제 자존감이 낮은 경우가 많다. 이 경우 부모가 부정적인 행동에 집중해 혼내고 추궁하면 아이는 정신적으로 큰 타격을 받고 상황은 더욱 악화 된다. - 꾸준히 관심과 믿음을 보여주며 격려해주면 아이는 스스로 달라질 것이다. - 진도 빼기에 급급하면 아이의 공부 의욕이 사라진다. - 아이의 뇌 활동과 피로 회복을 위해 충분한 수면을 필수다. → 잠이 부족하면 일단 뇌 기능이 떨어진다. - 부모부터 불안한 마음을 다스려야 한다. 아이의 가능성을 믿고 묵묵히 지켜봐 주자. 아이가 움직이지 않는 한 부모가 할 수 있는 일은 없다. - 노력 그 자체에 칭찬을 받은 아이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실패하더라도 다시 일어나 도전할 용기를 갖게 된다. 기대에 못 미쳤다고 아이의 자존감을 떨어뜨리는 말을 하지말자. -실패를 지적할 수록 아이는 움츠러들어 새로운 일에 도전하기를 멈추게된다. 중요한건 타인이 아니라 나와 내 아이다. 타인의 시선 때문에 내 아이가 성장하지 못하고 실패를 두려워하는 어른으로 자라는것을 보고만 있지말자. 수 많은 실패를 통해 아이는 시련을 극복하고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어른으로 성장한다. - 아이의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고 조급해하지 말자 공부에 눈이 뜨이는 시기는 아이마다 천차만별이다 아이 스스로 공부할 마음이 들 때까지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주는 부모가 되어야한다. -아이는 자라면서 세상과 부딪치며 상처를 받는다. 어릴때 부터 부모에게 부정적인 평가를 받은 아이 →'내가 하는 하는 일이 그렇지 뭐' 하며 낙담하고 포기하기 쉽다. 나아가 세상에 대한 두려움과 사람에 대한 불신과 커진다 어릴때 부터 자라면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아이 → ' 괜찮아, 이건 아무것도 아니랴' 하고 훌훌 털어버리며 빠르게 획복한다. 그리고 자심감을 가지고 새롭게 도전한다. - 부부사이가 나쁘면 아이의 학습 능력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배우자를 존중하는 모습을 아이에게 보여주라. - 부모 역시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속에서 인생의 기쁨과 슬픔 즐거움 괴로움등 다양한 감정을 맛보며 성숙해 진다. <아이의 공부의욕을 살리는 말 ①> -아이에게 자꾸 잔소리를 하는 이유는 무엇인까? - 자신이 언제 짜증이 쉽게 나는지 알아두고 적절히 관리한다면 아이에게 신경질을 내며 잔소리를 하는 횟수도 줄어들 것이다. < 아이의 공부의욕을 살리는 말 ②> - 가정에서는 스위치 오프 ! - 가정은 아이에게 안정감을 주는 편안한 장소여야 한다. 아이에게 과도하게 공부를 강요해 집에서도 억지로 스위치를 켜게하지말자. 집에서 에너지를 충전해야 밖에서 나가서 다시 노력할 힘이 생긴다. <아이의 공부의욕을 살리는 말 ③> -사람의 성격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아이의 행동에 주목한다면 아이의 자존감을 깎아내리는 딱지를 붙일 일은 줄어든다. 아이가 부모의 의도와 다르게 행동할 때야말로 그동안 미처 헤아리지 못했던 아이의 속내를 들여다 볼 기회다. 충분한 대화를 통해 아이를 이해하고자 노력해보자 아이와 좋은 관게 형성하는 것이 우선이다. 관게가 회복되면 바람직한 해결책은 저절로 보일 것이다. <아이의 공부의욕을 살리는 말 ④> - 아이를 키울 때 부모의 자심감이 필요할까? - 자신감이 없으면 자신을 낮추고 주변의 목소리에 귀를 키울이면 된다. 어쩌면 아이를 키울 때에는 과도한 자심감이야 말로 독이 될지 모른다. <아이의 공부의욕을 살리는 말 ⑤> -공부의 즐거움은 무엇일까? - 아이가 공부의 즐거움을 느낄때 ① 부모나 주변 사람들에게 칭찬 받을 때 ② 스스로 문제를 풀었을 때 ③어려운 문제에 도전했을 때 ④ 새로운 것을 배웠을 때 ⑤ 새롭게 배운 사실이 실생활에ㅓ 도움이 되었을때 ①②의 경험을 꾸준히 제공해보자. 발절했다는 뿌듯함과 기쁨을 느낀 아이는 공부도 즐거울 수 있음을 깨닫게 된다. 그럼 자연스럽게 ③④⑤이어진다. <아이의 공부의욕을 살리는 말 ⑥> -엄마의 말보다 중요한 것은? - 낙관적인 사람일수록 행복지수가 높다는 결과가 있다.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공부도 잘하고 일에서도 성공하며 인간관계로 원ㅁ나하고 몸도 건강하다고 한다. 엄마가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면 아이도 보고 배운다. 그것이야 말로 내 아이에게 행복을 물려주는 방법니다. <아이의 공부의욕을 살리는 말 ⑦> -오늘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라. - 아이를 키우다 보면 나도 모르게 해서는 안되는 말이 툭툭 튀어 나오고는 한다. 그러나 이 세상 100% 좋은 엄마도 나쁜 엄마도 없다. 엄마도 인간인데 왜 실수를 안 하겠는가. 불안해하지도 말고 포기하지도 말자. 아이의 가능성을 믿고 스스로 내딛은 작은 발걸음에 기뻐해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