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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쎄신 크리드 역대 최고의 캐릭터 에지오를 다룬 그 이야기 첫번째로 피렌체,몬테리치오니,베네치아를 무대로 펼치는 에지오 아디토레의 스토리입니다. 게임과는 다르게 에지오파트만으로 진행하여 현대파트의 데스몬드 이야기는 나오지 않지만, 그만큼 에지오에 집중하여 게임에서는 볼 수 없는 이야기들도 같이 다루어져있습니다. 자체 스토리가 역사 고증을 기반으로 쓴 스토리이기에 재해석된 역사 이야기는, 현실성과 흥미를 유발 하는 좋은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아쉽게도 게임과 조금씩 설정이 다른 부분이 있어, 이 부분의 설정충돌이 조금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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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전반적으로 흥미진진하며 책내용에 깊이빠질수있다. 주인공에지오의 비극적이면서도 꼭해야만했던 일들이 이책을 더욱 깊게만들어주었다. 에지오는 항상 위험에 시달리지만, 그의 재치와 실력으로 위기를 가까스로 모면한다. 이책의 마지막은 에지오가 미지의존재와 접견하며 앞으로있을 일들에대해 듣고 어떻게할지 생각한다. 이책에는 피렌체,로마,밀라노등 여러가지 이탈리아 지역이나온다. 에지오는 아마 그의좋은 친구 레오나르도 다 빈치 에도움이없었다면 마지막까지 가지 못했을것이다. 만약 이탈리아 르네상스 시절의 추세를알고싶다면 이책을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