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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을 어째.. 자막오류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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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하시려던 분들..일단 구입을 늦추셔야할듯하네요.. DVD와 마찬가지로 블루레이도 자막오류ㅜㅜ 블루레이 플레이어가 없는 관계로 구입은 못했지만  부가영상중에 음악감독인 마이클 비어든씨가 말한 내용의 자막이 잘못되었다고 합니다..   He never embrassed color, never really care about that. but he never forget where came from neither.   마이클은 피부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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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하시려던 분들..일단 구입을 늦추셔야할듯하네요..

DVD와 마찬가지로 블루레이도 자막오류ㅜㅜ

블루레이 플레이어가 없는 관계로 구입은 못했지만 

부가영상중에 음악감독인 마이클 비어든씨가 말한 내용의 자막이 잘못되었다고

합니다..

 

He never embrassed color, never really care about that. but he never forget where came from neither.

 

마이클은 피부색에 대하여 전혀 부끄러워하지 않았습니다. 단한번도 그런것에 신경쓰지 않았어요. 하지만 그는 그자신의 뿌리에 대해서는 결코 잊지 않았습니다

 

이 내용이

 

-->"흑인인걸 못견뎌했죠. 신경쓰지도 않았지만... 그의 출신을 잊은적도 없어요"

 

이렇게 번역이 되어있다는군요.. 어떻게 이런일이 가능한건지..

마이클잭슨에 대해서 전혀 사전지식이 없는 분이 번역을 한것 같습니다

조금이라도 그에 대해 알고 있다면 설령 번역한대로 들렸다해도

자신의 귀를 의심하며 몇번이고 확인을 했을텐데요..

평소에 그에 대한 루머를 아무런 의심없이 받아들였던 분이

번역을 하시면서 은연중에 실수를 하신듯..

하지만 실수라고하기엔 너무나 엄청난 어처구니 없는 일입니다

마이클에게 너무나 모욕적이고,  팬들을 마음아프게 하는 일이네요.

 

판매지수를 보니 이미 판매량이 상당한것같은데

확실한 오류이니 빠른 판매중지가 이루어져야할것 같습니다..

대책마련후에는 자막오류에 대한 확실한 홍보도 이루어져야 할듯하구요.

분명 이 오역을 감지하지 못하고 그대로 받아들이시는분들도

계실텐데 걱정이네요.. 

선물하시려던 분들도 천천히 생각해보시고 선물하셔야겠어요

 

o*********0 2010.02.10.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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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하고 당하고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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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것부터 쓰고 시작해야겠습니다 현재 배포된 dvd와 블루레이는 자막에 오역이 있으며 마이클과 그 주변인들의 그에 대한 생각을 완전히 거꾸로 해석한 치명적인 오역이기에 굉장히 기분나쁜 오류입니다 환불조치중이라 하니 추후 제대로된 수정본이 나오면 구매하시길 권합니다 일본회사답잖게 최악의 사후처리를 보이는 소니이다보니 환불해주고 그대로 나몰라라 엎어질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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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것부터 쓰고 시작해야겠습니다

현재 배포된 dvd와 블루레이는 자막에 오역이 있으며

마이클과 그 주변인들의 그에 대한 생각을 완전히 거꾸로 해석한

치명적인 오역이기에 굉장히 기분나쁜 오류입니다

환불조치중이라 하니 추후 제대로된 수정본이 나오면 구매하시길 권합니다

일본회사답잖게 최악의 사후처리를 보이는 소니이다보니

환불해주고 그대로 나몰라라 엎어질 확률이 높아서

수정본이 나올지 안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영상은 마이클잭슨의 팬에게는 감동과 안타까움 그 자체입니다

그는 에너지로 가득차있고 여전히 녹슬지 않은 재기가 번뜩입니다

나이가 믿기지 않는 액션과 변함없는 가창력..

무대감독도 그의 의견을 별다른 이의없이 수용할정도로

무대센스또한 전혀 퇴보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비싼 티켓값 그 이상을 보여주겠다는 각오가 보이는

그야말로 혼신의 힘을 다하는 리허설

마이클도 그의 무대를 위해 고르고 고른 댄서들도 리허설이 아닌

실제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진지한 태도로 임하고 있습니다

이 영상물은 마이클잭슨의 마지막 콘서트 직전의 준비기간에 대한

영상물이 아닌 그의 마지막 콘서트와 메이킹필름이라고 봐도 될정도입니다

단지 옷이 무대용 의상이 아니고 객석에 사람이 없다뿐이지..

내용자체는 완벽한 하나의 콘서트무대입니다

그것도 지금까지 했던 어떠한 공연보다도 더 화려하고 스케일이 큰..

팝의 제왕의 마지막을 장식하기에 부끄러움이 없을..

그런 무대를 보여줄수 있었던 콘서트

리허설에서 언뜻언뜻 보여주는 무대장치만으로도

어떠한 콘서트가 됐을지 상상이 가는..

세상에 두번다시 나오기 힘들었을 그런 독보적인 무대가 펼쳐졌을..

그런 콘서트

이렇게 에너지와 열정이 가득한채로 떠나갔으니

편하게 갈수나 있었을지 모르겠습니다

팝의 역사상 가장 위대한 가수중 한명이자

행했던 무대마다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줬던 예술가..

단지 연습영상만으로도 남들의 "완성된 콘서트"이상의 무대를 보여주는

그 압도적인 역량에 마지막 찬사를 보낼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그 영상과는 다르게 이건 도저히 용서가 안되는

싸구려 패키지라는 말밖에 안나옵니다

마이클잭슨이 이 패키지를 보면 과연 뭐라고 할런지...

철깡통을 여는순간 떨렁 디스크한장과 부클릿이라고도 할수없는 낱장의 종이 하나

이게 한세기를 통털어 전세계 음악계에서 가장 위대했던 음악인의

유작에 어울리기나 하는 구성물이라고 생각하는지?

음반에서 한번 속아줬으면 됐지 대체 어디까지 사람들을 바보취급하고

우롱해야 직성이 풀릴런지..

이따위로 돈에만 급급해서 장사할 생각이나 하고있으니

천벌을 받아 환불사태가 터진거라고밖에...

아..그리고 예스24도 대체 저놈의 플라스틱 케이스를 왜준건지 모르겠습니다

일반적인 dvd케이스라면 들어가겠지만..

좀더 두껍고 긴 이놈의 철통은 들어가지도 않는데..

이걸 덤으로 줘봐야...

s***9 2010.02.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