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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영어수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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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시험에서 시험공부만큼 가장 중요한것은 어떠한 교재를 선택하는 가에 달려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영어 기본서는 정말 선택 하기가 힘들었다. 토익, 토플 텝스 왠만한 영어 시험 공부를 하면서 이렇다할 영어책은 수십권에 이르게 구입하였다. 그런데 공무원 영어 수험기본서는 무엇으로 해야할지 ... 공부를 시작하고도 몇개월이나 고민을 했었다. 그런데 보카바이블자료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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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시험에서 시험공부만큼 가장 중요한것은 어떠한 교재를 선택하는 가에 달려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영어 기본서는 정말 선택 하기가 힘들었다. 토익, 토플 텝스 왠만한 영어 시험 공부를 하면서 이렇다할 영어책은 수십권에 이르게 구입하였다. 그런데 공무원 영어 수험기본서는 무엇으로 해야할지 ... 공부를 시작하고도 몇개월이나 고민을 했었다. 그런데 보카바이블자료를 이용하기 위해 들른 까페에서 정말

최고의 수험서를 발견하게 되었다. ^^ 스텝업 잉글리쉬^^

독해, 문법, 어휘,생활영어가 하나의 책에 그것도 데이별로 공부하기위한 구성

정말 수험생을 위해 배려감이 한껏 깃든 책이라고 생각되었다.

구입전에 미리 나온 동사편을 공부하면서  그 기대감을 만족감으로 바뀌었고, 교재가 나오자마자 1,2권을 구입하였다.

어휘 부분은 보카바이블과 비슷한 구성으로 되어있었다. 그러나 보카바이블이 알파벳순으로 되어있다면 이책은 어원중심으로 어휘가 배열되어있어서 암기하는데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되었다. 그리고 나는 특히 테마어휘가 따로 정리되어있는것이 맘에 들었다. 어휘라는게 연상작용과 비슷한 뜻끼리 묶어서 암기하면 보다 장기적인 기억창고로 들어가는데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보카바이블을 보고 있지만, 스텝업잉글리쉬어휘편으로 대신하려고 할 생각이다. 이디엄바이블도 가지고 있는데, 스텝업 잉글리쉬에 있는 생활영어편이 많은 문제와 함께 체계적으로 정리되어있어서.. 여러책을 봐야하는 번거로움을 줄어준것 같아. 이점도 참으로 마음에 드는 점이다.

지금 10일 정도 공부를 하고 있는데,, 하루양이 조금 많게 여겨지기도 하지만, 데이가 정해져 있어서 밀리지 않고, 내가 하루에 어느정도 공부를 했는지 양으로 볼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그리고 내가 이책에서 가장 좋게 점수를 주고 싶은 부분은 문법파트

토익, 토플, 텝스 정말 많은 어학시험을 준비하면서 많은 책을 봤지만

문법파트가 이렇게 자세하게 설명되어있는 책은 처음이다. 독학용으로도 아주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가정법 파트에서는 파트안에서 또 다른 카테고리를 만들어 이해하고 암기있게 해주는 것같다. 그리고 각 카테고리별 중요도를 별표로 표시를 해두어서 공부의 강약을 부여하기가 쉬웠다. 예문하나하나에 해석이 달려있어서, 문법파트의 문장해석이 독해공부의 연장성이라 생각되었다. 그리고 문법파트다음에 문법부분만 모아놓은 문제들은, 완전 기본적인 문제에서 부터 가정법에서 가장 헷갈렸던 문제까지 난이도가 다양한 문제들이 많이 수록 되어있어서... 스텝업 잉글리쉬에 있는 문제만 풀어도 다른 영어 문제집이 필요없을 듯하다. 아직 2권을 보고 있지만 3권, 4권 모두 풀고 다시 복습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는 생각이든다.

그리고 독해부분은 공무원 기출문제로 되어있습니다. 옆에 단어정리도 해두었습니다. 해석부분은 정말 마음에 듭니다. 그런데 독해를 하다보면 약간 어려운 구문들이 있었습니다. 이런것은 구문풀이나 해석이 있었으면 문법과 연계해서 공부를 할수 있었을것 같습니다. 조금 아주 조금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대체적으로 저는 스텝업 잉글리쉬에 아주 만족합니다.

적당한 영어 수험기본서를 찾지 못하고 방황하던 저에게 정말 맞춤형 기본서가 되어 준것 같아. 내년 시험전까지는 스텝업 잉글리쉬1~4 권만 열심히 보고 시험칠 생각입니다. 양이 많많치 않아, 다 볼수 있을지 걱정도 되지만 열심히 만들어주신 수고에 비하면 저의 노력은 아무것도 아닐거라고 생각합니다.

평소 보카바이블 까페에 들어오면서 책에 대한 서비스가 정말 고마웠었는데..

이렇게 좋은 교재 만들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책열심히 해서 합격해서 많은 홍보하려구요^^

i******n 2009.11.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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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렇게 공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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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는 어느 정도 잡힌 상태라고 자부(?)했기 때문에 과감히 어휘를 데일리로 보는건 생략했어요. 대신 2,3일에 한번씩 기출문제를 모아서 풀었고, 틀린문제 위주로 단어 암기했습니다. 그치만.. 공부한다고 해도 항상 시험만 보면 헷갈리는 문법과 그동안 소홀했던 숙어는 40일 프로그램에 맞춰 꼼꼼하게 공부했습니다.  - 문법 - 이론은 꼼꼼하게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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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는 어느 정도 잡힌 상태라고 자부(?)했기 때문에 과감히 어휘를 데일리로 보는건 생략했어요.


대신 2,3일에 한번씩 기출문제를 모아서 풀었고, 틀린문제 위주로 단어 암기했습니다.




그치만.. 공부한다고 해도 항상 시험만 보면 헷갈리는 문법과 그동안 소홀했던 숙어는 40일 프로그램에 맞춰 꼼꼼하게 공부했습니다. 


- 문법 -


이론은 꼼꼼하게 학습했습니다. 알고 있는 문법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이번에 꼭 정리해야겠다는 욕심이 있었거든요.


이론 꼼꼼하게 보고, 그 다음날 다음 진도 나가기 전에 전날치 학습을 문제로 풀면서 복습하고 진도를 나갔습니다.


사실 "레이서"를 접하면서 문법 문제의 양이 좀 적다 싶어서 아쉬웠는데,


( 그치만 기본서이니 만큼 많은 양의 문제를 바라는건 제 욕심인듯.. ^^)


그 부분은 선생님께서 단체 메일로 보내주신 OX 문제 프린트로 보완이 되었습니다.


( 모든 공부가 다 그렇겠지만 영어는 정말 끊임없는 피드백이 필요한 것 같아요.)




-숙어 -

사실 그동안 숙어공부를 전혀 못해서 다른 영역보다 걱정했었습니다.


어휘도 무식하게(?) 외우는 편이라 처음에 시간도 많이 걸리고 고생 좀 했거든요. ^^;


그치만 숙어는 교재 해설이 외우기 쉽게 되어 있어서 생각보다 수월하게 외운것 같아요.


( 제 것으로 만들려면 3회독은 더 해야할테지만.. ^^)




- 독해 -


많지 않은 문제양이라 부담없이 공부한 영역이었구요,


하루에 빼놓지 않고 5문제 이상을 꾸준하게 풀다보니 아주 조금씩이지만 글읽는 속력이 붙는 것 같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아쉬운게 있다면, 예전에 분명 풀었던 기출지문인데 아직도 완벽하게 해석이 안될때.. 참.. 그 기분이란게.. ㅠㅠ


암튼 영어 공부.. 꾸준히,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z********r 2009.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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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업 잉글리쉬 레이서 2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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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업무를 보며 짬을 내어 책을 보다보니 하루치를 보는데 약 3일 정도가 소요되더군요.주말에 휴일을 보내며 하루 치를 본 결과 하루에 한과씩 1~2회독 하여보는 것도 가능했었습니다.   요즘 날씨도 춥고 송년회 분위기에 휩쓸려 정독하는 것이 쉽지는 않았지만, 특별한 강의 없이도 책을 집중해서 볼 수 있어, 스텝업 강의가 있다지만 아직 보지는 않았습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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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업무를 보며 짬을 내어 책을 보다보니 하루치를 보는데

약 3일 정도가 소요되더군요.주말에 휴일을 보내며 하루 치를 본 결과

하루에 한과씩 1~2회독 하여보는 것도 가능했었습니다.

 

요즘 날씨도 춥고 송년회 분위기에 휩쓸려 정독하는 것이 쉽지는 않았지만,

특별한 강의 없이도 책을 집중해서 볼 수 있어,

스텝업 강의가 있다지만 아직 보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머랑 리딩에 관한 강의라서 다행이지만,

딱히 강의를 들을 필요는 아직 못 느끼고 있습니다.

 

강의가 끝나고 몇일 뒤면 공부한 것들이 무너져내릴 수도 있는데,

오히려 그점이 더욱 중요하게 생각되었습니다.

저는 합리적으로 찝어주는 강의가 좋지, 그냥 읽어주는 강의는 좀 꺼려지는지라.

스텝업 강의는 어떨지 궁금합니다.

 

직장인의 특성상 시간을 줄여주는 강의를 선호하고, 시간을 줄여주는 교재 역시 그렇답니다.

강의를 추가적으로 듣는다면 책의 플랜인

 "데일리로 영어를 정리하여 끝내는 것"은 어려울 것 같았네요.


책 챕터를 가정법이랑 분사에서 잘 나눠놓으셨더라구요.

책 읽으면 뒷부분이 궁금하게 만드는 구성 저는 좋아라 합니다.

15일차 전치사 공부하다가 보았는데 글씨만 있을 것만 같았던 이책에도

그림이 있었습니다. 전치사를 설명하는 밴다이어 그램.


아직은 초판이라 탈자가 가끔 눈에 띄는데, 사무용 컴퓨터가 개인으로 있어서

영어사전을 빨리빨리 확인해 보았습니다.

 

별로 눈에 거슬리거나 방해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농담반 어디서 오탈자가 나올까

 

지뢰찾기 하는 마음으로 조심하다보니

 

조금 긴장하여 세밀히 본 부분도 없지 않았죠.

보카랑 이디엄에 좀 정성을 들이고 이해해야 비로소 문제를 풀 수 있다보니

주로 시간이 추가되기도 하였습니다.

 

리딩쪽은 제가 수능형 영어에 익숙해져 있고, 리딩교재를 많이 보고

부담이 들지 않아 시간이 많이 들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머쪽은 제가 바라던 만큼 자세하지 않아서 아쉽기도 하고,

 (제가 단어에 의존한 수능형 영어에 익숙해져 문법에는 약하답니다.)

새로 그래머 교재를 알아보느라 시행착오를 하게된 수고를 주었지만 제가 원하던 교재를 찾게 되어서 다행입니다.

스텝업에 있는 내용도 다른 책에 없을 수 있고, 다른책에 있는 내용도 스텝업에는 없을 수도 있으니까요.
 
책의 순서도와 실력에 따라 보충적으로 연계해서 보면 좋을 교재나

테크트리 과정에 대해서 설명되어 있지 않은 것에 대해선

약간 실망을 느끼기도 합니다.

 

(제가 간과하는 것일지는 몰라도) 차후 개선을 부탁드립니다. 

하지만 이미 이디엄과 보카 만으로도 완벽한 책이므로 손에서 절대 놓긴 힘들군요.

 

제가 책을 좀 느리게 보는 편이기도 하고 일하면서 공부하다보니 시간에 쫓겨

항상 마지막에 후기를 남기는 듯 하네요.

s******4 2009.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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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업 잉글리쉬 2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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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업 잉글리쉬 1권을 다 보고, 2권을 7일째 보고 있는 중이다. 처음 1권을 공부할 땐 책에서 나눈 분량만큼 하루치씩 공부했다. 그렇게 꼼꼼히 3일 정도 공부를 하였는데, 생각보다 하루치 양이 많아 5~6시간 정도 걸렸다. 공무원 시험을 준비 중인 나로선 다른 과목도 공부를 해야 했기 때문에 영어 학습을 위한 시간은 하루에 4시간 정도 밖에 없었다. 그래서 1권의 학습플랜에 적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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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업 잉글리쉬 1권을 다 보고, 2권을 7일째 보고 있는 중이다.

처음 1권을 공부할 땐 책에서 나눈 분량만큼 하루치씩 공부했다. 그렇게 꼼꼼히 3일 정도 공부를 하였는데, 생각보다 하루치 양이 많아 5~6시간 정도 걸렸다. 공무원 시험을 준비 중인 나로선 다른 과목도 공부를 해야 했기 때문에 영어 학습을 위한 시간은 하루에 4시간 정도 밖에 없었다. 그래서 1권의 학습플랜에 적힌 대로 월, 수, 금은 문법과 독해를, 화, 목, 토는 숙어와 어휘를, 그리고 일요일에는 3일치 복습을 하는 것으로도 진행을 해 보았다. 그러나 이 방법도 시간적으로는 여유롭지만, 4권까지 다 본다면 1회독 하는 데까지 시간이 많이 소요될 것이고, 또한 어휘랑 숙어를 매일 볼 수 없다는 것도 단점이었다. 1권을 공부하는 동안은 시행착오를 겪은 셈이다. 결국 2권부터는 책에 나누어 진대로 하루 분량을 매일 나가는 방향으로 잡았다. 세세하게는 보지 못하더라도 차라리 반복하면서 회독수를 높이는 것이 효율적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럼 스텝업 잉글리쉬를 공부하면서 느꼈던 점들을 적어보고자 한다.

 

<문법>

우선 문법은 장수용 선생님께서 쓰신 ‘그래머헌터’라는 책을 예전에 공부한 적이 있어서 책내용은 익숙했다. 그래서 아는 부분은 그냥 가볍게 읽고 넘겼다. 그리고 이해해야 하는 부분과 암기해야 하는 부분을 구분하면서 공부했다. 예를 들면, 2권 Day 14는 접속부사와 구두점에 관한 부분인데 이 부분은 그냥 읽으면서 이해만하면 충분하다. 그러나 Day 11의 가정법 관용어구 같은 경우는 암기가 필요한 부분이라 따로 체크해놓고 그날 자기 전에 한 번 더 보았다. 그리고 문제는 그날 풀지 않고, 다음날 새로운 분량을 공부하기 전에 풀었다. 그 이유는 그날 공부한 내용과 관련된 문제라 공부한 후 바로 풀면 답찾기가 쉬울 것 같아서 전날 학습한 것에 대한 복습 차원에서 다음 날 풀었다. 이 책 그래머 부분에서의 장점은 링크 인덱스였다. 다른 문법 사항과 비교해야 하는 부분을 쉽게 찾을 수 있어 연계학습이 가능했다. 물론 아직 1,2권만 있어서 3,4권에 해당하는 내용을 비교하지 못한 것은 아쉽지만...(2회독 때에는 가능할 듯...^^) 또한 전치사 부분에서는 그림을 통해 입체적으로 전치사의 차이점을 명쾌하게 설명한 부분도 맘에 들었다. 이런 시각적 효과를 다른 부분에도 적용했으면 어떨까하는 생각도 해보았다.(예를 들면, 시제 파트에서 각 시제의 개념을 설명할 때라든지...)

 

<독해>

독해는 대략 6~7개 지문이 하루 분량이다. 양이 적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으시던데, 난 많이 푸는 것보다 한 지문을 풀더라도 정확하게 푸는 것을 더 중시하기 때문에 하루 분량으로 적당하다고 생각한다. 단문과 장문을 적절히 배치한 점도 맘에 들었다. 또한 단어 정리가 깔끔하게 되어 있어 사전을 찾는 수고를 덜 수 있었다. 독해를 공부할 땐 우선 시간을 재어 문제를 풀었고, 다음 한 문장씩 구문분석을 하면서 해석을 하였다. 조금 아쉬웠던 점은 1권에 비해서 2권에는 간간이 ‘theme'이나 ’check' 등을 통해 관련어휘라든지 간단한 구문분석이 있긴 하였지만, 구문분석 내용이 많이 부족했다는 점이다. (물론 이 부분은 저자이신 장수용 선생님께서 구문분석 자료를 올려주신다고 하셔서 안심이 되긴 하지만 말이다.) 또한 해석을 의역이 아닌 직독직해 형태로 했다면 공부하는 입장에서도 편하고, 다른 독해책들과 차별화를 둘 수 있었을 거란 생각도 해보았다.

 

<숙어/어휘>

내가 제일 맘에 드는 부분이다. 시중 대부분의 어휘책들이 알파벳순으로 되어있는데 비해 스텝업 잉글리쉬는 마인드맵 플로우 방식으로 단어와 숙어를 유기적으로 연결시켜 놓아 암기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줄이며 공부할 수 있었다. 숙어와 어휘는 Day별로 양의 차이가 있어서 Day별로 상황에 맞게 2~3회 정도 소리내어 읽은 후(개인적으로 적으면서 공부하는 방법을 안 좋아해서...^^), 문제를 풀었다. 원래 그래머처럼 숙어와 단어 부분의 문제를 다음날 풀까도 생각했지만, 문제를 풀면서 예문을 통해 단어를 한 번 더 상기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 문제까지 그날 풀었다. 그 대신 다음날 새로운 부분을 공부하기 전에 전날 틀린 부분만 빠르게 훑었다. 이디엄은 가능하면 책 내용을 다 보려고 했고, 단어는 표제어와 파란색 글씨로 처리된 단어만 보았다.(동의어나 테마어휘 등은 회독을 돌리면서 볼 생각임)

 

마지막으로 아쉬운 점을 한 가지 더 꼽자면 인덱스 부분을 4권 부록이 아닌 각 권마다 실었으면 좋았겠다는 점이다. 1권에 해당하는 부분만 1권 뒤에 인덱스를 싣고, 2권, 3권, 4권도 그런 식으로 말이다. 그럼 좀 더 편하게 낱권을 가지고 공부할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들었다. 쓰다 보니 본의 아니게 안 좋은 점을 적긴 했지만, 이것도 스텝업 잉글리쉬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있기에 좀 더 완벽한 교재가 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적은 것이다.

 예전에는 문법, 독해, 어휘책을 따로 구입하여, 영어는 매일 공부하는 것이 좋다는 것만 알고 있었지, 매일 어느 정도의 분량을 얼마만큼 공부해야 할지에 대해 고민이 많았는데 그런 고민을 단 번에 해결해 줄 교재가 탄생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부디 스텝업 잉글리시가 모든 영어 수험서에 대한 대명사가 되길 바라면 이만 마칠까한다.

g****5 2009.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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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에게 가장 편리하고 적합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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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을 같이 구매 후 약 보름에 걸쳐 이 책을 본 소감을 써보고자 한다.   이 책은 수험용 영어를 공부하는 수험생들에게 매우 편리함을 준다고 생각된다.   그 이유는 기존의 수험책들이 독해, 생활영어, 문법, 어휘, 숙어가 각 한권씩 또는   두세권으로 분리되어 있는 반면, 이 책은 시험에 출제되는 분야들이 모두 한권에   통합되어 있기때문이다.   또한 하루하루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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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을 같이 구매 후 약 보름에 걸쳐 이 책을 본 소감을 써보고자 한다.

 

이 책은 수험용 영어를 공부하는 수험생들에게 매우 편리함을 준다고 생각된다.

 

그 이유는 기존의 수험책들이 독해, 생활영어, 문법, 어휘, 숙어가 각 한권씩 또는

 

두세권으로 분리되어 있는 반면, 이 책은 시험에 출제되는 분야들이 모두 한권에

 

통합되어 있기때문이다.

 

또한 하루하루별로 학습량을 구분해 놓았기 때문에 전범위를 하루에 공부할 수 있게

 

유도해주어서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꾸준히 감을 익힐 수 있게 도와준다.

 

 

다만 하루 학습량이 매우 많아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는 점이 단점이다.

 

영어시험만 치는 수험생에게는 충분히 시간이 되겠지만, 여러과목을 같이 공부해야

 

하는 공무원수험생에게는 상당한 부담이 아닐 수 없다.

 

하루 분량이 페이지 수로 대략 50페이지 가량인데, 이 양을 공부하고 나면

 

대략 4시간정도 걸리는 듯 싶다.

 

 

물론 단순히 답을 맞추기 위한 공부를 한다면, 답만 찾고 답을 찾는데 필요없는

 

불필요한 문장 부분의 해석을 건너뛰면 시간은 많이 단축되겠지만,

 

꼼꼼히 보려면 많은 하루에 그 양을 보기엔 다소 부담스럽고 벅차다.

 

오히려 하루 분량을 정해놓은것이 심리적 압박이 되어 한두번 밀릴 경우,

 

계속 분량에 치이는 악순환이 발생하게 될 수 있다.

 

 

실력이 출중하거나 실력이 다소 없지만 시험용 스킬과 감을 익히고 싶다면

 

하루하루 분량을 스피드하게 보고, 좀더 꼼꼼히 공부하고 싶다면

 

하루 분량을 반으로 나누어 (문법+독해+전날 이디엄보카 복습)와 (이디엄+보카)로

 

나누어 여유가지고 보라고 권하고 싶다.  

 

쫒기는 공부보다는 여유가지고 하는 공부가 책을 덮었을때 더 많은 것이 남아 있으리라 생각한다.

 

한권을 열흘에 보나 이십일에 보나 머리속에 더 많이 남겨 시험장에서 써먹으면 되는 것 아닌가..

 

쫒기는 공부가 아닌 많은 것을 남긴다는 자세를 가지고 이 책을 공부한다면

 

시중의 수많은 영어 학습서 중에서 바이블이 될 것이라 생각되며 글을 줄인다. 

 

   

j****e 2009.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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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서 2 체험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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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모의고사식 독해문제를 풀다가 문제를 거의 다 풀어서 새 독해집을 찾다가 카페에서 레이서2권 이벤트를 한다는 것을 메일링으로 받고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새벽에 yes24에 주문을 해서 오후에 받게 되었습니다. 우선 독해문제부터 풀었습니다. 11일자에는 6문제가 있었는데 왼쪽에 한 문제를 푼 후 문제를 맞추었을 경우는 [해설]과 [해석]은 읽지 않고 [Theme]와 [Ch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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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모의고사식 독해문제를 풀다가 문제를 거의 다 풀어서 새 독해집을 찾다가 카페에서 레이서2권 이벤트를 한다는 것을 메일링으로 받고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새벽에 yes24에 주문을 해서 오후에 받게 되었습니다.

우선 독해문제부터 풀었습니다. 11일자에는 6문제가 있었는데 왼쪽에 한 문제를 푼 후 문제를 맞추었을 경우는 [해설]과 [해석]은 읽지 않고 [Theme]와 [Check], [Vocabulary]만 보고 넘어 갔습니다. 문제를 틀렸을 경우 [해석],[해설]을 다 읽었습니다.

그런데 [해석]부분에 문장분석 내용이 읽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두루뭉실하게는 지문을 읽는 스타일이라서 이 점을 고치는 데 도움을 주었던 방법이 문장분석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출제문제]이 적히지 않은 문제는 [예상문제]인가요? [출제시험]과 [예상문제] 포함해서 독해는 매일 10문제 정도 문제량을 늘렸으면 합니다. 실제 시험에서는 20문제가 기본(9급의 경우)이기 때문에 하루에 10문제 정도씩 규칙적으로 풀어 주면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11일자 독해분을 푸는데 30분 걸렸습니다. 시간 많이 걸렸죠^^ 틀린 문제 있을 경우 바로 새 문제 풀지 않고, 다시 틀린 문제 본 다음 새 문제 보는 식으로 문제를 풀었습니다.

12일자에는 문법에 대해서 적겠습니다. 저는 먼저 문제를 풀었습니다. 틀린 문제는 옆에 있는 [해설]을 보고요. 맞춘 문제는 그냥 문제만 풀고 넘어 갔습니다. 틀린 문제에만 표시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앞쪽에 있는 문법 이론 부분을 보았습니다. 처음부터 쭉 읽다가 문제에서 제가 틀린 부분은 조금 더 신경 써서 보았습니다.

12일자에는 접속사[1]이었는데 'for'에 대해서 자세히 알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전에는 접속사에 대해서 사전을 찾아 보면 너무 많은 뜻이 있어서 기억하기도 벅찼습니다. 그런데 수험용으로 간단히 정리를 해 주셔서 시간 절약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문법공부시간은 20분 정도입니다.

13일자는 IDIOM에 대해서 적겠습니다. 생활영어는 정리되어 있는 것을 먼저 보지 않았습니다. 옆의 답은 가리고 문제를 빨리 읽고 답을 바로 체크했습니다. 그리고 답에서도 해석이 안되는 부분만 정리 부분을 보았습니다.

그러던 중 잘못 인쇄된 곳을 찾았습니다. 제 책에는 119페이지에 7번 문제 해설 부분의 파란 색 글자 '투‘가 빠져 있습니다.

생활영어는 다음날에 그 전날 공부한 부분을 빠르게 읽고 넘어 가는 식으로 공부해야겠습니다. 22문제 푸는 데 5분 걸렸습니다. 독해문제 풀 때와는 참 대조적이죠^^

14일자에는 VOCA를 먼저 공부했습니다. 이번에는 정리되어 있는 표제어 먼저 빠르게 읽었습니다. 그리고 문제를 풀었는데 박스로 나와 있는 문제는 나중에 풀었습니다. 그리고 눈에 읽지 않은 어휘는 앞쪽에 정리되어 있는 부분을 꼼꼼이 읽었습니다. 어휘는 휘발성이 강하기 때문에 매일 전날 공부한 부분을 또 보면서 다음날 진도를 나가려고 합니다. 42문제 푸는 데 10분 걸렸습니다. 모르는 건 그냥 패스해서 그런가?

영어독해를 복습할 때 전 날 공부한 분량이 많을 경우에는 본인이 틀린 문제 중에서 가장 어렵다고 생각하는 한 지문에 대해서 복습을 했습니다. 정리된 어휘를 한 번 보고 문제를 읽은 후 지문에서 답을 찾았습니다. 지문을 보면 왜 그 답이 틀렸는지 알 수 있지만 해설부분에서 맞는 지문의 설명만 있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12일자 독해에는 1번문제에서 정답문장을 분석해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함정에 빠지기 쉬운 문장은 문장분석과 문법을 같이 해설해 주셨으면 합니다.

독해문제에서 중요도에 따라 상중하 표시를 해 주시거나 복습했던 횟수를 표기할 수 있게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문제집을 한 번 보고 다 숙지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체크한 것을 눈으로 보면서 공부하면 더 효율적일 것 같습니다.

t***o 2009.12.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