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이런류의 책이 나오는지 모르겠다.
그때당시는 펜션이 워낙 유행이라
나도 펜션으로 여행한번 떠나봐야지 했던 욕심에 사봤던 책이다.
여담으로 말하자면
이 여행책자에 나와 있는 이 펜션이 아직도 영업을 하고 있는지 어떤진 모르겠지만
가끔 여행이 떠나고 싶은 그런날
이 책을 넘겨보며
펜션에 대해 나와 있는 글들을 읽어보곤 한다.
요즘이라면 절대 기획되지도 팔리지도 않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