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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기초지식이 너무 많더라고요. 고양이를 처음 키우는 사람이 읽으면 정말 좋을 책이예요. 평소 고양이 행동문제에 관심이 많아 팸존슨의 아티클을 자주 보는 편인데 영어로 되어있는 것을 읽어야해서 애를 먹었었습니다. 번역이 잘 되어있어 읽기 수월했고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다만 나이든 고양이를 위한 내용이 그렇게 많지 않은 점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책이 여러권인 것으로 알고있는데 계속 번역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 팸존슨 베넷의 고양이차럼생각하기는 고양이책계의 바이블이라고해서 좀 올드하고 읽기어려울까 했다 그러나 냐 예상과는 다르게 술술 잘읽히는 재미있는 책이었고 많은것을 배을스있었다 고양이는 사랑이다 초보집사들은 들어라 이 책을 읽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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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처럼 생각하기』는 고양이를 “훈련”하기보다 “이해”하는 법을 알려줍니다. 영역·냄새·루틴 같은 고양이의 언어를 사람 말로 번역해 주죠. 배변 문제나 공격성도 처벌이 아니라 환경 조정과 놀이로 풀라고 합니다. 특히 사냥 놀이 루틴과 캣타워·숨을 곳 배치는 바로 써먹기 좋아요. 새 고양이 합사 과정도 단계별로 설명해 실전에서 큰 도움 됩니다. 간식·클리커를 활용한 긍정강화 팁도 알차고요. 사람 기준의 ‘애교’ 기대를 내려놓을수록 관계가 편해진다는 메시지가 선명합니다. 다만 사례가 많아 약간 길게 느껴질 수는 있어요. 기본 원리를 먼저 이해하고 필요한 파트를 골라 읽으면 더 효율적입니다. 종합하면, 집사를 고양이의 시선으로 재교육하는, 실전형 안내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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펨 존슨 베넷 작가님께서 쓰시고 최세민 님께서 번역하시고 신남식 님께서 감수하신 [도서] 고양이처럼 생각하기 독후감입니다. 처음 고양이를 키울 때 도서관에서 빌린 책으로 도움이 많이 된 책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아주 긴 시간동안 저와 함께할 고양이를 키우는 내내 이 책이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구매했는데, 역시 다시 생각해도 아주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 책입니다. 만약 고양이를 키우고자 하시는 분이면 꼭!! 읽으시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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팸 존슨 베넷 작가님의 <고양이처럼 생각하기>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에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고양이를 키우기 전에 하나하나 차근차근 공부해두려고 샀던 책인데요
어느덧 제가 집사가 되었네요 ㅎㅎ
안에 아주 다양한 정보들이 있어 유용했습니다.
목차도 잘 나뉘어져 있어 필요한 부분만 찾아보기도 편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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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키운 경험이 2년이에요. 그래도 고양이가 왜 야웅하는 지 몰라서 이 책을 구입하게 됐어요. 두꺼워서 읽기 힘들 거라고 생각했는 데 아니였어요. 독자가 이해하기 쉽게 쓰여져 있어요. 그리고 책을 읽다가 저자의 유머러스에 나도 모르게 웃게 되요. 재미있게 읽었어요. 뭉클할 때도 있고요. 저와 저의 고양이가 지냈던 기억도 생각났어요. 책 속의 '시작하며. 고양이처럼 생각하는 법을 배울 시간'에서 "루시와 에델(고양이에게 지어준 이름이다)은 의욕과 선의만 넘쳤지 서툴기 짝이 없는 초보 보호자를 우아함과 관대함, 사랑으로 견뎌주었다."볼 때 공감이 되였어요. 입문편을 읽기 시작해서 느낀 점은 집사인 제가 부지런해야 하는 것을 알았어요. 즉 고양이와 서로 믿어 주는 관계를 유지하려면 노력을 해야 하는 것을 알았어요. 노력을 하면 관계가 더더욱 굳어져 고양이도 행복하고 집사도 행복할 거예요. 예를 들어 책 속 "이름 부르면 오기 가르치기"에서 집사의 긍정적임과 집사의 행동 모두 동원해서 가르쳐야 했어요. 고양이처럼 생각하기 책은 목차(CONTENTS.)를 보며 읽을 수도 있어요. 책의 두꺼운 무게감은 다 잊었어요. 재밌게 읽었기때문에. 고양이에 대해 모르는 것을 목차에서 인차 찾을 수도 있고 좋아요. 너무 유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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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두마리 기르면서 여러권의책을 빌려서보기도 하고 사서 보기도했는데 사실 책마다 중복되는 내용이너무많고 정말 알고싶은 질병에관한 내용같은부분은 미미해서 실망스러웠던책이 많았는데 이책은 가격이 좀 있지만 내용이 매우알차고 백과사전같아요 질병이나 행동이해하는 면에서 상당히 도움이되었어요 여러번 읽어보면 좋을거같아요 내용이 매우 알차고 좋습니다 추천해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