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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좋은 점 중 하나는 내가 겪어보지 못한 일들을 간접경험, 대리경험 하면서 삶의 폭을 넓힐 수 있다는 점이다. 이 책은 그 장점을 확실히 얻을 수 있는 책이다. 조안나 작가의 생활과 생각에서 배우고 느끼는 점이 많았다. 저자가 읽은 책들을 추천한다는 점에서 조금 와닿지 않는 것도 있었지만, 읽고 싶은 책들이 생겼다는 것만으로도 만족합니다. 주말에 누워서, 커피 한잔 하면서 읽기 좋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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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에게 추천받아 읽었던 도서라 그런가요. 저는 대체적으로 만족합니다. 편하면서도 감명있게 읽기 좋았어요! 뭔가 배워지는 느낌도 들구용ㅎㅎ 구성이? 조금 복잡하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큰 무리는 없었구요. 다시 한 번 더 정독하고 싶어지는 도서입니다ㅎㅎ 처음 읽어보는 구성이여서 그런지 색달랐어요. 친구나 연인에기 선물하기도 받기듀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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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읽은 책들과 저자의 이야기를 소개한 책. 모두 짧게짧게 구성되어있어 쉽게 읽기는 좋았으나 스윽하고 읽고마는 경우가 많아서 아쉬움 그렇지만 중간중간 생각해볼만한 주제(미니멀라이프, 인간관계, 행복, 독서를하는 이유 등)가 나와서 한번쯤은 멈추고 생각해보다가 읽다가하는 책 소개된 책들은 대부분 못읽었던 책이 많았고 사실상 작가 이야기중 중복되는 이야기가 많아 나와다른 삶이여서 괴리가있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