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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집중 관련 책을 읽었지만, “지금 당장 해보라” 하면 나는 이 책을 가장 먼저 추천하겠다. 『몸으로 몰입하라』가 ‘왜’ 몰입이 필요한지를 알려준다면, 『기적의 집중력』은 ‘어떻게’ 할 수 있는지를 아주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이 책의 강점은 복잡한 설명이 아니라 ‘즉시 실천 가능한’ 짧고 간단한 방법들이다. 시선을 한 점에 모으는 ‘집중력 카드’ 훈련이나, 밥알을 세며 먹는 연습 같은 것들이 단순하지만 놀라울 만큼 효과적이다. 나 역시 책에서 소개된 짧은 집중법을 실제로 써보며 큰 도움을 받았다. 요즘처럼 산만함이 일상이 된 시대에, 이 책은 머리보다 몸으로 집중을 배우게 해준다. 간단하지만 꾸준히 하면 진짜 달라진다. ‘몸으로 몰입하라’와 함께 읽으면 집중의 원리와 실천이 하나로 이어지는 완벽한 조합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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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함에 있어서도 그렇고 일을 할때도 그렇고 매사에 강한 집중력은 정말로 중요하며 강한 집중력이야말로 가장 강력한 무기가 아닌가싶다. 집중력이 평범하거나 그 이하인 사람들에게는 강한 집중력이란 그저 밤하늘의 별처럼 도저히 닿을수 없는 그런것처럼 보이고 느껴진다. 그래도 혹시나 노력으로 좀더 좋아지지 않을까싶어 검색을 했고 검색을 거듭하다 이 책을 발견했다. 처음엔 반신반의했다. 이 책 소개란에 5.3.8 총 16초라는 시간만 들이면 집중력 향상에 아주 큰 도움이 된다고 하여 이게 말이 되나 싶었다. 책을 구매 후 읽어나가며 정말로 실험삼아 해봤는데 어라? 진짜 일주일이 지나고 한 달이 지나니 집중력이 향상되는듯한 느낌이 들었다. 물론 드라마틱하게 갑자기 집중력 천재! 이건 아니지만 조금씩이라도 향상되는게 어딘가 싶다.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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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집중력을 높이기위한 전반적인 내용과 구체적인 방법이 정리되어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부록으로 집중력훈련용 카드가 딸려있는데 이북으로 구매해도 책의 끝부분에 있어서 이용하는데 불편함은 없다. 이 책에서는 우선 집중을 위한 전제조건인 동기부여를 말하고 있다. 목적에 대한 성취욕구가 없이 집중한다는 것은 불가능하기에 책의 앞부분에서 언급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런데 지나친 동기부여로 긴장한 상태라면 집중하기 오히려 어렵다고 할 수 있는데 따라서 이책에서는 편안한 상태에서의 집중을 말한다. 편안한 상태에서의 집중은 얼핏 생각하면 모순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지속가능한 깊은 집중은 편안한 상태에서의 집중이 아니라면 어려울 것이다. 편안한 상태에서의 집중을 수동적 주의집중이라고 하기도 하는 것으로 안다. 이 책에서 집중을 위한 훈련으로 명상을 얘기하는데 명상의 전제조건이 편안한 상태에서의 집중이라고 개인적으로는 이해하고 있다. 이 책은 집중에 관한 백과사전 같은데 내용 중에는 자신만의 루틴을 찾기, 코로 숨 을 쉬어야하는 이유, 5,3,8 심호흡법, 시선 모으기, 첫 다섯 글짜는 1초씩 읽기, 짧은 낮잠, 쓸데없이 정보를 막기 등등이 있다. 이 중에서 자신만의 루틴을 찾기는 편안한 집중과 연결하여 생각할 수도 있다고 생각된다. 짧은 낮잠은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집중에 중요한 요소임을 알 수밌다. 그런데 의식적으로 훈련하지 않으면 필요한 순간에 짧은 낮잠을 자기 어렵다. 따라서 훈련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부록의 집중력 카드는 시선을 모으는 것과 관련된 훈련용이라고 생각한다. 꾸준히 훈련해서 집중력을 얻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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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살아간다 하지만 그 사람들이 모두 다 자신이 원하는 걸 하고 살아가는 것은 결코 아니다 모두들 성취하고자 하는 바는 있지만 정작 그것을 이루는 이들은 극히 소수에 불과하다 어째서일까? 당연한 이야기부터 꺼내자면 누릴 수 있는 자리는 한정되어 있고, 그것을 쟁취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너무나도 많으니 그럴 수밖에 없겠지만... 그보다 더 원론적인 이야기로 들어가자면 애당초 사람들이 집중력이 터무니없이 부족한 상태에서 자신이 원하는 걸 위해 어중간하게 찝쩍거리는 게 문제가 아닐까 싶다 이 책은 그런 우리들이 부족함을 어느 정도는 채워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그런 책이다 |
| 제가참원하던 책이였던것같습니다우리 아이가올해5학년올라가갔는데 집중력이약하고 무척산만합니다 우연히이책을알게돼어 제가먼저읽고 이곳에서알려준대로 자세나 호흡같은것들을하나하나알려주면서 실천하고있습니다 덤으로 호흡하는것과 명상하는것 실지코로호흡하면서 저는두통도많이사라진것같습니다 또한선수들의루틴은꼭배워야할것같습니다 추천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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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을 높이고 스스로의 발전을 위해 남편이 선택한 책입니다. 예전에도 한번 구입했는데 제자에게 선물하고 요즘 부쩍 집중력이 낮아지는 거 같다면서 다시 읽고 싶다고 주문했네요. 덕분에 저도 우리집 아이들도 함께 돌아가며 읽고 있습니다. 내용의 깊이가 뛰어나서 라기 보다는 편안하게 스스로의 발전을 위해 읽기 좋은 책입니다. 청소년들도 어른들도 스스로의 발전을 위해 한번 쯤 읽어볼만한 책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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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에서는 일단 자세와 538호흡법과 카드를 제시한다. 카드 써봤는데 정말 효과 있다. 상이 오래 남는 날도 있고 짧게 남는 날도 있었다. 카드만으로도 정말 신기한것 같다. 점을 이용한 한곳으로 모으는 방법도 도움이 되었고요. 서서 공부하는 법도 좋았어요. 그리고 집중력을 작게 작게 가져가는것도 괜찮았어요. 여러가지 방법들을 알려줘서 집중력에 대해서 많이 알수 있는 책이라 추천할만 합니다.~^^ |
| 귀찮고 놀고 싶은 충동을 누르고 일과 공부에 몰입할 수 있다. 기술이라고 하니 뭔가 어렵게 들릴 수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 간단한 요령 같은 것이다. 이 요령만 터득하면 마음이 강하든 약하든 관계없이 누구라도 손쉽게 눈앞에 놓인 업무나 공부에 집중할 수 있다. 집중하는 기술이 있으면 귀찮거나 하기 싫은 느낌을 없앨 수 있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