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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레스 시즌7은 이전 시즌의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보다 세련된 느낌을 주고자 했다 표지 일러스트에 별도로 가공을 하여 생동감이 느껴지도록 했고 작가가 직접 페이지를 구성하고 장을 구분하는 작업으로 더욱 완벽해진 만화 단행본을 펼쳐 볼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전 6권을 순서대로 나란히 세우면 십자가 이미지가 완성되는 디자인으로 소장 가치를 한껏 높였다
시즌7의 마지막이야기라 그런가 스토리도 그림도 전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됐다 특히 전투신은 장면하나하나가 생동감이 넘친다 특히 라이의 전투장면은 눈을 뗄 수가 없다 라구스는 라이가 등장하면서 수세에 몰리자 저주받은 물건이라 불리는 블러드 스톤을 이용하여 강력한 힘을 내기 시작한다 한편 라이와 함께 나타난 프랑켄슈타인은 귀족을 배신한 또 다른 가주 그라데우스와 일전을 벌이며 라자크이 복수를 위해 다크 스피어와 노블레스와 계약한 힘을 동시에 발휘한다 프랑켄슈타인의 엄청난 힘이 발휘됨에 따라 전세는 점점 라이일행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흐르는데...
루케도니아를 지켜내기 위한 귀족들의 힘경운 사투가 점점 막바지에 이른다 라이와 프랑켄슈타인이 등장하면서 전세는 배신한 귀족들에게서 라이 일행으로 옮겨가는데 라구스 저주받은 물건이라 불리는 블러드 스톤을 이용하여 강력한 힘을 내면서 전투는 점점 더 치열해져간다 그들은 루케도니아를 구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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