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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 누구나 타인에게 인정받고, 더 나아가 사랑받고 싶은 욕망이 있다. 반대로 누구나 미움을 받는 일을 꺼린다. 우리가 타인의 시선에 목을 매는 원인이 있다. 생물학적 종으로서 인간은 연약한 개체이다. 몸으로 자연에 던져진다면 늑대, 곰, 사자 등 상위 포식자의 손쉬운 먹잇감이 될 것이다. 반면 집단으로서의 인간은 자연계 최강의 포식자로 군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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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과 학부모 선생님과 학생 선생님과 선생님간의 관계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상처를 치유 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아야기입니다. 꼭 학교와 관련되어 있지 않더라도 인간과 인간이 만나 생길 수 있는 상처와 오해 분노 화 등을 어찌다뤄야하고 나의 못남을 자책하지 않고 쓰다듬어 주는 위로를 받을 수 있어 좋았어요. 선생님인데 선생이 저래서야 등등 우리가 가지고 있는 편견을 버라고 선생님도 똑같은 우리 라는 것를 일깨워주네요. 많은 사람들이 읽고 공유했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