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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을 제대로 키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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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제대로 키우는 방법 어느날 갑자기 찾아온 애완동물을 제대로 잘 키우고 싶었다면!! 꼬옥 필요한 책이에요. 초등학교 방과후 수업 중 생명과학을 듣었점 저희 아이는 매달 관찰하는 곤충이나 동물들을 수업후에 집에 가져오더라구요! 준비가 안된 우리집에 와서 힘들게 지내는걸 보니 아이도 저도 마음이 아팠네요! 혹시 있을까 하고 알아보던중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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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제대로 키우는 방법


어느날 갑자기 찾아온 애완동물을 제대로 잘 키우고 싶었다면!! 꼬옥 필요한 책이에요.

초등학교 방과후 수업 중 생명과학을 듣었점 저희 아이는 매달 관찰하는 곤충이나 동물들을 수업후에 집에 가져오더라구요!

준비가 안된 우리집에 와서 힘들게 지내는걸 보니 아이도 저도 마음이 아팠네요! 혹시 있을까 하고 알아보던중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한 책을 소개 받아서 읽게 되었는데 큰 도움을 받고 있답니다.

동물들의 생활에 필요한 것들을 한눈에 볼수 있는

"동물을 제대로 키우는 방법"을 살펴볼께요!

우와!!

특정 동물의 기르는 방법이 아닌 집에서 시장에서 만나게 되는 동물들을 잘

길려주는 방법이 정말 다양하게 많아요!

한 생명과 함께 지내기 위해 아이들의 필독서!!

저희 아이들이 ㅋㅋ 정말 강추!!! 강추!! 하네요

작년부터 기르는 동물들은 민물가재, 햄스터, 닥터피쉬, 달팽이 등등 많이 있었던 우리집인데..지금 우리와 함께 지내는 건

달팽이 뿐이랍니다.

한번더 가족들이 으싸으싸해서 잘 기르기 위해

동물을 제대로 키우는 방법 책을 정독! 했는데요!

 

달팽이를 보다보니

두꺼비도 기르고싶고, 흰올빼미도 기르고 싶고,기니피도 기르고 싶고 ㅍㅎㅎㅎㅎ

이러다가 내년에는 다른 동물들이 들어오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

 

 

 

이제는 정확한 사육방법을 설명해주니

건강하세 잘 기르도록할께요!!

이젠~ 한결 마음이 편해집니다!! 하나의 생명이지만 말을 못하니 달팽이들도 불편한점이 있었을텐데... 말이죠!!

저희처럼 힘들게 사육을 시작하셨거나 하실 계획이 있으시다면 꼬옥

읽어보세요!!


 

t*****o 2017.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을 보면 꼭 만져보고 싶어하는 아이들을 위한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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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망군이 꼭 사달라고 신신당부했던 <동물을 제대로 잡는 방법>!동물을 워낙 좋아하는 아들이라서 같이 숲체험이라도 가면 맨 손으로 곤충을 비롯해서 공벌레,지렁이 등 온갖 동물을 다 만지고 오거든요.ㅠㅠ파충류체험전에 가도 보는 족족 뱀이랑 도마뱀 다 만지려고 하는 아들이라 좀 더 제대로 만지는 방법을 알면 좋겠다 싶어서 지난 번에 책 광고를 보여줬더니만 자기 생일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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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망군이 꼭 사달라고 신신당부했던 <동물을 제대로 잡는 방법>!
동물을 워낙 좋아하는 아들이라서 같이 숲체험이라도 가면 맨 손으로 곤충을 비롯해서 공벌레,지렁이 등 온갖 동물을 다 만지고 오거든요.ㅠㅠ
파충류체험전에 가도 보는 족족 뱀이랑 도마뱀 다 만지려고 하는 아들이라 좀 더 제대로 만지는 방법을 알면 좋겠다 싶어서 지난 번에 책 광고를 보여줬더니만 자기 생일 선물이냐고 엄청 좋아했었는데 그걸 까먹었다죠.-ㅁ-;;;

 

 

똘망군 생일이라고 저녁은 외식을 하기로 했는데 다행히 예스24 택배가 외출하기 직전에 도착~
책 박스 열자마자 자기가 너무 보고 싶었던  <동물을 제대로 잡는 방법>이라면서 엉거주춤 앉아서 보기 시작하더니 결국 아웃백까지 들고 가서 음식 나올 때까지 고개 박고 앉아서 볼 정도로 좋아했네요!

 

 

책은 동물사진작가, 애완동물 전문점, 수의사 선생님,파충류전문가가 다양한 동물들을 어떻게 만지고 다루는지에 대해 설명하는 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단순히 책 제목대로 잡는 방법만 설명해주는 것이 아니라, 일반적인 정보(크기나 자주 발견되는 장소,생태 등)도 함께 제공해줘요!
심지어 장수풍뎅이 애벌레 잡는 방법이나 동물들의 발톱손질 같은 팁도 제공해주니 동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책이에요.

 

 

저희집에는 장수풍뎅이 암컷과 사슴벌레 암컷,수컵이 있는 관계로 똘망군이 제일 열심히 본 내용은 아무래도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 편이에요.
특히 암수 모양이 다른 장수풍뎅이는 암컷과 수컷을 잡는 방법이 따로 나와서 더욱 도움이 되었네요!
똘망군과 달리 저는 그동안 물릴까봐 무서워서 어떻게 잡아야 하나 고민이 많았는데 아들보다 오히려 제가 더 도움이 되더라고요.

 

 

 

 

이제 곧 숲에 가면 많이 보이는 잠자리를 비롯해서 메뚜기, 여치, 귀뚜라미, 심지어 사마귀까지 잡는 방법이 나와요.
집에서 키우는 달팽이 잡는 방법이나 똘망군이 시골 할아버지댁에 가면 늘 잡곤 하는 두꺼비와 개구리 잡는 방법도 나와 있어서 아주 신나하더라고요~

 

 

집에 아직 번데기가 되지 않은 사슴벌레 유충도 있는데 유충 잡는 방법도 나와 있어서 열심히 봤어요.
하지만 곤충 싫어하는 저는 역시 아들 불러서 잡으라고 할 듯 싶어요!
또 가장 최근에 가족이 된 햄스터도 있어서 아들이 엄마가 열심히 보고 집 청소 잘 해줘야 한다고 잔소리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건 너가 데려온 동물이니 너가 밥 주고 청소도 해줘야 한다고 반격을 했네요.ㅋ

 

 

 
사실 저는 전공이 수의학이라서 수의사 자격증도 있는데, 개와 일부 동물을 제외하곤 이렇게 자세히 동물을 잡는 방법에 대해 배워본 적이 없어서 똘망군 다 읽은 후에 저도 열심히 챙겨 봤네요~

 

 

 

아쉽게도 동물들의 발톱손질에 햄스터 발톱손질 법은 안 나와 있다고 똘망군이 투덜투덜~
제가 보기에 다람쥐에 준해서 해주면 될 듯 싶은데 말이죠.^^:

 

무시무시한 뱀이랑 악어, 거북같은 파충류 잡는 방법도 마지막 4장에서 나오니 핵심체크~ㅋ
전 보기만 해도 무섭던데 똘망군은 또 언제 파충류체험전 열리냐고 꼭 가고 싶다고 벌써부터 난리네요!

 

 

마지막 장에는 이 책에 등장하는 동물들이 가나다 순으로 정리되어 있어요~
급할 때 본인이 읽고 싶은 동물만 찾아서 봐도 될 듯 싶어요!
k******a 2017.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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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무 - 아프지 않고 다치지 않게 동물을 제대로 잡는 방법
"봄나무 - 아프지 않고 다치지 않게 동물을 제대로 잡는 방법" 내용보기
[동물을 제대로 잡는 방법]동물들을 아주 어린 시절부터 관찰하고 기르기 좋아했던 우리 아이를 위해 읽어본 책입니다,누에. 장수풍뎅이. 열대어. 강아지. 등등 길러보고 만져보고 교감하는 것을 좋아하던 아이유치원에서는 개미 무당벌레도 매일매일 관찰하고는 관찰일기도 쓰곤 했었어요하지만 위험한 곤충이나 뱀 도마뱀은 만져볼 기회가 없는데 이 책에서자세히 사진으로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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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제대로 잡는 방법]

동물들을 아주 어린 시절부터 관찰하고 기르기 좋아했던 우리 아이를 위해 읽어본 책입니다,

누에. 장수풍뎅이. 열대어. 강아지. 등등 길러보고 만져보고 교감하는 것을 좋아하던 아이

유치원에서는 개미 무당벌레도 매일매일 관찰하고는 관찰일기도 쓰곤 했었어요

하지만 위험한 곤충이나 뱀 도마뱀은 만져볼 기회가 없는데 이 책에서

자세히 사진으로 관찰해보고 잡는 법과 관리하는 법 들을 알려줍니다.



 

 



우리 주변의 동물/ 곤충&벌레&희귀 애완동물 /

반려동물&그 밖의 동물/파충류로 나뉘어 소개하고 있네요


사진이 크고 선명하게 소개되어 보기에 편하더라구요!!!

아이가 잘 관찰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각각의 곤충이나 동물들의 특징과 서식지 잡는 법 또 암수컷 잡는 방법이 다른 곤충도 있고, 독이

있는 곤충 나비 잠자리 등등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없는 곤충과 동물도 있고

쉽게 볼 수 있는 애완동물들도 소개되어 있습니다.
  



동물을 잡는 방법을 동물 사진작가는 이렇게 해요!

애완동물 전문점을 운영하는 전문가는 이렇게 해요!

다양한 동물들을 치료하는 수의사 선생님은 이렇게 해요!

파충류 전문점을 운영하는 전문가는 이렇게 해요!. 하며 직접 현직에서 일하고 계시는

전문가분들의 이름과 어떤 일을 하시는지 소개해주시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도 동물에 관심이 많아서 애완동물 전문점이나 수의사를 하고 싶어 하는데

관심 있게 읽어보네요

건강하게 애완동물들을 키우는 방법이나 위급할 때 어떻게 대처하는지 알려주는 애완동물 전문점의

전문가가 되어 보는 것도 멋진 일인 것 같아요

다양한 동물들을 다루어 보면서 생긴 노하우를 독자에게 알려주고 있어요



 


잠자리와 나비는 어린 시절 정말 많이 채집도 하고 잡아보기도 하며 스스로 날개 부분을 어떻게 잡으면

곤충들이 다치지 않는지 알게 되었던 것 같아요

잠자리는 날개를 소중하게 다루기 가 중요하고

나비는 잡을 때 비늘 가루가 눈에 들어가지 않게 주의하는 것 알고 있었는데

책에서도 비늘 가루를 조심히 해서 다루라고 하시네요

비늘 가루가 나비의 생명이라며 손가락 사이에 끼우라고 하십니다,


"야외에서 만난 동물들을 잡기 전에"  라는 코너에서는 뱀에 물려 독이 몸에 퍼져 응급실로 실려가

처치를 받은 에피소드를 들려주시고,

"마음이 든든해지는 전문가의 아이템"으로 카메라 장갑 플라스틱 상자, 손전등, 포이즌 리무버, 핀셋과 돋보기

반창고, 가위 모양의 그리고 펜치 모양의 툴 나이프

의 사진과 기능을 소개해주네요.


 

 

위험한 전갈을 잡는 법은 의외로 독이 있는 독침 부분을 잡으라고 하셔서 놀랐답니다. 정말

자세한 사진과 설명에 직접 눈에 보고 있는듯한 느낌이 들어 좀 징그러웠어요 


 



 

중간중간 동물들의 발톱 손질에 관한 페이지나 위험한 동물들 잡는 법 등

흥미로운 이야기가 읽을거리가 많았어요

저는 뱀 목에 두르고 아이들 사진 찍는 것 위험해 보여서 싫더라구요

잠시 한눈판 사이 뱀이 똬리를 틀면 위험하다고 해요

혼자서는 절대 만지지 말라고 주의!!!! 하고 있어요

여러 종류의 동물들을 각기 성격에 맞게 잡는 법 기르는 법을 알게 되는 멋진 책이네요

억지로 만지지 말고 동물들을 잘 관찰해서 위험하지 않게

생명을 존중하는 법을 배우게 해주는 책이랍니다.





l*****8 2017.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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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 않게 동물을 제대로 잡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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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 않게 동물을 제대로 잡는 방법동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정말 눈여겨볼 만한 책이 될 것 같은 <아프지 않게 동물을 제대로 잡는 방법> 책을보게 되었답니다. 제목과 겉 표지만 보아도 바로 아이들이 들여다 볼 책이지요.동물이 이쁘다고 해서 함부로 만져서는 안 된다는 것쯤은 알고 있지요.그렇기 때문에 동물을 보면 쓰다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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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 않게 동물을 제대로 잡는 방법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정말

눈여겨볼 만한 책이 될 것 같은 <아프지 않게 동물을 제대로 잡는 방법> 책을

보게 되었답니다. 제목과 겉 표지만 보아도 바로 아이들이 들여다 볼 책이지요.

동물이 이쁘다고 해서 함부로 만져서는 안 된다는 것쯤은 알고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동물을 보면 쓰다듬는 것 정도만 소심하게 하고 돌아서는

경우가 많은데, 요즘은 동물을 체험할 수 있는 곳들도 있고 하기 때문에

이런 책을 미리 접해둔다면 동물에 대한 상식도 키울 수 있고

도움을 받기에 효과적인 책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이 책은 수족관에서 사육사로 일했던 계기로 동물 사진작가가 된 마츠하시 도모미츠

라는 일본분이 쓰셨답니다. 애완동물을 촬영하고, 아이들을 위한 동물 책을 쓰고 있고,

동물과 직접 만날 기회를 만들어주고 싶은 마음에 박물관에서 동물 교실 선생님으로

활약하고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동물과 아이를 좋아하는 분이기 때문에

아이들의 시각에서 쉽게 설명을 해나가는 책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자연관찰을 많이 접해보거나 생물관련 책을 많이 본 아이라면 기본적인 동물에

대한 지식은 갖고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막상 동물을 접하면 알고 있던 것과

또 다르기 마련인 것 같아요. 주변에 흔히 동물을 키우고 있는 사람들도 볼 수 있고

동물을 파는 곳을 기웃거리기도 하고, 동물원에 가서도 접해보게 되기도 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아는만큼 체험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어떤 동물이든 동물도 성격이 있기 마련이기 때문에 동물의 몸 구조와 성격,

운동 능력, 자세 등등 정보를 갖고 있어야 동물의 행동을 예측할 수 있다고 하네요.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을 보면서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고, 동물원에서 체험할 수 있는

동물들에 대해서 미리 알아둔다면 자신감 있게 동물을 접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이 책의 사용법도 상세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답니다. 초보자, 경험자,

그리고 또 절대로 동물을 만지지 않을 사람에 대한 배려까지요.

​우리 주변의 일반적으로 많이 볼 수 있는 장수풍뎅이, 사슴벌레, 하늘소, 메뚜기,

잠자리, 나비, 달팽이, 두꺼비 등등 쉽게 볼 수 있어 어렵지 않은 이름의 곤충부터

차근차근 접해 나가보게 된답니다. 손으로 잡고 있는 사진, 크게 클로즈업된 사진을

같이 보기 때문에 동물의 특징을 자세히 알게 되면서 잡고 있는 모습을 제대로

볼 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상세한 설명도 사진과 함께 첨부되어 있고

자료도 들어 있기 때문에 재밌게 읽어 나가기에 좋습니다.

그리고 또 야외에서 만난 동물을 잡게 되는 경우들이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야외에서 동물을 접할 때 조심해야 하는 것들에 대한 상황을 재미난 이야기와 함께

곁들여 주는 코너도 있어서 추가적으로 알게 되는 구성도 있답니다.
애완동물에 대한 부분도 상세하게 알 수 있지만, 동물들의 습성을 통해

사람이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도 알게 되는 것 같아요. 그 외에도 동물을 손질하는

방법등 다양한 정보까지 겸해주기 때문에 제목

<아프지 않게 동물을 제대로 잡는 방법>이 책 내용의 다가 아니라는 것을

읽어 보면서 알게 되었네요. 그만큼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정말 재미나게

읽어 나갈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답니다.
책의 부록 코너에서는 동물을 재미나게 체험해볼 수 있는 곳이 소개가 되어 있답니다.

이 부분을 보면서 아이와 함께 나들이 갈 곳으로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아는만큼 보이는 것이라고 책을 접한 다음에 바로 동물을 경험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g*******s 2017.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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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제대로 잡는 방법 - 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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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제대로 잡는 방법작가 마츠하시 도모미츠출판 봄나무세상엔 많고 많은 동물이 있지요. 곤충도 많구요. 우리집 아이는 곤충도 좋아하고 동물도 좋아해요. 집에서 애완용으로 키우고 싶어하기도 하지만 여건이 마땅치 않아물고기, 장수풍뎅이, 거북이, 달팽이 이 정도 키워본 것 같네요.전에 산에 가서 도마뱀을 잡아본적도 있어요. 저는 동물이든 곤충이든 가까이 가는 것도 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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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제대로 잡는 방법

작가 마츠하시 도모미츠

출판 봄나무


세상엔 많고 많은 동물이 있지요. 곤충도 많구요.


우리집 아이는 곤충도 좋아하고 동물도 좋아해요. 집에서 애완용으로 키우고 싶어하기도 하지만 여건이 마땅치 않아


물고기, 장수풍뎅이, 거북이, 달팽이 이 정도 키워본 것 같네요.


전에 산에 가서 도마뱀을 잡아본적도 있어요. 저는 동물이든 곤충이든 가까이 가는 것도 싫고 무서운 사람이라


직접 만지려고 하는 아이가 신기하고 놀라울 뿐이었지요.


많고 많은 동물들 생김새도 다르고 특징도 다르듯이 우리가 그 동물들을 다룰 때 다루는 방법도 제각각이네요.


어찌보면 비슷하기도 하지만 조금씩 다른 점이 있었어요.


동물이 불편하거나 아프지 않게도 잡아줘야 하겠고 만약 독이 있거나 우리가 물렸을 때 위험한 동물이라면 안전하게


잡는 방법을 꼭 알고 있어야 할 것 같아요.


애벌래는 한번도 만저 보지 못했지만 둥그렇게 말아서 잡아야 한다는 것을 이 책을 보고 배웠네요.


보통 옆부분을 잡으면 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 것 같은데 그러면 숨구멍을 막는거라고 하니 애벌레가 둥글게 말릴때


말리는 방향을 잡아주면 되는가봐요. 동물들을 거침없이 잘 잡는 사람들을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네요.


많은 애완동물들을 보니 우리 아이는 이 애완 동물들을 모두 키워보고 싶다고 하네요.


동물들이 아프지 않고 다치지 않게 잘 잡을 수 있는 노하우를 터득했으니 잘 돌볼 자신이 있다고 큰소리 떵떵치는군요.


사람도 누군가 잘못 잡으면 아프듯이 동물들도 마찬가지겠죠. 애완동물로 키우는 사람들은 물론 알아두면 너무나도


유익한 내용이였어요. 애완동물로 키우지 않더라고 혹시라도 동물들을 구조하거나 마주할 일이 생길때 잡는 방법을


제대로 알고 있다면 좀 더 수월하고 안전하게 잡을 수 있을 거예요.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고 동물들도 존중해 주어야겠죠. 동물을 제대로 잡는 방법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s*******e 2017.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을 제대로 잡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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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도 하나의 생명체 이기 때문에 동물의 성격에 대해 제대로 알고 다루면 좀 더 안전하게 동물들과 교감하면서 가까워질 수 있을것 같아요. 아프지 않고 다치지 않게 동물을 제대로 잡는 방법을 실사를 통해 생생하게 배워보고 동물을 다루는데 있어서 궁금증도 흥미롭게 풀어볼 수 있을것 같아요. 장수풍뎅이나 메뚜기, 사마귀와 같이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마주칠수 있는 곤충들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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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도 하나의 생명체 이기 때문에 동물의 성격에 대해 제대로 알고 다루면 좀 더 안전하게 동물들과 교감하면서 가까워질 수 있을것 같아요. 아프지 않고 다치지 않게 동물을 제대로 잡는 방법을 실사를 통해 생생하게 배워보고 동물을 다루는데 있어서 궁금증도 흥미롭게 풀어볼 수 있을것 같아요. 장수풍뎅이나 메뚜기, 사마귀와 같이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마주칠수 있는 곤충들부터 강아지나 고양이, 고슴도치와 같은 반려동물외에도 왕도마뱀과 다양한 뱀종류와 자라등 희귀한 동물들까지 폭넓게 만나볼 수 있어요.

 장수풍뎅이에 대한 기본적인 DATA를 통해 길이와 자주 발견되는 장소는 어떤지 사육방법도 살펴볼 수 있어요. 뿔이 달린 숫컷 장수풍뎅이는 날개 엽 부분은 미끄러워 놓치기 쉽고 다리에는 날카로운 갈고리 모양의 발톱이 있어 조심해야 된다고 하네요. 머리에 달린 큰 뿔은 보기엔 쉽게 잡을 수 있을것 같지만 위아래로 움직이기 때문에 적합하지 않고 가슴 부분의 작은 뿔을 잡으면 안전하다고 하네요. 수컷 장수풍뎅이와 다르게 암컷 장수풍뎅이는 뿔이 없어 잡기가 어려운데 배 아래와 날개위를 감싸쥐면 좀더 편하게 잡을 수 있다는걸 알 수 있어요.

귀여운 외모의 다람쥐는 설치류로 강한 이빨을 가지고 있어 물리지 않도록 조심해야하는데 귀여운 외모와는 다르게 난폭한 성격이라고 하니 더 조심히 다뤄야하는 동물이네요. 다람쥐는 엄지와 검지로 목 뒤쪽의 피부를 잡으라고 하는데 사진으로보면 아파보일것 같은데 늘어나는 피부라 잡아도 아프지 않다고 하네요. 고슴도치는 등에 나있는 뾰족 뾰족한 가시로 인해 맨손으로 만지기 힘든 동물인데요.

잡으면 가시를 세우기 때문에 안전하게 가죽 장갑을 꼭 끼고 고슴도치를 잡아 뒤집어서 고슴도치가 위를 보는 자세로 잡으면 된다고 해요. 저희 집에서도 귀여운 고슴도치를 키우고 있는데 세우는 가시때문에 잡기가 쉽지 않아 관찰을 위주로 했는데 가죽장갑을 끼고 만지면 아이들도 안전하게 만질 수 있을것 같아요. 가죽장갑이 없어 일단 면장갑에 고무장갑을 끼고 목욕을 시켰는데 참을 만하네요.

동물들의 습성과 특징에 맞게 올바른 방법을 배울 수 있어 갑자기 동물을 만지고 싶거나 잡고 싶을때도 당황하지 않고 안전하게 잡아볼 수 있을것 같아요. 동물들의 발톤 손질하는 방법이나 동물 잡기의 핵심기술 외에도 응용편으로 대형자라나 악어거북등 위험 동물을 잡는 방법도 함께 살펴볼 수 있네요. 동물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사랑스러운 마음으로 안전하게 다룰 수 있는 자신감과 함께 지식도 넓혀줄 수 있어 유익하게 볼 수 있었어요.

 

l*******7 2017.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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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제대로 잡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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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제대로 잡는 방법​(마츠하시 도모미츠 지음, 조신일 감수, 허영은 옮김, 봄나무)  아프지 않고 다치지 않게동물을 제대로 잡는 방법 표지만 봤을 때..."헉~"말 그대로 좀 놀라웠다...ㅡ.ㅡ;;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정말 사랑스럽고 이쁘게 보일 동물 사진들인데...사실... 평소에도'동물은 멀리서 지켜보는거야...ㅡ.ㅡ'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터라...하지만 분명 아들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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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제대로 잡는 방법

​(마츠하시 도모미츠 지음, 조신일 감수, 허영은 옮김, 봄나무)

 

 

아프지 않고 다치지 않게

동물을 제대로 잡는 방법

 

표지만 봤을 때...

"헉~"

말 그대로 좀 놀라웠다...ㅡ.ㅡ;;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정말 사랑스럽고 이쁘게 보일 동물 사진들인데...

사실... 평소에도

'동물은 멀리서 지켜보는거야...ㅡ.ㅡ'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터라...


하지만 분명 아들램은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책에 빠져들거 같은 느낌...

그 느낌은 책을 받아보고 적중했다.

학교에서 돌아와 가방을 내려놓기가 무섭게 책을 집어들더니...

한장 한장 무지 자세~~히 살펴본다.

곁에서 보기에 초등 1학년이 읽기엔 글밥이 조금 많아 보였지만...

처음 한 번 읽을 땐 사진 설명을 위주로 발췌독을 하는 듯 싶었다.

그리고 그 이후로도 생각날 때마다 책을 읽는다.

적어도 네 번 정도 읽어 낸거 같다.

엄마도 읽어본다...ㅡ.ㅡ;;

먼저 이 책의 사용법!

엄마는... 3번에 해당하는 1人 ^^;;



우리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동물들부터

파충류까지...

정말 다양한 동물들이 수록되어 있다.

 

어렸을 적 많이 잡아본 잠자리...

선명한 사진 설명과 함께 잠자리의 이름과 잡는방법

잠자리에 대한 자세한 설명까지...

 

제목 그대로

아프지 않고 다치지 않게

동물을 제대로 잡는 방법이

선명한 사진과 자세한 설명, 간단명료한 소개까지 더하여

아주 친절하게 소개되어 있다.

 

사실...

파충류 부분은 책을 펼쳐 보지도 못했다...

무섭고 겁이나서...ㅜ.ㅜ

이런 엄마로 인해 아들램은 흔히들 하는 파충류 체험 같은건 경험해보지도 못했다는...

앞으로 그런 기회가 온다해도 아마도 아빠랑 함께 해야 할 듯~^^;

 

앞에 나와 있는 '이 책의 사용법'에서

절대로 동물을 만지지 않는 사람에 해당하는 엄마는

이 책을 통해 아들에게 동물을 제대로 잡는 방법의 전도사가 될 수 있을까 하는 희망을... ^^;

이번 주말 여행갈 때... 꼭~ 챙겨가고 싶은 책!

이 책에 나와 있는 동물들 중 어떤 종류의 동물을 만날 수 있을까?

기대 반 걱정 반~

(혹 무서운 동물을 만나면... 아들램의 행동을 지켜보는 걸로...^^;)

 

이 책은 동물을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아주 어린친구들이 봐도 좋을 책이다.

사진이 정말 선명하게 나와 있어 그림만 보고도 충분한 설명이 될 수 있을 듯 싶다.

그리고 단계에 맞춰 발췌독을 하며 읽는 다면 초등 저학년 부터 어른들까지도

충분히 만족하며 두고두고 볼 수 있을 책이다.

 


 

*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한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

t*******0 2017.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봄나무] 아프지 않고 다치지 않게 동물을 제대로 잡는 방법
"[봄나무] 아프지 않고 다치지 않게 동물을 제대로 잡는 방법" 내용보기
반려견과 함께 생활한지 어느덧 3년이란 시간이 훌쩍 넘어버렸다. 동물을 워낙 좋아했던 딸 아이를 위해 함께 하기 시작 했는데 이제는 이 녀석을 내가 더 좋아하게 된 듯 하다. 처음엔 그저 모든게 힘들고 짜증스럽기만 했었는데 나에게 잘 보이기 위해 애교를 떠는 '봉구' 녀석이 이젠 나의 삶의 활력소가 되었다. 처음엔 힘이 없는 작은 녀석이라 모든게 조심스러웠다. 혹여나 만지면
"[봄나무] 아프지 않고 다치지 않게 동물을 제대로 잡는 방법" 내용보기

반려견과 함께 생활한지 어느덧 3년이란 시간이 훌쩍 넘어버렸다. 동물을 워낙 좋아했던 딸 아이를 위해 함께 하기 시작 했는데 이제는 이 녀석을 내가 더 좋아하게 된 듯 하다. 처음엔 그저 모든게 힘들고 짜증스럽기만 했었는데 나에게 잘 보이기 위해 애교를 떠는 '봉구' 녀석이 이젠 나의 삶의 활력소가 되었다.


처음엔 힘이 없는 작은 녀석이라 모든게 조심스러웠다. 혹여나 만지면 아플까 잘 안아주지도 않았을 뿐만 아니라 조심스럽기까지 했다. 하지만 이젠 요령이 생겼고 이녀석이 어떤 손길을 좋아하는지 어느정도 파악이 됐다. 하지만 아이들은 시간이 지나도 아이들일 뿐 이었다. 그저 자신이 좋을때만 덥석 잡거나 이유없이 밀어내곤 했다. 그런 손길들을 요리조리 피해다니는 봉구가 때론 불쌍하게 느껴지곤 했는데 언제부턴가 봉구녀석이 아이들의 손길에 으르렁 거리는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고 아이들이 조심해야할 필요성을 느끼게 됐다.


가장 기본적으로 반려견을 제대로 안는 방법부터 차근차근 알려주면 좋겠다는 생각에「동물을 제대로 잡는 방법」 이 책을 함께 보기로했다. 책을 받자마자 강아지와 관련된 부분을 먼저 익어보았다. 하지만 강아지에 대한 부분은 대형견은 이런 방법으로 안으면 안되요 다쳐요~ 정도와 작은 아이들은 이렇게 안아주면 좋아요 정도만 정리되어 있었고 살짝 실망스러웠다. 그런 나와 달리 아이들은 이 책을 참 좋아했다. 평소 볼 수 없었던 동물들부터 곤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동물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제대로 잡는 방법들과 그 동물에 대한 특징까지 소개해주고 있어 무척 재미있다고 했다. 


 


동물이 아프지 않을까 싶게 잡아야만 하는 아이들도 있고, 생각보다 재미난 방법을 이용하기도 했다. 내가 얻고자 한 정보를 얻진 못했지만 그보다 더 많은 재미난 이야기를 접한 듯 해 참 재미있었다. 고슴도치의 발톱을 깍는 모습을 보며 귀엽기도 하고 참 어이없기도 해 아들녀석과 한참을 웃었다.


동물도 하나의 생명을 가지고 태어난 소중한 존재이기에 기본적으로 그 동물을 잡는 방법들을 알아둠으로써 아이가 동물을 좀더 아끼고 소중하게 다루는 마음을 배울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래서인지 이 책을 읽은 이후 아이들이 봉구를 대하는 손길이 조금은 부드러워진 듯 했다. 봉구가 싫어하는 행동들을 피하며 조금은 부드럽게 대하니 봉구의 스트레스도 좀 줄어든 듯 아이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모습도 보여주었다. 앞으로의 변화가 기대된다.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d******5 2017.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봄나무 / 동물을 제대로 잡는 방법
"봄나무 / 동물을 제대로 잡는 방법" 내용보기
동물을 제대로 잡는 방법   <동물을 제대로 잡는 방법>이 택배로 오자 큰애가 하는 말이 있었답니다. "엄마 이 책이 꼭 필요했어요." 동물을 너무나 사랑하는 아이들이지만 가끔 만지는 법을 몰라서 당황하기 마련이죠. 다음에 만나게 될 동물들을 생각하니 먼저 동물을 제대로 잡는 법을 알아야겠다고 하더라구요. 동물을 제대로 잡을 수 있으면 캠핑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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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제대로 잡는 방법

 

<동물을 제대로 잡는 방법>이 택배로 오자 큰애가 하는 말이 있었답니다.

"엄마 이 책이 꼭 필요했어요."

동물을 너무나 사랑하는 아이들이지만 가끔 만지는 법을 몰라서 당황하기 마련이죠.

다음에 만나게 될 동물들을 생각하니 먼저 동물을 제대로 잡는 법을 알아야겠다고 하더라구요.

동물을 제대로 잡을 수 있으면 캠핑을 가서도 주변에서 만나는 다양한 동물들을 반갑게 맞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둘째는 애완동물을 키우고 싶어 하는데 늘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는 알지 못했답니다.

이번에 <동물을 제대로 잡는 방법>을 읽고 나서는 집에 애완동물이 더 온다면 더욱 잘 돌볼 수 있을 것 같다고 미소를 지어요.

 

 

 

 

우리 주변에서 만나는 다양한 동물들은 각각의 특징을 가지고 있어요.

귀여운 모습만 보고 아이들은 집에서 키우고 싶어 하죠.

하지만 동물들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 아프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우리 아이들도 알고 있었으면 좋겠네요.

동물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면 <동물을 제대로 잡는 방법>을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우리 주변의 동물, 곤충&벌레&희귀 애완동물, 반려동물&그 밖의 동물, 파충류로 분류가 되어

실사의 사진들과 함께 동물들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어요.

이 책을 읽고 나서 용현군이 자꾸 다가와 팔을 벌리고 포즈를 취하길래 뭘 하냐고 했더니

'타란툴라'를 표현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타란툴라가 짜증 부리는 모습이라고 하는데... 그때는 건들면 안 된대요^^

 

 

 

 

어떤 모습을 하고 있고 자주 발견되는 장소와 생태, 잡는 방법 등 동물에 대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어요.

특히 실사의 사진들로 잡는 방법을 직접 보여주기 때문에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친숙한 동물인 개와 고양이, 토끼 등은 반려동물로 표기를 했고

전갈이나 타란툴라처럼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없는 동물은 희귀 애완동물로 표기를 했답니다.

전갈의 예전에 '절지동물 특별전'에서 직접 만져봤었는데 <동물을 제대로 잡는 방법>을 읽고 만나봤다면 아이들이 더욱 좋아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무엇보다 내용들로 가득 채우지 않고 그림들이 많이 나와 있어서 사실적인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것이 좋았던 것 같아요.

용현군은 특히 다람쥐를 잡는 방법이 생각이 난다고 하는데

다람쥐의 목덜미를 잡으면 아플 거라고 생각했대요.

목 부분의 늘어나는 피부가 신기했고 그렇게 잡아도 아프지 않다는 사실이 신기했다고 하네요.

 

 

 

 

뱀도 예전에 파충류 전시관에 가서 만진 적이 있어요.

아이들은 의외로 겁이 없고 용감한 것 같아요.

그리고 응용편에서 위험 동물을 잡는 방법이 나오는데 무척 흥미로웠답니다.

아이들이 겁을 낼 수도 있지만 동물들을 잡는 방법을 알아둔다면 무서운 동물도 당황하지 않고 만날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봤던데 동물들의 특징과 성격을 배우고 동물들 또한 소중한 생명이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아갑니다.

 

 

 

 

 

o*****2 2017.03.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