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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한 세법은 자주 나오는 것과 중요한 것에 굵은 글씨로 표시가 되어 있기 때문에 회독하기가 굉장히 편리하다는 점이 있어서 좋은 듯합니다. 그리고 상대적으로 오류율도 적은 것 같다고 생각을 합니다만 정오표 나오는 걸 보고 판단해야할 거 같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나마 오류율이 제일 적은 수험서였지 않나 싶기에 이번에도 정오표가 가장 적을 걸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하나도 안 나오면 좋겠지만 그런 책은 본 적이 없기에 있기는 있을 텐데 최소화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