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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소원을 들어주는 마법과자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과자도 먹고 소원까지 들어준다고 하면 정말 멋지지 않을까요? 학교다닌때 제일 부러웠던 친구가 문방구 아이랑 슈퍼하는 아이였어요. 매일 맛있는 과자를 실껏 먹을수 있을것 같단 생각때문이었죠. 너무나 재미있는 상상을 하게 만드는 <소원을 들어주는 마법과자>제목부터 흥미를 자극하더군요. 내용은 더 흥미진진하고 상상의 나래를 펼칠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정말 신기한 과자가 많이 나오거든요. 먹으면 소원이 이루어지는 촛불과자 친구가 생기고 , 힘이 솟는 울퉁불퉁 알통과자, 친구가 생기고 우정이 샘솟는 어깨동무 과자 ..과자를 먹고나면 놀라운 일들이 펼쳐집니다. 과자이름과 성격이 닮아있어 더욱 재미있는 과자이름에 웃음을 자아내내요. 주인공 마늘이에게 우연히 티비를 통해서 마법과자를 알게 되고 친구와도 나누어 먹고 하면서 놀라운 일들이 펼쳐지는 경험을 하게 되지요. 위기에 빠지기도 하고 아빠도 해적들에게 잡혀가기도 하고요..그러나 잘 해결해 나간답니다. 불법적으로 갖가지 화학첨가물을 첨가해서 몸에 해로운 과자가 아니라 이과자는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과 꿈을 듬뿍 담아 만들었기때문에 맛이있고 소원까지 이루어주게 되는 과자이지요. 우리아이도 이 책을 읽고나더니 이런과자 먹고싶다고 어디가면 먹을수 있냐네요.한참을 웃었어요. 이처럼 일상생활에서 재미있는 상상력을 통해서 여유도 가지고 웃음도 짓고 즐겁게 책을 읽는 모습을 통해 정말 이런과자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우리 아이는 어떤 소원을 빌게될까요?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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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이와 같이 이 책을 읽으면서 이런 과자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들정도로 참 재미있게 읽엇답니다 먹으면 소원이 이루어지는 마법 과자 친구가 생기고 우정이 샘솟는 어깨동무 과자 이곳에서 나오는 과자들을 보면은요즘 아이들이 이랬으면 하는 바램의 책인것 같습니다 많지 않은 요즘의 아이들 남을 먼저 생각하기 보다는 나 를 먼저 내가 머저 하다보니 배려라는 것 살아가면서 필요한 인성교육이 많이 부족한 현실인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니 어른들도 좋아하는 과자를 통해 이랬으면 좋겠다 하는 우정도 쌓고 달콤하고 행복한 꿈을 꿀수 있는 과자 과자가 나브다는 편견을 버리고 과자를 만들때 꿈과 소망을 담아 만든 그런 과자를 먹음으로써 놀때는 재미까지 느끼면서 놀수 있도록 도아주는 행복의과자 요즘의 아이들 체력이 너무 약해 노는것도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 또한 웬만하면 나가지 않으려고 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이런 마법의 과자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가 하는 생각을 갖게 해주는 책이었답니다 상상력이 많이 부족한 저희 아이에게 읽혀주면 좋을것 같아 일게 해준 책이었는데 의외로 저 또한 재미있게 읽었으며 누구나 좋아하는 과자라는 내용으로 인공색소가 아닌 공업용 원료가 아닌 우리 아이들이 먹을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만들고 그 과자 또한 내가 그리고 내 아이가 먹는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만든다면 이런 몸에 나뿐 과자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먹을수 있는 물과 같은 과자가 나왔으면 하는 바람으로 나온 마법과자인것 같습니다 어떻게 어른인데가 아니라 어른이기 때문에 나 또한 어린시절이 있었기에 이런 상상을 할수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너무나 틀에 맞추어 살아가는 요즘의 아이들 그 갇혀 있는 틀에서 상상의 날개를 펼칠수 있도록 나와 있는 행복의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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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 = 실제로 경험하지 않은 현상이나 사물에 대하여 마음속으로 그려 보는 힘. 창의력 = 새로운 것을 생각해 내는 능력 미래는 상상력의 시대라고 하는데 그래서인지 최근에는 상상력, 창의력관련된 책들이 많이 보입니다.창의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상상력이 필요하기에 언제나 아이 책을 선택할 때엔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는 상상력 가득한 책을 우선시 합니다. 책을 읽으면서도 상상력의 즐거움을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책들, 이번에도 그런 책을 찾다가 발견한 이 [소원을 들어주는 마법과자 ]역시 상상의 즐거움을 잘 보여주는 책이기에 바로 선택한 책입니다. 평소 과자를 좋아하면서도 별 생각없이 과자를 먹던 아이인데, 먹기만 하면 소원을 들어주는 과자라는 상상력 이야기를 보이고 있어서, 아이 역시 책에 빠져들면서 단숨에 읽게 만든 이책은 우선 재미면에서도 상당히 재미가 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상상력의 즐거움을 알려주는데 상당히 만족도가 높은 100점 만점의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책속의 주인공인 마늘이는 어느날 tv를 보는데 '먹으면 소원이 이루어지는 과자'라는 광고를 보게 됩니다. 먹으면 힘이 솟고, 친구가 생기고,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과자의 광고를 본 마늘이는 바로 방송국에 연락해서 과자를 만든 감자방회사의 연락처를 알아내고, 감자방 과자 공장에 가게 됩니다. 지금까지 저희 회사를 믿고 저희 과자를 먹어줄 한사람을 기다려 왔다면서 과자 한상자를 마늘이에게 선물로 줍니다. 과자로 인해서 여러가지 소동들이 일어나고 과자는 엄청나게 팔려나가면서 마늘이는 cf도 찍는등 인기를 끌게 되지만 과자회사는 소송이 걸리면서 위기에 빠지고, 아빠역시 해적들에게 납치가 되는등의 어려움이 찾아오게 됩니다. 과연 마늘이는 이 사태를 어떻게 해결 할 수 있을지를 끝까지 재미있게 보여주는 이 책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고 싶은 부모님들에게 좋은 책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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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이는 쉬는 시간에도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고 멍하니 앉아 연필을 돌리면서 그러다 지루해지면 색종이로 학을 접곤 하였다. 남자애가 학을 접고 아이들은 마늘이를 빈정 댔다. 아이들이 놀리든 말든 마늘이는 학을 접고, 종이학 천마리를 잡으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말을 믿고 싶었기 때문이다. 마늘이 아빠는 2년동안 배를 타기로 하고 멀리 떠났다. 그러면서 마늘이는 아빠가 더욱 보고 싶어졌다. 텅 빈 집안에 혼자 있으면 마늘이는 아빠가 더 간절히 보고 싶었다. 마늘이는 혼자 책상에 앉아 숙제를 하고 텔레비젼을 켰ㄷㅏ. 그때 텔레비젼에서 먹으면 소원이 이루어지는 촛불과자, 힘이 솟는 울퉁불퉁 알통과자. 친구가 생기고 우정이 샘솟는 어깨동무 과자,드리고 싶은 말은 오직 한 마디, 과자에 빨대를 꽂아라! 과자에 빨대를 전화를 한다. 그리고 마늘이는 정말 상상도 못할 정말 소원을 들어주는 마법 과자를 만나게 된다. 마늘이는 학교에도 마법 과자를 친구들에게 소개를 해준다. 소원을 들어주는 바법 과자가 있다는 정말 누구보다도 울 딸래미가 너무 좋아할 것 같다. 정말 되고 싶은것도 많고 욕심 많은 울 딸에게 정말 절실한 과자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잠시 해보면서 웃음을 지어본다. 울딸에게도 절실히 필요한 과자이겠지만 나에게도 필요한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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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터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좋아할 만한 책인 듯 싶습니다. 소원을 들어주는 마법 과자가 있다면 솔직히 어른들이라도 금방 먹고 싶을 것 같은데 말이죠. 이 책에는 마늘이라는 초등학교 아이가 등장합니다. 하지만 마늘이는 그저 평범한 가정의 아이는 아닌 듯 보입니다. 아빠가 사업에 실패하시고 원양 어선을 타셔서 장기간 집에 안 계시고, 그 동안 엄마가 일을 하시면서 약간은 힘들어 보이는 듯 합니다. 항상 아빠를 그리워 하는 마음이 가득한 아이였습니다. 그러다가 우연치 않게 TV에서 소원을 들어주는 마법 과자에 관한 광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마늘이는 잠깐 방송 사고로 인해 잘못 방송이 된 과자 회사의 광고를 보고, 너무 궁금해서 방송국에 전화를 하게 되고, 제과 회사의 이름이 감자방이라는 것 까지 알게 됩니다. 그 이후, 직접 과자 공장까지 가게 되어 과자의 실체를 알게 됩니다. 마늘이와 감자방 회사의 만남은 우연이 아닌 필연적인 관계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결국 마늘이 때문에 마법 과자는 의도하지 않게 날개 돋친 듯 팔려 나가게 됩니다. 하지만 부모님들의 불만으로 회사에 대해 소송까지 가게 되고, 게다가 마늘이 아빠가 탄 배는 해적들에게 잡히게 되네요. 하지만 재판장에서 생각치도 못한 일들이 벌여져 결국 해피엔딩으로 결말을 맺습니다. 과자에 대한 어른들의 시각과 아이들의 시각이 잘 대비되고, 전 보다는 많이 각박해진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이야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많이 해 보게 되었습니다. 어른들의 고정 관념을 보여주는 면도 보이기에 부모로서 좀 더 개방된 사고로 아이들에게 대해 주어야 겠다는 생각도 잠시나마 할 수 있었던 책이 아닌 가 싶습니다. 모처럼 아이들과 함께 마늘이와 마법과자의 이야기로 스트레스를 풀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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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으면 소원이 이루어지는 촛불 과자. 힘이 솟는 울퉁불퉁 알통 과자. 친구가 생기고 우정이 샘솟는 어깨동무 과자...! 이런 과자가 정말로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보신적 있으신가요?
책을 받아들자마자 우리 큰아이 단숨에 읽어버린 책이네요. "재밌어?" 큰아이 얼굴에 밝은 미소를 머금고 정말 신나는 책이라고 말합니다. 저도 궁금해서 바로 읽어보았습니다.
마늘이는 아빠는 원양어선을 타러 가셨기에 아빠에 대한 그리움을 안고 삽니다. 외로운 마늘이에게 우연히 티비 광고를 통해 알게된 마법과자. 친구들에게도 나누어주고.. 신기하게도 마법과자는 정말 효력이 있었답니다. 그리고 원양어선을 타던 아빠가 해적에게 잡히고 아빠를 구해내기 위해 마법과자를 사용하는 이야기들을 통해.. 현실속에서는 이루어질수 없는 무한한 상상력을 이끌어내고 있는 책입니다.
작가의 말처럼 사람의 병을 고쳐주는 약이 있듯이.. 이렇게 사람의 소원을 들어주는 과자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상상력에서 시작된 이야기.^^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만한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현실적인 억압에서 벗어나고 싶고. 하고 싶은것도 갖고 싶은것도 너무 많은 아이들의 마음에 밝은 미소를 전해줄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고 혼자만의 상상의 시간을 가질것 같아요. 어른인 저도 늘 로또를 꿈꾸듯이 아이들도 지금 가장 절실한 것들을 상상속에서나마 이루어보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소원을 들어주는 마법과자.. 공부과 일상에 찌들어 사는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어줄수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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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가져다 주는 즐거운 상상~~ 정말 이런 마법과자가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생각만 해도 즐겁더라구요. 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자가 아이들이 힘든 상황에서 과자를 먹음으로써 일을 해결해 주어요. 아이들이 좀 더 행복해 질 수 있는 세상이 오기를 바라며 마법 과자라는소재로 흥미를 유발시키는 것 같아요. 이 책을 읽으면 아이의 마음은 물론 환경에 대해서도 생각할 수 있게 해 주지요. 아빠가 원양어선을 타고 고기잡이를 떠난 뒤로 마늘이는 친구들과 어울리지 않고 집에만 있어요. 마늘이의 마음이 어떠한지 짐작할 수 있어요. 든든한 버팀목인 아빠의 빈자리.. 책에서 아빠를 생각하고 걱정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어 마늘이의 마음을 알 수가 있겠더라요. 이런 마늘이의 마음을 마법 과자를 통해 그 마음을 전달해 주고 있답니다. 호기심을 가진 아이들의 눈으로 바라본 마법의 과자 공장, 정말 아이들만이 생각할 수 있는 상상의 세계인 것 같아요. 소원을 들어주는 촛불 과자, 힘이 나게 하는 울퉁불퉁 알통 과자,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낼 수 있도록 해 주는 어깨동무 과자.. 이런 과자가 있다면 아이들은 정말 행복한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과자를 먹는것에도 정말 독특한 아이디어가 있어요. 빨대로 과자를 빨아먹고 그 빨대 역시 먹을 수 있는 재료.. 모두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쓰레기를 줄이자는 차원에서랍니다. 그래서 공장도 나무를 베지 않고 자연을 그대로 보호하기 위해 땅 속에 지어졌다고 했구요. 우리가 자연을 얼마나 무분별하게 사라지게 했는지 알려주는 부분으로 환경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부분이었답니다. 상상력은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이라고 합니다. 우리 아이들도 이런 재미있고 기발한 생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을 길러지길 바랄뿐이랍니다. 그리고 지금 학업에 스트레스 받는 아이들에게 소원을 들어주는 마법과자를 통해 조금이나마 마음의 행복이 느껴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아무 생각없이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일만 하는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었으면 좋은 책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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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이라는 아이가 있었는데 텔레비전을 보다가 이상한 광고를 보게 되었다.
감자방 주식회사에서 소원을 들어주는 마법과자 방송을 한다고 해서 방송국에다 전화를 했는데
오래전에 없어진 광고여서 죄송하다고 말했다. 대신 감자방 주식회사 전화번호를 알려 주었다.
8282-5252 빨리빨리 오라오라 라는 뜻의 전화번호였다. 감자방 주식회사에 전화하니 집주소를 알려주었다.
일요일 오전10시에 만난다고 약속했다. 밖을 보니까 검은색차에 깍두기머리에 검은색양복을 입은 아저씨가 와서 집 문을 두드려서
마늘이는 아저씨들을 범죄자들로 봤다. 할 수 없이 아저씨들과 함께 차를타고 산으로 올라가면서 마늘이는 생각했다.
'산으로 날 끌고 가서 범죄를 저지를까?' 이제 다왔습니다라는 소리가 들리자 깍두기 머리를 하고 검은색 양복을 입은 사람이 또 나타났다. 굴이 파져있어서 그쪽으로 들어가면 된다고 했다. 그래서 들어가 창고를 둘러 보니 알통과자,촛불과자,우정과자가 있었다.
알통과자를 먹으면 힘이 솟아나고, 촛불과자를 먹으면 소원이 이루어지고, 우정과자를 먹으면 친구와 사이가 좋아진다.는 마법과자가
있었다. 정말 모든게 신기
2학년 문서연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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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들어주는 마법 과자
되도록 하나라도 덜 먹이려고 먹고 난 뒤의 휴유증 때문에 더 가재미눈을 하고 식품첨가물이 덜 든 것을 찾고 고른다. 과자는 정말 안 먹었으면 하는 게 과자인데 소원을 들어주는 마법과자 같은 꿈의 과자가 있다면 그건 그렇게 먹는다고 타박을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놀라운 상상력이 만들어내는 기쁨, 이 책 역시 소원을 들어주는 마법의 과자가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든다. 친구들과 사이좋게 만들어주는 과자, 배려와 희망을 배우게 하는 과자, 마지막까지 빨아먹으며 쓰레기를 남기지 않는 과자, 먹어도 결코 몸에 해롭지 않고 오히려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과자....... 이런 과자가 정말 세상에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인성이면 인성, 체력이면 체력, 환경과 아픔까지 치유하는 놀라운 과자. 상상만으로도 즐거워진다. 갈수록 굳어져가는 머리로는 과자는 나쁜 거야 안돼 하고 미리 선을 그어놓고 바라본다. 편견과 선입견의 굴레 안에서 상상력은 날개를 접고 꿈을 꽃피우는 아이들에게 그어진 선 안에서 놀으라 밀어부친다. 마늘이의 마음을 잘 헤아려준 것처럼 아이들의 마음을 투명한 맑은 눈으로 들여다보며 딱 필요한 만큼의 제 몫을 해내는 과자를 보며 아, 정말 이 이야기가 바로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과자 그 자체로구나 생각이 들었다. 어른들이 미리 그어놓은 잣대 안에 가두려하지 말고 보다 큰 세상을 꿈꿀 수 있도록 날개를 펴주어야 하리라. 오늘 밤 우리 아이의 꿈 속에서는 또 어떤 과자를 맛보고 있을지 궁금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