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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보이는 기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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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만드는 아줌마라는 제목이 너무 인상적이다.과연 어떤 내용일까 책을 펼쳐 보니 감수자의 말이 눈에 들어온다.과학의 눈으로 보면 세상이 다르게 보일 거예요라는 문구로 뉴턴사과는 왜 옆이나 위로 날아가지 않고 늘 아래로만 떨어질까?과학의 눈으로 보아서 계속 질문하고 연구하는 과정에서 만유인력의법칙을 발견하게 된 것이라며 이 책을 보는 여러분도 과학의 눈으로질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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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만드는 아줌마라는 제목이 너무 인상적이다.
과연 어떤 내용일까 책을 펼쳐 보니 감수자의 말이 눈에 들어온다.
과학의 눈으로 보면 세상이 다르게 보일 거예요라는 문구로 뉴턴
사과는 왜 옆이나 위로 날아가지 않고 늘 아래로만 떨어질까?
과학의 눈으로 보아서 계속 질문하고 연구하는 과정에서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하게 된 것이라며 이 책을 보는 여러분도 과학의 눈으로
질문하기 시작하면 바로 내 아이가 꼬마 뉴턴이 될 수 있다라고 되어
있다.
등장인물을 꼼꼼히 보는 것이 이야기 흐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알렉산드라-뇌성마미로 몸이 조금 불편하지만 날씨 연구에 대해서는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을 자신감이 있고,허리케인을 만들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한다.
루시-레브라도 종으로 알렉산드라의 안내견. 알렉산드라가 위험에 처
하면 주변에 도움을 청한다. 
이그나시오-엄마.아빠.여동생이랑 푸에르토리코에서 미국으로 왔고
과학 선생님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열심히 하려고 노력중이고
구름 아줌마를 알게 되면서 과학을 좀 더 좋아할 것 같다.
펄라-이그나시오의 여동생 
파비안-호기심이 많지만 남에게 피해는 주지 않는 친구.
악셀-'다 안다' 박사님이라 친구들이 가끔 놀리지만 자신이 아는 것을
친구들에게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해.
마우리치오-멕시코에서 왔고,과학은 끔찍히 싫어하지만 친구들과 하는
모험은 무척 좋아하는 친구



알렉산드라는 부모님이 모두 기상학자인 덕분에 아주 어려서부터
기상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자라난다. 16살일때 부모님과 함께
오스테일리아로 이사를 하면서 새로운 꿈을 가지게 된다.
첫번째 목표는 엄마 아빠 처럼 기상하자가 되는 것.
두번째 목표는 더 이상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지 앟고 혼자 살 수 
있는 힘과 능력을 기르는 것이다.
10년 후, 알렉산드라는 부모님께 미국으로 가겠다고 이야기 한다.
마이애미에 있는 허리케인 연구원가기 위해 인터넷으로 면접을
보았다고 한다.
아버지는 네 몸이 불편한데 그 곳 사람들도 아는지 묻자 과학자를
뽑는 것이지 미녀 대회 일등을 뽑는 것이 아니라고 이야기 한다는
대목에서 역시 대단하다라는 생각이 들고 우리 나라도 하루 빨리
차별이 없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페허가 된 공장에서 허리케인 연구를 하던 도중 사고가 발생하게
되고 그로 인해 등장인물에 소개된 아이들에게 도움을 받아서 치
료를 받고 그 아이들과 함께 허리케인 연구를 할 것이라는 이야기
이다.
알렉산드라가 연구하는 허리케인 대해서 뿐만아니라 날씨에 대한
것이 이야기 형식으로 자연스럽게 나와 있고 더불어 그림형식의
보고서가 작성되어 있어서 더욱 자세히 볼 수 있게 되어 있고 하단
아래에 기단,허리케인등 낯서른 단어에 대해 자세히 설명이 나와
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아이들 입장에서 충분히 자세하게 나타내어 
더욱 더 재미있다. 함께 본 아이가 실망하지 않을까 조바심내면
기다렸더니 다 읽고 하는 말이 재미있다라고 한다.
날씨와 기상이야기를 이렇게 재미있게 이야기 해 준 책을 본 적이
없는 터라 더욱더 좋았다.


t*******2 2009.1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