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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에서 나온 동화로 공부하는 과학 - 사이언스 아이의 시리즈 중 일부다.
어느날 한 청년에 사과는 왜 옆으로 떨어지지 않고 아래로 떨어지는 것일까?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하고, 사과가 떨어지는 것을 유심히 보는 눈 - 바로 과학의 눈 을 뉴턴이 갖고 있어서다.
그렇다면, 화산은 왜 폭발하며, 구름은, 비는 등등 너무나 많은 질문으로 그 호기심은 과학의 씨앗을 싹틔운다. 그럼 누가 싹 틔울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일까? 그 싹이 생겼을 때 물을 주고, 눈을 뜨게 해주는 것이 부모의 역활로 본다. 아이를 통해 이것저것 학원을 보내면서 녹초를 만들어서 과학, 미술, 등등의 영역을 찾아다니면서 그 분야의 천재를 찾아다니는 것또한 부모의 역할이라 하지만, 아이들이 그 흥미를 잃어가고 마지못해 다니는 현실은 가혹하다.
여기 이 책은 아마존의 위험한 미행을 통해 아마존의 생태를 살펴볼수 있다. 아마존의 열대 우림에서 일년내내 비가 많이 오는 지역에서 제이는 아마존으로 여행떠난다. 평소 글짓기에서는 이름과 대충 떼우기식인 제이는 아마존에 대한 글짓기에서 1등의 상품으로 여행을 떠난다. 제이와 그의 친구들 4명은 어떤 모험을 하면서 잊지 못할 여행이 될까? 아마존을 따라 보트 여행도 하고, 정글기차도 타보면서 정글을 탐험하는 그 기분은 정말 짜릿할 것이다. 몰래 클림트를 따라가보니, 밀렵꾼들이 동물들을 거래하는 것을 보고, 자신의 몸속에서 의지가 불끈 솟아오른다. 어른들이기에 무서워하면서도, 제이는 정의가 승리하면서 아마존의 여행을 마친다.
이제는 멸종위기에 가까운 동물들이 사람들에게는 자신을 지킬 힘이 없다. 사람들이 그 가져가지 않기를 멸종위기에서 구하고자 하는 이들에게서 자신들을 보호받을 수밖에 없다. 점점 지구의 수위가 높아져서 멸종위기의 동물들도 멸종위기의 수위에서 높아졌다. 그 동물들을 지키기 위해서는 난방보다는 내복을..차를 타고다니는 것보다는 대중교통을..비닐봉지를 쓰는 것보다는 재생봉지와 장바구니를. 이제는 점점 환경을 생각을 하면서 아마존을 넘어 지구를 지켜야 될 날이 머지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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