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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경영학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서인지는 몰라도 책을 읽는 내내 앞장을 다시 읽어보기를 수차례 반복했다.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고 함이 목적이 아니고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이야기 한 것이기에 "내가 직접 회사를 경영한다는 생각으로 정독해야할 책이다" 라고 생각한다. 얼마 전 장동건이 나레이션을 한 다큐멘터리 "지구"를 봤다. 그거 보면서 정말 이대로 가면 지구가 멸망하긴 하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었다. 케빈 코스트너 주연의 영화 "워터월드" 처럼 나중에 지구는 육지는 하나도 없게 될 지도 모른다. 이 책은 모든 기업의 총수들, 각 국가의 원수들이 필독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이윤만 남기기 위해서 환경파괴는 생각지도 않는다면 우리 지구는 얼마 가지 못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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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언론이나 정부에서 입이 달도록 이야기하는 것이 있다..
녹색 성장이라고,...
이책 역시 그런 연장 선상에서 지금 우리 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문제가 되는 환경 오염에 따른 지구 내부의 문제들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 있다.
과거 산업화 시대 이후 부터 발생되었던 여러가지 환경적인 문제점들로 인하여 산업화 시대의 종말에 대해, 그리고 그 종말의 시나리오를 벗어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방법들에 대하여...
솔찍히 처음 책을 받아 보고는 그 두께에 놀랐다..
이 책을 다읽고 어떻게 요약을 하지 라는 고민들 들었고...
책을 읽을 수록 책의 내용은 조금 어려웠다...
마치 학교에서 한학기를 배우는 교양 과목의 하나인 " 환경과 경영"이라는 자연 교양 과목을 수강하는 기분 이였다..
전문 용어도 많았고, 한번 읽어서는 잘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제법 되었고...
간단히 이야기 하자면, 산업화 시대 말기 발생되는 환경적인 문제에 대처하기 위해서 문제 해결과 창조를 통한 거대한 변화를 이끌러 내야 되며, 그런 변화를 이끌어 내려면 영감과 포부, 상상력, 인내와 끈기, 상당한 겸손 필요하며 그런 변화를 이루려면 헌신적인 사람들과 단체들이 모여 네트워크를 만들어야 하고, 시스템이 지금 세상을 어떻게 돌아가게 하는지를 이해하고 그에 대한 대안을 차조하는 법도 배워야 한다..
결과적으로 자연과 하나되는 방법, 자연을 되살릴수 있는 방법을 찾아 그에 맞는 방식으로 경영을 해야 된다는 이야기이다.
우리 사는 세상이 이대로 가면 위험하고...
다시 한번더 읽어 봐야 겠다...내용이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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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센게의 그린 경영]은 조직의 사고 및 행동방식에 변
화를 줄 수 있는 구체적인 전략과 행동지침에 대한 툴 키
트를 제공한다.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더 다급한 상황에
처해 있다. 전 세계는 20년 안에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80%
를 줄여야 한다. 물과 에너지 소비량도 대폭 감소시켜야만
한다. 환경 문제가 마치 남의 일인 것처럼 치부하는 것을
멈출 필요가 있다.
서로 연결되어 있는 세계에서 구멍 난 배의 주인이 누구인
지는 더 이상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 ‘
이 식량, 물, 에너지, 폐기물, 독성과 같이 지속가능성과
로 우리 모두가 이 문제 해결에 한 몫을 담당해야만 한다.
그린이코노미의 새로운 지평을 열 ‘코펜하겐 서미트’
진국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규정한 교토 의정서를 대체할
새로운 국제 기후변화 협약을 결정한다. ‘코펜하겐 서미
트’는 ‘교토 의정서’가 종료되는 2012년 말 이후, 즉
2013년부터 적용할 온실가스 감축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포스트 교토’ 또는 ‘포스트 2012’로 불리는 새 기후
변화 협약의 필요성은 2년 전부터 본격화됐다.
정부는 최근 코펜하겐 서미트를 대비해 세 가지 방안을 발
표했는데 , 별도의 감축 노력이 없을 경우의 온실가스 배
출량) 대비 ‘30% 감축안’이 유력하다. 이는 2020년 온실
가스 배출량을 2005년 대비 4%가량 감축하는 수준이다.
국내 5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008년 현재 온
실가스 감축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기업은 6.0%에 불과했다
피터 센게는 에너지와 운송, 먹을거리와 물, 폐기물과 독
성물질(우리가 만들고 버리는 것) 등 서로 얽힌 세 영역에
서 풀어야 할 문제에 대해 다루고 있다. 그리고 소수에게
너무 많은 자원이 집중될 때 생기는 불균형에 대해서도 언
급한다. 『피터 센게의 그린 경영』은 2008년 <월스트리트
저널>에서 발표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 사상가 20’으
로 선정된 경영 구루 피터 센게가 자신의 대표적 경영 이
론인 ‘학습조직(조직 내의 모든 사람들이 자신이 진정 원
하는 결과를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 끊임없이 넓혀 나갈
수 있고, 새롭고 다양한 방식의 사고가 장려되고,
집단은 마음껏 자신의 포부를 펼쳐 나갈 수 있고, 사람들
이 다 같이 전체를 바라볼 수 있도록 끊임없이 학습하는
조직)’에 적용되는 사고방식을 조직보다 더 크고 복잡한
시스템인 세계 사회에 적용한 책이다.
이 책은 기후변화나 지구 온난화 문제에만 매달리는 대신
이런 과제를 성공적으로 해결하고 혁신한 사람들(코카콜라
와 세계야생생물기금의 자발적인 협력 등)과 조직(지구 온
난화의 주범에서 가장 환경친화적인 기업으로 변신한 듀폰
과 알코아 등)의 이야기들과 그에 담긴 통찰에 초점을 맞
추고 있다. 『피터 센게의 그린 경영』은 그린이코노미의
프로세스를, 또 다른 주체인 정부와 NGO에겐 기업과 반목
하지 않고 창조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영감을
제공해준다.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고려해야 할 3가지 아이디어
미래를 만드는 데 길잡이 역할을 해줄, 돋보이는 3개의 중
요한 아이디어가 있다. 첫째, ?래 세대에게 필요한 것을
고려하지 않고는 앞으로 나갈 수 없다. ‘지속가능성’이
는 용어는 현재의 생활방식이 미래를 위태롭게 해서는 안
된다는 뜻으로 널리 쓰이고 있다. 기업들은 현재와 미래
사이에 놓인 더 큰 문제들을 고려하지 않으면 앞으로의 경
쟁에서 살아남기 힘들다.
둘째, 조직들이 문제다. 오늘날의 세계는 개인들 혼자만의
힘으로 만든 것이 아니다. 기업과 정부, 그리고 비정부기
관들이 서로 그물처럼 얽혀 우리가 만드는 제품, 먹는 음
식, 사용하는 에너지에 영향을 미치고, 우리가 이들 시스
템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반응하는 방식에 영향을 미쳐서
만들어낸 것이다.
조직들 각각이 어떻게 활동하는지, 또 그 활동들이 모여서
총체적으로는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 방식에 근본적인 변
화를 주지 않고 다가오는 미래에 필요한 변화를 기대하는
것은 어리석다.
상호 의존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할 필요성과 그것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실질적인 능력 사이에 놓인 간극이 오늘날
변화는 모두 새로운 사고방식과 인식에 기초한다.
문제를 풀 수는 없다.” 조직들이 문제이긴 하지만, 조직
이 작동하는 방식은 모두 우리가 활동하고, 생각하고, 상
호 작용하는 방식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할수 있겠네요.
배울게 많은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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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 전에 럭키금성에는 결재란에 하나가 더 있다며 CI(기업 이미지)광고를 하였다. 고객을 위한 경영을 한다는 취지로 항상 결재란에 고객의 자리를 비워두며 자리도 고객의 자리를 별도로 만들어 둔다고 하였다. 고객가치 경영이라는 취지로 아주 인기를 끌었던 광고이다. 그러다가 몇년 후에는 인간존중이니 가족과 같은 이런 말이 유행하였다. 며칠전 TV에서 보았단 광고가 생각이 난다. 선풍기 대신 자연의 바람을 켜고 형광등 대신 태양을 켜는 집, 즉 에너지 ZERO이다. 얼마전에는 에너지가 세어나갈 틈 없는 아파트 라는 광고를 하더니 이제는 에너지를 전혀 쓰지 않는다고 한다. 나도 자연과학을 전공하였기에 지구의 위기(온난화 등)에 대해서는 귀에 못이 박힐 정도로 들어왔고 생각해왔었다. 그래서, 나의 건강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에너지 절약을 위해 가까운 층은 걸어다니고 되도록 자가용을 이용하지 않고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걸어다니기를 실천한지 꽤 되었다. 집에서도 한등 끄기 운동을 강조하면서 에너지를 절약하자고 한다. 아니 절약하라고 한다. 대형마트나 시청을 가보면 에너지 낭비운동을 제대로 실천하고 있으니 말이다. 정부에서도 그린을 강조하면서 언제까지 탄소 배출량을 얼마로 줄이겠다라고 한다. 좋은 취지이다. 얼마전 고향을 찾았다. 고향은 말그대로 정말 시골이다. 집 뒤에는 산이 있고 앞으로는 물이 흐르는 배산임수를 제대로 실천(?)했다고 할까? 시골이어서 겨울은 엄청 춥지만 대신 여름에 열대야는 없었다. 집앞의 흙길과 배수로를 콘크리트로 메꾸고 나서 집앞에서 흔히 볼 수있던 메뚜기나 개구리 보기는 어려워졌고 그 덕택에 시골에서도 열대야가 무엇인지 조금 감은 잡을 수 있게 되었다. 콘크리트 덕분에 예전에 차가 올라가기 힘든 길도 다 닦여져서 가까운 거리도 이제 차를 이용하여 갈 수 있게 되었다. 나 혼자서 지구를 지키기 위해 - TV광고에서는 빌려쓰는 지구, 후손에게 물려주어야할 지구라고 한다 - 나 혼자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해보기 하고 나 부터 실천하자라는 생각도 많이 했다. 책의 저자는 제목에 걸맞게 지구를 지키기 위해 개인이 해야 할 일 보다 기업이 해야할 일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였다. 그린 + 경영을 멋지게 합친 작품이다. 제 3의 물결을 넘어 제4의 물결이라고 표지에 거창하게 설명이 되어 있다. 물론 나도 가끔 그런 생각이 든다. 내 다음 세대 우리 자손들에게 무엇을 물려 줄 수 있을지 그리고 이렇다가 지구가 멸망하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도 된다. 그렇다고 저자가 환경예찬론자나 환경운동가 입장에서 우리가 지구의 환경을 지키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한다라고 말하지는 않는다. 즉, 저자가 말하는 그린 경영이란 점심시간에 불필요한 전등소등하고 퇴근시 컴퓨터 끄기, 통근버스나 대중교통이용하기 등을 실천하는 것은 아니다. 보다 큰 그림을 그리고 있는 것이다. 폐기물을 줄이기 위해 자원 재활용을 높여야 하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아이디어가 있었으며 기업의 최고 경영자는 어떻해야 하며 조직간의 커뮤티케이션은 이러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말그대로 그린 운동이 아니라 그린 경영을 말하는 것이다. 그린과 경영을 모두 논하고자 하는 저자의 의도를 책의 마무리에서 알게 되었기 때문일까? 아니면 나의 경영학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서일까? 책을 읽는 내내 앞장을 다시 읽어보기를 수차례 반복했다.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고 함이 목적이 아니고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이야기 한 것이기에 "내가 직접 회사를 경영한다는 생각으로 정독해야할 책이다" 라고 생각한다. 2012년 지구 온난화로 북극과 남극의 빙하가 모두 녹아 지구 종말이 온다고 두려워하기 전에 영화로 제작하여 상업적인 이윤을 남기기 전에 다함께 공생할 방안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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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도 많아졌고 과연 녹색성장은 어떤것인지 궁금했었다. 그린 경영.. 지금 세계에서 어떻게 환경문제부분에 대한 관심을 넘어선 혁신의 노력을 하고 있는지. 또 더 많은 사람들이 동참을 해야한다는 내용이 굉장히 두꺼운 책으로 정리되어 있었다. 정말 경영관련 전문 용어들이 많이 나와서 일반인이 이해하기에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었지만 각 대기업부터 작지만 커가는 회사들, 개개인들이 환경문제를 어떻게 풀어나가는지 자세히 기제되어 있다. 또한 리더들이 어떻게 집중하고 협력하고 혁신을 해야하는지 기제가 되어 있었다. 리더는 자신의 목적과 임무를 조직구성원이 가지고 있는 핵심 가치와 일치시키는 단계를 통해 큰 창조의 에너지를 더욱 발산할 수 있다고 한다. 경영과 리더십. 어쩜 같은 성질의 것이라는 생각과 함께 리더십이 새로운 창조를 하는 가장 핵심적인것 같다. 지금 우리에게 시급한것은 환경문제에 대한 창조적인 생각들을 해야한다는 것. 너무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고 있고 그래서 지구는 점점 온난화 현상으로 이상기후들이 나타나 많은 사람들이 가뭄, 태풍, 폭우, 폭설,지진등의 천재지변들로 죽어가거나 다치고 있는 지금. 이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들이 나와주어야 지구가 건강해지고 사람이 안전하게 살아갈수 있다. 어렵지 않고 서로 마음을 맞추어서 환경에 대한 변화를 추구하는 사람들이 쉼없이 움직여 준다면 긍정적인 변화는 눈덩이처럼 조금씩 조금씩 커져가게 될것이다. 지구의 역사와 비교하면 한순간에 불과하지만 우리는 다른 생명체를 위해 얼마나 기여를 해야하는지 고민해야하고 장기적인 기후변화 자체 고찰하고 지구가 건강할수 있도록 쉼없이 노력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