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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관리론-데일 카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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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의 저서는 자기계발서의 고전이다.   나폴레온 힐, 스티븐 코비, 브라이언 트레이시 등 자기계발 분야에 많은 유명인사들이 있지만, 단연 최고는 데일 카네기라 할 것이다.   그는 이 책을 통해 이를 입증하고 있다.   이 책은 사실 정돈된 느낌은 없다.   여러 카테고리로 분류는 없지만 두서없이 정리한 듯한 느낌을 준다.   하지만 각 챕터에 담긴 내용은 그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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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의 저서는 자기계발서의 고전이다.

 

나폴레온 힐, 스티븐 코비, 브라이언 트레이시 등 자기계발 분야에 많은 유명인사들이 있지만, 단연 최고는 데일 카네기라 할 것이다.

 

그는 이 책을 통해 이를 입증하고 있다.

 

이 책은 사실 정돈된 느낌은 없다.

 

여러 카테고리로 분류는 없지만 두서없이 정리한 듯한 느낌을 준다.

 

하지만 각 챕터에 담긴 내용은 그 어느 책보다 진솔하고, 설득력이 있다.

 

저자가 직접 만난 사람들이거나 간접적으로 접한 사람들의 사연을 예시로 들고 있기 때문이다.

 

걱정을 없애는 법, 업무처리에 있어서의 해결법 등을 비롯해 인생에 있어 필요한 교훈들이 가득하다.

 

예나 지금이나 사람들이 고민하고 걱정하는 것은 별반 차이가 없다.

 

마치 동시대의 독자들을 대상으로 한듯 구구절절 현시대의 우리들에게도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말들이다.

 

아마도 현재 고민하고 있는 것들 중에 많은 것들을 이 책이 해결해줄 것이다.

 

 



j****7 2011.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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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카네기 자기관리론] 걱정 없애기...
"[데일카네기 자기관리론] 걱정 없애기..." 내용보기
자기 계발론의 창시자(?)인 데일 카네기의 자기 관리론이다.흔히 말하는 다양한 생활에서 자기를 관리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책을 읽었는데, 이 책은 걱정을 줄이기 위한 방법에 대해서 소개를 하고 있다. 이 걱정이라는 말이 요즘 흔히 통용되는 말로는 스트레스라고 보는 것이 맞을 듯 하다.걱정을 많이 하면 병에 걸리고, 피로하며 활력이 떨어진다는 말이 요즘의 스트레스로 인한 증
"[데일카네기 자기관리론] 걱정 없애기..." 내용보기

자기 계발론의 창시자(?)인 데일 카네기의 자기 관리론이다.
흔히 말하는 다양한 생활에서 자기를 관리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책을 읽었는데, 이 책은 걱정을 줄이기 위한 방법에 대해서 소개를 하고 있다. 이 걱정이라는 말이 요즘 흔히 통용되는 말로는 스트레스라고 보는 것이 맞을 듯 하다.
걱정을 많이 하면 병에 걸리고, 피로하며 활력이 떨어진다는 말이 요즘의 스트레스로 인한 증상과 똑같기 때문이다.
스트레스 해소에 관한 내용이라면 꼭 읽어두어야 할 것 같다.

이 책에서 2가지는 내가 기억을 해야할 것 같다.
걱정하는 습관을 없애는 방법 - 바쁘게 움직이며, 사소한 일에 반응하지 않으며, 피할 수 없다면 즐기는 것이다. 또한 걱정에 대한 손절매를 기억해 두는 이를 실천하는 것.
걱정을 줄이기 위한 방법 중에서 자신이 안고 있는 문제를 헤아리지 말고 받고 있는 축복을 헤아리며, 매사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것을 이야기 하고 있다.

우리가 생활하면서 하는 걱정은 일어나지 않을 일에 대한 것이며, 이것이 꼬리를 물어서 더 많은 걱정을 하게 만든다. 그리고, 어떤 일에 대해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영역에서 최선을 다했다면 기다려야 한다. 자신의 능력과 한계를 인식하여 위임과 기다림을 알아야 할 것 같다.

항상 많은 일들로 인해서 걱정을 하게 된다.
이 책은 그러한 걱정을 극복한 많은 사람들과의 인터뷰와 다양한 역사적 사실을 찾아서 소개해 주고 있다. 시대 상황을 이야기 하는 부분에서는 현실과는 조금 떨어지지만, 행동과 실행에 관해서는 지금의 생활과 별반 차이가 없다.
자기관리... 걱정을 없애는 방법을 생각하고, 이를 위해 스스로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한 것 같다.
수신 제가 치국 평천하라는 말이 있다.
자신을 제대로 관리를 하면 가정이 평화롭고, 이로 인해 주위 사람들에게도 영향을 주어 많은 변화를 이룰수 있다는 말이다. 자기관리를 위해 노력해야 겠다...

YES마니아 : 로얄 h****o 2011.09.09.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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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 자기 관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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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기가 가장 존경하고, 자신의 자기 계발 교재에서 중심축을 이루는 사례로 원용했던  인물은 바로 에이브러햄 링컨이었습니다. 링컨 사후 20여년 후에 태어난 데일 카네기가 활동하던 시절에는, 이미 이 링컨은 순교자요 국부였으며, 밑바닥에서 시작해서 가장 눈부신 업적을 이루고 입신 양명한 교과서적 위인으로 당대인들의 뇌리에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우리 식으로 비유해 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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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기가 가장 존경하고, 자신의 자기 계발 교재에서 중심축을 이루는 사례로 원용했던  인물은 바로 에이브러햄 링컨이었습니다. 링컨 사후 20여년 후에 태어난 데일 카네기가 활동하던 시절에는, 이미 이 링컨은 순교자요 국부였으며, 밑바닥에서 시작해서 가장 눈부신 업적을 이루고 입신 양명한 교과서적 위인으로 당대인들의 뇌리에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우리 식으로 비유해 본다면, 지금 초등학생들이 자라서 아이를 낳고, 그 아이가 장년이 되어 갈 무렵에 저술가가 되어 고 노무현 대통령을 소재로 책을 쓴다, 뭐 이렇게 상상해 보면, 그게 에이브러햄 링컨과 이 저자 데일 카네기가 각각 산 시대의 격차에 비견될 수 있겠습니다. 근시대는 근시대인데, 데일 카네기 입장에서야 링컨 시절이 제법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혹은, 장준하 선생의 일생을 나중에 취재하게 될 저술가가, 현재는  대학생 정도의 나이다, 뭐 이렇게 가정해도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저한테도 장준하 선생이라고 하면 꽤나 멀게 느껴지는 과거의 인물인데, 하물며 현재 대학 재학 중인 이에게라면 어떤 감흥으로 다가올까요. 

여튼 이 책의 제목은 "링컨, 그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입니다. 링컨이라고 하면 이 책 말고도 여러 본격 전기 작가, 혹은 일급 저널리스트들에 의해 속속들이 그 행적과 족보, 시련과 좌절, 남아 있는 기록의 의미 등이 파헤쳐진 인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데일 카네기는 자신이 직접 뛰어다니며, 대중 혹은 전문가들이 미처 알지 못하고 있던 링컨의 숨은 면모를 발굴해 내려 했습니다. 이 책의 상당 부분은 물론 동시대인들이 이미 알고 있던 사실입니다. 그러나 몇몇 사연, 그리고 특정 장소와 링컨이 얽힌 내역은, 이 책이 당시 처음으로 밝혀 낸 것도 제법 많이 담겨 있습니다. 데일 카네기를 두고 그의 동시대인 몇몇은, 그를 "링컨 연구가"로 알고 있었다는 사실 역시 우리에게 많은 점을 시사해 줍니다. 

우리는 어렸을 때 링컨을 위인전기를 통해 처음 접합니다. 그러나 성인이 되어서는 이 사람을 다룬 책을 잘 안 읽게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몇 년 전에 <권력의 기술>이라는 책이 큰 인기를 끌어, 적진에 섰던 인사라도 유능한 인재는 관용과 인내로 끌어들여 중책을 맡겼다는 테마가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적 있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면, 훨씬 전에 나온 이 책에 이미, 링컨의 그런 놀라운 인품과 (광의의) 처세술에 대해 정확하고 포괄적인 분석이 나와 있었다고나 하겠습니다. 그 정도로 이 책은, 링컨에 대해 중요하고 유용한 정보를 망라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의 내용은 충격적입니다. 아니 이 책의 내용이 충격적이라기보다, 실존 인물인 링컨의 삶 자체가 충격적이었습니다. 그는, 뭐랄까... 인간의 삶이라고 봐 주기도 어려운 비천한 가난과 낙후되고 고립된 환경에서 자란 사람이었습니다. 이건 그의 라이벌이었던 정치인들의 훌륭한 가문과 출신 성분에 비교하자면 그렇다는 게 아니라, 뭐 누가 봐도, 얄짤없는 "상거지"였다는 뜻입니다. 보통 이런 사람들이 어찌어찌해서 교육이라도 잘 받아 신분 상승을 이루는 경우도 있습니다만(그나마 많지도 않습니다- 예컨대 이 전집 2권에 나오는 찰스 디킨스 같은 인물이 그렇죠), 링컨은 정규 교육이라 할 만한 것을 전혀, 문자 그대로 전혀 못 받은 사람이었습니다. 무(無)에서 유(有)가 나올 수 없다고 하는데, 링컨은 이 경우에 해당하는 유일한 예외더군요. 이런 소설을 지어낸다면, 아마 개연성의 절대 부족이란 이유로 모든 독자들에게 만장 일치 파문 선고를 받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한국인들에게는 인기가 없었는지도 모릅니다. 너무 말이 안 되는 소리이니까요. 변호사로 성공한다, 혹은 대통령이 된다 어쩐다가 아니라, 성인(成人)으로 생존하기도 힘든 사람이고 환경이었습니다. 반대로, 이런 사람이었으니 그의 행적 하나하나가 자기계발, 성공학의 주제로 남김 없이 쓰이기에는 충분했겠지요. 그가 말하고 선택하고 숨쉬는 동작 하나하나가, "밑바닥에서 뭐라도 되면서 성공하려면 이대로 따라하라"의 교본이 될 자격이 있으니 말입니다. 우리 한국인들이 소 한 마리를 두고, 잡뼈 하나도 버리지 않고 이용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하겠습니다. 데일 카네기가 특별히 한 인간으로서 링컨에 꽂히고 열광했다기보다, 자기 계발의 경전으로 이런 인생을 다시 찾아 낼 수 없었다는 한계가 차라리 더 크게 작용했겠습니다. 데일 카네기 아니라 누구에게도 말입니다.

링컨에게 유전적으로 큰 영향을 준 사람은 그의 생모였습니다(아마 제 생각에, 데일 카네기의 시대에 이 점에 주목한 사람은 그리 많지 않았으리라 봅니다). 그의 생부는 링컨에게 무정하고 아무 생활 능력이 없었을 뿐 아니라. 비천하기 이를 데 없는 핏줄이라 어느 면으로도 링컨에게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없었습니다. 이 책에서 드러난 바, 링컨에게 좋은 면으로 도움을 준 또 한 명은, 미흡하나마 그의 의붓어머니였습니다. 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큰 인상을 받은 건, 링컨의 첫사랑이었던, 지극히 아름다운 외모에 선한 심성을 가진 그분이, 만약 도중에 죽지 않고 링컨과 끝까지 해로했다면, 인간 링컨은 싧제보다 몇 배는 더 행복한 인생을 살았을 것이라는 점이었습니다. 물론 그에게는 행복했겠으나, 미국인들의 역사는 어떤 방향으로 타락했을지 모르며, 우리들은 본받을 위인 하나를 영구히 상실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반면, 그가 정식 아내로 맞이했던 여인은, 링컨에게는 더할 수 없는 악처였으나, 이것이 오히려 정치인으로 입신 출세하는 데에는 큰 도움이 되었다는 역설적 결과입니다. 그녀는 철저히 출세지향, 권력중독적 인간형이었으며, 그녀 자신의 영화와 명성을 위해 전략적으로 링컨을 남편으로 골랐고(얼마나 현명한 안목이었을까요! 돈도 없고 배경도 전무하며 심지어 외모까지 추남인 그를 그 이른 시기에 알아보았으니), 이것이 정확히 적중하여 그녀는 여인으로 오를 수 있는 최고의 지위까지 도달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아마 자기계발을 위해 링컨을 위대한 스승으로 섬길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의 불행한 인생사를 들여다 보면, 어떤 경우에도 저런 모습 근처에 가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저는 이 책에서 단연 돋보이는 게, 고달프고 처참한 곤경으로 점철된 그의 인생으로부터 가장 낙관적이고 건강한 요소를 뽑아, 이런 책 한 권으로 완성해 낸 데일 카네기의 솜씨와 재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링컨도,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시기는 통나무집에서 새는 빗물을 피해 가며 책을 읽던 자기 계발의 시기라고 회상했다."는 게 데일 카네기의 결론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처한 환경과 행운에 대해, 제발 감사할 줄을 좀 알아야겠습니다. 

전집 중에 링컨에 관한 일화 소개는 제법 자주 나오지만, 이 4권 내용과 겹치는 부분은 또 별로 없다는 점도 신기했습니다. 치밀한 기획 하에 책을 만들었던 데일 카네기의 꼼꼼함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v*****7 2020.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데일카네기 자기관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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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관리론을 읽었습니다.아무래도 무언가 자극을 받고 싶을때, 은연중에 자기계발서로 손이 가는것 같습니다. 어쩌면 정체되어 있다는 것을 자각하지 못한 상태에서 스스로에게 부족한 것을 느낄때, 나아가고자 하는 欲望이 조건반사적으로 자극을 받아들이기 쉬운 방법을 제공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됩니다.내일 일을 위하여 생각하라.신중하게 생각하고 계획을 세우고, 준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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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관리론을 읽었습니다.


아무래도 무언가 자극을 받고 싶을때, 은연중에 자기계발서로 손이 가는것 같습니다. 어쩌면 정체되어 있다는 것을 자각하지 못한 상태에서 스스로에게 부족한 것을 느낄때, 나아가고자 하는 欲望이 조건반사적으로 자극을 받아들이기 쉬운 방법을 제공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됩니다.

내일 일을 위하여 생각하라.
신중하게 생각하고 계획을 세우고, 준비하라.
하지만 염려하지는 말라.

지금까지 상당한 양의 자기계발서류를 읽었음에도 딱히 발전이 없다 여겨지는건 그저 意志가 부족한 것임은 익히 깨우치고 있는데도 스스로를 돌이켜보는, 검토하고 발전시키는 과정에 들어서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저 잘못했다, 부족했다며 반성만 하는 상태를 무한반복하고 있는 상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말라는 것만 골라서 하고 있다 보여집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이번에도 역시 비슷한 상황이 연출 될것이라 여기면서 책을 읽어나갔습니다. 조금 달라진 것이 있다면 지금까지는 처음부터 정독을 하지 않은채 중간중간 건너가면서 읽었던 것 같습니다. 누군가의 경험담에 해당하는 부분은 빨리빨리 넘기며 눈에 뛰는 구절등에서만 시간을 들여 읽어봤습니다.


자기계발서류에선 꽤 고전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진부하지 않고 현대에도 잘 어울릴 수 있는 방법들을 전해주고 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자기계발이라는것이 시대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어쩌면, 현재보다 비교적 놀거리가 적었던 시대였기 때문에 좀더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많이 가지는 것에 의미를 두진 않았을까, 지금보다 조금더 사람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던것은 아닐까 생각도 해봤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자기 자신을 면밀히 돌아보고 기록해서 스스로에게 피드백을 주는것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다 여겨집니다. 자기관리는 끝없이 실천해야하는데 과연 언제쯤 가능할까요? 책을 덮으면서 스스로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져봤습니다.


1. 현재 당면한 문제를 직시
2. 문제의 원인을 규명
3. 문제를 풀기 위한 방법을 모색
4. 최선의 해결책을 선정
5. 언제부터 시작할지 결정

m********d 2018.11.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