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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의 저서는 자기계발서의 고전이다.
나폴레온 힐, 스티븐 코비, 브라이언 트레이시 등 자기계발 분야에 많은 유명인사들이 있지만, 단연 최고는 데일 카네기라 할 것이다.
그는 이 책을 통해 이를 입증하고 있다.
이 책은 사실 정돈된 느낌은 없다.
여러 카테고리로 분류는 없지만 두서없이 정리한 듯한 느낌을 준다.
하지만 각 챕터에 담긴 내용은 그 어느 책보다 진솔하고, 설득력이 있다.
저자가 직접 만난 사람들이거나 간접적으로 접한 사람들의 사연을 예시로 들고 있기 때문이다.
걱정을 없애는 법, 업무처리에 있어서의 해결법 등을 비롯해 인생에 있어 필요한 교훈들이 가득하다.
예나 지금이나 사람들이 고민하고 걱정하는 것은 별반 차이가 없다.
마치 동시대의 독자들을 대상으로 한듯 구구절절 현시대의 우리들에게도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말들이다.
아마도 현재 고민하고 있는 것들 중에 많은 것들을 이 책이 해결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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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계발론의 창시자(?)인 데일 카네기의 자기 관리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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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기가 가장 존경하고, 자신의 자기 계발 교재에서 중심축을 이루는 사례로 원용했던 인물은 바로 에이브러햄 링컨이었습니다. 링컨 사후 20여년 후에 태어난 데일 카네기가 활동하던 시절에는, 이미 이 링컨은 순교자요 국부였으며, 밑바닥에서 시작해서 가장 눈부신 업적을 이루고 입신 양명한 교과서적 위인으로 당대인들의 뇌리에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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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관리론을 읽었습니다. 아무래도 무언가 자극을 받고 싶을때, 은연중에 자기계발서로 손이 가는것 같습니다. 어쩌면 정체되어 있다는 것을 자각하지 못한 상태에서 스스로에게 부족한 것을 느낄때, 나아가고자 하는 欲望이 조건반사적으로 자극을 받아들이기 쉬운 방법을 제공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됩니다.
지금까지 상당한 양의 자기계발서류를 읽었음에도 딱히 발전이 없다 여겨지는건 그저 意志가 부족한 것임은 익히 깨우치고 있는데도 스스로를 돌이켜보는, 검토하고 발전시키는 과정에 들어서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저 잘못했다, 부족했다며 반성만 하는 상태를 무한반복하고 있는 상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말라는 것만 골라서 하고 있다 보여집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이번에도 역시 비슷한 상황이 연출 될것이라 여기면서 책을 읽어나갔습니다. 조금 달라진 것이 있다면 지금까지는 처음부터 정독을 하지 않은채 중간중간 건너가면서 읽었던 것 같습니다. 누군가의 경험담에 해당하는 부분은 빨리빨리 넘기며 눈에 뛰는 구절등에서만 시간을 들여 읽어봤습니다. 자기계발서류에선 꽤 고전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진부하지 않고 현대에도 잘 어울릴 수 있는 방법들을 전해주고 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자기계발이라는것이 시대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어쩌면, 현재보다 비교적 놀거리가 적었던 시대였기 때문에 좀더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많이 가지는 것에 의미를 두진 않았을까, 지금보다 조금더 사람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던것은 아닐까 생각도 해봤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자기 자신을 면밀히 돌아보고 기록해서 스스로에게 피드백을 주는것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다 여겨집니다. 자기관리는 끝없이 실천해야하는데 과연 언제쯤 가능할까요? 책을 덮으면서 스스로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져봤습니다. 1. 현재 당면한 문제를 직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