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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이제 3학년을 올라갑니다.. 1학년때 부터... 아니 그전부터 영어는 꾸준히 하고 잇었지만
3학년에 교과에 있는 영어는 어떤지 궁금 했지요..
이 5주의 마법사는 학년별 영어 선생학습이 컨셉으로 방학 기간 동안 활용이 가능 하게 되어 있더군요,,
매일매일 할수 있는 분량을 정해주고 토픽이 되는 기사를 말하고 듣기를 통해 쓰고 읽기를 가능 하게 하지요...
거기에 문법이라는 딱딱 함이 아닌 문법의 기초 맛 배기를 배울수 있습니다..
그리고 삽화나 그림 들이 아이들 눈높이에 딱이더군요..
제 가 좀더 바란다면 서체가 조금 더 컷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방학때 이책을 통해서 3학년 영어 걱정...
이제 더 이상 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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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영어교재로 쓰기 좋은듯해요 단계별로 있어서 수준별로 올라가기도 딱이네요 그런데 최근에 보니깐 5권이 절판되기했던데;; 가격대비 실용성이 참 좋은것같아요 구성도 좋고 단어수준도 적절합니다 영어공부에 도움되는 영단어도 참 많구요 리딩 리스닝 스피킹 보카 다 맘에 들구요 앞으로도 수업할때 잘 활용하겠습니다 클루앤키 앞으로도 더 좋은 교재 많이 많이 만들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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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서 한다고 한거 같은데. 7살때는 유치원에서 파닉스도 하고 했는데 듣기 말하기 읽기 문법 쓰기까지 한권에 영어의 모든게 담겨있어서 매일학습점검표가 있어 계획을 세워할수있고 관리하기도 편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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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관심이 많은 아이에게 좋은 영어관련 교재가 없을까 찾다가 만나게 된 5주의마법사
초등영어 입문 과정인 첫번째 책은 초등학교 교과과정을 바탕으로 영어의 스피킹.리스닝.리딩.그래머.라이팅의 다섯가지 영역을 두루 공부하는 초등 선행 학습 영어교재인 이 책은 초등기초 영어완성 5주 프로젝트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5주동안 영어의 기초를 다지겠금 되어있는 이 책은 매일 한 유니트씩 한시간씩 공부를 할수있게 쉬운 구성으로 되어있어서 아이에게 영어가 재미있다는것을 보여줍니다.
처음 아이가 재미있게 영어를 학습할수있을까 약간 걱정을 했는데 5주의 마법사라는 책 제목대로 아이가 매일 한시간씩 스스로 하게 해주며,또한 영어와 친해지겠금 해주니 책을 잘 골라 준거 같아 좋네요
책은 총 5주간 25유니트를 할수있게 되어있고, 각 유니트마다 5단계로 학습할게 있게 되어있는데 ,재미있는 그림 으로 초등필수 영단어를 익힐수도 있고, 학습한 문장들을 cd를 통해서 반복적으로 듣을수있게 함으로 학습효과도 높여주겠금 되어있습니다.
초등영어가 걱정이신 부모님이시라면 학년별로 완벽하게 선행 학습을 하겠금 도와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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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는 순간..울아이한데는 넘 어렵드라고요...
이제 영어 한지가 1년 댔거덩여... 이제 파닉스 막바지 단계인데..울 아이가 이걸 보더니..자기한데 즘 어렵다고.. 하내여..울 아이가 예비초3이라..어려운가보내여..제가 신청을 초3으로 해서 아직 못 불어서 서평도 못 썬내여...정말 죄송합니다.. 저도 영어는 잘 모르지만..책 내용을 보니..재미있는 케릭터들과 그림 속 사진 상황을 통해 각 유닛의 메인대화문을 읽을수 있습니다.그리고 각 코너 학습을 완료할때마다 체크하여 학습지도 하면 좋을것 같고요 각 유닛의 메인 토픽에 따른 다양한 픽션과 논픽션 이야기들 특히 선행학습 학년의 사화 과학 과목에서 배우게 되는 토픽들을 영어 리딩에 접목시켜 선행학습의범위를 영어 외의 과목으로 넓히고 이해도를 높일수 잇는거 같아여.. 리딩지문에 등장한 주요 문법 요소 한가지를 학습하고 관련 뭄법 퀴즈도 풀고 넘 좋은것 같아여^^ 울 아이가 어느정도 문법에 알면 풀게 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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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의 마법사 1' - 초등 3학년 영어 완벽 선행 학습이라는 소리에 혹해서 침만 꼴깍이고 있었는데 책을 보니 더욱이 마음이 쏠렸습니다. 그런데 방학에 무엇이 그렇게 빠쁘셨는지 실천을 제대로 못 했네요.ㅠㅠ 그래서 봄방학에 맞추어서 다시 도전을 해보려고 합니다. 2주분까지는 했는데 아이가 생각보다 잘 따라와 주는 것 같아요. 영어는 학교 방과후에서 하는 원어민 영어를 1년을 한 것이 전부였고 실력이라고는 영 테스트가 쉽지 않을 듯한데도 과정이 쉽게 정리 되어 있어서인지 아이가 부담스럽지 않게 쫓아서 하는 것이 무지(?)한 엄마도 재미있었답니다.
방학영어 완성! 5주의 마법사의 진행표를 볼까요~
* 1주에서 5주의 과정의 커리큘럼이 한 눈에 볼 수 있게 잘 정리 되어 있구요. (엄마표로 하기에 좋을 것 같아요.) * 이 책의 활용법도 쉽게 정리 되어 있구요. * 매일 학습 점검표도 있어서 엄마가 체크할 수 있고 아이도 자신의 진도를 알 수 있어서 자기가 스스로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Speaking, Listening, Reading, Grammar, Writing, Weekly Review 로 구성되어서 한 주의 마무리까지 잘 정리 되어 있구요.
한 주제를 재미있는 캐릭터들과 그림 속 상황을 통해서 각 유닛의 메인 대화문을 익히고 메인 대화문을 바탕으로 관련 어휘를 익힐 수 있네요. 듣기와 쓰기 훈련을 함께 할 수 있으며 읽기부분은 다양한 분야를 소개하고 있어서 아이들에게 영어만을 공부하는 것이 아니고 다양한 분야를 배울 수 있는 쟝이 되는 것 같아요. 울 녀석은 이 부분을 생각보다 흥미있어 하고 재미있어 했습니다. 퀴즈를 맞추는 기분이랄까요. ^^ 문법부분은 리딩 지문에 등장한 주요 문법 요소 한 가지를 학습하는데 복잡하지 않고 아주 간단히 설명해주어서 인지 한 눈에 쏙 들어 오는 것 같아요. 엄마는 이 부분이 좋았답니다. 복잡한 것은 NO! 유닛의 토픽과 관련된 영작 코너는 처음에 어렵게 접하더니 왼쪽에 가이드 된 글을 참고로 쓰니 거의 베끼다 싶이 쓰면서도 나름 뿌듯해 합니다.ㅋㅋ Weekly Review는 일주일 학습을 얼마나 열심히 공부했는지 알 수 있네요. 울 녀석 자신이 부쩍이네요. 하지만 결과는 워~ 더 열심히!!!
엄마표로 꾸준히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정답 및 해석 부분이 따로 있는데 넘 마음에 들어요.^^ CD도 있고~ 그래서 작은 녀석(예비초 1)은 Starter단계부터 시작해 보려구요. Starter단계도 궁금하네요.
봄방학에는 완성할 수 있기를~ 열공! 아자! 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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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의 마법사 방학영어 완성.... 제목만 들어도 5주만에 영어를 습득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에 부풀었습니다. 그리하여 방학만 되기를 기다렸죠. 하지만 그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방학을 어영부영 보내서 활용을 못했네요..
엄마가 제대로 활용만 해준다면 더없이 훌륭한 교과서일거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cd까지 들어 있으니 공부하기 더할 나위 없고요... 올부터 3학년에 올라가는 아이가 영어를 학교에서도 배운다는데 아직 교과서를 받아오지 않은 상태인지라 어떤 내용일지 엄마로써 심적 부담이 컸었는데 이책을 통해서 선행학습을 할 수 있다니 정말 꼼꼼하게 활용해야겠어요.
스피킹, 리스닝, 리딩, 그래머, 라이팅의 5가지 영역을 두루두루 학습할 수 있다니 교과과정과 연계하여 예습복습 시키면 너무 좋을 것 같고요. 문제집 같은 형식이지만 뒤에 답안과 함께 해석도 첨부되어 있어서 너무 좋으네요.
잘 활용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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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마법사는 5주분량으로 한학년의 영어를 끝낸다는 점이 아주 매력적이네요..
하루에 한단원씩 진도가 나가게 되어 있고요. 하루분량은 4페이지로 힘들지 않게 학습할수 있어요.
학습점검표로 스스로 매일매일의 학습을 잘 해내가고 있는지 표시를 하면서 성취감을 느낄수도 있겠고요.
Unit 1,헬로,아임 베키~ 로 시작합니다. 아이의 흥미를 끄는 만화페이지로 시작하고요. 듣기CD를 이용할수 있어서 좋아요. CD와 책값으로 이정도 가격이면 괜찮은 편이죠~ 다른 일반과목 문제집 출판사에서 나오는 영어문제집과 달리 본문에는 잘잘한 설명을 달지 않고 깔끔하게 갑니다..이거 좋네요.. 자질구레하게 이것저것 잇으면 다 신경쓰고 한번씩 읽어봐야 하고 영양가 없는 경우도 있죠..
리딩용으로 좀 반 페이지 분량의 글이 있어서 이점이 좋았고요~ 맨뒤에 리딩용 문장에 대한 해석도 정답들과 같이 있습니다. 짧은 문장과 문제 반복말고 이런 리딩이 있어서 좋네요. 문법 정리 역시 반가왔고요~
하루에 4페이지면 적은 분량이지만 5주를 연속으로 매일매일 해내간다면 어느정도의 실력으로 쌓이지 않을까합니다. 좋은 책을 알게되서 기쁘네요~
처음 학교영어시작할때 머리가 아팠던 기억이 나네요~ 교과서를 가지고 엄마가 해줄수 있는게 없더라고요. 교과서와 같이 나눠준 동영상 CD좀 같이 보는 정도,,,
어쨋은 저는 엄마로써, 출판사에서 영어학습을 위한 책들을 기획하고 출판하는 것이 반갑고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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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간 학습할 커리큘럼을 맨 먼저 소개하고 있어요.
Today's speaking은 캐릭터들과 그림 속 상황을 대화로 들으면서 익힌다음 Listening은 말 그대로 리스닝 연습문제라고 생각하심 됩니다. Reading이라고 그저 자신이 읽은 후 문제를 풀 거라 생각했는데 여기까지가 CD로 같이 들으면서 하는 부분입니다.
한 주 5일의 학습을 마치면 간단하게 학습 내용을 4 part(읽기, 쓰기, 빈칸채우기, 문장완성)로 나누어 체크하여 마무리하는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책에 소개된 캐릭터 그림을 제외한 모든 그림들이 실물 사진으로 이뤄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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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의 마법사
방학 시작할 무렵만해도 방학이 되면 아이와 어떻게 하고 하는 계획을 멋지게 세워놓았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참 빨리 지나가고 계획했던 반도 아직 이루지 못했다. 방학 기간 부족한 학습을 보충하고 다음 학기 배울 내용을 미리 선행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영어의 맥을 끊지 않도록 이어가며 매일 한시간씩이라도 꾸준히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는다. 참 쉬울 것 같은데 하루에 한 시간. 지키기가 왜 이리도 힘든지. 하지만 정말 마음먹고 덤벼들면 이루지 못할 것도 없다. 중요한 것은 학습동기에서 이어지는 의지와 끈기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다음 중요한 것은 교재. 5주의 마법사는 하루에 한 시간씩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되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문법, 작문, 원어민과의 대화까지 여러 가지 영역을 골고루 공부할 수 있다. 시리즈로 나오는 책인데 1단계는 초등 3학년 정도의 수준이라고 하는데 그림이 예쁘고 기본 패턴과 관련 어휘를 익히고 풀 수 있는 문제에서 그 유형이 다양해서 좋았다. 한 권의 책을 처음 시작할 때의 마음을 유지하며 끝까지 다 보기가 쉽지 않은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와 그림 속 상황으로 메인 대화문을 익히고 들어 있는 시디로 듣고 따라 읽고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면서 할 수 있으니 덜 지루하고 힘들다. 이 책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한 주일 학습이 끝난 뒤 앞서 배운 내용을 다시 정리하는 리뷰가 있다는 점. 그리고 스스로 매일 점검하고 기록하는 부분이 있어 학습 진행 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자극이 된다. 5주의 방학 기간동안 이 한 권을 끝낼 수 있다면 큰 성과를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