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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씨엠(KCM) 5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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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씨엠(KCM) 5집벌써 5집이군요. 어느날.. 가는 목소리의 남자 가수가 노래를 부르는데...깜짝 놀라서 유심히 이름을 본 기억이 나요.그리고 실제 모습이 너무나 궁금했었는데... 목소리와는 다르게 정말 좋은 체격을 가지고 모습을 드러냈던 케이씨엠(KCM)~~~그가 5집을 들고 왔습니다. 와... 와~~~~가수생활이 벌써 8년차셨네요. 10년 동안 음악의 집대성이라...작사 작곡이 케이씨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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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씨엠(KCM) 5집


벌써 5집이군요. 어느날.. 가는 목소리의 남자 가수가 노래를 부르는데...
깜짝 놀라서 유심히 이름을 본 기억이 나요.
그리고 실제 모습이 너무나 궁금했었는데... 목소리와는 다르게 정말 좋은 체격을 가지고
모습을 드러냈던 케이씨엠(KCM)~~~
그가 5집을 들고 왔습니다. 와... 와~~~~

가수생활이 벌써 8년차셨네요. 10년 동안 음악의 집대성이라...
작사 작곡이 케이씨엠(KCM) 으로 되어 있는 곡들이 대부분입니다.
진정한 음악인이셨네요.
사실.. 전 음반을 사본 기억이.. 아주 어렸을때.. 말고는 거의 없어요.
그땐 Tape를 많이 사던 시절이었죠.
CD로 넘어오면서 CD에 대한 안 좋은 기억들이 많아서.. -.-
이렇게 오랜만에 CD로 들어보는 음악이라.. 오랜만에 느껴보는 기분입니다.
학창 시절, 소녀로 돌아간거 같아요^^
가사도 그렇고 가수의 화보도 그렇고^^


들으면서 역시.. 케이씨엠(KCM) 이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음색도 여전하시고^^ 노래 너무 잘 하시네요.
타이틀곡 하루가 뿐 아니라 앙꼬와 진빵이란 노래가.. 전 정말 맘에 드네요^^
경쾌하고 들으면서 왠지 리듬을 타고.. 계속 맴돌더라구요~
가사들이 쏙쏙 들어와요^^

단순히 노래만 하는 가수가 아니라 진정한 음악인이라는 생각을 들게한 음반이었습니다.
또한 노래 모두 괜찮았구요. 사진으로 보는 케이씨엠(KCM), 너무 너무 멋집니다^^
TV에서도 자주 봤으면 좋겠어요^^

r*****8 2010.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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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yes24.com/document/2317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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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음역대이면서도 호소력 짙은 목소리.. KCM의 노래는 몇곡 들어본 게 전부였지만 항상 가슴울림이 있는 것 같았답니다. 이번에 그의 5집 "alone"을 제대로 들어보게 되었네요. 이 음반은 그의 음악 인생 10년을 맞이하여 전곡을 작사, 작곡해서 프로듀싱했다고 합니다. 저도 직업을 가지고 제 나름의 전문분야에서 일하기 시작한지 10년째랍니다. 10년간의 노력과 결실,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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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음역대이면서도 호소력 짙은 목소리..

KCM의 노래는 몇곡 들어본 게 전부였지만 항상 가슴울림이 있는 것 같았답니다.

이번에 그의 5집 "alone"을 제대로 들어보게 되었네요.

이 음반은 그의 음악 인생 10년을 맞이하여 전곡을 작사, 작곡해서 프로듀싱했다고 합니다.

저도 직업을 가지고 제 나름의 전문분야에서 일하기 시작한지 10년째랍니다.

10년간의 노력과 결실, 앞으로의 비전에 대해 감회가 남다른 바 있었는데, kcm 그도 저와 비슷한 느낌으로 음반내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타이틀곡 "하루가"..역시 타이틀곡답게 가사가 귀에 쏙쏙 들어오고 멜로디가 금방 익숙해지네요. 한참 연애하던 시절엔 굉장히 슬픈 발라드곡을 틀어놓고 가슴을 후벼파듯이 아파지는 그 느낌을 은근히 즐기기도 했었더랍니다. "하루가"는 그 때 듣던 슬픈 발라드곡의 감성을 새삼 느끼게 해주네요.

"모래시계"는 두가지 버젼이 있는데 피아노 버젼도 참 괜찮습니다.

"눈을 감아도 귀를 닫아도 입을 막아도"는 제 감성에 제일 어울리는 곡이 아닐까 합니다.

앨범 재킷과 내지의 사진들을 보면 kcm 모습과 물에 번지는 잉크의 퍼짐과 같은 멋진 영상으로 되어 있어요. 그리고 내지 속의 "일심" ..한가지 뜻을 가지고 가노라면..실패도 있으리라..좌절도 있으리라 그러나 다시 일어나 그길로 가라. 와 같은 메세지가 그의 음악 열정을 보여주는 것 같아 와 닿습니다. 

그리고 그의 마음이 담긴 "thanks to" 에서도 알 수 있었지만, 정말 그의 혼을 담아 심혈을 기울여 만든 음악들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의 음악 인생 10년을 기념하면서, 완성도 높은 이번 음반으로 더욱 사랑받고 앞으로도 변치 않는 음악 열정을 보여주길 바랍니다.

YES마니아 : 로얄 b***h 2010.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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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소장하는 KCM 앨범 - 5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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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흑백사진'이라는 곡을 우연히 듣게 되면서 KCM이라는 가수의 존재를 알게 되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렇게 '흑백사진'을 인연으로 KCM라는 가수와 그의 노래에 더 깊이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뒤이어 발표한 '은영이에게', '인연' 이라는 곡 또한 KCM만의 매력이 묻어나는 멋진 곡이었습니다. 그렇게 새로이 KCM의 노래를 좋아하게 되었네요. 80- 90년대 발라드 음악을 즐겨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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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흑백사진'이라는 곡을 우연히 듣게 되면서 KCM이라는 가수의 존재를 알게 되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렇게 '흑백사진'을 인연으로 KCM라는 가수와 그의 노래에 더 깊이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뒤이어 발표한 '은영이에게', '인연' 이라는 곡 또한 KCM만의 매력이 묻어나는 멋진 곡이었습니다. 그렇게 새로이 KCM의 노래를 좋아하게 되었네요.


80- 90년대 발라드 음악을 즐겨 듣고 성장한 나에게 KCM이란 가수는 2000년대에 새로이 알게 된 음악친구 입니다. 저 역시 평소에는 댄스 음악도 즐겨 듣습니다. 그러면서도 마치 중독과 같이 호소력 짙은 노래, 가창력이 뛰어난 가수의 노래는 유행과는 상관없이 듣고 싶어질 때가 있습니다. 

80년대 후반에서 90년대 초반 나의 10대 사춘기 시절의 추억과 함께 한 가수는 이승철, 신승훈, 변진섭, 이승환, 015B, 소방차, 강수지와 같은 가수들이었다면, 90년대 중반 이후로는 김건모, 박미경, 클론, 조성모와 같은 가수들이 저의 추억과 함께 했습니다. 그리고 2000년대 접어들어서는 윤도현, 이수영, 린, 바비킴, 성시경, SG 원너비, 백지영 등의 가수들이 새로이 저의 감성을 자극한 이들이네요. KCM 음악 역시 언제 들어도 귓가에서 오래도록 여운이 남는 제가 좋아하는 멋진 보이스를 지닌 가수입니다.

그런 그가 어느새 5집, 음악활동이 10년이라는 사실에 놀랍습니다. 그렇게  KCM의 음반을 처음으로 제 손에 쥐게 되었습니다. 요즘같이 MP3나 인터넷 상에서도 충분히 들을 수 있는 곡들이지만 저는 CD음반을 대표하는 세대에서 성장해서 그런지 CD를 소장하는 기쁨도 남다르게 느껴집니다. 



앨범을 들추다 처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모든 곡의 작사 / 작곡이 KCM이라는 낯익은 이름으로 채워져 있었답니다. 작사, 작곡 뿐만아니라 프로듀서, 뮤직 프로듀서에 직접 참여한 사실은 가수를 넘어선 음악가의 진면목을 새로이 발견하는 순간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그는 이젠 저에게 더 이상 노래 잘하는 가수라는 타이틀을 내려놓고 음악의 깊이를 지닌 음악가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KCM 5집은 음반을 직접 찬찬히 훑어보지 않았더라면 모르고 지나쳤을 KCM이란 가수에 대해 한발짝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계기를 마련해 주었습니다. 

5집 앨법의 '하루가', '모래시계', 'Promise to you' 를 비롯 모든 곡들이 KCM만의 색채가 뚜렷히 나타나는 예쁘고 감미로운 곡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기대하던 바로 그런 발라드 곡이어서 무척 마음에 듭니다.  '하루가', '모래시계', 'Promise to you' , '눈을 감아도 귀를 닫아도 입을 막아도'란 곡은 KCM만의 잔잔하게 파고드는 보이스로 멋지게 소화해 낸 곡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반면 '앙꼬와 찐빵'은 가사만큼이나 예쁜 멜로디로 톡톡 튀는 멜로디와 함께 조조의 피쳐링으로 저의 귀를 즐겁게 하는 멋진 앨범입니다.


c****1 2010.05.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