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책을 아주 우연한 기회에 사회탐구 수업을 하면서 선물로 받게되었습니다. 우리가 평상시에 접하기 힘든 문화였고 자세한 설명때문에 이책이 마음에 들었으며 아이들은 표지에 귀에 넣는 검은 물체를 궁금해 하면서 책을 읽기 시작하더군요.
나중에 무엇을 넣는지 알고는 너무 이상해하면서도 그때는 정말로 그렇게 했냐고 묻더군요.
쉬운 설명과 그림 아이들에게 좋은 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