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멜리의 작품 중 가장 신기한 책인 것 같다
아멜리 작품이 좋은 건 두말하면 잔소리고 이 작품은 하여간 신기했다
누가 이런 식으로 글을 쓸 수 있을까?
아멜리 밖에 없을 거다
아멜리는 언제나 우리 상상 밖에서 우리 머리 꼭대기에서 논다
그걸 이 작품에서 정점을 찍은 듯하다
휴 아멜리 노똠브는 정말 타고난 글쟁이다!
아멜리의 서랍 속엔 많은 작품들이 살아숨쉬고 있다는데 또 어떤 이상한 게 나올지 가슴이 다 설렐 지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