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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왕에 하루는 어떠했는지 알고 싶어서 읽어 보았다.
세종대왕은 5시에 일어나서 수업을 듣고 밥을 먹고를 반복 한다고 한다. 이 이야기를 듣고 나는 이 시대에 안 태어나서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매일 그렇게 한다면 피로가 아주 많이 쌓여 슬라임처럼 다녔을 것이다. 그런데도 세종대왕은 백성들을 위해 밤을 새다니 아주 대단하다. 책 내용 중 세종대왕이 가난한 농민들을 위해서 농사짓는 방법이 담긴 책을 만드는 장면이 있는데 이 장면이 가장 감동적이었다. 그 시대의 평민은 사람 취급을 못 받았고 아주 가난하게 지냈다고 한다. 그러나 세종대왕님이 농사짓는 방법이 담긴 책을 만든 후에는 살림이 편해 졌다니 다행이다. 마지막으로 내가 세종대왕님한테 이렇게 말하고 싶다. “세종대왕님 저희를 위해 열심히 책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는 역사가 조금 재밌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다른 친구들과 역사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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