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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드라마에서 ost를 두개씩이나 내는 것은 쉽지 않은 경우 같은디 어쨌든 <미남이시네요> part2가 나왔다. 노래 5곡과 MR 3곡 모두 8곡이 들어있어 곡수가 조금 작다는 느낌이 들게 하지만 어쨌든 좋긴하다. 모두 드라마가 진행되는 가운데 드라마 속 인물들이 부른 노래로 엮어져 있다.
황제 태경 근석의 '말도 없이'도 좋지만 그보단 Good Bye가 더 좋은 것 같다. part2에선 귀여운 A.N.JELL들이 함께 부른 곡은 하나도 없다.
곡이 작은 느낌을 달래주기라도 하려는 듯 part2에선 귀여운 A.N.JELL들의 드라마 속에서 봤던 장면 장면의 사진들이 가득하다. 눈을 제대로 즐겁게 해 준다. 이것이 바로 ost만의 매력이라 할 수 있겠지, 당근 노래 좋고, 부르는 실력도 좋고... 근석이의 느끼~하게 감정 잡고 부르는 목소리 좋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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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남이시네요가 빠질 수 없다 단 16회 그쳤지만 끝난후의 여운은 상당했고 지금은 연말시상식이 기대될 정도이다. 젊은 배우들이 주였지만 연기력은 왠만한 중견배우 못지않았고 스토리 구성이나 대중성을 알맞게 갖춘 명품 드라마였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드라마에 손꼽을 수 있게 된 드라마 한 편이 또나오게 되서 정말 기분좋았다 아무튼 미남이시네요는 사람을 완전 빠지게 만드는 핫한 드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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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를 보고 한 마디로 뿅가면 ost까지 꼭 구매하기에 이른다.
얼마전 "탐나는 도다"역시 그랬고, 이번 "미남이시네요"도 그랬다.
파트1은 사지 않았었는데,,, 파트2에서는 장근석이 부른 "Good bye"가 정말 귀에
쏙 들어와 사지 않을 수 없었다. 어쩌면 이렇게도 애절하게 발라드를 소화해 낼 수
있는지 출근하면서 퇴근하면서 계속해서 무한반복 리플레이를 하며 듣고 있다.
덕분에 박신혜가 부른 다음 노래는 몇 번 들어보지도 못했다. 장근석의 "어떡하죠"가
들어있었더라면 금상첨화였겠지만 두 곡만으로 만족!
우리딸과 정말 아이리스로부터 본방사수하며 본 드라마 "미남이시네요". 보면서도
시간을 확인해가면서 재미있게 보았었는데..이제는 드라마가 끝난 아쉬움을 ost로 달
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