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미남 투우^^
"미남 투우^^" 내용보기
하나의 드라마에서 ost를 두개씩이나 내는 것은 쉽지 않은 경우 같은디 어쨌든 <미남이시네요> part2가 나왔다. 노래 5곡과 MR 3곡 모두 8곡이 들어있어 곡수가 조금 작다는 느낌이 들게 하지만 어쨌든 좋긴하다. 모두 드라마가 진행되는 가운데 드라마 속 인물들이 부른 노래로 엮어져 있다.   황제 태경 근석의 '말도 없이'도 좋지만 그보단 Good Bye가 더 좋은 것 같다.
"미남 투우^^" 내용보기

하나의 드라마에서 ost를 두개씩이나 내는 것은 쉽지 않은 경우 같은디

어쨌든 <미남이시네요> part2가 나왔다.

노래 5곡과 MR 3곡 모두 8곡이 들어있어 곡수가 조금 작다는 느낌이 들게 하지만

어쨌든 좋긴하다.

모두 드라마가 진행되는 가운데 드라마 속 인물들이 부른 노래로 엮어져 있다.

 

황제 태경 근석의 '말도 없이'도 좋지만

그보단 Good Bye가 더 좋은 것 같다.

part2에선 귀여운 A.N.JELL들이 함께 부른 곡은 하나도 없다.

 

곡이 작은 느낌을 달래주기라도 하려는 듯

part2에선 귀여운 A.N.JELL들의 드라마 속에서 봤던 장면 장면의

사진들이 가득하다.

눈을 제대로 즐겁게 해 준다.

이것이 바로 ost만의 매력이라 할 수 있겠지,
귀와 눈이 동시에 즐거울 수 있는...

당근 노래 좋고, 부르는 실력도 좋고...

근석이의 느끼~하게 감정 잡고 부르는 목소리 좋고...^^

3****d 2009.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2009년, 나 미남이시네요에 완전 빠졌다!
"2009년, 나 미남이시네요에 완전 빠졌다!" 내용보기
2009년의 핫 트렌디 드라마하면 미남이시네요가 빠질 수 없다 단 16회 그쳤지만 끝난후의 여운은 상당했고 지금은 연말시상식이 기대될 정도이다. 젊은 배우들이 주였지만 연기력은 왠만한 중견배우 못지않았고 스토리 구성이나 대중성을 알맞게 갖춘 명품 드라마였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드라마에 손꼽을 수 있게 된 드라마 한 편이 또나오게 되서 정말 기분좋았다 아무튼
"2009년, 나 미남이시네요에 완전 빠졌다!" 내용보기


2009년의 핫 트렌디 드라마하면

미남이시네요가 빠질 수 없다

단 16회 그쳤지만 끝난후의 여운은 상당했고

지금은 연말시상식이 기대될 정도이다.

젊은 배우들이 주였지만 연기력은 왠만한 중견배우 못지않았고

스토리 구성이나 대중성을 알맞게 갖춘 명품 드라마였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드라마에 손꼽을 수 있게 된

드라마 한 편이 또나오게 되서 정말 기분좋았다

아무튼 미남이시네요는 사람을 완전 빠지게 만드는 핫한 드라마!

d********e 2009.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장근석의 목소리가 환상적인 음반
"장근석의 목소리가 환상적인 음반" 내용보기
드라마를 보고 한 마디로 뿅가면 ost까지 꼭 구매하기에 이른다.   얼마전 "탐나는 도다"역시 그랬고, 이번 "미남이시네요"도 그랬다.   파트1은 사지 않았었는데,,, 파트2에서는 장근석이 부른 "Good bye"가 정말 귀에   쏙 들어와 사지 않을 수 없었다. 어쩌면 이렇게도 애절하게 발라드를 소화해 낼 수   있는지 출근하면서 퇴근하면서 계속해서 무한반복 리플레이를 하며 듣
"장근석의 목소리가 환상적인 음반" 내용보기

드라마를 보고 한 마디로 뿅가면 ost까지 꼭 구매하기에 이른다.

 

얼마전 "탐나는 도다"역시 그랬고, 이번 "미남이시네요"도 그랬다.

 

파트1은 사지 않았었는데,,, 파트2에서는 장근석이 부른 "Good bye"가 정말 귀에

 

쏙 들어와 사지 않을 수 없었다. 어쩌면 이렇게도 애절하게 발라드를 소화해 낼 수

 

있는지 출근하면서 퇴근하면서 계속해서 무한반복 리플레이를 하며 듣고 있다.

 

덕분에 박신혜가 부른 다음 노래는 몇 번 들어보지도 못했다. 장근석의 "어떡하죠"가

 

들어있었더라면 금상첨화였겠지만 두 곡만으로 만족!

 

우리딸과 정말 아이리스로부터 본방사수하며 본 드라마 "미남이시네요".  보면서도

 

시간을 확인해가면서 재미있게 보았었는데..이제는 드라마가 끝난 아쉬움을 ost로 달

 

래고 있다.

YES마니아 : 로얄 b*********g 2009.12.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