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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눈을 크게 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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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눈을 크게 뜨고!! 저희때는 중학교들어가기 전에 알파벳을 공부하고 들어갔던것 같은데. (언제쩍 이야기냐..ㅋㅋ) 요즘은 초등학교들어가기 전부터 알파벳은 물론 간단한 회화는 해야한다고 해요. 구립 유치원이나 일반 유치원에서 조차 영어 수업시간이 따로 있다는걸 보면.. 괜히 그 비싼 영어유치원에 보내서 일찌부터 영어를 가르치려 하는지.. 그 심리를 조금은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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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눈을 크게 뜨고!!

저희때는 중학교들어가기 전에 알파벳을 공부하고 들어갔던것 같은데.

(언제쩍 이야기냐..ㅋㅋ)

요즘은 초등학교들어가기 전부터 알파벳은 물론 간단한 회화는 해야한다고 해요.

구립 유치원이나 일반 유치원에서 조차 영어 수업시간이 따로 있다는걸 보면..

괜히 그 비싼 영어유치원에 보내서 일찌부터 영어를 가르치려 하는지..

그 심리를 조금은 이해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엄마가 영어를 잘하면 좋으련만..

영어보다는 숫자가 더 친근하다는 재영맘은

심한 영어울렁증 환자랍니다.!!

영어 유치원에 보낼  사정은 못되고.. 영

어는 가르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며 재미있게

아이가 영어를 접하게 할 수있을까 고민하던 중..

아이가 좋아하는 [애플비]에서 <눈을 크게 뜨고>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답니다.

짤막하지만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아이의 수준에 맞춰 커다란 그림을 보여주는데요..

커다란 그림 속에 숨어있는 영어단어들!!

그림 속에서 영어단어를 찾아보는 재미!!

영어단어가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잘 녹아 아이가 영어공부가 아닌

그림 자체를 보며 이야기하고 노는 가운데..

자연스레 영어 자체를 받아들이게 된답니다..^^

m******6 2009.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첫 알파벳그림책] 새롭게 알파벳 배우는 시간.. 찾아라ABC - " 눈을 크게 뜨고 "
"[첫 알파벳그림책] 새롭게 알파벳 배우는 시간.. 찾아라ABC - " 눈을 크게 뜨고 "" 내용보기
요즘 아이들에게 영어는 정말 빼놓을래야 빼놓을 수 없는 공간에서 함께 배우게 되는 중요한 과정이 되어버린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도 아무래도 부모인지라.. 아이에게 알파벳부터 차근차근 가르켜야 한다는 생각은 했지만 막상 하려니 언제, 어떻게 가르치는게 옳은것인지 그것도 참 고민중의 고민이더라구요.. 무턱대고 들이댔다간 아이가 거부할 것 같고.. 어떻게 해야
"[첫 알파벳그림책] 새롭게 알파벳 배우는 시간.. 찾아라ABC - " 눈을 크게 뜨고 "" 내용보기

 


 

요즘 아이들에게 영어는 정말 빼놓을래야 빼놓을 수 없는 공간에서 함께 배우게 되는 중요한 과정이 되어버린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도 아무래도 부모인지라.. 아이에게 알파벳부터 차근차근 가르켜야 한다는 생각은 했지만 막상 하려니

언제, 어떻게 가르치는게 옳은것인지 그것도 참 고민중의 고민이더라구요.. 무턱대고 들이댔다간 아이가 거부할 것 같고.. 어떻게 해야 될지 말이죠...

 

우리 아이 아직 어리지만 언젠가 학교를 다니게 되면 알파벳부터 차근차근 배우게 될테고.. 처음 접하는 알파벳에 흠칫. 하기도 하겠죠..

지금 채민군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는데 원장선생님께서 아이 교육에 무척이나 관심이 많으신 분이라..

채민이가 내년에 4세반으로 올라가게되면 아주 간단한 영어도 공부하게 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아이가 4세쯤 되면 이미 아이의 머릿속엔 공부를 할 수 있는 깊은 생각들이 하나씩 자리잡고 있는 뜻이기도 한 것 같아요.

처음부터 부담스럽게 아이에게 영어라는것에 대해 자꾸 압박감을 심어주고 배우게끔 가르치는것보다..

이 애플비에서 나온 책처럼 단순히 책을 읽는다는 느낌으로 알파벳에 대해 친숙한 느낌부터 갖을 수 있도록 천천히.. 인내를 가지고 시도한다면

아이가 슬슬 영어를 접하기 시작할때 이미 친숙해진 상태이기때문에 아무런 거부반응없이 하나씩 받아들일 수 있지 않을까요..^^?

 

아주 사소한 알파벳부터 차근차근 아이가 부담없이 새로운 학습을 시작할 수 있는 시작단계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고자 하는 의도로 만들어진

첫 알파벳 그림책 찾아라abc '눈을 크게 뜨고' 는 아이가 영어를 배우기 전.. 어린나이에 알파벳에 대해 친숙함을 심어주고자 만들어졌어요.

처음부터 단어를 아이머릿속에 심어주려고 하지 말고.. 사진이나 그림에 찍혀있는 단어를 눈에 자주 접하게끔 해주어

아이가 그 단어자체를 익숙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차근차근 알파벳이라는것을 머릿속에 심어주는거죠.. ^^

 

 

 


 

첫알파벳 그림책 '눈을 크게 뜨고' 는 도톰한 보드북이 아니라 얇은감이 느껴지는 양장본타입으로 되어있는 그림책이에요.

책의 커버가 양장본이라 튼튼하니.. 속지는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네요..

하지만 종이가 얇기때문에 어린 아이같은경우 보호자가 옆에서 같이 있어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

프린팅이 깔끔하고 색감이 칼라풀해서 한눈에 쏙 들어오는 마음에 드는 색감이네요..

 

 

 


 

알파벳에 대한 첫 시작을 위해 '눈을 크게 뜨고' 책은 전체적으로 단순하다 싶게끔 책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정말 필요한 핵심외에 주변색감을 단순하게 만들었기 때문에 단어가 숨어있는 그림이나, 그림옆에 적혀있는 글자가 한 눈에 쏙 들어온답니다.

주변으로 시선이 분산되지 않고 핵심적인 부분이 한 눈에 들어오기때문에 알파벳이 그림자체에 숨어있지만 알파벳도 한눈에 쏙 들어와요.

 

 

 


 

책 구성의 한켠을 보면 최대한 그림과 글에 방해받지 않도록 한쪽 모서리에 그 단어에 대한 정보글이 담겨져 있습니다.

" 이 단어를 읽을땐 어떻게 읽어주면 좋아요. " / " 이 단어는 이런 단어입니다. " 등등..

간단명료하게 핵심만 찍어서 아이에게 어떻게 이 책을 읽어주면 좋을지 부모에게도 그 해답을 알려주네요.

영어에 대해 자신없는.. (저처럼..ㅠ.ㅠ..) 부모도 아이와 함께 즐거운 커뮤니케이션을 만들어 알파벳을 접하게끔 옆에서 도와줄 수 있답니다.

 

 

 


 

애플비의 그림책은 아무래도 유아의 기준에서 맞추어진 책들이 많다보니 그림책 자체의 캐릭터들이 단순하고 귀여운 인상을 가지고 있어요.

귀엽고, 단순하고, 핵심적이고, 깔끔한것이 바로 이 첫 알파벳 그림책 시리즈 중 하나인 '눈을 크게 뜨고' 책의 특징이자 장점이죠.

 

또한 색감이 뚜렷하고 깔끔하게 정리된 그림책이라서 아이에게 시각적으로도 항상 좋은 효과를 가져다 준답니다.

각 그림들이 말해주는 부분에 알파벳이 쏙쏙~ 숨어있어서 그림에 눈을 가져가게 되면 가장 눈에 띄는것이 바로 알파벳부분이더라구요.

알파벳의 글자 크기도 크기때문에 더 눈에 잘 들어오는 것 같아요. 이렇게 알파벳이 어느 부분에 숨어있는지 아이랑 찾아보는것도 재미있을듯..^^

 

 

 


 

'눈을 크게 뜨고' 책은 글에서 이야기해주는 어떠한 단어와 그 옆에 그려져있는 그림의 일부분이 서로 맞아 떨어집니다.

생뚱맞은 그림이 그려져있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글에서 말하는 어떠한 단어를 그림을 살펴보면 그 단어의 부분에 알파벳이 겹쳐있는 것을 볼 수 있어요.

 

예를들어.. 왼쪽글에서 ' 저요!저요! 나는 [팔]을 번쩍 들었어요' 라고 글이 적혀있다면..

그림에서도 실제로 어떤 아이가 팔을 들고있는 모습이고, 그림속에 팔 부분에 [arm:팔]이라는 알파벳이 심어져 있다는거죠...^^

이렇게 글과 그림을 서로 비교해가면서 읽다보면 자연스레 단어도 눈에 익숙해지기 시작한답니다.

 

'첫 알파벳 그림책 LOOK BOOK 시리즈'는

그림 하나에 숨어 있는 알파벳을 모두 찾는 놀이 방식을 채택해

주의력, 시각 정보 분석력을 키울 수 있고 알파벳뿐만 아니라

색깔, 숫자와 연결됨으로써 엄마와 아이의 자연스러운 커뮤니케이션을 유도하고 있다.

 

- 학습 클리닉 전문 소아정신과 노규식 박사

 

학습 클리닉 전문 소아정신과노규식 박사님께서 말씀하신것처럼.. 그림책 자체가 책을 읽으며 자연스레 찾고 기억하고 놀고 하는 과정을 통해

찾을때 좀 더 주의력을 기울이게 되고, 분석하게 되며, 알파벳까지 익숙하게 머리에 쏙쏙! 들어와 자연스러운 알파벳접촉이 가능해요 ^^

이제 우리 아이도 내년에 4세반으로 올라가면 알파벳이라는 것에 부딪쳐야 하는데..

이 애플비 첫 알파벳 그림책 '눈을 크게 뜨고' 책을 통해 알파벳이 눈 앞에 있어도 익숙하게 바라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 ^^

t*******5 2009.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아이 첫 영어 입문서~^^
"우리아이 첫 영어 입문서~^^" 내용보기
요즘 인기 있는 모 껌 광고를 보곤 알파벳 D자에 관심을 보이는 막둥이에게 영어의 철자도 알려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하철에서 만나보는 D 자를 보곤 "아이디~아이디~~"하길래 아하?지금 알려주면 쏘옥쏙 들어가겠구나싶었지요~ㅎㅎ 그래서 만나게 된 책 애플비의 '찾아라 abc 눈을 크게 뜨고' 입니다. 정말 이 책이  우리 아이가 영어의 바다에 입문하는 책이
"우리아이 첫 영어 입문서~^^" 내용보기

요즘 인기 있는 모 껌 광고를 보곤 알파벳 D자에 관심을 보이는 막둥이에게
영어의 철자도 알려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하철에서 만나보는 D 자를 보곤 "아이디~아이디~~"하길래
아하?지금 알려주면 쏘옥쏙 들어가겠구나싶었지요~ㅎㅎ
그래서 만나게 된 책 애플비의 '찾아라 abc 눈을 크게 뜨고' 입니다.
정말 이 책이  우리 아이가 영어의 바다에 입문하는 책이 될까?ㅎㅎ
와~그런데 책을 너무 잘 봅니다.
제가 읽어주고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왼쪽 하단에 엄마에게 들려주는 TIP을
따라서 반복해서 해주었답니다.아이들의 시선을 일단은 끌었습니다.
제가 요즘 들려주는 영어동요에 나오는 신체 단어들이 왕창 들어있으니
더욱 좋았습니다.
반복해서 읽어줄수록 관심은 증폭되고 이젠 혼자서 제가 읽어준
단어를 비스므리하게 발음하며 책을 넘기며 보는데 넘 기특하더라구요~ㅋㅋ
큰아이들이 보던 책이나 관련 영어포스터가 집에 있지만 이렇게
막내만의 책을 마련하여 함께 하니 더욱 애착을 갖고 좋아합니다.
눈을 끄게 뜨고엔 eye,hair등 신체 단어가 말그대로 신체속에 들어가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고 또한 스토리도 탄탄하게 전개가 되어
보는 아이들이 즐거워하는것 같습니다.
마지막에 보이는 거울에서 'YOU'가 나와서 제가 아이를 가리키며 "유~"했더니
자기 자신을 가리키며 "유!!"라고 해서 한참 웃었습니다.
그래서 "I love you"라고 하면서 모션을 취하니 그대로 따라합니다.
정말 재미있게 영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즐겁고 유쾌하고 감동까지 주는 책이었구요~
우리 막내가 영어를 좋아하는것 같아서 더욱 기분 좋네요~
이 책 덕분인것 같습니다~^^*
d******3 2009.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깜짝 놀랐어요 ~~
"깜짝 놀랐어요 ~~" 내용보기
책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 이렇게도  영어를 가르칠수 있구나 ..하는 생각. 요즘은 비디오 세대라고 하잖아요 . 여섯살 우리 세호도 글씨보다 그림에 훨씬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 같아요 . 그런데 이 책은 그림을 보다 보면 저절로 영어 단어를 외우게 된다고나 할까? 사진처럼 뇌에 콕 박힐 것 같은 기분 . 아이디어들이 어찌나 독창적인지 , 작가를 한번 만나보고 싶어지네요 . 그림처
"깜짝 놀랐어요 ~~" 내용보기
 책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 이렇게도  영어를 가르칠수 있구나 ..하는 생각. 요즘은 비디오 세대라고 하잖아요 . 여섯살 우리 세호도 글씨보다 그림에 훨씬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 같아요 . 그런데 이 책은 그림을 보다 보면 저절로 영어 단어를 외우게 된다고나 할까? 사진처럼 뇌에 콕 박힐 것 같은 기분 . 아이디어들이 어찌나 독창적인지 , 작가를 한번 만나보고 싶어지네요 . 그림처럼 귀여운 분일 듯 ^^
a****4 2009.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가 재미있어 합니다.
"아이가 재미있어 합니다." 내용보기
동글동글 얼굴의 눈이 eye와 겹쳐져 있는 이 책의 겉표지입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유발시키겠지요.^^ 울딸래미들역시..어..눈이다~~~ 이러면서.. 재미있어하네요 "팔을 번쩍 들었어요" 이렇게 읽어주자.. 울둘째..자기도 팔을 번쩍 들어올리네요.ㅎㅎㅎ 팔이라는 단어.. arm 의 r자를 기다란 팔로 쑤우욱~ 그려놓앗네요. 아ㄹㄹㄹ암~ 동그란 배꼽을 누르면.. 울딸.. 역시..자기
"아이가 재미있어 합니다." 내용보기

동글동글 얼굴의 눈이 eye와 겹쳐져 있는 이 책의 겉표지입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유발시키겠지요.^^

울딸래미들역시..어..눈이다~~~ 이러면서.. 재미있어하네요

"팔을 번쩍 들었어요" 이렇게 읽어주자..

울둘째..자기도 팔을 번쩍 들어올리네요.ㅎㅎㅎ

팔이라는 단어.. arm 의 r자를 기다란 팔로 쑤우욱~ 그려놓앗네요.

아ㄹㄹㄹ암~

동그란 배꼽을 누르면..

울딸..

역시..자기도 따라 눌러봅니다.

belly button

이 부분.. 참 재미잇어하네요.

자기배꼽도 한번 꾹 눌러보고

엄마배꼽도 한번 꾹 눌러봐주시네요..

벨리 벨리 ~ 이러면서요.^^

 

찬빈아~~ 벨리버튼~꾸욱~벨리버튼 꾸욱~

동글동글한 그림에 귀에 걸려있는 귀걸이.. ear 

마지막장엔.. 한권에서 배웠었던 총 단어들을 복습하는 의미에서 한장에 다 나열이 되어 있어요.

차례차례  노란색 눈금을 따라서 다시 한번 되짚어 보게 되었어요.

 

arm , belly button, ear, hair, nose, mouth, face, leg , eye , you

 

신체 부위들을 그림위로 연상시켜서 자연스럽게 눈에 익히도록 해주었던 책입니다.

엄마가 읽어주면 아이는 따라서 눌러보고 만져보고 가르키는것까지..

아이와 함께 할수 있어서

그걸 보는 엄마도.. 따라하는 아이도 재미있어 했어요.

이제..얼굴을 보면.. 자연스레 영어 스펠링이 눈에 들어올꺼 같네요.

재미있는 그림들.. 거기에 맞는 신체 부위의 단어들..

그림위에다 손가락으로 따라 그리면서

눈으로 , 머리로 . 입으로. 손가락으로.. 온 몸으로~~

그냥 단순히 눈은 eye 야~~

이게 아니라 직접 eye를 손가락으로 그려보고 눌러보고 만져보고 하니..

아이에게 느낌전달이 잘 되는거 같았어요.

 

 

노래를 부르면서 한번 활동학습 해보았습니다.

직접 신체부위를 가르키며

"arm 은 어디있나~

요기~!

belly button 은 어디있나~

요기~!

hair 는 어디있나~

요기~!

사랑스런 우리 딸래미..you~!!! "

 

노랫가락에 맞춰서 단어를 짚어주니..

아이가 재미있어하네요.

귀찮을정도로 자꾸자꾸 하잡니다..^^

l******c 2009.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찾아라 abc 눈을 크게 뜨고
"찾아라 abc 눈을 크게 뜨고" 내용보기
그동안 아이에게 많은 책을 접하게 해주었다. 그림책, 글 없는 그림책 등등 정말 다양한 경험을 시켜주었던 것 같다. 그러나 단 하나, 요즘 엄마들이 관심을 갖고 이른 나이에 시작한다는 영어는 그냥 눈으로 잠깐씩 지나칠 뿐 장시간 노출을 시키지는 않았다. 참 고민을 많이 하게 되는 영어. 고민고민 끝에 <찾아가 abc 눈을 크게 뜨고>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다. 우리 아이의 첫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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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아이에게 많은 책을 접하게 해주었다. 그림책, 글 없는 그림책 등등 정말 다양한 경험을 시켜주었던 것 같다. 그러나 단 하나, 요즘 엄마들이 관심을 갖고 이른 나이에 시작한다는 영어는 그냥 눈으로 잠깐씩 지나칠 뿐 장시간 노출을 시키지는 않았다. 참 고민을 많이 하게 되는 영어. 고민고민 끝에 <찾아가 abc 눈을 크게 뜨고>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다. 우리 아이의 첫 영어책이 아닐까 싶다. 아이의 연령, 수준을 고려한다면 단계가 높은 책이지만 나름대로 이끌어 나간다면 또 다른 활동으로 다양하게 전개가 되기에 큰 무리가 없다고 본다. 책 표지부터 <찾아라 abc 눈을 크게 뜨고>는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단순한 그림에 알파벳이 숨이 있어 표지만으로도 전반적인 흐름을 쉽게 파악할 수가 있다. 한창 호기심 많을 시기를 고려하여 시작부터 선물상자가 나온다. 누구나 상자속을 궁금해 할 것이다. 책을 보는 이가 내용을 전개해 나가는 주인공이 된다. 수수께끼를 풀듯, 한장한장 질문을 하며 넘어간다. 정답으로 생각하는 부분에 대해 그림과 함께 해당부분에 알파벳이 나온다. 예를들어 입이라고 생각되면 입부분에 mouth가 있어 그림을 보면 쉽게 입이라는 우리말과 입에 해당되는 단어가 연결이 된다. 그리고 하단 부분에 학습방법(놀이전개)까지 소개되어 있어 첫 영어를 경험하는 경우에도 당황하지 않고 누구나 쉽게 전개되도록 설명이 되어있다. 한권의 책이 정말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는것 같다. 이것저것 복잡한 구성이 아니라 하나의 주제-신체를 가지고 하나하나 세부적인 명칭을 알아가는 것이 마음에 든다. (기타 선명한 색상, 눈높이에 맞춘 디자인, 특정부분표기등 기본적인 부분도 마음에 든다. 모서리 처리가 조금 아쉽다.)

어느정도 아이의 수준이 영어와 친해질 정도로 발전한다면 정말 다양한 놀이가 전개 될 것 같다. 영어를 거부감 없이 놀이로써 다가가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된다.

http://blog.naver.com/ahrghk2334/120096094767

YES마니아 : 로얄 a********4 2009.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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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속에서 배우는 영어단어 -눈을 크게 뜨고
"그림 속에서 배우는 영어단어 -눈을 크게 뜨고" 내용보기
<알파벳 동물원>이 나온 후로 애플비의 첫알파벳 그림책을 늘 눈여겨 보고 있었어요~   현서가 워낙 영어를 좋아해서 영어책이라면 늘 눈이 번쩍 뜨이기는 하지만 그림 속에서 영어 단어가 그림의 일부가 되어 어우러지는 방식이 참 신선하면서도 재미있는 시도라 생각되어 엄마 마음에도 쏙 들었거든요.   이 책을 보면 EBS에서 방영하는 'word world'가 생각나요. 영어 단어가
"그림 속에서 배우는 영어단어 -눈을 크게 뜨고" 내용보기

<알파벳 동물원>이 나온 후로 애플비의 첫알파벳 그림책을 늘 눈여겨 보고 있었어요~

 

현서가 워낙 영어를 좋아해서 영어책이라면 늘 눈이 번쩍 뜨이기는 하지만

그림 속에서 영어 단어가 그림의 일부가 되어 어우러지는 방식이 참 신선하면서도

재미있는 시도라 생각되어 엄마 마음에도 쏙 들었거든요.

 

이 책을 보면 EBS에서 방영하는 'word world'가 생각나요.

영어 단어가 그대로 그림으로 변하잖아요.

이 책도 재미있는 동화책 속에,

귀여운 그림들 속에

알파벳 단어가 숨어 있는 참 신기하도고 재밌는 책이랍니다.

 

Body와 관련된 단어들을 다루고 있어요.

Arm, belly button, ear, hair, nose 등등의 단어들이

그림 속에 쏙 들어가 있어요~

 

책 제목처럼 눈을 크게 뜨고

단어들을 찾아 보면서 읽으면 참 재밌답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보물이 들어 있는 상자.

그 속엔 과연 무엇이 들어 있을까요?

그 안에 든 소중한 보물을 맞추면서

이것저것을 추측해 보는 이야기에요.

 

그 안에서 신체와 관련된 단어들을 찾아 볼 수 있죠.

 귀여운 그림들 속에

참 신기하게 단어와 관련된 부위에 영어 단어가 들어 있으니

작가의 상상력과 아이디어가 대단한 것 같아요.

 

 

책을 읽어 주는 엄마가 더욱 아이와 재밌게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간단한 팁도 설명이 되어 있어요.

어떻게 이 단어들을 아이에게 알려 주고,

어떤 방식으로 기억시키면 좋은지 가이드되어 있어서

참고하면서 읽어 주면 효과가 더 좋겠네요.

 

영어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는 아이들과 함께

재밌게 볼 수 있는 그림책이랍니다~

 

 


YES마니아 : 로얄 c*********3 2009.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눈을 크게 뜨고 - 알파벳을 찾으며 자연스레 영어랑 친해져요
"[서평] 눈을 크게 뜨고 - 알파벳을 찾으며 자연스레 영어랑 친해져요" 내용보기
요즘들어 아이 영어에 한층 더 관심이 많아져서 새로운 영어그림책이랑 친해지게 해주려고 노력중이었지요. 유아교육전가서 아이가 좋아하는 원서 그림책도 구경하기도 하고 말이에요. 유독 애플비 책을 좋아하는 아이길래..그 중에서 알파벳 찾기 놀이랄까요?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그림책이 있어서 골라보았답니다.. 개인적으로 애플비의 알록달록한 색감이 아이의 연령에 따른 발
"[서평] 눈을 크게 뜨고 - 알파벳을 찾으며 자연스레 영어랑 친해져요" 내용보기
요즘들어 아이 영어에 한층 더 관심이 많아져서
새로운 영어그림책이랑 친해지게 해주려고 노력중이었지요.
유아교육전가서 아이가 좋아하는 원서 그림책도 구경하기도 하고 말이에요.
유독 애플비 책을 좋아하는 아이길래..그 중에서 알파벳 찾기 놀이랄까요?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그림책이 있어서 골라보았답니다..
개인적으로 애플비의 알록달록한 색감이 아이의 연령에 따른 발달과 잘 맞아 떨어지는 것 같고
아이도 알록달록한 색감을 좋아하는 터라~ 늘 눈여겨 보았거든요..
요 책은 <신체에 관한 부분>을 주제로 담고 있답니다.
영어를 접하다보면~ 가장 기본적인 것이 우리의 몸에 대한 설명부터 알게 되잖아요..
그래서 그만큼!! 요거~ 먼저 보여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지만
당장 단어를 외우고 깨닫지 못하더라도..그림으로 먼저 글자랑 그림이랑 친해지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엄마 중 하나거든요..
이야기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보물이 들어있다는 상자를 보여주며 시작하지요!!
무슨 보물일까 궁금해집니다~  ^^
arm,belly button,ear, hair, nose, mouth, face, leg, eye, you 까지~~
신체에 관한 모든 단어를 만날 수가 있답니다.
각 부분마다 엄마가 아이랑 어떻게 이 단어를 공부해야할지 팁까지 주고~ 그림을 통해..
자연스럽게 유추되는 단어가 참 재미있어 보인답니다..
결국 상자 속의 보물이 무엇이었을까요? 책을 보고 확인해보세요~^^
아이가 좀 더 크면~ 알파벳을 찾는 놀이도 해보면 좋겠어요~
몸에 대한 대부분의 영어그림책은 신체 그림이나 사진을 놓고 각 명칭을 가르쳐주는 방식이 많은데
요 책은 요런 풀이방식이 다른 점이 매력이랍니다..
아이랑 즐겁게 눈을 크게 뜨고~~ 재미있는 영어그림책 보셔요~^^
예지는 mouth~ 입!! 입은 어디일까?라고 하면! 입을 가르키더라구요.
물론 아직 단어는 모르지만~ 함께 언급해주면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리라 믿어요..


b*****m 2009.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체(body) 우리몸에 관련한 영어단어를 배워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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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book book 첫알파벳 그림책...지난번에 알파벳 동물원 그림책 을 채린이랑 한결이랑 즐겁게 보고 한결이가 알파벳 을 쉽게 접근 할수 있었던 책이기도 했는데..  애플비에서 새롭게 나온 찾아라  abc 눈을 크게뜨고 알파벳을 책을 또 만났어요.. body 단어에 관련된 책이예요..    아이들이 커가면서 가장 먼저..엄마 아빠 말을 하고는 눈, 코, 입을 맞추는 연습을 하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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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book book 첫알파벳 그림책...지난번에 알파벳 동물원 그림책 을 채린이랑 한결이랑

즐겁게 보고 한결이가 알파벳 을 쉽게 접근 할수 있었던 책이기도 했는데..

 애플비에서 새롭게 나온 찾아라  abc 눈을 크게뜨고 알파벳을 책을 또 만났어요..

body 단어에 관련된 책이예요.. 

 

아이들이 커가면서 가장 먼저..엄마 아빠 말을 하고는 눈, 코, 입을 맞추는 연습을 하곤 하죠..

눈은 어디 있나? 요기...

코는 어디 있나? 여기..

입으 어디 있을가?

 

알록달록한 그림속에 영어 단어가 숨어져 있어서..눈을 크게 뜨고..알파벳을 찾고 단어를 찾아보아요..

각장의 선명한 색상이 아이들 눈에 확들어오고..그림을 통해서 단어를 연상을 할수가

있네요..      

 

첫장을 열어보니..커다란 선물상자...금방으로 끈을 잡아 풀어보고 싶은 충돌이 생기는걸요..

한결이는 여기 커다란 상자에 뭐가 들어 있을까? 했더니

껌하는거 있죠...

 

이상자에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보물이 들어 있단다..

맞혀볼 사람?

그러니 한결군 바로 저요...(팔 arm)ㅎㅎ첫장을 바로 열자 마자..영어단어와 연계되는

놀라움..정말..애플비 책을 볼때마다 놀랜다는 사실요..

 

알파벳 낱글자로 알려주지 말고..하나의 통글자로 아이에게 알려주라는 아래 조그만 주석 글씨는 도움이 참 많이 되는걸요..
      

 belly의 배꼽~button을 꾸욱 눌러 보아요..

ear는  몇개 했더니? 두개 하면서 양쪽 귀를 가르키고 있는 한결이...

너무 귀엽죠..     

 머리카락이 듬성듬성..까까 머리 아기의 hair 머리

냄새 맡아볼 nose

책의 그림만 보고도 혼자서 따라 하면서 너무 좋아라 하는 한결이..

nose 손가락으로 따러서 쓰윽 쓰윽 써봐요..     

 

눈을 크게 뜨고 들여다봐..이건 뭐징..

eye 눈...두눈을 두손으로 카르켜요..

 

옆에 친구는 뭘하고 있을까요? 발로 뻥 뭔가를 찰려고 한다네요..ㅎㅎ

leg 다리 어쩜 그리만 보고도 단어를 연상하게끔...정말 재미나게 표현을 해놨을까요?

예전에 알파벳 동물원 그림책도 참신하다고 생각 했는데..

시르지가 나올때 보다..새롭고 재미있으니 아이들의 호기심을 다양하게 자극하기에 딱좋은거 같아요..

 

어린아이들은 그림을 보면서 통글자를..큰아이들은 한글자씩 읽으면서 단어를

연결해서 읽을수가 있고요..그림을 보고 다양하게 생각할수 있어서

아이들의 생각주머니를 크게 할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꿀꿀돼지는 뭘하고 있지? 활짝 웃고 있징..

돼지 입은 어디 있지? 손으로 짚어볼까? mouth

한결이 입은 어디? 요기 똑같다..입모양을 하면서 mouth

 

자 앞에서 뒤쪽까지 쭈욱 여러번 보고 나서 따라서 해보고 ..이제는 맨 뒷장에서 찾기 놀이를 해보아요..

처음엔 한글로 찾기 놀이를 해요..

눈은 어디 있지? 입은 어디 있을까?     팔은? 다리는?

 

그래 참 잘 찾았어요.....이제는 영어로 찾아보세요..아직은 서툴러요..

여긴가? 아니 저기? 여거 저기 쿡쿡 찍어보아요.....틀리면 땡~맞으면 딩동댕~

     

 

각 장마다..아랫부분에 ..이렇게 주석 달린 글씨가..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걸요..

아이들에게 어떻게 접근을 해야 하지..하고 모를땐..아래 주석을 보면

영어 단어 설명과 함께..이렇게 해주세요까지 자세하게 나오져 있어서요..

아이들과 다양한 놀이를 할수가 있네요..
  

 

맨뒤쪽 까지 찾기 놀이를 다하고 나서..채린이..영어 알파벳 스티커 가져다가..똑같은 글짜를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단어가 그리 많지 않아서..몇개의 스티커를 골라주고는 똑같은

글씨를 만들어 봐하면..제법 잘 찾아다가 붙이는 한결이..

 

 

eye 아이~알파벳 스티커로 똑같이 따라서 만들어 보니..

제번 그림속 눈처럼 짜알 어울리는걸요...

 

 

채린이 알파벳 스티커를 가져다가 똑같은 글씨를 찾아오라고 하니..한결군

제법 똑같다 하면서 잘 찾아오는걸요..ear를 따라서 만들어 보았어요..

 

영어 전집을 따로 구입하지 않고..이렇게 영어 단어책 단행본 한권씩 사서..

아이들에게 충분히 영어 알아벳과 단어에 호기심을 갖게 하는 방법도 참 좋을것 같네요..

 

 

그림 동화책이면서 각장에 알파벳 단어들이 들어 있어서 찾기 놀이도 하고..영어 단아도 배우고..

 

그림책을 통한 영어 읽기 프로그램...알파벳 뿐만 아니라..색깔 숫자와 연결 되어져 있어서..

한결이 처럼 두돌정도 지난 아이들이 봐도 결코 어렵지가 않네요..

 

놀면서 배우는 알파벳 놀이...찾기 놀이 참 재미 있는데..커다란 상자를 보자 마자..들쳐볼라고 하는

아이들의 호기심에 맞게..플랩북 형식으로 만들어도 참 좋겟다는 생각이 드네요..

h*****4 2009.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창의력 넘치는 그림과 알파벳이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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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요새 그림그리기에 폭 빠져있는데 이책의 그림이 마음에 드는지 받자마자 딸이 먼저 접수해버렸다. 맘에 드는 그림에다 따라 그리기를 해버렸다.. 아뿔사~~     한글이야기책과 영어가 만나다. 우리 아이 만나는 첫 알파벳 그림책이다 주제는 body 재미있는 한글이야기가 실려있고 오른쪽에는 그 이야기에 해당하는 그림이 심플하면서도 독특하게 그려져 있다.  그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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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요새 그림그리기에 폭 빠져있는데 이책의 그림이 마음에 드는지 받자마자 딸이 먼저 접수해버렸다. 맘에 드는 그림에다 따라 그리기를 해버렸다.. 아뿔사~~

 

 

한글이야기책과 영어가 만나다.

우리 아이 만나는 첫 알파벳 그림책이다

주제는 body

재미있는 한글이야기가 실려있고 오른쪽에는 그 이야기에 해당하는 그림이 심플하면서도 독특하게 그려져 있다.  그 그림중에 영어 단어를 숨겨 놓았는데 그림이 힌트다. 또한 왼쪽 편 이야기에도 해당하는 단어가 한글로 들어있다.(사진편집을 잘못해서 그림을 먼저, 이야기를 나중으로 바꿔 올렸네요.ㅜㅠ)

색깔을 넣어 구별해놓아서 아이들은 감각적으로 연결을 지을 것 같다.

 

참 독특하게 구상한 책이라 마음에 든다.

그리고 왼쪽 하단 밑에는 영어 단어 지도 활용방법까지 소개하고 있다.

맨 뒷편에는 그림도식화가 있다. 아이가 그림만 보고 이야기를 연결해 한글로도 나중에는 영어로도

이야기 꾸며 말하기로 활용해도 좋을 듯 싶다.


 

무엇보다 창의적인 그림이 독특하고 돋보이는 책이다.

 

유아에게 아직 단어위주로 가르치진 않지만 아이가 감각적으로 그림속에서 알파벳과 단어를 접하게 하는 걸로 이 책은 활용가능하겠다. 단어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대로 따라 해보면 아이에게도 즐겁게 다가가는 단어활동이 될 것 같다.

부담스럽지 않고 재미있게 다가가게 하려고 시도한 점이 돋보인다.

 

마치 아이가 한글을 익히게 할때 낱말속에 그 낱말을 뜻하게 하는 그림이 들어가 있는 낱말그림카드가 떠올린다.한글이나 영어나 접근방법은 동일하니까...

 


 

s****e 2009.11.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