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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선수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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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기 전에 먼저 경제연소 소장님이 본인의 저서라고 하시면서 자신의 책을 추천해 주셨다. 그 책은 표지 한장 뒤집어 보지 않았다.왠지 경제도 재테크도 난머리 나빠서 안된다는 생각이 늘 있다.   이번 이 책은 다른 시도에 의해 접근하게 만든게 왠지 다른 경제서와는 다를것 같아 선택을 하게 되었다.예전 국제통화기금에서 관리하던 시절에도 그랬고, 지금 다 회복되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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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기 전에 먼저 경제연소 소장님이 본인의 저서라고 하시면서 자신의 책을 추천해 주셨다. 그 책은 표지 한장 뒤집어 보지 않았다.
왠지 경제도 재테크도 난머리 나빠서 안된다는 생각이 늘 있다.

 

이번 이 책은 다른 시도에 의해 접근하게 만든게 왠지 다른 경제서와는 다를것 같아 선택을 하게 되었다.

예전 국제통화기금에서 관리하던 시절에도 그랬고, 지금 다 회복되었다는 시점에도 재테크로 돈 버는 사람은 언제나 가진자들이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 나로서는 경제서적도 특히 재테크 서적도 사치일 뿐이라 생각했었다.

10년전 지인들 사이에 주식 바람이 불때 난 서점가서 몇권의 주식에 관련된 여러 종의 책을 사보고는 내 스탈이 아니야 하면서 주식은 하지 않았다 그래서 내가 그당시 주식을 했으면 얼마나 재산이 증식이 되었을지 알거지가 되었을지 상상이 안간다.

이번에 내가 재테크 선수촌에 입소하기에는 지금 접은 마음을 다시펴고 주식을 조금씩 하고 있으면서 직장생활 바쁘고 살림하고 애 키우는 주부지만 재테크의 소중함을 여러 곳에서 느끼게 되었다.
맞벌이의 함정이라고 하는 이야기를 들었다. 재테크는 관심없이 둘이 버니까 남들보다 조금 더 버니까 씀씀이가 해퍼고 외벌이 보다 재산증식은 크게 많지 않다는 통계를 보면서 나도 예전 적은 월급으로 꼬박 꼬박 적금넣고 펀드 넣고 청약저축에 보험료 하나 하나  계획적으로 지출을 했었다. 요즘의 나는 좀더 써도 표도 안나는데 뭐 낼 아끼면 되지 하는 너무도 안일한 생각으로 살아가는것 같다. 

입소후 몇일 지나니 동생이 수입보다 지출이 많다고 우는 소리를 한다. 동생도 이번에 같이 입소했다. 난 책을 빌려 주지 못하는 성격이라 한집 살아도 같은 책이 몇권씩 있다. 나의 수입과 지출을 대충 계산해 보니 정말 수입보다 지출이 많은달이 더 많은것 같다. 고정 지출만해도 엄청난데, 아들이 유학중이라 완전히 두집살림이다. 게다 지름신도 가끔 강림하고 새로운 무언가를 보면 관심을 너무 가지는 어떤것일까 궁금해 사고마는 습과 이것 부터 고쳐야 할것 같다.

남편이 사업자금이 부족하다 해서 애들 이름으로 넣었던 펀드와 주택청약저축(집살일 없다나)을 해약해서 줬다. 너무 허전해 하니까 남편이 나에게 차라리 매달 얼마씩 주식을 사모으란다. 시장에 전혀 신경쓰지 말고 적립식 펀드라 생각하고 넣어 보라네. 그런데 귀찮다고 말하고 잊어 버리고 있다가 여기 선수촌에서 할머니가 손주를 위해 사두었던 주식이 할머니 사후에 그런 거금이 되었다는 이야기에 또 한번 마음이 흔들린다. 역시 재테크는 약간의 무식함도 한몫하는 구나 그럼 다시 해볼까? 그럴려면 50일완성 재테크 기초를 잘 따라 해봐야 겠다고 생각하고 지금 나름 부지런히 따라 하고 있다. 옆 친구들 보다는 좀 뒤지지만 그래도 나름 열심히 하는 중이다.

이젠 머리가 아닌 습관으로 재테크를 해야 한다는 것을 느껴 가는 중이다.   할머니가 손주를 위해 사둔 주식 지금부터 27년 전이면 주식이 뭔지도 잘 모르고 그저 국민주 청약하라고해서 하고 주식 투자 하시는 분들도 인터넷 환경이 안되서 증권사 객장으로 출근하던 시절이다. 할머니는 시장을 본게 아니고 주식을 가치 그 회사의 장래성 경영자의 마인드를 보신 깬 할머니다. 우린 그때 공모주 사서 좀 올랐다고 다 팔아 먹었지 지금 생각하니 가슴칠 일이다. 

부동산도 마찬 가지다. 자기가 살고 있는 집값이 안 오른다고 조바심 내는 사람들은 이해가 안간다. 안 오르면 그냥 살면 되는 것이지 부동산 투자는 장기투자다 왜 몇달만에 뭐가를 얻으려고 하는지? 그건 투자가 아니고 투기인 것을... 이책을 읽으면서 돌파리 의사 쯤 되어 가는 느낌이다. 기분 나쁘지 않다. 돌파리면 어떠랴 나 혼자 하다 실패하면 또 도전 하면 되는것을...

일단 먹는것 빼고는 좀 줄여 보고 자신을 위해 운동에 투자좀 하고 주식도 원금 생각에 마이너스 2~30%의 수익률이 나도 들고 있고 오르면 더 오를까 못 파는 바보같은 투자가 아닌 장기면 장기... 수익률보지말고 단기면 10%수익률엔 무조건 팔고 마이너스 9%면 무조건 파는 룰도 정했다.. 난 재테크 조금은 할수 있을것 같다. 

이책이 여러분의 재산 증식에 좀더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y*****i 2009.12.15. 신고 공감 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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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재테크 선수촌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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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재테크 선수촌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재테크에 관한 한, 난 알고 싶은 것도, 묻고 싶은 것도 정말 많은데 그 모든 걸 속시원히 해결해 줄 선수촌이 없는 게 문득 한탄스럽다. 이 책을 읽고난 지금이야말로 갈증이 더하면 더했지 전혀 해갈되지 않고 있다. 경제와 재테크 세상은 어째서 이리도 넓고 복잡한 것일까. 벌써 몇 권째 재테크 관련 초보 독서를 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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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재테크 선수촌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재테크에 관한 한, 난 알고 싶은 것도, 묻고 싶은 것도 정말 많은데 그 모든 걸 속시원히 해결해 줄 선수촌이 없는 게 문득 한탄스럽다. 이 책을 읽고난 지금이야말로 갈증이 더하면 더했지 전혀 해갈되지 않고 있다. 경제와 재테크 세상은 어째서 이리도 넓고 복잡한 것일까. 벌써 몇 권째 재테크 관련 초보 독서를 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어려운 경제와 재테크의 세계. 매번 비슷해보이는데도 역시 어려운 경제와 재테크 세상. 그래서 되도록이면 더 많이 경제와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려 노력한다. 관심을 가지다보니 볼 수 없던 사실이 보이게 되고, 얼마전부터는 실전 주식도 시작했다. 매번 느끼는 사실이지만 아는 것과 실천하는 것은 다른 법. 나의 주식 재테크는 그저 그랬다. 별 지식 없이 충동적 열정으로 뛰어들었으니 올랐다면 운이고, 내려갔다면 그건 당연한 이치다.

 

그래도 단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은 직접 해봐야만 그 모든 것을 알 수 있다는 거다. 피 같은 내 돈이, 좀 불려보자고 투자한 내 돈이, 눈 앞에서 사라지는 걸 볼 때 심정은 말로만 겪어서는 모르는 직접 투자로 알게 된 느낌이다. 요즘은 심각하게 펀드에 대해 고려하고 있으니, 그야말로 나도 초보 재테커라 불릴 수 있을지 모른다. <재테크 선수촌>은 우선 재테크의 유용성과 필요성을 설명하고, 초보 투자가들을 위한 기본 훈련을 실시한다. 생각보다 재테크에 관한 기본이론조차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재테크는 기술이 아니라 체력이라는 말도 모두 그런 관점에서 나온 말이다. 재테크 선수촌에서 배우는 기초체력 5가지 단계는 생존력, 열정력, 담력, 정보력, 실행력이다. 재테크에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는 기본 원칙 없이, 그저 주워들은 단편적 지식이 전부인 채 달려들기 때문이다. 재테크가 경제변동과 밀접한 영향이 있다면, 재테크의 기본은 경제를 공부하는 것에서 시작되어야 한다.

 

그런 점에서 볼 때 이 책은 굉장히 단순명료하면서도 재테크에 관한 기본적 지식을 단계별로 조목조목 알려준다. 나는 벌써 여러 책에서 재테크에 관련한 투자원칙을 접했지만 이 책만큼 재테크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지는 않았다. 물론 자신감과 열정으로 성공적인 투자를 할 수는 없다. 저자 또한 무지, 탐욕, 공포, 희망 같은 투자에 따라오는 여러가지 요인들 중 희망을 가장 뒤에 위치시킨다. 투자할 때 고려해야 할 요인 중 희망은 가장 순위가 낮다. 그렇다면 어떻게 재테크를 시작할 것인가? 재테크 선수촌 감독인 저자 서기수는 경제공부를 꼽는다. 뭘 알아야, 자신의 투자원칙에 맞춰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악재나 호재 속에서 흔들리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성과를 낼 수 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경제공부라는 거창한 숙제가 그리 어려운 과정이 아니다. 경제섹션을 열심히 보고 스크랩하는 것. 이 한 가지만으로도 충분히 효과를 낼 수 있다고 한다.

 

무언가를 꾸준히 하는 사람은 어느 궤도에 이르렀을 때, 무언가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된다. 경제신문으로 경제에 대한 안목을 키워온 사람이라면 자신의 자산을 파악할 것이고, 투자의 우선순위를 정할 것이고, 주식이든 펀드든 예금이든 부동산이든 자신만의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을 것이다. 경제와 재테크 역시 공부가 필요한 영역이긴 하지만 반드시 그런 것만도 아니란 점에서 때로 희망적이다. 경제라는 영역은 반드시 예상한 대로만 움직이는 세계가 아닌 것이다. 누구도 예상할 수 없기 때문에 기술이 아니라 체력으로 따라잡아야 하는 영역이기도 하다. 재테크 관련 서적을 볼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밥먹고 잠자듯, 경제공부를 생활화하는 것이 가장 좋은 준비운동인 것 같다. 경제호황과 불황의 사이클은 순환반복되는 것이고, 기회를 잡는 사람은 준비된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경제라는 바다에서 살아남는 성공적 투자를 하는 방법은 세계 어느 부자의 투자지침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습관처럼 경제공부를 하고, 그로인한 자신만의 투자원칙을 세우는 일 뿐이다. 재테크 선수촌에서 내게 가르치려 한 심오한 재테크의 방법에까지는 지식이 닿지 못했지만 내가 알게 된 유일한 사실은 재테크에 있어서 나는 아직 준비된 사람이 아닌 동시에 성공투자를 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진 사람이라는 것이다. 끊임없는 기초체력 단련만이 투자 올림픽에서 성공가능성을 높이는 길이다. 이제 재테크는 남의 일만은 아닌 것 같다. 서글픈 현실이지만 재테크 말고 우리의 미래를 좀 더 핑크빛으로 만들 희망적인 무언가가 있는가. 어설픈 투자가 아니라 똑똑한 투자만이 살 길이다. 재테크의 미래가 불투명하다해도 그건 세상 모든 것이 그렇듯 감수해야 할 부담이라고 생각하면 오히려 도전할 맛이 난다. 

s*****d 2009.12.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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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선수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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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미있게 재테크의 모든 것을 익힐 수 있는 책이 출간되었다. <재테크 선수촌>은 50일 완성, 재테크 기초체력 양성 프로젝트를 목표로 출간된 작품이다. 기발한 책 제목처럼 재테크 국가대표를 만들어 드린다는 이 책의 구호가 마음에 쏙 든다. 이 책의 저자 서기수씨는 부동산부터 주식까지 폭넓은 재테크 지식으로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재테크 컨설턴트이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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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미있게 재테크의 모든 것을 익힐 수 있는 책이 출간되었다.

<재테크 선수촌>은 50일 완성, 재테크 기초체력 양성 프로젝트를 목표로 출간된 작품이다.

기발한 책 제목처럼 재테크 국가대표를 만들어 드린다는 이 책의 구호가 마음에 쏙 든다.

이 책의 저자 서기수씨는 부동산부터 주식까지 폭넓은 재테크 지식으로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재테크 컨설턴트이다.

저자는 대한민국 국민이 모두 행복한 부자가 되는 날을 목표로,

하루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열심히 재테크를 전도 중이다.

그는 여러 곳에서 재테크 강사로 활약하고 있으며 재테크 관련 책도 많이 저술하였다.

저자는 이 책 <재테크 선수촌>에서 불황의 터널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개개인이 투자 체력을 키워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2007년도부터 이어져오고 있는 전 세계적인 금융시장의 위기 속에서

우리는 어떤 마음을 가지고 투자에 임해야 할까.

우리들이 여기에 투자해도, 저기에 투자해도 돈을 잃을 것이라는 생각에

투자를 계속 망설이고만 있을때 다른 곳에서는 많은 이익을 거두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이익을 보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어떤 상황 속에서도 투자를 계속 감행한다는 점이다.

그들에게는 불황기가 바로 투자수익률을 높이기 딱 좋은 시기이다.

저자는 아무리 어려운 불황이나 어려움 속에서도 반드시 새로운 기회가 오기 마련이라고

주장하면서 투자 공부를 착실히 해두라고 권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불안감과 공포감에 휩싸인 지금이야말로 투자의 기초체력을 다질 때이다.

재테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투자의 기술이 아닌 투자의 기초체력이다.

기초체력이 튼튼한 사람은 얼마든지 응용이 가능하지만

기술과 요령만 익힌 사람은 시류에 휩쓸리기 쉽다.

바로 그런 의미에서 투자의 기초체력은 매우 중요하다.

<재테크 선수촌>은 선수의 기초체력을 보강하기 위해 선수촌의 코치들이

과학적인 프로그램을 짜듯이 필자 나름대로 이 책을 통해

재테크 기초체력 양성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50일 동안 노력만 하면 누구나 완성할 수 있는 재테크 기초체력.

이 책과 함께라면 언젠가 찾아올 투자의 기회를 한번에 잡을 수 있을 것이다.

바로 그날을 위해 우리 모두 노력하자.

 

 

 

 

 

i*****8 2009.12.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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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선수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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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달인이 많다. 생활의 달인 등 어느 분야에서 남들보다 특출나게 잘하는 사람을 일컬어 달인이라고한다.   그런면에서 나는 재테크의 달인이 되고싶고, 이 책을 선택한 이유이기도하다.   매월 매년 다람쥐 쳇바퀴돌듯 연말이 되면 내일, 내년은 좀 더 나아지겠지하는 기대감, 희망을 갖고 새해를 맞이하고 또 같은 연말을 맞는다. 근본적인 해결책도 없고 방법도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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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달인이 많다.

생활의 달인 등 어느 분야에서 남들보다 특출나게 잘하는 사람을 일컬어 달인이라고한다.

 

그런면에서 나는 재테크의 달인이 되고싶고, 이 책을 선택한 이유이기도하다.

 

매월 매년 다람쥐 쳇바퀴돌듯 연말이 되면 내일, 내년은 좀 더 나아지겠지하는 기대감, 희망을 갖고

새해를 맞이하고 또 같은 연말을 맞는다.

근본적인 해결책도 없고 방법도 없는 밑빠진 독에 물붓기식으로

내 뻥뚫린 마이너스 가계부 앞에서

한해 한해 흘러갈수록 나이는 많아지고

수중에 돈은 없고 또 지출만 늘고

수입 월급은 오를기미도 안보이고

이렇듯 빠듯하게 정해져있는 현실앞에서

우울하다못해 죽고싶다는 자살충동도 한번씩 생각한다.

 

'재테크는 기술이 아니라 체력이다' 

라고 말하는 저자가 제시한 50일 완성! 재테크 기초체력 양성프로젝트에 동참해서

언젠가는 나에게 다가올 부, 성공의 기회를 잡고싶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듯이

내가 나의 재무상태를 항상 점검, 진단, 개선한다면 정말 그 언젠가는 돈의 노예가 아닌

자본주의 사회에서 노블레스 오블리제를 실천하며 살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보며,

한 단원, 한장 한장 내 생활과 비교해가면서 읽었다.

 

저자가 제시하는 생존, 열정, 정보, 실행력은 우리 모두에게 내재되어있는 능력이지만

우리가 아직 이 내재된 힘을 발굴하지 못하고,

'그럼 그렇지, 저 사람은 태어날때부터 다 가졌고 잘난 사람이고

 나는 무일푼에 가진것도 잘난것도 없는데, 나는 안돼'

이런 생각에 발목이 잡혀서 고정관념, 습관이 되버려서 가난하게 살고있는게 아닌가 생각해본다.

 

P. 246 내 복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저자의 말처럼 옛말에 '용기있는자가 미인을 얻는다'

투자와 다가오는 기회를 잡는 사람이 부와 성공을 부여잡는다고 믿고

하루하루 열정적으로 꿈꾸는 사람이 되어서 현재보다는 나은

더 밝고 희망 찬 미래를 위해 기초지식, 체력을 쌓았으면

이젠 직접 실행에 옮겨보자!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하지않나?

너무 실패에 두려워하지말자.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란 말도 있고 실패의 그 시점은 힘든 인고의 시기지만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

 

정말 돈 걱정 없는 노후를 맞고 여유로운 삶을 위해

더이상 돈! 돈!

돈에 대한 부정적인 선입견을 버리고 우리가 자본주의 사회에 살아가는 이상,

돈의 힘과 위력을 느끼는 이상,

그 돈에 지배당할것인지, 지배할것인지는 전적으로 나의 의지에 달려있다.

 

저자의 50일 프로젝트 훈련으로 재태크서수가 되어 정말 정말

재테크의 달인, 금메달리스트가 되어 승전고를 울리고싶다.

 

여유롭고 행복한부자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서기수님의 재태크선수촌과 함께 올 한해를 힘차게 마무리하고

열정적인 내년을 기약해본다.

m********1 2009.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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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선수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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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일 완성! 재테크 기초체력 양성 프로젝트이제 나도 사회생활 5년차가 되다보니깐 보통의 5년차 보다 적은 돈을 모았다. 그렇지만 이렇게 계속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할려면 이제부터라도 돈을 좀 모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알고 있는 재테크라고는 은행이 정기예탁과 그리고 정기 적금이 다인데 말이다. 사실 책이나 tv에서는 전문가에게 조언을 구하라고 한다. 일반인들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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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일 완성! 재테크 기초체력 양성 프로젝트

이제 나도 사회생활 5년차가 되다보니깐 보통의 5년차 보다 적은 돈을 모았다. 그렇지만 이렇게 계속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할려면 이제부터라도 돈을 좀 모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알고 있는 재테크라고는 은행이 정기예탁과 그리고 정기 적금이 다인데 말이다. 사실 책이나 tv에서는 전문가에게 조언을 구하라고 한다. 일반인들이 많지도 않은 돈으로 그렇게 조언을 구할만한 사람도 없을 뿐더러 쉽게 작은 돈으로 찾아가기 어렵다. 나역시 전형적인 일반인이라서 한번도 전문가를 찾아가서 물어본적도 없어서 대충 저금만 하고 있다. 그런데 통장의 잔고와 주의 친구들의 재정상태를 접하는 순간 큰 돌을 맞은 것 처럼 충격이 었다. 그래서 이번에 꼭 재테크에 대해서 알아야 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내가 꼭 필요한 순간에 이 책을 만나게 된것 같다. 성공하는 재테크에 대해서 배울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사실 나도 주식투자를 해서 돈을 한번 벌어보고 싶은 개미투자자인데 이책을 통해서 성공적인 투자를 할수 있는 방법도 배울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된다. 다른 재테크 책들과 그리고 구별되게 순차적으로 해나갈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면서 해서 나와 같은 초보자들이 보면 이해가 잘되는 것 같다.

이책에서는 투자의 기초체력을 5가지로 정해했다. 첫째, 생존력이다, 둘째, 열정력이다. 셋째, 담력 넷째, 정보력이다. 다섯째, 실행력이다. 라고 말해주고 있다. 나 역시 이 투자를 위해서 필요한 이 다섯가지를 완전히 익혀서 성공한 투자자가 되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해야할 것들이 너무 많을 것 같고 더불어서 알아야 하는 것들이 더 많이 있는 것 같다. 단순히 내가 부자가 되기만을 바랬는데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부지런 해야할 것 같다.

나는 올해 들어서 나름 해본다고 주식투자를 했다. 하지만 이책을 읽으면서 내가 왜 주식투자를 하면서 돈을 잃을수 밖에 없는 여러가지 이유를 발견했다. 나는 첫술에 배부를 줄 알고 시작했었는데 내가 생각했던 것과 반대여서 결과에 대해서 실망하고 낙담하였는데 시장, 상품, 그리고 주변 상황에 따른 변수를 잘 살펴봐야하는데 나는 그러지 못한 것 같다. 앞으로는 주식투자에 있어서 끝까지 그런 변수를 고려해서 투자 해야겠다.

또, 책에 주식 투자에 실패하는 10가지 이유가 나오는데 정말 다 내말 같았다. 1. 싼 거 찾다 망한다 2. 손해 보고는 절대로 팔지 못한다. 3. 물타기를 노린다. 4. 조바심에 잠 못 이룬다. 5. 어디에서든 외상 장사는 하지 마라 6. 단타 매매에 빠져 단기 수익만을 노린다. 7.로또 대박을 꿈꾼다. 8. 소 귀에 경읽기 9. 올인해서 좋을 거 없다. 10.친구 따라 강남 갔다가 거지 될 수 있다. 어쩜 이렇게 내가 몇달동안 주식하면서 했던 것들이 다 실패하는 이유였다. 미리 알았으면 대처 했을 텐데 너무 늦게 알아버렸다. 혹여나 주식투자를 할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부분에 있어서는 꼭 알고 조심해야 할 것 같다.

주식투자 따라잡기, 부동산 따라잡기, 간접투자 따라잡기, 투자전략 따라잡기는 투자의 다양한 방법을 직접적인 예를 들면서 이야기 해주고 있어서 이해하기 쉬웠다. 하지만 이 모든 투자는 많은 정보력과 노력이 필요했다. 그런 노력이 있으면 그 만큼의 성과도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이책을 읽으면서 내가 정말 맞는 재테크는 무엇인지 그리고 지금 내가 재테크를 위해서 무엇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방향을 어느 정도 잡은 것 같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것 처럼 재테크도 그렇게 열정적으로 한다면 잘할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또 가만히 앉아 있기보다는 정보를 많이 접하고 팔품을 팔수록 나에게 얻어지는 것도 많다는 것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던 것 같다. 완벽한 재테크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면 유용한 정보들을 많이 얻을수 있을 것 같다.
x******0 2009.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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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희망을 잃지 않는 자신감'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희망을 잃지 않는 자신감'" 내용보기
재테크 선수촌   올림픽 선수촌처럼 정말 재테크 선수촌이 있다면 당장 달려가 입소해서 훈련받고싶다. 아..... 재테크는 열정과 기술, 안목과 타이밍이라고 생각했는데 체력이라니.. 이 책에서는 체력이라고 한다.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행복한 부자가 되는 그날까지를 외치며 강의하는 저자의 심도높은 노하우가 담긴 책, 재테크 선수촌. 재테크의 기본 원리에서부터 실행할 수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희망을 잃지 않는 자신감'" 내용보기
재테크 선수촌

 

올림픽 선수촌처럼 정말 재테크 선수촌이 있다면 당장 달려가 입소해서 훈련받고싶다.

아.....

재테크는 열정과 기술, 안목과 타이밍이라고 생각했는데 체력이라니.. 이 책에서는 체력이라고 한다.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행복한 부자가 되는 그날까지를 외치며 강의하는 저자의

심도높은 노하우가 담긴 책, 재테크 선수촌.

재테크의 기본 원리에서부터 실행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까지 코스별 훈련,

아는 만큼 원하는 만큼 이루어질 수 있다는 희망이 생긴다.

조바심내어 실패한 사례를 읽으며 예전 뼈아픈 경험을 떠올리며 아파했는데

정보력과 실행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는다.

가장 기본적인 재테크의 시작 소비줄이기. 읽으면서 다시 실천해야지 다짐해본다.

결국 머리가 아니라 습관이라는 말에도 개인 재무제표가 재테크의 첫번째 습관이라는 말에도

깊이 공감하며 역시 정신무장부터 다시 해야하는게 옳다는 생각을 했다.

종자돈 종자돈하면서 그 중요성을 알고 있다 여겼는데 생존을 위한 종자돈이라니!

목표를 세우고 실천에 옮기면서 적은 돈이라도 종자돈을 만드는 것이 우선,

그리고 돈을 낳는 법과 인플레이션에 대처하는 법, 노후 준비와 인상적이었던 부분 경제행복지수,

유익한 이야기였다.

투자에 관한 이야기도 실용적이었지만 그보다 잃어버린 자신감을 회복하는데 큰 도움을 얻은 책이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하지만 성공하기 전의 실패는 여전히 쓰라리고 나약하게 만든다.

경제행복지수편에서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희망을 잃지 않는 자신감'이라고.

모든 일에 열정을 갖고 자신있게 실천한다면 행복은 자연 찾아온다고.

다시 두 주먹 불끈 쥐고 아쟈아쟈를 외쳐본다.

i*******e 2009.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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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하기전에 체력을 기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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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나도 제테크에 관심을 가지고 뛰어들지만, 많은 사람들은 중도에 포기하거나 얄팍한 지식으로인해 상황이 나빠지면 흔들리고 만다. 이 책은 그런 사람들에게 저자가 들려주는 따끔한 경고가 담긴 책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 재테크를 하기전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투자의 기술이 아닌 기초체력이라는 것을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나도 모 증권사 펀드에 펀드를 장기로 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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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나도 제테크에 관심을 가지고 뛰어들지만, 많은 사람들은 중도에 포기하거나 얄팍한 지식으로
인해 상황이 나빠지면 흔들리고 만다. 이 책은 그런 사람들에게 저자가 들려주는 따끔한 경고가 담긴 책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 재테크를 하기전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투자의 기술이 아닌 기초체력이라는 것을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나도 모 증권사 펀드에 펀드를 장기로 예치해 두었다. 처음에 별 생각없이 넣었던 예치금이 2007년 미친듯이 상승하기 시작했고, 이게 왠 떡이냐 싶었다. 그리고 마음속으로 몇 번이나 쾌재를 불렀는지 모른다. 그러나 이 예치금은 2008년이 되자 미친듯이 하락하기 시작했다. 이 예치금을 빼야하나 말아야하나 하루에도 수십번씩 고민하던 기억이 난다. 이렇게 나처럼 부족한 지식과, 조급증은 재테크를 하기에 장애물이 된다.


재테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투자의 기술이 아닌 투자의 기초체력이다.
특히 요즘 같은 불황일 때 섣부른 투자보다 기회를 알아볼 수 있는 투자 공부를
착실히 해두는 것이 훨씬 낮다. 7p

 

 예전에 기회가 되서 재무관리사와 상담을 한 적이 있었다. 재무관리사가 나에게 돈 모아서 뭐할꺼냐고 물어봤었다. 그때 나는 딱히 어떠한 대답도 할 수 없었다. 요즘엔 또 의학 기술의 발달로 고령화가 심각하다고 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은퇴후의 삶의 모습을 생각해보게 되었다. 은퇴한 후에 필요한 살아가기 위해 6억이 넘는 비용이 필요하다고 한다. 그렇다면 나는 은퇴전에 그 정도의 여유자금은 만들어 놓아야 한다는 것이다. 헉! 그게 가능이나 할까?
6억이라는 수치에 많이 놀랐지만, 어쨌든 내가 기억하고 있어야 할 문제인 것 같다.


내가 가장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한번 고민해보자.
또 하고 싶은 일이 아니더라도 은퇴 후 어떻게 고정수입을 가질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해야 한다.그리고 자신이 과연 몇 살까지 살 것이며, 언제까지 그 일을 할 수 있을지도 생각해야 한다. 54p

 
저자는 재태크를 하기 위해 최소한의 노력을 독자에게 요구하고 있다.


1. 신문기사를 스크랩하라.

2. 자신만의 목표 수익률과 손실 수익률을 만들라.

3. 반드시 여유자금으로 하라.

4. 남의 말 절대로 듣지 마라.

 

이 최소한의 노력이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닐지 몰라도 기초 체력을 튼튼히 하는 것들이다.
또한 ELS, ELF, DLS등 영어로 된 용어들에 거부감을 갖기 말고 알아가고자 하는 노력을 기울여야
겠다. 앞에서도 강조했지만, 섣부른 투자 보다는 기초 공부를 탄탄히 하는 것이 재테크의 지름길
임을 명심하면서 말이다.

h*****2 2009.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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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기초체력 양성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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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일 완성! 재테크 기초체력 양성 프로젝트<재테크 선수촌>에 참여하였다. 재테크는 기술이 아니라 체력입니다. 라고 책 표지에 적혀 있다. 나는 사실 재테크할 목돈이 별로 없다. 하지만 미리미리 재테크 선수촌에 들어가서 차근차근 기초체력을 다지려고 한다. 이 책에 가장 맘에 드는 건 나 같은 사람도 반긴다는 것이다. 현재는 별로 재테크를 하지는 않지만 조금씩 준비하고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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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일 완성! 재테크 기초체력 양성 프로젝트<재테크 선수촌>에 참여하였다. 재테크는 기술이 아니라 체력입니다. 라고 책 표지에 적혀 있다. 
나는 사실 재테크할 목돈이 별로 없다. 하지만 미리미리 재테크 선수촌에 들어가서 차근차근 기초체력을 다지려고 한다. 이 책에 가장 맘에 드는 건 나 같은 사람도 반긴다는 것이다. 현재는 별로 재테크를 하지는 않지만 조금씩 준비하고 조금씩 연습하는 사람을 좋은 선수가 될 사람이라고 까지 해준다. 그래서 참 기뻤다.

 이 책에 가장 먼저 입소 식을 거쳐 5장의 훈련 코스가 마련되어있고 마지막 퇴소 식을 하게 된다.

1장 생존력 훈련(11일 코스)           2장 열정력 훈련(6일 코스)             3장 배짱담력 훈련(8일 코스) 
4장 정보력 훈련(12일 코스)          5장 실행력 훈련(13일 코스)

 

개인 재무제표를 만드는 첫 번째 과정은 우선 `개인과 가정의 향후 재무목표를 명확하게 설정하는 것`이다.

하루는 사무실에 30대 초바의 젊은 가정 주부가 찾아와서 상담을 한 적이 있다. 여러 가지 최근의 상황이나 투자 환경을 애기하면서 향후 투자 전략에 대해서 상담을 하였다. 그런데 먼저 실천하는 것에 앞서 투자 마인드에 대한 변화가 무엇보다 더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앞으로 3년 후의 계획은 어떠신가요? 지금 이 금융상품에 가입하시게 되면 앞으로 한 3년은 투자하셔야 할 텐데요. 그 정도는 보셔야 나름대로 수익을 기대할 수가 있거든요."

"아, 그래요? 전 그냥 한 1년 정도 넣어두려고 했는데요. 내년 가을이 전세 만기라서 전세금을 올려줘야 할 것 같은데, 그럼 이 상품에는 가입하면 안 되겠네요?"

 
페이지 : 256,257  

새로운 좋은 금융 상품이 나오면 유행처럼 따라 개설하는 경우가 많았다. 아무리 좋은 것이라 해도 자신의 상황에 적절한지 향후 계획을 까지 따져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나또한 부끄럽게도 예전에 위상황과 같은 오류를 범한 적이 있다.

 이 책은 재테크를 기초체력 양성 프로젝트이기도 하지만 각자 개인들이 얼마나 비경제적인 생활을 했는지도 알 수 있다. 자기도 모르게 돈을 흘리고 다녔다는 것 또한 알게 될 것이다. 자신의 재무상태를 정확히 파악, 체크하면서 불필요한 지출을 최소한 하여 우선 종자돈을 마련이 우선이라고 한다. 그리고 저자는 여러 권의 투자관련 책을 읽는 것보다 강연회에 참석하며 자신의 투자 열정을 유지해야한다고 한다. 또한 중요한 건 경제 안목을 기르는 것이다. 이 것 까지는 아주 기본적이고 누구나 아는 내용이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 실천단계에서 구체적인 방법등이 자세하게 나와 있어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 많다.
이제 퇴소를 했으니 실천의 단계로 나는 도립한다. 2,30대 에서도 인터넷뱅킹을 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 그리고 송금수수료를 내면서 송금을 하고 있는 이도 많다고 한다. 가볍게 생각하는 작은 돈이 모여 큰돈이 된다는 걸 늘 생각해야 한다. 일전에 읽었던 책 <상술의 귀재 온주 상인>을 읽어보아도 알 수 있듯이 말이다. 온주상인 처럼 기본적인 자기 성실의 자세가 참으로 중요한 것같다.

 

 

 




j********1 2009.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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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선수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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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재테크를 잘 해서 돈을 벌고 싶다라고 생각하지만 막상 재테크를 하려고 들면 뭐를 어떻게 해야할 지 막막함을 느낄 때가 많다. 특히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린시절 가정에서 경제 교육을 받은 사람들은 드물다. 나도 성인이 되어서 직접 돈을 벌기 시작하면서 적금과 예금, 부금,신탁의 차이점도 제대로 알지 못한 채 은행 문턱을 드나들기 시작하였다. 부모님께선 너무나도 정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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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재테크를 잘 해서 돈을 벌고 싶다라고 생각하지만 막상 재테크를 하려고 들면 뭐를 어떻게 해야할 지 막막함을 느낄 때가 많다. 특히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린시절 가정에서 경제 교육을 받은 사람들은 드물다. 나도 성인이 되어서 직접 돈을 벌기 시작하면서 적금과 예금, 부금,신탁의 차이점도 제대로 알지 못한 채 은행 문턱을 드나들기 시작하였다. 부모님께선 너무나도 정직하게 은행거래만으로 재테크를 하셨는데, 그러다보니 집안 사정이 그닥 나아지는 걸 기대하기는 힘들었다.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우리 부모님은 재테크에 대해서 문외한이셨던 것이다. 그러니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일찍 가정을 꾸린 나도 별 수 없는 재테크의 문외한이 될 수 밖에 없었다. 

요즘은 인터넷의 발달로 인하여 재테크에 관련한 수 많은 정보들을 접하게 된다. 나의 나이 아직 30대 중반이요, 아직 살아갈 날은 평균 수명으로만 따져도 50년 이상이다. 그러니 나도 점차 재테크에 관해 욕심을 내게 된다. 실제로 몇 년 전 구입하려다가 망설이고 포기한 아파트가 50-60%는 족히 올라 지금도 오름세에 있는 그 아파트를 생각하면 속이 쓰라린다. 그리고, 난생 처음으로 부동산 경매를 위해 법원에도 방문을 하였으니  되돌아봐도 내가 변하고 있음을 느끼게 된다.

책 속의 저자도 10권 책을 읽는 것 보다 직접 체험하기를 권한다. 그리고, 지금부터라도 남은 노후를 위해 무조건하고 어려운 금융용어를 공부하기를 강조한다. 책 속 저자의 말들은 현재 나의 재테크 관심 수준이 창피하고 부끄럽게 느껴지도록 할 때가 수도 없었다. 그러면서도 내가 계속 책을 읽을 수 있었던 것은 저자의 말에 수긍하고 인정하기에 충분한 말들이었기 때문이다.

<선수촌 재테크>에서는 5가지의 투자체력에 관해 설명한다. 생존력 훈련, 열정력 훈련, 배짱 담력 훈련, 정보력 훈련, 실행력 훈련그것이다. 한 장 한 장 읽다보니 재테크의 노하우를 비롯하여 재테크를 대하는 나의 자세를 보다 적극적으로 변화시켜 주었다. 신문을 읽고 스크랩을 하라. 직접 발로 뛰어라. 재테크를 위하여 매일 해야 할 일, 일주일 단위로 해야 할 일, 한 달 단위로 해야 할 일도 체크해 준다. 그리고 우선 내가 잘 할 수 있는 종목을 택하여 열심히 하라는 조언도 아끼지 않는다. 

나는 해마다 1권 정도는 재테크 관련 도서를 구입한다. 재테크 관련 책들은 수시로 내가 체크하거나 중요한 부분들은 표시나 밑줄을 긋게 되므로 나에게 있어서는 빌려서 읽을 만 한 대상의 책은 아닌 것이다. 하지만, 내가 재테크 도서를 처음으로 손에 쥔 것도 생각해보면 불과 몇 해전 일이다. 내가 좀 더 빨리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고 준비되어 있는 자였더라면 아마도 내가 놓치고 지금 열심히 후회하고 있는 그 아파트를 구입해서 지금쯤 웃고 있지 않을까?

재테크에 관한 공부는 따로 시기가 정해진 것이 아니라  빠르면 빠를 수록 자기에게 이득인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내가 재테크를 잘 할 수 있을까하며 주저할 필요는 전혀 없다. 재테크에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가 그 만큼 노력하였기에 이루어진 결과이다. 갈수록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해진다는데 그리고, 노령화 사회에서 너무도 긴 노령의 시간을 보내야 하는 우리인데 미래에 대한 두려움대신 이 책에서 희망을 찾기를 바란다.  
c****1 2009.12.07.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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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선수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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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리그를 그린 선수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가 한창 유행이었는데, 그 모티브를 경제 개발서로 옮겨온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최근에 읽은 <트레이닝 캠프>도 미식 축구를 하는 선수들의 이야기를 끌어옴으로써 자아 개발과 도전에 대한 내용을 선수들의 입장에 맞추어 의미있게 풀어내었었는데 이 책 또한 선수들의 생활을 끌어왔다. 우리또한 인생이라는 긴 레이스를 뛰는 선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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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리그를 그린 선수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가 한창 유행이었는데, 그 모티브를 경제 개발서로 옮겨온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최근에 읽은 <트레이닝 캠프>도 미식 축구를 하는 선수들의 이야기를 끌어옴으로써 자아 개발과 도전에 대한 내용을 선수들의 입장에 맞추어 의미있게 풀어내었었는데 이 책 또한 선수들의 생활을 끌어왔다. 우리또한 인생이라는 긴 레이스를 뛰는 선수이다. 아주아주 긴 레이스를 뛰는 것 같지만 뛰다 보면 언젠간 끝이있다. 그래서 경제든, 자기 계발이든 선수들의 생활과 빗대어 놓는 표현들이 더 마음에 와 닿는 것 같다.

 

이 책은 경제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 소위 개미들을 향한 따끔한 충고의 한 마디이다. 나도 또한 이보다 더 비루할 수 없는 개미집단이다. 주식이란 거 잘 모르고, 중국 펀드를 하기 전까지는  중국 펀드가 수백개 존재한다는 것도 몰랐다. 남들 하니까 하고 보자식이지만, 남들 할 때 하면 왠지 뒤쳐지는 것 같아서 불안하고 펀드를 들면 1주일도 안 되서 손익이 나는 것에 울고 웃는 .. 이 책의 저자들은 이런 나의 처지를 누구보다도 가까이서 보아온 금융계 종사자들이다. 그래서인지 나 같은 개미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정말 잘 써 놓아 주었다. 그런 점이 뜨끔했지만, 나의 상황을 그만큼 잘 안다는 믿음이 갔다. 그래서 그들의 충고를 잘 받아들일 수 있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 어려운 경제 용어 설명 하나 없이 마치 개인 컨설턴트처럼 아낌없는 조언을 들을 수 있었다. 그 점이 이 책의 훌륭한 점이라고 생각한다.

 

참 오랜 레이스를 뛰는 인생..

행복한 노년을 맞이하기 위해 재테크는 필수이다. 그것은 나이가 들 수록 실감이 난다. 30-40년을 일하는 것 없어도 쪼들리지 않고, 병이 나도 걱정없이 치료받기 위해서는 이런 저런 연금도 필요하고, 경제적 기반도 필요하다. 언젠가 읽은 책에서 똑똑한 청소년들이 10대 때 부터 노후 준비를 하고, 노후 준비는 다만 1년이라도 앞설 수록 좋은 것이라 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런 생각이 더 강하게 들었다.

 

주식과 펀드, 그 외 많은 예금과 보험, 연금상품들..

자신에게 맞는 재테크를 찾지 못하고 돈을 넣었다 뻈다하면서 불안해 하시는 분들은 이 책이 도움이 될 것 같다. 나는 그런 노심초사한 감정을 겪어본 적이 있어서 이 책이 더 살갑게 다가왔고, 믿을만한 지식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h****4 2009.12.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