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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적인 내용을 담았다길래 주문했는데, 딱 홈패션 강좌에서 나눠주는 복사물 수준이다.
사진도 예쁘고 이것저것 만들 수 있게 다루기는 했는데, 선생님 설명이 없으면 초보자(혹은 홈패션 수업에 얼쩡거린 적 있는 준초보자?)들이 절대로 이 책의 내용대로 만들 수가 없다.
작품마다 한 번이라도 만드는 전과정을 본 적이 있어야만 알아들을 수 있는 수박 겉핥기식 설명뿐이다.
'가장 초보적이고 대중적인 소재(작품들)를 선택해서 진행했다'는 저자의 설명에 '그러나 만드는 과정 설명은 초보자들에게 적합하지 않다.'는 부연설명을 달아놔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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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선박기밖에 못하는데 겁없이 미싱부터 덜컥 사놓고,
최근 발행한 홈패션 책이 보여서 구입했습니다
내용은
미싱의 기초부터 생활에 필요한 모든 소품들이
아이템별로 아주 다양하고 풍부하게 소개되어 있구요
만드는 법 또한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었습니다
홈패션 기초조차 없는 처지라 가끔 모르는 부분도 있었지만
2주만에, 책속에 있는 것과 똑같이 매트커버를 만들었지요
완성한 후의 뿌듯함과 기쁨이란~~~
너무 힘들게만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보니 정말 쉽게 편하게 만들 수 있더군요
하나를 완성해보니
자꾸 만들고 싶은 욕심이 생깁니다
침구세트, 커튼, 쿠션, 앞치마와, 신생아 용품등등
사진과 함께 종류별로, 디자인별로 다양하고 폭넓게 나와서
이 책 한권만 있어도
요사이 소프트 인테리어라 불리우는 홈패션을 완전 정복할 거 같아요
내일은 이 책에 나온 꽃무늬 커튼하고 똑같이 만들기 위해 원단시장 가야겠어요
친구가 가진 홈패션 책도 한권 봤지만
이 책보다 너무 적게 나와서
따라해 볼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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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 내용이 맘에 쏙 듭니다. 이정도의 가격으로 이렇게 자세한 설명과 팁까지 주시다니..감동입니다. 여지껏 홈패션 전문 책자가 없어서 아쉬웠는데 저같은 초보자들에게 홈패션의 지식을 아낌없이 주는 책같습니다. 책에 나와있는 커튼만들기, 휴지커버 만들기 등 평소에 너무나 만들어보고 싶었던 작품을 이제는 쉽게 차근차근 만들어 볼 수 있다는 생각에 설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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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이런 서적은 서점에서 살펴보고 구매해야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이 책은 발행일이 가장 최근이기에..
촌스럽지 않겠다 싶어서...보자마자 구입했어요.
받아보니.. 어라?
눈에 익은 원단들인거예요...
살펴보니..제가 초급코스 수강했던 문화원에서 발행한 서적이네요^^
그러면서 어렴풋... 곧 책 발간될거라 말씀하신 강사님 기억이 났지요.
지퍼달기나,, 재단하는 법,,을 몰라서 구입한건데..
공부를 좀 더 해야겠어요..그냥 딱 봐서는 아직 감이 안잡히는것이 ^^
가장 기초이고,,알아야할 것들을 담아 주신것 같긴 합니다.
보고 열심히 따라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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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봉. 원단에 기초지식이 없는 사람한테는 배우기 너무 힘든 책인거 같네요.
초보에게 제일 중요한 것이 준비물, 부자재 및 실. 원단의 종류. 각각의 쓰임새 이런 설명이 충분히 있지 않고, 기초 겨우 몇페이지에 바로 만들기에 들어갑니다.
그러나 저같은 생초보가 따라하기 쉽지 않게 자세한 설명이 없어 읽다보면 그냥 끝나버려서 시도자체를 포기하고, 인터넷검색으로 직행합니다.
유심히 떠들어보면 인터넷카페가 더 자세하게 설명이 나옵니다. 초보자 입장에서 말이예요. 동영상도 올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땐 정말 쉽게 이해가 되지요.
정말로 초보이신 분은 '홈패션다이'가 더 적당할듯하네요.. 미리보기 하니까 패턴과 직접 만드는것까지 찍어서 나왔네요. 정작 보고싶은것은 몇개 없지만 이책보단 쉬어보여요..
암튼 저한테는 어려운책이라 참고만 하고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보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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