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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게 성경이야기 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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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델란드에서 살고 있는 친구의 추천으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매일 가정예배드리면서 4살 6살 아이들에게 한편씩 읽어주고 있습니다. 아기 때부터 읽어주던 성경책이나, 한국톨스토이에서 나오는 60권짜리 성경동화를 읽어줬었는데, 큰 아이가 자라면서 성경동화로는 부족한 부분을 많이 느꼈습니다.   이 책은 부모가 아이에게 이야기해주는 식으로 성경을 풀어서 전하고 있습니
"자녀에게 성경이야기 해주기..." 내용보기

네델란드에서 살고 있는 친구의 추천으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매일 가정예배드리면서 4살 6살 아이들에게 한편씩 읽어주고 있습니다. 아기 때부터 읽어주던 성경책이나, 한국톨스토이에서 나오는 60권짜리 성경동화를 읽어줬었는데, 큰 아이가 자라면서 성경동화로는 부족한 부분을 많이 느꼈습니다.

 

이 책은 부모가 아이에게 이야기해주는 식으로 성경을 풀어서 전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편하게 들을 수 있으면서도 간략한 줄거리 소개 정도가 아니라 성경만 읽고 묵상없이 알기 어려운 부분까지 자상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건 왜 그런지 아니?" 라는 질문이 들어가면서요...^^ 또한 그 설명이 지극히 하나님 중심이라 아이들에게 읽어줄 때마다 엄마인 저도 은혜가 깊습니다.

 

그림책이라기 보다 글밥이 많은 소설책이라 아이 혼자 읽기는 버겁고 그림이 한챕터에 하나씩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나 6살 딸아이가 부모가 먼저 읽어주면 나중에 혼자서 읽고 있을 정도로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잘 풀어놨습니다. 다른 책들은 사실 같이 읽고도 질문을 거의 안하는데, 성경말씀 만큼은 읽어준 뒤에 질문하고 답하는 시간을 갖는데요, 그 시간에 하는 대답을 들어보면 과연 성경은 의로 교육하기에 너무나 훌륭하고도 완벽한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좋은 두란노 이야기 성경을 저희 아이들과 같이 유아를 둔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가정에서 많이 읽기를 바랍니다.

 

YES마니아 : 로얄 s******4 2013.01.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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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이야기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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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게 하나님의 계획과 사랑을 들려주는 이야기 성경. "성경을 알게 하는 것은 부모가 줄 수 있는 최고의 사랑입니다."   유년시절 어머니가 들려주시던 재미나던 이야기들.  작은 소년이 커다란 거인을 돌팔매로 물리치고, 사자굴에 들어간 소년이 살아나온다는 이야기. 바다가 갈라지고, 불기둥이 나타난다는 이야기.  5개의 떡과 물고기 두마리로 몇천명을 배부르게 먹였다는 이
"두란노 이야기 성경" 내용보기

자녀에게 하나님의 계획과 사랑을 들려주는 이야기 성경. "성경을 알게 하는 것은 부모가 줄 수 있는 최고의 사랑입니다."

 

유년시절 어머니가 들려주시던 재미나던 이야기들.  작은 소년이 커다란 거인을 돌팔매로 물리치고, 사자굴에 들어간 소년이 살아나온다는 이야기. 바다가 갈라지고, 불기둥이 나타난다는 이야기.  5개의 떡과 물고기 두마리로 몇천명을 배부르게 먹였다는 이야기.  이 이야기들은 아직도 귓가에 멤돈다.  어찌나 어머니가 들려주시던 이야기가 재미나던지, 이야기를 듣고, 또 듣고, 또 들었다. 그런 재미난 이야기와 함께 나는 자랐는데, 울 아이들은 그냥 전도사님께 맡겨버렸다. 내가 해준 이야기가 없다. 너무나 지식적이고 딱딱한 이야기만 해주고 있었다.

 

어머니의 무릎위에 앉아서 재미있게 듣던 이야기의 추억을 나는 빼앗아 버렸는지도 모른다.  그 재미난 이야기. 살아있는 진리의 이야기. 그 이야기들이 너무나 재미나게 실려있는 책 한권. <두란노 이야기 성경> 성경을. 요렇게 재미나게도 쓸수 있구나. 이 귀한 책은 구약 구약 87개, 신약 56개, 총 143가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거기에  매우 세밀한 묘사로 그림을 그리듯이 성경의 각 사건을 소개한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는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어려운 신학적 개념도 친숙한 용어로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그뿐 아니라 번역자의 말처럼 구어체로 되어있어서, 아이들에게 동화를 읽어주듯, 재미나게 이야기해 줄수 있는 너무나 귀한 책이다. 시중에 참많은 성경 동화가 나와있다.  전집으로 되어있어서 20권이 넘는 책도 있고, 흩듯이 넘어가버리는 동화들도 많다. 하지만, 이렇게 길지 않으면서도 하나님의 섭리와 하나님의 사랑을 세밀하게 묘사해주는 책은 처음 만났다. 너무나 귀한 책.  울 아이들에게 밤마다 읽어 주고 묵상케해주고 싶은 그런 책이다.

 

어린시절 어머니한테 듣던 그 이야기들을 사랑하는 내 아이들에게, 그리고 사랑하는 유치부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다. 하나 하나 곱씹으면서 재미난 이야기를 하듯 주님의 사랑을 전해주고 싶다.  아이들이 커서 나처럼 신비하고 재미난, 주님의 사랑을 어머니 품에서 들었다고 추억할수 있게말이다.  주님의 크신 사랑이, 크신 은혜가 언제나 충만하길 바란다.  이 귀한 말씀으로 말이다.



d****2 2011.05.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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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두란노 이야기 성경 - 온가족이 함께 읽는 우리집 성경~♡
"[서평] 두란노 이야기 성경 - 온가족이 함께 읽는 우리집 성경~♡" 내용보기
전세계 최고의 베스트 셀러.. 바로 성경이 아닐까. 크리스찬이고 아니고를 떠나 성경은 누구나 한번쯤 읽어보아야할 그야말로 고전이란 생각이 든다. 그런데, 막상 성경을 읽으려 펼치면 얼마 못가 중도포기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결혼하며 하나님을 믿고 열심히 교회 출석하는 울 신랑의 제일 취약 부분도 바로 매일 성경 읽기.  아마도 딱딱한 문체와 잘 안쓰
"[서평] 두란노 이야기 성경 - 온가족이 함께 읽는 우리집 성경~♡" 내용보기


 

 

전세계 최고의 베스트 셀러.. 바로 성경이 아닐까.

크리스찬이고 아니고를 떠나 성경은 누구나 한번쯤 읽어보아야할 그야말로 고전이란 생각이 든다.

그런데, 막상 성경을 읽으려 펼치면 얼마 못가 중도포기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결혼하며 하나님을 믿고 열심히 교회 출석하는 울 신랑의 제일 취약 부분도 바로 매일 성경 읽기. 

아마도 딱딱한 문체와 잘 안쓰는 옛말이 많이 섞여있는 점도 그 이유 중 하나일 것 같다.(물론 쉽게 풀어 쓴 성경도 있지만..)

수학 공부를 하며 제일 첫 장 집합만 내~ 하다가 결국 끝나버리고 마는 학생마냥

성경도 창세기 출애굽기를 지나 레위기쯤 되면 조금씩 지치게 마련이다.

어른도 그러니 아이들은 오죽할까. 그래서 아이들을 위한 성경이 따로 출간되는가 보다.

그런데 막상 아이를 위해 어린이용 성경을 고르려고 보면 알맞은 것을 찾기가 꽤나 어렵다.

성경 66권의 내용을 부족함 없이 잘 담고 있으면서 딱딱하고 지루하지 않은 재미난 이야기 성경을 찾는 것이그리 쉽지가 않았다.

큰 아이는 3살, 이제 초등학생이 된 사촌 누나가 보던 베이비 성경을 물려 받아 읽고 있다.

노아의 방주나 다니엘과 요셉의 이야기를 다룬 단행본도 몇 권은 가지고 있지만 뭔가 부족하고 아쉽게 여기던 중에

두란노키즈에서 출간된 이야기 성경을 만나게 되었다.

6세 이상의 어린이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쓰인 성경 역사 이야기란 문구에

우리 아이뿐 아니라 8살 7살 조카들에게도 참 좋을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일단 책을 받아본 첫 느낌은 우왓~ 두껍고 무겁다. 책을 펼쳐보니 그림은 많지 않다. 글자 크기도 그리 크지 않고.

아무래도 어린 아이들은 책을 처음 보았을 때 두께감으로 인해 느껴지는 부담감이 있을 듯 하다.

하지만 부모 입장에선 그만큼 내용적인 면에선 부실함이 없으리란 기대감이 든다.

큰 아이 돌 전에 늘 업어 재우며 잠들때까지 성경을 읽어 주었기에 아직 어린 둘째도 요 이야기 성경으로 그리 읽어주마 생각했는데,

왠걸 이건 성경책보다도 더 무거운 것 같다. 그만큼 제본과 인쇄 상태 등등은 훌륭하지만 그리 해주진 못할 것 같다.

요기까지는 책 겉만 보고 느겨진 것들.

 

그리고 일단 아이들에게 보여주기 전에 책을 펼쳐 목차부터 살펴보고 읽어본 후 아이들에게도 읽어주었다.


 

구약 신약으로 나누어 구약 87개, 신약 56개의 총 143가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 이야기 성경은

엄마는 읽어주기 쉽고 아이는 이해하기 쉬운 스토리텔링 형식의 구어체로 쓰여져 있다.

그리고 소제목 옆에 해당 내용이 성경의 어는 부분인지도 표기해 주어  여러모로 도움이 될 듯.

 

58. 다윗과 골리앗  (사무엘상 17장)

다윗의 무기가 무엇인지 아니? 먼저 막대기가 있지. 그러니까 목자들이 쓰는 지팡이 말이야.

그리고 돌팔매 끈이 있었어. 돌팔매 끈은 긴 줄처럼 생겼는데, 끈 중간에 가죽 조각이 붙어 있단다.

그 가죽 조각 위에 돌멩이를 올려 놓고 돌팔매 끈을 힘차게 빙빙 돌리는 거야.

그러면 '슝'하고 가죽 조각 위의 돌멩이가 멀리 날아가게 되지.   --- 298p 중

 

정말 작은 부분까지 세밀히 묘사하고 있는 본문 내용에 놀랐다. 눈 앞에 그림이 그려지는 듯한 기분이랄까.

6세 이상 아이라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다고 한 그 문구가 그제사 이해가 됐다.

역시나 700페이지를 훌쩍 넘기는 방대한 분량인지라 아직 전문을 다 읽지는 못했지만

아이들이 궁금히 여길만한 것들은 대부분 자세한 묘사로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 점이 참 맘에 든다.

또한 보통 책을 읽어줄 때 일부러 내가 이야기하는 것마냥 바꾸어 읽어주는 경우가 많았는데,

요건 이미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쓰여져 있어 읽어주기도 쉽고 읽어주는 나역시 이야기에 빨려들어가는 기분이다.

한 이야기당 2~4장 정도의 분량이라 아이 연령에 맞추어 나누어 읽어 주기에도 적당하다.

3살 울 아이에게는 자기 전에 하나씩 읽어주니 딱 좋고, 8살 조카에게 물어보니 한번에 2~3개 정도 읽으니 딱 좋단다.

처음엔 두꺼운 책 겉만 보고는 헉~ 하더니 조카들와 울 아이까지 모두 모아놓고 하나 읽어주었더니 그 다음엔 제 스스로 읽겠다 한다.

 

특히 요즘 짧은 글밥의 그림책보다 명작동화에 조금씩 관심을 가지는 울 아이도 재미있게 들어주어 감사했다.

그리고 아직도 성경을 어려워하는 울 신랑도 이걸루 시작해야겠다며 열의를 보이니 감사하고.

또 신앙적인 면에서 나의 롤모델인 울 친정엄마도 재미있겠다며 빨리 읽고 빌려달라시니

책 첫 장에 쓰인데로 "예수님의 특별한 사랑을 받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알맞은 성경이란 생각이 든다.

유아들에겐 성경 이야기의 재미를 알게 해주는 시작점이 될 것이고,

초등학생 이후로는 어린이 성경을 거쳐 진짜 성경으로 발전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될 것이고,

또 성경이 어려운 어른들에겐 성경과 친해지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지름길이 될 것이고,

성경을 여러번 읽은 어른들에겐 풀어 쓴 성경 이야기가 색다른 재미를 주는 쉼터가 될 수 있으리라...

 

모두 143개의 이야기가 들어 있으니 하루에 하나씩만 읽어주어도 일년에 두번 성경을 읽는 셈이 된다.

성경의 달고 오묘한 그 참맛을 우리 아이가 알 수 있도록 매일 이야기 성경과 함께 해야겠다.

영의 양식을 꾸준히 섭취하게 해주는 것. 그것이야말로 하나님이 바라시는 엄마의 모습 아닐까...

이야기 성경을 통해 아이들과 말씀을 나누고 누리는 시간이 점점 늘기를 바래본다. ^^

YES마니아 : 플래티넘 h*****0 2009.12.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경 교육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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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던 이야기 성경을 드디어 구입 했습니다! 제가 쓰려고 구입한 것은 아닙니다. 저희 조카를 위해, 형수님께 선물하기 위해 구입 했습니다. 형수님이 어찌나 좋아라 하던지요! 조카가 태어난지 이제 불과 3개월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은 쓸 수 없습니다. 지금 읽어줘 봐야 소용 없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금방 크기 때문에 미리 구입하여 선물을 했습니다. 조카가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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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로만 듣던 이야기 성경을 드디어 구입 했습니다! 제가 쓰려고 구입한 것은 아닙니다. 저희 조카를 위해, 형수님께 선물하기 위해 구입 했습니다. 형수님이 어찌나 좋아라 하던지요! 조카가 태어난지 이제 불과 3개월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은 쓸 수 없습니다. 지금 읽어줘 봐야 소용 없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금방 크기 때문에 미리 구입하여 선물을 했습니다. 조카가 아직 말을 알아들을 수는 없지만, 형수님이 뭔가 이야기 해줄 때마다 좋아한다니 잘 선물 했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특별히 이 성경을 아이들 용으로 선택한 이유는 먼저 추천을 받았고, 또한 아래 문구로 인해서 입니다.

- 이야기 성경이 발달한 네덜란드에서 가장 사랑받는 어린이 성경
- 어린 자녀에게 책을 읽어주면 인지능력이 향상됩니다.
- 종교개혁의 열매, 네덜란드 개혁교회의 부모님과 기독학교가 선택하는 어린이 성경

 듣기로 개혁 교회의 부모나 청교도들은 자녀에게 성경을 매일 읽어 준다고, 주었다고 합니다. 특히 식사 후에 부모와 자녀가 마주 앉아 성경을 읽어주면 학습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그때 읽어 줄 성경으로 본 성경이 사용된다고 하니 구입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한 집에 사는 저희 조카를 위해 구입한 이 성경! 사용하기까지 아직 일년을 더 기다려야 하지만 그때가 기대 됩니다! 내년이 되면 저도 조카에게 이 성경을 종종 읽어 주어야 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훗날 결혼을 하여 아이를 낳으면 이 성경을 구입하여 읽어 주어야 겠습니다!

f********3 2011.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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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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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에 있는 내용들을 보고 더욱 확신이 생겨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두꺼운 책은 보기만 해도 뿌듯함을 줍니다 ㅎ 함께 있는 그림은 아이가 함께 책을 보게 하는 작은 힘이 되구요 아이가 혼자서 읽기에는 부담감이 있지만 엄마가, 아빠가 읽어주기에 정말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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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에 있는 내용들을 보고 더욱 확신이 생겨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두꺼운 책은 보기만 해도 뿌듯함을 줍니다 ㅎ

함께 있는 그림은 아이가 함께 책을 보게 하는 작은 힘이 되구요

아이가 혼자서 읽기에는 부담감이 있지만

엄마가, 아빠가 읽어주기에 정말 좋은 책입니다

 

d****5 2010.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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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이야기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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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두 아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건 무엇보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랍니다. 아이들이 세상의 지식보다 성경을 깊이 사랑하고 묵상하면서 자랐으면 하는 바램이랍니다. 그래서 성경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고 싶은데... 창세기의 앞부분인 천지창조에 대한 이야기와 노아, 예수님의 탄생에 대한 이야기만 하게 되더라구요. 예수님에 대한 깊은 이야기와 성경 인물들에 대해서도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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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두 아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건 무엇보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랍니다.

아이들이 세상의 지식보다 성경을 깊이 사랑하고 묵상하면서 자랐으면 하는 바램이랍니다.

그래서 성경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고 싶은데... 창세기의 앞부분인 천지창조에 대한 이야기와 노아, 예수님의 탄생에 대한 이야기만 하게 되더라구요. 예수님에 대한 깊은 이야기와 성경 인물들에 대해서도 정말 재미있게 이야기해주고 싶다라는 바램이 간절했는데...정말 마음에 쏙 드는 이야기 성경책이 출간되었네요. 우리 아이들에게 성경을 알게 하라고 주신 하나님의 선물인 것같아요~^^*

 

네덜란드에서 가장 사랑받는 어린이 성경이 번역되서 <두란노 이야기 성경>으로 우리 나라 아이들에게 다가왔네요. 네덜란드에서 생활하면서 두 딸에게 읽어주었던 책을 우리나라에서 태어난 두 아들을 위해 우리말로 옮기게 되었다는 합니다. 네 자녀를 둔 어머니가 옮긴 책이라서 그런지 더 정이 가네요.^^ 역자 후기를 통해 알게되었는데 네덜란드 기독가정은 매일 세번 가정예배를 드리는 전통이 있다고 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성경을 들으면서 자라는 아이들이 참 복되다는 생각이 드네요. 가정예배... 아이들이 어리다고 계속 미루기만 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시작해야겠습니다.

 

5개월, 28개월 된 두 아들에게 두란노 이야기 성경을 읽어주었습니다. 기어다니는 둘째는 엄마 주변에 있는데~ 28개월 된 3살 아들은 자꾸만 돌아다니네요~;; 그림책을 함께 읽는 데는 익숙한데 이야기를 듣는데는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 것같습니다. 그래서 3살 아들에게는 움직이지 않는 시간인 졸릴 때 성경을 읽어주었습니다. 성경 이야기가 재미있어 읽어주는 제가 더 신이 났답니다.^^

 

"가나안 어느 마을에 '엘가나'라는 사람이 있었어. 그에게는 아내가 2명 있었지. 아내가 2명이라니 좀 이상하지? 그래서 엘가나의 집안은 그리 화목하지 못했단다." (259p)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지 못할 내용을 이렇게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아이에게 이야기를 하듯 스토리텔링 형식의 구어체로 되어있습니다. 부연설명없이 읽어 주는 것만으로도 성경을 알려줄 수 있어서 좋네요. 이야기 성경을 듣고 자라는 우리 아이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알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역자의 바램처럼 매일 성경을 들려주는 부모들이 많아지길 소원합니다. 아이들에게 성경을 알려주고 싶은 부모님이라면 어릴때부터 두란노 이야기 성경을 읽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성경을 임신축하, 백일, 돌, 생일 선물로도 추천합니다. 

c*******m 2009.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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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에게 강력추천하는 이야기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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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받게 되어서 일단 감사와 기쁨이 넘쳤답니다. 아직 이 책을 다 읽은것은 아니지만,성경에서 말하는 중요한 내용을 단락을 나누어서구약과 신약을 나누어 이야기하고 있다는 점에서 참 좋습니다. 일단 글이 부모님이 아이들에게 읽어줄수 있는 "~거든" "~했어"과 같은 체라서너무 읽기가 편하구요.또한가지성경이 어떤 사실만 나온다면이 책은 그 사실에 대해서 이해할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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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받게 되어서 일단 감사와 기쁨이 넘쳤답니다.
 
아직 이 책을 다 읽은것은 아니지만,
성경에서 말하는 중요한 내용을 단락을 나누어서
구약과 신약을 나누어 이야기하고 있다는 점에서 참 좋습니다.
 
일단 글이 부모님이 아이들에게 읽어줄수 있는 "~거든" "~했어"과 같은 체라서
너무 읽기가 편하구요.
또한가지
성경이 어떤 사실만 나온다면
이 책은 그 사실에 대해서 이해할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다시말해 이 책은 정리된 성경책, 어려운 말로 하자면 신학이 있는 성경책이죠~)
그 안에 있는 신학이 보수적인것 같고,
읽어줄때 아이들이 잘 이해하고 있는 것 같아서 참 좋습니다.
 
화란의 신앙교육이 왜 좋은지 알겠습니다.
일단
모든 학부모님들에게 강력추천하구요.
 
제가 요즘 매일밤 아이에게 2챕터~3챕터씩 읽어주면서 자는데
저에게도 너무 좋고
첫째딸(6살)도 이 책 읽어줄것을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다만 단점이 있다면
그림이 약간 빈약하지 않나 싶기도 해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그림이 조금 더 자주나온다면
이책이야말로 대박을 터뜨릴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e 2009.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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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꾸준히 읽어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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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지나기 전에는 누워있는 정환이 옆에서 성경을 열심히 읽어주었었답니다.. 정환이가 돌아다닐수 있을때쯤에는 자꾸 제옆으로 와서 얇디얇은 성경책의 책장을 자꾸 잡아당겨서... 아가들이 볼만한 보드북을 성경책 대신해서 읽어주기 시작한 뒤로는.... 성경책은 저만 가끔 보는 책이 되어버렸답니다... 본인들은 찢으려는 의도는 아니었지만 자기들 쪽으로 잡아당기다 보면 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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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지나기 전에는 누워있는 정환이 옆에서 성경을 열심히 읽어주었었답니다..

정환이가 돌아다닐수 있을때쯤에는 자꾸 제옆으로 와서 얇디얇은 성경책의 책장을 자꾸 잡아당겨서...

아가들이 볼만한 보드북을 성경책 대신해서 읽어주기 시작한 뒤로는....

성경책은 저만 가끔 보는 책이 되어버렸답니다...

본인들은 찢으려는 의도는 아니었지만 자기들 쪽으로 잡아당기다 보면 쭈욱~~ 찢어지기 쉬웠던 성경책...

 

좀 큰 지금은 너무 어려워 해서 읽어주기를 꾸준히 못하고 읽다 말다를 되풀이 하다보니...

내용도 모르겠고. 말은 어렵고 하니 짜증을 내더라구요...

 

두란노이야기 성경을 읽어주기 시작한지 두주....

정환이는 나름 이야기를 조금씩이나 이해하는듯 하답니다..  주말에 친정에 갈때도 들고가서 자기전에 누워서

읽어주었답니다...

저희 친정엄마 옆에서 더~~~ 뿌듯해 하시고... 더~~ 좋아하시더라구요... ^^


 

하루에 두세장씩 정도 밖에 못 읽어준답니다... 다른책 한두권과 함께 읽어주기 때문에...

아직 진도가 많이 나가지는 않았지만.. 서두르지 않고 아이들에게 성경에 재미나는 이야기가 많다는걸

먼저 알려주고 싶어요... 나중에는 혼자서도 읽을수 있겠죠?  ^^

 

이 책의 구약과 신약의 전 이야기가 다 나와있답니다..

~거든, ~이었지 등의 이야기체로 되어있어서 특별히 구연동화를 하지 않고 그냥 읽어주기만 해도

구연동화가 되게끔... 이야기가 되게끔 구성이 되어져 있고...

한장마다 3~4장씩으로 길지 않기 때문에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 않는답니다...

각 장마다 성경 어느구절인지도 적혀져 있답니다...

중간 중간 들어가 있는 삽화도 귀여운 그림체로 그려져 있답니다.. 그림이 나올때마다 아이들의 집중도가

높아집니다 ^^


단점이 하나 있어요..... 책 종이질이 너무 좋아요... 빤딱 빤딱... 이게 왜 단점이냐구요?

너무 무거워요 ㅠㅠ

720페이지.. 어떻게 보면 그닥 많은 페이지는 아니랍니다.. 저희집에 있는 몇권의 책도 700페이지 가량되는데.

그책들중에서 이 책이 가장... 아주~~~ 무겁거든요.. ㅠㅠ

그래도... 재미있어서.. 재미있고 유익해서 너무 좋아요.. ^__^

 

[성경을 알게 하는 것은 부모가 줄 수 있는 최고의 사랑입니다]



e***d 2009.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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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이야기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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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늘 성경을 읽게 하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성경을 그대로 아이들에게 읽게 하기는 어렵습니다.  내용도 아리송하고 잘 이해하지 못하는 말들도 많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날마다 말씀을 쓰고 묵상합니다.  초등학교 1학년인 큰 아이는 잠언을 세 절씩, 유치원에 다니는 둘째는 말씀 캘린더를 가지고 하루치의 말씀을 필사합니다
"두란노 이야기 성경" 내용보기

아이들에게 늘 성경을 읽게 하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성경을 그대로 아이들에게 읽게 하기는 어렵습니다.  내용도 아리송하고 잘 이해하지 못하는 말들도 많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날마다 말씀을 쓰고 묵상합니다.  초등학교 1학년인 큰 아이는 잠언을 세 절씩, 유치원에 다니는 둘째는 말씀 캘린더를 가지고 하루치의 말씀을 필사합니다.  하지만 그 내용은 거의 알지 못합니다.  우리 두 부부가 나름대로 해석해주고 있기는 합니다.  저희도 믿음 생활을 한지도 얼마 되지 않았고 아는 것도 얼마 안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늘 아이들이 이해할 만한 성경이 아쉬웠습니다.

그런 저희에게 좋은 책이 있었으니 바로 '두란노 이야기 성경'입니다.  저는 그저 단순히 성경을 좀 쉬운 말로 풀이해서 써 놓았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날마다 한 장씩 읽어 주면서 보니 그렇지가 않았습니다.  제목 그대로 정말 이야기로 쓰여져 있었습니다.  말하자면 내용을 좀 덧붙이고 간략하게도 해서 아이들이 이해하고 잘 알 수 있도록 쓰여져 있었습니다.  요즘 날마다 이야기 성경을 읽는 재미에 아이들도 저도 푹 빠져 있습니다.  한 장을 다 읽고 나서 내일은 이런 이야기를 읽을 거야 라고 미리 예고를 합니다.  그러면 두 아이가 늘상 말합니다.  재밌겠다고. 

아이들에는 무엇이건 재미로 다가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부도 마찬가지고 물론 성경 말씀도 마찬가지 일거라 생각합니다.  말씀이 귀하니 한자도 고치지 말고 그대로 읽어라는 아닐 것입니다.  읽어도 무슨 내용인지 모르면 소용이 없을 수도 있으니까 말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아이들에게는 꼭 이야기 성경이 한 권쯤 있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줄거리가 있는 이야기로 듣다 보면 자연히 오래오래 머리에 기억될 것입니다.

중간 중간에 삽입된 그림들은 간단하면서도 이해를 돕기에 충분했습니다.  아이들 책엔 역시 그림이 빠지면 왠지 서운한 기분이 듭니다.


 

이 한 권의 책을 아이들과 함께 다 읽고 나면 성경을 1번 읽은 것보다 더 뿌듯할 것 같기도 합니다.  날마다 빠지지 않고 잠자리에 들기 전에 꼬박꼬박 읽어서 이 책을 몇 번 반복하면 아이들에게 성경이 무척이나 친숙하게 다가설 것 같아 그 날이 너무 기다려 집니다.

YES마니아 : 로얄 n******n 2009.12.11. 신고 공감 0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의 빛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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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기전 부터 엄마와 함께 말씀을 들었던 아이 엄마로서 아이에게 좋은 책 선물해 주고 싶고 아이가 좋은 책을 읽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엄마가 선택한 것인 두란노[이야기 성경]이에요.   엄마로서 아이에게 성경의 말씀이 아이의 인생에 등이되고 빛이 되기를 바라는 간절함이 있어서 아이에게 성경을 들려주고 읽게 해 주고 싶었어요.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의 빛이니라" 내용보기

태어나기전 부터 엄마와 함께 말씀을 들었던 아이

엄마로서 아이에게 좋은 책 선물해 주고 싶고

아이가 좋은 책을 읽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엄마가 선택한 것인 두란노[이야기 성경]이에요.

 

엄마로서 아이에게 성경의 말씀이 아이의 인생에 등이되고 빛이 되기를

바라는 간절함이 있어서 아이에게 성경을 들려주고 읽게 해 주고 싶었어요.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라]

아이에게 이 말씀 외우게 하였었네요.

지금 아이의 개월수는 40개월이네요.

 

 

지금은 엄마가 읽어주고 함께 하고 있지만.

아이에게 성경을 이야기처럼 들려줄 수 있어서

어린 아이도 흥미있게 들을 수 있어서 좋았구요.

 

성경을 토대로 충실하게 내용이 채워져 있어서 엄마가 따로 부연 설명을 하지 않아도 되구요.

간단하지만 삽화있어서 아이가 성경읽은 부분을 이해하기가 쉬웠던거  같아요.

 

지금은 대강절..그리고 예수님 탄생한 크리스마스가 얼마 남지 않아서

아이와 함께 읽기 시작한 부분은 예수님의 탄생부분이였어요.

제목부터 특별하더라구요,

2.짠 짜잔 예수님이 태어나셨다!

동화처럼 제목이 되어 있지만 [누가복음 1,2]

이렇게 성경 말씀의 어느부분인지가 적혀 있어서 엄마로서 무척 맘에 들었네요.

아이가 단순히 이야기로만 읽고 듣고 하는 것이 아니라

좀 더 자라서 말씀속에서 이야기를 찾아 내게 될거라는 기대감이 들더라구요.

 

아이랑 함께 읽으면서 재미난 동화와도 같은 이야기 성경에 쏙 빠져든 엄마.

동화책이 잠자리에 들기전에 들려주는 이야기라면

엄마는 아이가 아침에 잠에서 깨었을때 이야기 성경과 함께 하루를 열어주고 있어요.

이야기 성경의 글은 구어체로 되어있어서 아이들에게 이야기 성경을 읽어주는 엄마가

직접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느낌이 들어서 인지

아이도 흥미롭게 듣게 되면서

말씀을 바탕으로 한것이기에 엄마도 아이도 함께 성경말씀을 이해하기 쉬웠답니다.

이야기 성경을 받고 읽으면서 엄마는 생각합니다.  

[나의 사랑하는 책 비록 헤어 졌으나 어머님의 무릎 위에 앉아서 ...]

이 찬송가의 가사처럼 엄마의 성경,아이에게 기억에 남는 첫 성경이면서 잊지 못할 성경이기

될 것이라는 생각을 ....

 

s******8 2009.12.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