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켄스버그 소년 합창단의 노래를 들으면서 머리끝이 주삣쭈삣서는 전율을 느꼈다 일찌기 들어보지 못했던 소년 합창단의 힘찬 목소리 가날프고....화음이 잘 조화된 어딘지 모르게 나약하게만 했던 소년합창단의 노래가아닌 힘차고....또 다른 해석을 통한 합창단원의 노래는 아프리카라는 또다른 대륙이 주는 어떤 생동감과 함께 이국적인 정취도 물씬 풍기는 대단히 매력적인 노래를 들을 수 있었다 드라켄스버그 소년 합창단의 백그라운드를 읽고나니 아 ~~~ 그런 배경이 있었기에 이런 노래들이 나올 수 있구나... 힘참과 섬세함과 정교함 그러면서도 또다른 감동과 희열을 안겨주는 이국적인 정취감 들을수록 정감이가고, 감동의 물결속에 휘말리는 모처럼 행복에 푸욱 빠질 수 있는 좋은 음반이다 |
| 우연히 방송을 듣다가 드라켄스버그 소년 합창단의 음악을 들었어요. 남아프카 공화국이라는 것도 이국적인 매력을 주지만, 너무 노래를 잘해 놀랐습니다. 타고난 실력도 대단하고 테크닉도 대단하구요. 이렇게 노래 잘하는 아이들이 많지 않을 거라 생각됩니다. 드라켄스버그 소년 합창단들은 못하는 노래가 없는 것 같았어요. 밤의 여왕아리아 같은 것을 부른다니 놀라지 않을 수 없네요. 또 음악마다 운동력이 있어서 좋구요. 이 음반에 대해 소개된 것을 읽어보니 이 아이들은 여러 문화 속에서 살고 있데요. 그래서인지 각 노래들이 다양한거구요. 제가 음악을 많이 들은 것은 아니지만 제가 아는 소년 합창단과는 아주 다른 느낌이네요. 모처럼 색다른 음악을 듣게 되어 아주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