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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행동이 따르는 삶이란?
"행동이 따르는 삶이란?" 내용보기
아이거나 어른이거나... 그건 크게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 행동보다 말이 앞선 이들은 어디에서나 존재하기 마련이니까. 나의 모습을 찬찬히 되세겨 볼때도 행동보단 말이 앞 선 경우 또한 많았으리라 여겨져 그것은 은연중에라도 아이들이 답습하지 않았을까, 그래서 늘 조잘거리며 말이나 떼로써 우선하려 하지 않았나... 가만히 생각하며 반성하게끔 된 계기였다.  다양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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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거나 어른이거나... 그건 크게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

행동보다 말이 앞선 이들은 어디에서나 존재하기 마련이니까.

나의 모습을 찬찬히 되세겨 볼때도 행동보단 말이 앞 선 경우 또한 많았으리라 여겨져

그것은 은연중에라도 아이들이 답습하지 않았을까, 그래서 늘 조잘거리며 말이나 떼로써 우선하려 하지 않았나...

가만히 생각하며 반성하게끔 된 계기였다. 

다양한 인물들을 소개하면서 우리 나랏 사람도 유성룡과 강빈, 둘을 언급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나라 밖 사람들은 때론  먼나라 얘기처럼 들리는 경우가 많은데

우리 조상 중에서도 이렇게 실천을 중요시 여기며 주변의 시선을 아랑곳 않고 행동으로 옮긴 이가 있다는 사실이

아이들에겐 새로우면서 마음을 후끈 달아오르게 하는 뭔가가 있었던 듯 하다.

책의 뒷표지에는 소개한 여섯명의 실천가들이 가장 중요시 여겼던 부분을 요약해서 정리해 놓았다.

그래서 책의 앞뒤표지를 모두 허투루 보지 않고 한번 더 집어보게 되는 계기로 만들면서

책속의 내용을 다시금 되세김질 하는 역할 또한 하고 있는 듯 보인다.

 

한명 한명의 인물들을 소개하는 글에선 그의 소갯글, 내용,

중요시 여긴 실천항목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놨다.

글 또한 아이들의 눈위치에서 쉽게쉽게 읽히고 받아들이게끔 적어놓은데다

인터뷰 하는 형식으로 소개한 오리아나 팔라치의 종군기자로서의 발로 뛰는 기자 정신이나

초등학교 여학생이 자신의 블로그에 소개한 강빈의 이야기에는 덧글과 답글이 달린 모습까지 보여줘

다양한 글쓰기 형식과 재미를 톡톡히 보여준 듯 하다.

 

울 꼬맹인... 이렇게 글밥이 많은 글을 읽을 줄을 모른다.

아직 한글의 아는 수준이 현저히 적은 덕분이다.

그래서 내가 부리나케 읽어서(하루면 다 읽을 걸 미루다 차일피일 하게 됐지만...^^)

인물들을 묘사한 그림과 실천법칙을 간략히 소개해 주면서 이야기 하는 형식으로 책과의 소통을 꿰했다.

아이들은 위험한 전쟁터에도 몸 사리지 않고 나가서 사실을 알려주려 애쓴 기자 얘기와

동물을 사랑하는 방법을 생활 속 작은 것부터 실천으로 옮기길 권하는 제인 구달의 얘기,

이순신 장군을 강력히 추천하며 나라 안팎의 일을 바꾸고자 노력했던 할아버지 애길 참 좋아했다.

 

나도 뭐든 하겠다는 마음이 생기면 바로 할거야~ 그런다.

기차를 만들겠다고 생각했으면 뭐로든 기차를 만들거고,

칼싸움을 하고 싶으면 칼처럼 막대기를 구해서 형아랑 할 거고,

지하철을 타야겠다는 생각이 들면 아빠를 졸라 타러 갈거야....

아이의 세계에서 나온 말들였지만 이런 작은 것들이 쌓이고 쌓여

뭐든 맘 속으로만 생각하지 않고 실패하고 좌절한대도

행동으로 옮기는 어른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맘, 가득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아이가 좀더 커서 제 손으로 읽을때까지 두고 또 둬야겠다 싶어진다!

YES마니아 : 로얄 p****h 2009.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실천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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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접하면서 읽는 동안 지행합일... 이란 말이 많이 떠올랐습니다. 자신이 알고 있는 바를 그대로 실천에 옮기는 거... 정말 이렇게만 한다면 자신이 그토록 바라는 꿈도 현실로 이뤄질 수 있겠죠... 그리고 우리 사회도 한층 더 발전하고 밝아질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 책은 특히 행동하는 것에 더 비중을 두고 있는데요. 아는 것이 많다하더라도 그것을 실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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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접하면서 읽는 동안 지행합일... 이란 말이 많이 떠올랐습니다.

자신이 알고 있는 바를 그대로 실천에 옮기는 거...

정말 이렇게만 한다면 자신이 그토록 바라는 꿈도 현실로 이뤄질 수 있겠죠...

그리고 우리 사회도 한층 더 발전하고 밝아질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 책은 특히 행동하는 것에 더 비중을 두고 있는데요.

아는 것이 많다하더라도

그것을 실제로 행동으로 옮기는 건 대단한 의지와 노력이 수반되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줬어요.

여섯 사람의 이야기를 그 예로 들고 있습니다.

동물학자 제인 구달, 은행가 무하마드 유누스, 평생을 시골에서 산 헬렌 니어링, 백성을 하늘처럼 생각한 실용 재상 유성룡,

여성의 한계를 뛰어넘은 여기자 오리아나 팔라치, 조선왕실 최초의 CEO 강빈이 바로 그들입니다.

이들이 말하는 실천의 법칙도 해당 인물들의 이야기 끝에 2가지로 요약해서 정리를 잘해두어서 읽을때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개인적으로는 아프리카 오지에서 침팬지를 연구한 여성 동물학자 제인 구달 이야기가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대학을 나오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동물을 연구했던 특별한 이력도 없는 그녀지만

어릴때부터 아프리카를 동경해서 그 무대로 등장하는 책들은 손에서 놓지 않았답니다.

그리고 집 주변의 동물들을 열심히 관찰하면서

아무도 알아주지 않지만 헛드레 일을 하면서까지  

자신의 꿈인 동물을 연구하는 일을 포기하지 않고 차근차근 준비한 모습들...

이런 노력들이 바로 그녀를 침팬지 연구의 대가를 만든 원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침팬지 연구에 그치지 않고 야생 동물 보호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뿌리와 가지"라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어린 청소년들도 환경 보호에 나설 기회를 마련하는 등

그녀의 끊임없는 도전의지와 그것을 몸소 실천하는 모습에 또한번 감명받았습니다.

 

그녀의 쉼없는 도전와 행동하는 모습을 보고

그에 비해 많이 사소하지만 

우리 아들이 이렇게~ 저렇게~ 커줬으면 욕심쟁이 엄마가 되기 전에

생활 속 곳곳에서(예를 들어 정리정돈, 독서, 운동하기...) 

엄마인 나부터 말보다는 행동으로 옮기는 모습을 보여줘야겠다 다짐했네요...

 


 


p*****e 2009.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말보다 행동이 중요해
"말보다 행동이 중요해" 내용보기
'말보다 행동이 중요해' 책은 나같은 아이들에게 꼭 권장해 주고 싶은 책이다. 나는 미일 같이 말로만 하겠다고 하고 행동으로는 하지 않았더 나인것 같다. 하지만 이책을 읽고 나니 말보다 먼저 행동으로 보여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책의 내용중 나는 제일 유쾌한 이야기중 하는는 오리아나팔라치의 이야기다. 제일 명대사를 뽑는다면..  "너는 나를 쓰러트릴 수 없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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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보다 행동이 중요해' 책은 나같은 아이들에게 꼭 권장해 주고 싶은 책이다.

나는 미일 같이 말로만 하겠다고 하고 행동으로는 하지 않았더 나인것 같다.

하지만 이책을 읽고 나니 말보다 먼저 행동으로 보여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책의 내용중 나는 제일 유쾌한 이야기중 하는는 오리아나팔라치의 이야기다.

제일 명대사를 뽑는다면..  "너는 나를 쓰러트릴 수 없어"라는 말이다.

내가 이대사를 따라 해보기도 했다. 그랬더닌 왠지 모르게 오리아나 팔라치의

심정을 알 수 있을것 같아다.

하긴 다양한 세상경험을 한 오리아나 팔라치를 취재한 그기자 역시 훌륭한 기작가

되리라 생각한다.

가장 놀란 이야기는 헬랜 니어링의 이야기였다.

소박하게 자신의  일을 버리고 시골에 가서 욕심없이 자신의 약속을 지키면 산다는

것이 힘들테데도 100살이 되도록 건강하고 자신의 선택한 길을 꾸준히 간다는

점이 나에게 또다른 반성의 기회를 주었다.

엄마가 항상하는얘기처럼 자신이 하고 싶은일을 위해 지금 열심히 공부하고

투자하면 나중에 후회하는 일 없이 살수 있다고 누나에게 귀에 못이 박히도록

한 이유를 조금씩 알수 있을것 같다.

물론 나에겐 아직 얘기할 단계가 아니라고 책을 열심히 읽고 대신 꼭 독후감을  쓰라고

한 이유도 ...

여기에 나온 사람들 모두자신이 생각한 모든 목표를 위해 열심히 살았고  물질에 대한

욕심보다는 일과 자신과의 약속을 중시 여긴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또한번 나에게

부끄러웠다.

이제 2009년도 다가고 2010년이 다가오는데 다시한번 나의 모습을 반성해 볼수 있는 기회가

되고 나의 다짐을 할 수있어 좋은 것 같았다.

남자로서 인정하고  내마음의 목표를 세울수 있는 기회가 된것 같아 좋았다.

다른 친구들에게 권해 보고 싶다.

말보다 행동이 중요하다고... 

2*****1 2009.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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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에게 딱 맞는 위인전..
"내 아이에게 딱 맞는 위인전.." 내용보기
아이가 초등 2,3학년이 되면서 위인전을 읽혀야겠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 많은 책들 중에 적합한 것을 찾는 일이 쉽지만은 않았다. 전집은 너무 권수가 많고 두꺼워 아이가 쉽게 다다가기 어려웠고 가격도 만만치 않았다. 그렇다고 단행본을 사자니 꼭 읽어야 할 위인을 두루 갖추어 읽히기가 쉽지 않았다. 그러던 차에 우연한 기회로 <말보다 행동이 중요해>라는 책
"내 아이에게 딱 맞는 위인전.." 내용보기

   아이가 초등 2,3학년이 되면서 위인전을 읽혀야겠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 많은 책들 중에 적합한 것을 찾는 일이 쉽지만은 않았다. 전집은 너무 권수가 많고 두꺼워 아이가 쉽게 다다가기 어려웠고 가격도 만만치 않았다. 그렇다고 단행본을 사자니 꼭 읽어야 할 위인을 두루 갖추어 읽히기가 쉽지 않았다.

그러던 차에 우연한 기회로 <말보다 행동이 중요해>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다.

내가 찾던 바로 그 '위인전' 이었었다.

   일단 촘촘한 글들로 채워진 여타 위인이야기와는 달리 편안한 그림들이 함께 있어서 좋았다. 초등 중,고학년에게 딱이다.

게다가 한권에 여러명의 위인을 다루고 있어서 이 시리즈만 있으면 수십권 위인전 전집이 부럽지 않을 것 같았다. <말보다 행동이 중요해> 의 경우 <<어린이 마음교과서>> 시리즈 중 7번째 책이고, 이 책 한권에만 6명의 위인이야기가 실려 있다.

불필요한 생애를 늘어지게 서술하기보다 위인의 중요 업적에 촛점을 맞추어 이야기가 구성되어 있다. 군더더기가 없다. 

   업적을 서술함에 있어서도 아이들의 시각에서 접근, 흥미를 느끼기 쉽도록 짜여있다. 예를 들면, <말보다 행동이 중요해> 중'무조건 아프리카로 간 영국아가씨, 제인 구달의 실천적 삶' 의 경우 '학교로 찾아 온 제인 구달', '제인 구달에게 묻다' 등의 코너 구성으로 아이들이 제인 구달과 직접 이야기를 나누는 것처럼 느끼도록 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나아가 '강아지 뉴스 발간' 등 위인의 업적과 현실생활의 연계성을 도모한 구성도 좋았다. 특히 '실천법칙'코너를 두어서 아이들이 위인의 이야기를 읽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구체적으로 적용해 볼 수 있도록 한 점은 다른 책에서는 살펴볼 수 없는 시도였다고 생각된다. 이것이 내가 내 아이에게 꼭 권하고 싶은 이유가 된 점이기도 하다.

    단행본인 줄 알고 접했던 <말보다 실천이 중요해>가 시리즈여서 참 기뻤다. 나머지도 구입해 방학때 아이와 함께 읽어 볼 계획이다.

  편안한 마음으로 권할 수 있는 좋은 책인 것 같다.

 

 

y******h 2009.12.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