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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새로운 사실을 알아가는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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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인터넷이 발달하고 각종 미디어가 발달하면서 정보의 홍수속에 빠져있다. 조금만 궁금해도 인터넷을 켜고 검색을 하고 수 많은 정보들을 들여다 보게 된다.그것이 나쁜 것만은 아니지만 저자의 말대로 50%가 거짓으로 판명되는 사실들을 얼마나 정확하고 바르게 걸러낼 수 있을까? 그것은 보통 사람들에게는 쉽지 않은 일이다. 그래서 ’엉터리 과학상식 바로잡기’라는 책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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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인터넷이 발달하고 각종 미디어가 발달하면서 정보의 홍수속에 빠져있다. 
조금만 궁금해도 인터넷을 켜고 검색을 하고 수 많은 정보들을 들여다 보게 된다.
그것이 나쁜 것만은 아니지만 저자의 말대로 50%가 거짓으로 판명되는 사실들을 
얼마나 정확하고 바르게 걸러낼 수 있을까? 그것은 보통 사람들에게는 쉽지 않은 
일이다. 그래서 ’엉터리 과학상식 바로잡기’라는 책이 필요한지 모르겠다. 

모든 것은 인간의 기준으로 생각하기에 동물이나 물고기들은 생각이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런 부분들을 잘 꼬집어 이야기 해주고 있고 평소에 옳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거짓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는 황당했다. 그러나 그런 올바르지 못한 
정보를 바로 잡을 수 있다니 다행이다. 

얼마전 뉴스에도 나온적이 있는 땀억제제에 대한 이야기를 보면서 그럼 그 뉴스는 
뭐란 말인가? 라는 의문이 생기기도 했다. 그리고 지금 청소년 아이가 있고 아기를 
돌보고 있으니 ’갑자기 크는 아이들’이라는 제목의 글도 흥미있게 읽었다. 그리고 
세계적인 관심거리였던 ’달 착륙의 음로론’도 재미있게 읽었다. 

우리는 당연하게 생각했던 일들이 과장과 위조로 드러난 일도 있었고 공상이라 
생각했던 일이 진짜로 존재했던 일이었다는 것이 신기하기도 했다. 영화에서 
많이 등장하는 좀비가 실제로 존재했었다는 사실에 놀라웠다. 그렇게 생활하던 
사람이 16년이 지난 다음 제 정신으로 돌아왔다는 것을 보면 그 약효를 정말 
대단한 것 같다. 

우리가 그동안 잘 못알 고 있었던 사실들을 새롭게 알게 되는 재미도 있고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아이들에게 올바른 지식을 전해줄 수 있어 좋다. 시대가 바뀌면서 새롭게 
등장하는 많은 일들을 무조건 받아 들이기보다 보다 꼼꼼히 살펴보고 제대로된 판단을
하도록 해야겠다.
p****9 2009.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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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터리 과학 상식 바로잡기 1
"엉터리 과학 상식 바로잡기 1" 내용보기
이 책<엉터리 과학상식 바로잡기>를 통해 평소 가지고 있던 생각들이나 과학 상식들이 웃지 못할 헤프닝이 여럿 있음을 알게하는 기발한 이야기들이 신선하게 다가왔다.   우리가 평소 잘못 알고 있는 과학 상식과 우리가 제대로 알지 못했던 과학 상식에 대해 확실하게 파헤쳐 보여주고 있어서  쉽게 이해 할 수 있었다. '과학은 정확하지 않다. 그렇기 떄문에 가능성은 무궁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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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엉터리 과학상식 바로잡기>를 통해 평소 가지고 있던 생각들이나 과학 상식들이 웃지 못할 헤프닝이

여럿 있음을 알게하는 기발한 이야기들이 신선하게 다가왔다.  

우리가 평소 잘못 알고 있는 과학 상식과 우리가 제대로 알지 못했던 과학 상식에 대해 확실하게 파헤쳐 보여주고 있어서 

쉽게 이해 할 수 있었다.

'과학은 정확하지 않다. 그렇기 떄문에 가능성은 무궁 무진하다'라는 이야기를 이 책을 읽으며 다시 생각하게 되았다.

 

 

 

이 책 '엉터리 과학상식 바로잡기'는 저자 칼 크루스젤니키의 인기 칼럼 '오해'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저자는 2002년 '배꼽의 때는 왜 보통 파란색일까?'라는 연구로 하버드 대학에서 뽑는 이그 노벨상을 수상하기도 한

오스트레일리아가 가장 신뢰하는 인물로 과학 평론가이자 과학 저술가이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은 '현실은 환상일 뿐이다. 아주 끈질긴 환상이긴 하지만'이란 말을 남겼다고 한다.

이 글을 보고 있으면 장자의 '호접몽'이 생각이 난다.

그렇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한 가지 의견으로 귀결된다는것이 참으로 아이러니하다.

이 책은 우리가 궁금해 했던 과학 상식을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영화 '21그램'의 영혼은 21그램인가에 대해서는 책을 보며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책상이 화장실 변기보다 더 더럽다는 웃지못할 사실부터 우리가 무슨 사고만 발생하면 흔히 듣는 블랙박스역시

블랙색상이 아닌 주황색이라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아인슈타인은 낙제생이었고, 에베레스트 산은 가장 높은 산' 이라는 흔히 그렇게 알고 있고, 또 으레 그럴 것이라 믿고 있는

거짓과 편견들에 종지부를 찍게하는 고마운 책이다.

과학에 관심이 있거나 없거나 누구나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평소 과학이라면 머리를 절래절래 흔들던 나도 이처럼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만큼 재미있는 <엉터리 과학상식. 1>.

시리즈로 출판된다고 하니 <엉터리 과학상식. 2>도 <엉터리 과학상식. 3>도 무척 기다려 진다.

a*******4 2009.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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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터리 과학 상식 바로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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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 있는 기보적인 상식에서 오류가 참 많이 있었다는 것을 배울수 있는 아주 유익한 책이었습니다아주 기본적으로 우리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책상에서 그리고 가장 더럽다고 생각하는변기스트에서보다 50배이상이 더 세균이 우글거린다는 내용을 읽으면서 책상을정말 열심히 닦고 관리를 해야겠다는생각을하게 되었으니깐요이 책에서는 정말 일상적인 생활에서 우리가 알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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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 있는 기보적인 상식에서 오류가 참 많이 있었다는 것을 배울수 있는 
아주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아주 기본적으로 우리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책상에서 그리고 가장 더럽다고 생각하는
변기스트에서보다 50배이상이 더 세균이 우글거린다는 내용을 읽으면서 책상을
정말 열심히 닦고 관리를 해야겠다는생각을하게 되었으니깐요
이 책에서는 정말 일상적인 생활에서 우리가 알고 있는 생각을 많이 바꾸게 해주는 책이었던것 같습니다
우리가 가장 많이 생활하는 가정에서 세균이 가장 적게 나나난곳이 변기 시트라는 것과 
물을 내릴때는 꼭 변기 뚜껑을 닫고 물을 내리라는 것을 머릿곡에 저장을 하게 되었으니
깐요 52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우리가 알고 있다는 기본적인 상식을 바로 잡아주는
현실적인 이야기
이 모든것들을 읽으면서 방송의 메체라든가 그럴수도 있다는 것을 그럿다로 우리가 많이 오인을 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책이었다
이미 알고 있던 냉요도 있을것이고 새롭게 알게 된 내용도 있었지만 이 책에서는 왜 그런지에
대한 아주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내용을 공부할수 있었고
나 자신이 아주 똑똑해진 느낌이 든다고 할까
몰으는것에 대해 알고자 할때에는 그것에만 알기 위해 찾아보고 읽게 되는데
이 책에서는 아주 다양한 내용에 대해 왜 그런지 설명과 답은 이렇다로 알려주고 있기
때문에 부연설명이 필요없을정도로 이해하기 쉽도록 나와 있어서 많은 것을 배울수 있었다
말이 상식이지 상식책을 읽다보면 이것이 상식이야 할정도로 어려운 문제들이 참 많았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는 나 자신이 잘못 알고 있던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잘못알고 있던
내용을 가르쳐주고 말을 할수 있다는것에 대해 유쾌함을 느낀다


d*******3 2009.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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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터리 과학상식 바로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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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과학 상식의 오류들... 우리들이 잘못 알고 있는 과학 상식들이 무엇이 있을까? 왜 이런 오류들을 사실이라고 믿고 사는 것일까? 우리의 관심을 끄는 대중매체 때문일 수도 있지만, 일상 생활 가운데 우리의 보편화된 생각이 그런 오류들을 만들어 내고 있는 것은 아닐까? '엉터리 과학상식 바로잡기'를 통해 과학적인 이론과 자료를 통해 오류들을 바로잡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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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과학 상식의 오류들...

우리들이 잘못 알고 있는 과학 상식들이 무엇이 있을까? 왜 이런 오류들을 사실이라고 믿고 사는 것일까?

우리의 관심을 끄는 대중매체 때문일 수도 있지만, 일상 생활 가운데 우리의 보편화된 생각이 그런 오류들을 만들어 내고 있는 것은 아닐까?

'엉터리 과학상식 바로잡기'를 통해 과학적인 이론과 자료를 통해 오류들을 바로잡아가고 있는 사실들을 파헤쳐 보자.

 

병균이 우글거리는 변기가 책상보다 더 더럽다고 생각하는 이유에서부터 초콜릿이 여드름에 영향을 미칠까? 그리고 뇌성마비와 출산과의 관계를 들려주는 내용을 하나씩 알아가면서 쌓이는 지식, 자신의 지식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켜보자.

우리의 잘못된 과학상식을 바로잡는 일은 중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평생 우리는 엉터리 과학상식 오류들을 믿으며 살아갈 수도 있고, 때로는 내 가족이나 타인에게 영향을 미칠 수도 있으니 자칫 잘못했다가는 타인의 사고에 혼란을 일으킬 수도 있을 뿐만 아니라 좋지 않은 말을 들을 수도 있지 않을까. ㅎㅎ

 

나의 가슴을 가장 아프게 하는 사건 중 하나가 비행기 추락 사고다.

비행기 추락사고 뉴스에 꼭 보도되는 것이 블랙박스, 그 블랙박스가 나 또한 검은색인 줄 알았다.

하지만, 블랙박스의 색깔은 눈에 잘 띄는 주황색이란다. 불길에 휩싸여 검뎅이로 발견되다 보니 이름이 블랙박스라고 불리워진 것이다.

그리고, 어른들이 아이들이 전등 스위치를 자주 켰다 껐다하면 전기소비가 많이 된다고 나무라신다.

나도 어릴 적부터 그렇게 생각했고, 지금도 그렇게 믿어왔다.

그렇지만, 잘 계산하면 전등을 계속 켜 놓을 때보다 켜고 끌 때 전기 소비량이 적다는 사실...

물론 장난으로 자주 켜고 끄면 스위치 고장이 발생한다는 사실 그래서 우리 집에는 고장난 스위치가 존재한다.

 

그 외에도 여러가지 사실을 알 수 있는데, 한 가지만 더 말하자면,

과학상식을 알 수있는 것 바로 좀비 이야기다.

예전에 오만과 편견 그리고 좀비에 대한 책을 읽었는데, 하늘이 맑은 날보다 비가 오는 날에 좀비들이 더 많이 활동한다고 한다. 아기에서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좀비가 등장하는데 과연 좀비는 어떻게 생겨나는 것일까?

소설이나 영화에 등장하는 좀비는 실제 존재했다고 한다. 하지만 아기 좀비도 존재했을까?

독성이 강한 두꺼비 피부 껍질과 복어 혼합물을 음식에 넣거나 피부에 발라 가사 상태에 빠지게 한 후 흰 독말풀로 만든 반죽을 먹여 미치게 하면 좀비가 된다. 물론 좀비는 평생 환각 상태에서 노예로 살아가게 된니 상식은 상식일 뿐 실행으로 옮기는 일은 없어야겠다.

 

우리의 잘못된 과학 상식을 바로잡는 기쁨에 여러분도 빠져보길 바란다.

 

 

 

 

 

 

 

 

 

 

g*****5 2009.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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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고 기발한 과학상식 뒤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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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 읽을 때 제일 먼저 차례를 보게 됩니다. 작은 제목을 살펴보면 전체 내용이 파악되고 책을 읽어보고 싶다는 마음이 간절해집니다. 이 책을 처음 펼쳐들고 차례를 읽어보는데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서두르게 되었어요. 궁금증을 유발하는 제목에 해당하는 페이지를 찾아 들춰보다 보니 금세 책 한 권을 다 읽게 되더라구요.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했던 상식들, 그리고 긴가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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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 읽을 때 제일 먼저 차례를 보게 됩니다. 작은 제목을 살펴보면 전체 내용이 파악되고 책을 읽어보고 싶다는 마음이 간절해집니다. 이 책을 처음 펼쳐들고 차례를 읽어보는데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서두르게 되었어요. 궁금증을 유발하는 제목에 해당하는 페이지를 찾아 들춰보다 보니 금세 책 한 권을 다 읽게 되더라구요.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했던 상식들, 그리고 긴가민가 했던 사실들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져 있어요. 애매하게 대답하는 부분도 있었지만, 명쾌하고 기가 막혀 웃음이 나오는 부분도 있었어요.
 
평소에 궁금한 것이 생기면 제일 먼저 인터넷 검색을 하게 되네요. 처음에는 대부분 믿고 따랐지만 점점 진실의 정도가 의심되는 내용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요즘은 그냥 참고만 하게 됩니다. 당연하게 생각했던 상식들이 아니라는 것이 판명되면 정말 황당하고 당황스럽죠. 흥미로운 내용과 기상천외한 내용들이 나와서 정신이 번쩍 들게 해줍니다.
 
 
아기는 매일 조금씩 자랄까요 아니면 잠잠하다 어느날 갑자기 쑥 자라버릴까요, 당연히 조금씩 꾸준히 자란다고 믿는 사람들이 많을 겁니다. 실제 실험을 한 결과를 보고 깜짝 놀랐어요. 이미 알고 있다고 자부하던 과학상식이 와르르 무너지는 순간이었어요. 아기를 빨리 분만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도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변비약과 관련된 내용은 조금 충격이었지만, 읽고 보니 맞는다는 생각도 들었고요. 여드름을 짜야 하나 말아야 하나에 대한 이야기도 재미있어요. 평소 생각과 달라서 당황스러웠지만 좋은 정보가 되었습니다.
 
에베레스트 산이 지구에서 가장 높은 산이 아닌 이유를 지구의 자전과 관련시켜 설명하고 있는 부분도 기억에 남네요. 그동안 상식이라고 믿고 알고 있던 사실들이 다른 결과로 나와서 놀라워요. 읽을수록 새롭고 당황스러운 내용이 나와서 긴장을 멈출 수가 없었어요. 과학적인 내용도 많이 포함되어 있어요. 실제 실험을 해보고 달라진 점들을 알려주고 있어서 믿음이 가는 내용입니다.
 
저희 아이도 읽어보더니 너무 재미있다고 하네요. 엉터리 과학상식은 바로잡아야겠죠. 흥미로운 이야기와 믿을 수 있는 정보들이 넘치는 흥미로운 책이었습니다. 내용이 궁금해서 단숨에 읽어버리게 됩니다. 읽고나면 머릿속이 복잡해지면서 더 궁금해지기도 하고요. 잘못 알고 있는 상식이 제법 많다는 것도 알게 될 것입니다.
y******9 2009.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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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신기하고 놀라운 잘못 알고 있었던 과학 상식들...
"재미있고 신기하고 놀라운 잘못 알고 있었던 과학 상식들..." 내용보기
엉터리 과학상식 바로잡기   잘못 된 것들을 잘못 된 줄 모르고 무개념으로 살아오다 엇, 그랬었나 하는 발견과 깨달음을 얻고 읽은대로 바로 실천하는 단순하면서도 고집있는 이가 나다. 읽자마자 바로 시작한 것이 변기 뚜껑내리고 물 짜기. 얼핏 예전에 들은 것도 같은 이야기라 생각은 들었는데 상상만으로도 끔찍했다. 변기 뚜껑을 열고 물을 내리면 입을 벌리고 세균으로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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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터리 과학상식 바로잡기

 

잘못 된 것들을 잘못 된 줄 모르고 무개념으로 살아오다 엇, 그랬었나 하는 발견과 깨달음을 얻고

읽은대로 바로 실천하는 단순하면서도 고집있는 이가 나다.

읽자마자 바로 시작한 것이 변기 뚜껑내리고 물 짜기.

얼핏 예전에 들은 것도 같은 이야기라 생각은 들었는데 상상만으로도 끔찍했다.

변기 뚜껑을 열고 물을 내리면 입을 벌리고 세균으로 양치하는 것과 같다고.

니코틴 함량이 적은 담배는 건강에 좀 덜 해로울 것 같은데 실제로는 평소와 같은 양의 니코틴을 흡입하기 위해

더 많은 일산화탄소를 들이마시게 된다니!

나도 그렇게 알고 있고 우리 아이들 책에도 아직 아인슈타인은 어릴 적에 낙제생이라고 분명히 적혀 있는데

아인슈타인은 낙제생이 아니었단다.

연방공과대학 입시 시험을 치를 당시 또래보다 두 살 어렸고 다른 성적은 우수한데 프랑스어 하나만 낙제점수를 받았을 뿐이며,

아인슈타인이 학교 다닐 당시와 졸업 후의 성적 시스템이 완전 거꾸로로 바뀌어 그런 오해가 생겼을 뿐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그런 이야기를 위안삼아 자기합리화하던 이들은 꿈을 깨라는 이야기도 유머러스하게 적혀 있다.

아이들 그림을 보면 해는 노랑 아니면 빨강이다.

그런데 실제 해는 하얀색이란다.

파란 하늘과 대비되어 노란색으로 보일 가능성이 있으며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해는 분명 하얀색이라는 것이다.

선풍기 바람으로는 방이 시원해지지 않으며 모터가 열나게 돌아가 오히려 더 더워진다는 것,

다이어트를 위해 아스파탐 음료를 마시는 것은 잘못된 상식이라고 한다.

감미료를 함유한 다이어트 음료는 오히려 식욕을 촉진시켜 배가 고프지 않는데도 음식을 먹게 한다니.

정말 잘못 알고 있는 것들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그 점도 놀라운 일이지만 더 놀라운 것은 이렇게나 많은 오해를 진실로 믿고 있었다는 점이다.

식기세척기가 사람 손보다 물을 적게 쓴다니 사람 손이 나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이런 저런 놀라운 이야기들은 일반적인 상식으로 담아놓아도 좋을 이야기들이었지만

우리 실생활과 관련된 이야기들은 즉각 고치거나 알아두면 유익한 이야기들도 많았다.

과학 역시 가설에서 시작해 진리로 증명이 되고 또 다른 가설이 치고 들어와 그 진리가 오류였음이 밝혀지기도 하듯이

잘못된 엉터리 과학 상식 역시 바로 잡아 고칠 것은 고치고 알아야 할 것은 하지 않을까.

재미로도, 상식을 쌓기 위해서도, 어떤 의도로 읽든 충분히 유익하고 재미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i*******e 2009.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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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터리과학 상식 바로잡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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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터리 과학상식 바로잡기 1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과학 상식의 오류들   칼 크루스젤니키 지음/ 안정희 옮김       '현실은 환상일 뿐이다. 아주 끈질긴 환상이긴 하지만.'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변기 의자는 사무실 책상보다 깨끗할까?인간은 정말로 달에 착륙했을까? 블랙박스는 검은색일까? 영혼의 무게는 21그램일까?아인슈타인은 낙제생이었을까? 우리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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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터리 과학상식 바로잡기 1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과학 상식의 오류들

 

칼 크루스젤니키 지음/ 안정희 옮김

 

 

 

'현실은 환상일 뿐이다.

아주 끈질긴 환상이긴 하지만.'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변기 의자는 사무실 책상보다 깨끗할까?인간은 정말로 달에 착륙했을까?

블랙박스는 검은색일까? 영혼의 무게는 21그램일까?아인슈타인은 낙제생이었을까?

우리는 정말로 뇌의 10퍼센트만을 사용하고 있을까? 낙타 등의 혹에는 물이 들어있을까?

 

이 책은 우리가 착각하기 쉬운 잘못된 상식들을 과학적으로 바로잡는다. 애완동물의

나이는 어떻게 세는지,식기세척기와 손 설거지중 어떤 것이 더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지 등 상식을 뒤집는 유쾌한 과학이야기를 만난다.

 

 

 

생각담기

 

이책은 우리가 갖고있는 편견된 생각을 확실이 바로잡아주는책이다.

우리가 보통알고있는과학상실들에 대해서 호김심과 궁금증을 풀어주는

명쾌한책!책속 이야기들은 일상생활에 연관된 이야기부터 과학적이야기

들로 여러가지 이야기를 재밌고 흥미롭게 풀어냈다.몇가지 본문속이야기를

말하자면 병균이 우글거리는 책상~일반적으로 우리 책상이 변기보다 세균이

50배이상많다고한다.책상과 마우스키보드가 병균수치가많다고한다.~항상 잘

닦아야겠당^^일을보고 변기뚜껑을 내리고 물을 내려야한다.안그러면..병기속

병균이 밖으로 침투해 공기중에 남아..세균찌꺼기가..둥둥떠다니고..칫솔에도 들

어갈수있다고한다.아스파탐과 다이어트음료에선~저칼로리다이어트음료에 사용되는

아스파탐은 증명되지않은 어떤 연구에 따르면 다이어트 음료가 구통 피로 다발성경화증

현기증,당뇨,혼수에 이르는 많은 부작용을 가져온다는 주장이있다.

비행기속 블랙박스는 우리가 까만색이라 생각하는데 실제로는 주황색이라고한다.그이윤

화재후주황색이던 블랙박스가 검게 변했기때문이라는설이있기때문이다.

그외 재밌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일반적인 우리가 잘못 알고있는 오류들을 바로잡아주는

상식들로 채워져있어서 신선하고 흥미롭고 재밌게 볼수있는 책인것같다^^

e*****l 2009.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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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과학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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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과학적 지식을 책을 통하여 많이 알게 된 것이 이책을 읽으면서 가장큰 소득이자 지식이다. 선풍기로 방안의 온도를 결코낮출수가 없다고 한다. 다만 사람의 몸에서 방사되는 열을 날려주는 것으로 우리몸은 시원한것을 인지하는 것이다. 그래서 여름에 방안을 시원하게 해주려고 빈방에 선풍기를 돌리는 것은 전혀효과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아인슈타인은 결코 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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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과학적 지식을 책을 통하여 많이 알게 된 것이 이책을 읽으면서 가장큰 소득이자 지식이다.

선풍기로 방안의 온도를 결코낮출수가 없다고 한다.

다만 사람의 몸에서 방사되는 열을 날려주는 것으로 우리몸은 시원한것을 인지하는 것이다.

그래서 여름에 방안을 시원하게 해주려고 빈방에 선풍기를 돌리는 것은 전혀효과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아인슈타인은 결코 낙제가가 아니었다.

학교다닐때의 점수과정이 잘못된것에서 우리들이 오해한것에서 비롯된것이다

실례로 등급을 처음에는 1등급이 최고좋은것으로 학교에서 기재를 하였으나 3학년때에는 6등급이 제일 좋은 성적으로 거꾸로 기재를 바꾼것이다 이것이 일반인들에게 와전이 된것이다

물론 그가 노벨물리상을 받은 것도 결코 상대성이론이 아닌 광자 즉빛의 연구를 통한 논문을 통해서라는 것도 처음 알게된사실이다.

아이들이 방안의 스위치를 계속 온 오프로 장난을 하면 어른들은 전기요금이 많이 나온다고 하는데 그것또한 잘못된 상식으로

결코 전기요금이 많이 나오지 않는다 오래켜둔 전구가 더 전기요금이 나오기 때문이다.

제일흥미로운것은 버뮤다삼각지대의 실종사건인데 그것은 상당히 과장된것이라고 한다.

그지역의 해역이 상당히 넓기도 하고 그동안 실종된 사람과 사망자들도 버뮤타외부에서 발견된것으로 밝혀지고 있으며

사망한 사람들도 조종미숙이거나 풍향에 의한것으로 기재된자료가 있기 때문이다.

 

이밖에도 많은 정보들이 나의 건강한 상식을 배우는데 많이 도움을 준 것으로 기억이 난다.

이책으로 올바른 과학상식을 많이 배워야 되겠다고 생각을 해본다.

n********0 2009.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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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 제대로 짜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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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cd하고 바퀴벌레하고 누가 더 튼튼한가 비교해 놓은 그림도 웃기고. 생활 상식도 알려 주고화장실에서 변기 물 내릴 때 뚜껑을 꼭 닫아야 된다는 것전기 스위치를 켰다 껐다 하는 것과 켜 놓는 것 중에 어떤 게 더 전기세가 더 많이 드는지, 초콜릿을 먹으면 여드름이 나는지? 뭐 등등 생활에 도움이 되는 게 참 많네요. 이거 1권이면 2권도 나오나요?2권 나오면 세트로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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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cd하고 바퀴벌레하고 누가 더 튼튼한가 비교해 놓은 그림도
웃기고. 생활 상식도 알려 주고
화장실에서 변기 물 내릴 때 뚜껑을 꼭 닫아야 된다는 것
전기 스위치를 켰다 껐다 하는 것과 켜 놓는 것 중에 어떤 게
더 전기세가 더 많이 드는지,
초콜릿을 먹으면 여드름이 나는지? 뭐 등등
생활에 도움이 되는 게 참 많네요.
이거 1권이면 2권도 나오나요?
2권 나오면 세트로 같이 살 걸 싶네요.
p********t 2009.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엉터리 과학 상식 바로잡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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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 제목을 보면서 어떤것들이 잘못 알고 있는 엉터리일까 궁굼했다. 책을 펼치면서 우리가 일상생활에서나 아니면 자연스레 알고 있었던 것들이 때론 정말인거 처럼 알고 있었구나 라를 생각케 했던거 같다. 사실 놀라웠던 것은 변기보다 책상위에서 세균이 더 많다는 것. 책상위에서 먹고 마시고 음식물이 떨어지면서 세균이 더 많이 번식하며 살고 있는거. 해는 하얀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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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 제목을 보면서 어떤것들이 잘못 알고 있는

엉터리일까 궁굼했다.

책을 펼치면서 우리가 일상생활에서나 아니면 자연스레

알고 있었던 것들이 때론 정말인거 처럼 알고 있었구나 라를

생각케 했던거 같다.

사실 놀라웠던 것은 변기보다 책상위에서 세균이 더 많다는 것.

책상위에서 먹고 마시고 음식물이 떨어지면서 세균이 더 많이

번식하며 살고 있는거.

해는 하얀색이다. 익히 노란색으로 알고 있었는데.. 파란하늘과

더불어 보이는....

블랙박스..주황색이라고 하니까. 사고가 났을때 불에 그을려서

까맣게 타서 그렇게 되어서 블랙박스라 불렸다고 하니까.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관절꺾기와 관절염.

관절꺾기를 그냥 재미삼아 했었는데 하면 안될 거 같다.

관절이 약해진다고 하니까. 관절염이 되진 않아도 관절이 약해진다고

하니까 안해야 되지 않을까

재미있는거 손톱의 하얀 반점(조백반증) 체내의 아연 함량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한다.단지 손톱을 생성하는 손톱 기질의 경미한 손상에서

대부분 생겨난다고 한다.

정신분열증과 다중인격은 단어 자체로 보면 비숫해 보여서

어떤점이 다른점일까 ..같은것일까..

다중인격이 정신불열증에 속한다는 흔한 오해는 아마도 정신분열증이라는

말이 마음이 분리되다 .분리는 인격의 분리가 아니라 현실과의 분리를 의미한다고 한다.

정신분열증은 사람의 생각 감정 행동 인지적 감각에 중대한 손상을 초래하는

심각한 질병이다. 비극적이게도 전체 인구의 1%가 앓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우리의 뇌를 15%로 밖에 사용하지 않는다고 한다. 85%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것이다 뇌를 조그만 더 많이 사용하면 삶의 질을 엄청나게 향상시킬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 초콜렛을 많이 먹으면 여드름이 더 생기는 걸까..

그렇지 않다 단지 초콜렛과 피지 둘다 지방이 풍부하다는 점이지

초콜렛을 먹어서 여드름이 더 생긴다는 것은 아니다라는 것이다.

이밖에도 많은 내용들이 흥미를 자아내게 했다.

옆구리통증, 고양이의 나이, 손톱과 머리카락은 죽은 후에도 자란다?

분만에 대한 속설들,좀비등,

과학상식을 통해 우리가 잘 못 알고 있는 부분들을 알수있어서

흥미롭고 즐겁게 알아볼수 있어서 좋았던거 같다.

j*****1 2009.12.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