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40%
  • 리뷰 총점6 6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6.0
  • 50대 8.0
리뷰 총점 eBook
파계검사 01권
"파계검사 01권" 내용보기
파계검사 1권입니다. 처음 봤을때는 충분히 작품성도 있고 재미도 있어서 조금만 더 길게 가져갔으면 어느정도 인기는 끌 수 있겠다 생각했는데 3권으로 조기완결난 나름 비운의 작품이죠..고대 중국의 검사들에 관한 이야기인데 중국 역사라 하면 대부분 삼국시대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 많고 중국 검사에 대한 이야기보단 일본 전국시대나 전국시대에 난무했던 사무라이들 배경으로 한
"파계검사 01권" 내용보기

파계검사 1권입니다. 처음 봤을때는 충분히 작품성도 있고 재미도 있어서 조금만 더 길게 가져갔으면 어느정도 인기는 끌 수 있겠다 생각했는데 3권으로 조기완결난 나름 비운의 작품이죠..


고대 중국의 검사들에 관한 이야기인데 중국 역사라 하면 대부분 삼국시대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 많고 중국 검사에 대한 이야기보단 일본 전국시대나 전국시대에 난무했던 사무라이들 배경으로 한 작품만 해도 상당히 많다는게 이 작품이 결국 아는 사람만 아는 작품이 된걸로 보이네요 ㅡ..ㅡ

b******e 2017.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의 목숨은 어떻게 되는가?
"그의 목숨은 어떻게 되는가?" 내용보기
『파계검사』라는 제목으로 연상되는 것은 파계승, 검사라는 말에서 연상되는 것은 판․검사 나리들, 또한 로마의 검투사들. 또 뭐가 연상되어야 할까? 아쉽게도 여기까지가 한계인가 보다. 하지만 책의 표지 디자인을 보면 검을 들고 있으니 로마의 검투사들로 연상되는 것은 로마의 검투사들로 압축될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인물이 입고 있는 의상을 보니 서양의 검투사들보다는
"그의 목숨은 어떻게 되는가?" 내용보기

『파계검사』라는 제목으로 연상되는 것은 파계승, 검사라는 말에서 연상되는 것은 판․검사 나리들, 또한 로마의 검투사들. 또 뭐가 연상되어야 할까? 아쉽게도 여기까지가 한계인가 보다. 하지만 책의 표지 디자인을 보면 검을 들고 있으니 로마의 검투사들로 연상되는 것은 로마의 검투사들로 압축될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인물이 입고 있는 의상을 보니 서양의 검투사들보다는 동양의 무사들로 이미지가 고정이 될 듯싶다. 칼 두 자루를 들고 있는 사내. 어린 시절 서부영화를 보면 가끔 쌍권총을 들고 “빵 빵” 쏴대면서 다니는 주인공들을 볼 수 있었다. 이 표지의 사내가 들고 있는 두 자루의 칼을 보니 이 녀석도 꽤나 멋을 부리고 영웅 심리에 휩싸인 녀석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이런 상상은 내용을 읽어보면 무참히도 깨진다. 영웅 심리는 개에게 주려고 해도 줄 것이 없는 그런 녀석이기 때문이다. 누군가가 “도와줘요!”라고 하면 “얼마 줄 건데” 라고 물어오는 녀석에게 영웅과 같은 마음이 있을 리 만무하기 때문이다. 절대로 없다. 절대로 착한 마음이나 의리나 그런 것은 절대로 찾을 수 없다. 어디까지나 칼싸움도 영업이라고 생각하는 녀석이다. 이 녀석이 현대의 시간에 있다면 아마 돈 좀 벌었을 것이다. “돈 떼어 먹고 달아난 놈에게 돈 받아줌” 이라는 명함 한 장만 파면 떼돈  벌 녀석이기 때문이다. 그런 칼 솜씨로 이런 일 한다면 딱 맞춤형인 녀석이다.

암튼, 이 만화의 주인공 녀석은  절대 무공의 유파에서 뛰쳐나온 녀석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 녀석에게도 여자가 따라다닌다. 그런데 이 녀석을 따라다니는 여자가 휠씬 더 무섭다. 하지만 실력은 따라오지 못해서 기절하고 만다. 그 싸움 난 곳은 난장판이 되었다. 뭐 그 난장판을 벌이고는 수리비도 주었으니 아주 나쁜 녀석은 아닌 모양이다. 도리는 아는 녀석인 것으로 판단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나저나 황녀를 구해주긴 했는데

감옥에 들어가 있으니 어쩌나?

다음 날 목이 떨어진다고 하던데 무섭지도 않나 보다. 아니면 도망갈 계획이라도 있는 건가?

아무튼 내일 죽는다고 하면 눈물을 흘리면서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는 게 인간인데 말이다.

암튼

2권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지 나오기는 하겠지.

궁금하다. 어떻게 도망을 치게 되는지 말이다.





p********p 2011.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거 일본에서 3권으로 조기완결..
"이거 일본에서 3권으로 조기완결.." 내용보기
일본에서는 무협물이 별로 인기가 없죠..   그래서인지 3권으로 조기완결됐더군요.   1권은 봤지만 절대 3권으로 끝낼 수 없는 내용인데..   사실 내용도 우리나라 독자들에게는 어필할 수 있는 (어쩌면 식상한..)   내용이지만 일본에서는 그다지 인기 있을 것 같진 않더군요.   그림체도 일본에서 인기 끌 만한 스타일이 아니고..   어쨌든 3권 완결이라면 진짜 부실하게
"이거 일본에서 3권으로 조기완결.." 내용보기

일본에서는 무협물이 별로 인기가 없죠..

 

그래서인지 3권으로 조기완결됐더군요.

 

1권은 봤지만 절대 3권으로 끝낼 수 없는 내용인데..

 

사실 내용도 우리나라 독자들에게는 어필할 수 있는 (어쩌면 식상한..)

 

내용이지만 일본에서는 그다지 인기 있을 것 같진 않더군요.

 

그림체도 일본에서 인기 끌 만한 스타일이 아니고..

 

어쨌든 3권 완결이라면 진짜 부실하게 대강 마무리한 것 같네요.

b**********9 2010.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파계검사
"파계검사" 내용보기
무협만화를 손에 들어 본게 어언 몇 년 전 인지 가물가물 할 정도로 오랫동안 보지 않은것 같다.   그래서, 겉표지를 봤을때부터, 앗 이건 그림이 완전 중화풍이자나 꽤나 무협스러운 내용인가 보군. 싶었다.   책을 볼때는 항상 겉표지를 벗겨서 속살(.?)을 확인 하는데, 검은 색에 흰 글씨가 흡사 중국(홍콩) 무협액션 영화 크레딧 같은 디자인이다. 속살의 뒷태에는 오호라. 작
"파계검사" 내용보기

무협만화를 손에 들어 본게 어언 몇 년 전 인지 가물가물 할 정도로 오랫동안 보지 않은것 같다.

 

그래서, 겉표지를 봤을때부터, 앗 이건 그림이 완전 중화풍이자나 꽤나 무협스러운 내용인가 보군. 싶었다.

 

책을 볼때는 항상 겉표지를 벗겨서 속살(.?)을 확인 하는데, 검은 색에 흰 글씨가 흡사 중국(홍콩) 무협액션 영화 크레딧 같은 디자인이다.

속살의 뒷태에는 오호라. 작가의 후기가 숨어있었다.

 

YUUSUKE TAKEYAMA. 누군지 모른다. 허나, 작가 후기에 따르면, 한동안 현대물을 그리다가 오래간만에 시대물을 하는 거라고 한다.

추천하는 BGM은 <곽원갑>,<황금갑>등 이란다. 뭔가 호!하!헙!합! 하는 중국 무술 영화등이 생각나려고 한다.

한눈에 봐도 무협 만화 그림체.

 

주인공인 진렌은 떠돌이 검사다. 당돌하고, 엉뚱한 녀석이다.

심성이 나쁘지는 않은데, 생계유지가 자기 신념인지, 도움을 바라는 이에게는 그 댓가를 받는다.

도적떼한테서 아가씨를 구해 주고는, 고맙다는 말은 하지 않아도 되니 이 주머니 은화를 가득 채워달라는 등.

하지만 평생 무료로 만두를 만들어 주는 댓가도 받을 만치 엉뚱한 녀석인데, 무술 실력은 상당한 수준인 듯 하다.

앞 날과 뒷 날이 다른 색인 검을 쓰는데, 검 하나로 두개의 검을 다루는 듯한 기술로 승부를 낸다. 검선이도류의 계승자인듯 한데,

파계검사란다.

 

과거에 엄청난 사건이 있었는듯, 스승과 동료들에게 완전 적으로 돌려져 있다. 그게 오해인지, 어두운 과거인지는 아직 모르겠으나,  

여하튼, 현재 진렌은 위와 같은 성격이다.

 

진렌은 여정중에 선녀님을 만난다. 그 선녀는 사실 황녀인데, 진렌은 그녀를 무뢰배들의 손에서 구해준다.

허나, 무례하게도 선녀에게 알몸을 보여 호위무사에게 완전 찍힌다. 

그 뒤에, 선녀님을 찾아가다가, 호위무사에게 오해를 받아 사단장들까지 가세한 싸움에 오라를 받게된다.

현재 감옥에 갇혀있는 상태지만, 왠지 이 놈 여유 만만. 죽어가는 놈이 만두 타령이나 하고 있다.

 

후반에 들어, 진렌의 검술 실력과 렙이 동등한 상대들이 나와서 전투 장면을 보는 맛이 밸런스가 갖쳐지고 있는 듯 하다.

2권에는 어찌 될지 기대 된다.

b****n 2010.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파계검사
"파계검사" 내용보기
고대 중국의 검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파계검사 입니다. 충분히 재미도 보장되어있고 작품성도 좋았지만 너무나도 짧은 내용으로 그다지 좋은 평가는 받지 못 하고 있습니다. 소설로 치면 프롤로그가 시작되고 본편으로 들어가자마자 완결이 된거라고나 할까요 본격적으로 내용이 재미지려고 하니 작가가 서둘러 완결시켜버렸네요. 결국 나머지 내용은 독자들의 상상에 맡긴
"파계검사" 내용보기

고대 중국의 검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파계검사 입니다.

충분히 재미도 보장되어있고 작품성도 좋았지만

너무나도 짧은 내용으로 그다지 좋은 평가는 받지 못 하고 있습니다.

소설로 치면 프롤로그가 시작되고 본편으로 들어가자마자 완결이 된거라고나 할까요

본격적으로 내용이 재미지려고 하니 작가가 서둘러 완결시켜버렸네요.

결국 나머지 내용은 독자들의 상상에 맡긴다는건가요;;

 

e******m 2011.04.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