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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펫 코믹스라는 주제로 고양이에 관한 만화책이 많이 출판되고있다
노력을 하는 편입니다~
이야기등은 천차만별이라는것을 느낄수가있다
그만큼 고양이가 워낙 신기한 동물이라서 그런지몰라도 만화로 표현했을때 재미를
주는것같다
고양이의 시점에서 이야기가 진행되어서 그런지 몰라도 모습은 나와도
얼굴은 절대 볼수없습니다(나름 색다른 시도인듯)
대사가 없어서 고양이의 귀여운모습들을 푹 빠져서 읽을수있었던것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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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가장 오랜 친구는 개라고 하지만 21세기 현재, 주거 환경의 탓인지, 개의 자리를 고양이가 강력하게 위협하고 있는것 같다. 그만큼 고양이는 매력적인 반려동물, 애완동물이라는 증거다. 원래 우리 나라는 개가, 일본에는 고양이가 인기 였는데, 한류 문화가 일본에서 인기를 끌듯, 국내의 고양이의 인기도 급부상중이다.
그런 흐름에 맞춘것일까. 대원에서 '펫 코믹스'라는 만화 분류(브랜드?)를 새로 만들었다. 그중 한 작품인 행복야옹일기 1권- 제멋대로 냐~ 조금 비만기 있는 뭉실뭉실한 고양이가 주인공으로, 주인은 거의 손과 발만 나오며 말주머니가 있는 대사 또한 전혀 없이, 의성어 의태어로만 구성된 작품이다. 하지만 고양이를 좋아 하는 독자라면, 그림으로 묘사된 고양이의 사랑스런 행동 하나하나에 미소 짓게 될 것이며, 고양이를 기르고 싶은 마음이 독자를 압박해 오게 될 것 같다.
이미 독자들 사이에서는 '드디어 고양이 만화가 나오는 군요!' 라는 말이 나오고 있는데. 필자가 느낀 아쉬운점은 이 작품의 문제가 아니라 펫코믹스라는 브랜드가 단순히 '고양이 만화'에 한정 되는것 은 아닐까 하는 우려가 든다. 펫 코믹스의 로고도 고양이의 실루엣을 이용했는데, 현재 광고중인 펫코믹스의 다른 작품 세작품 모두 고양이가 주제라는 사실.
출판하는 쪽에서는 가장 수요도 공급도 많은 고양이 만화를 취급하는게 유리하겠지만. 주인을 라이벌이나 친구로 여기는 고양이나 (혹은 하인으로...) 왕,아버지처럼 여기는 개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데 그를 무시하기에는 조금 아깝다고 느낀다. 다음작품에는 다른 인기 애완동물 - 예를 들면 개, 강아지, 토끼, 기니피그, 미니돼지, 같은 동물 사육일기 같은 다소 전문적인 코믹스도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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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키우고 있기에 고양이 관련 소품이나 책은 빼놓지 않고 모으는 편... 이번에도 고양이가 나오는 책과 만화책을 여러권 같이 샀는데, 다 재밌고 그림도 예쁜데, 이건 보다 말아 버렸다... 그림체가 이상하다... 고양이가 목이 없다.. --; 몸통과 얼굴의 경계선을 안그려서 그냥 몸통과 머리가 합체로 이어져 있다... 말로 설명하면 한계가 있지만... 여튼 고양이가 아니라 이상한 생물체로 보이는 그림체... 흉해서 읽다 말았음.. ㅡ.ㅜ 고양이라면 뭐든 좋아하고 예뻐 보이는 편이지만, 이건 정말 아님...!!! 아 반품하고 싶은 기분... 4천원도 아까운 보기만 해도 뭔가 소름끼치는 그림체... ㅜ_ㅜ 차라리 이 돈으로 치즈 스위트 홈을 사는게 더 나을 듯..--; 오늘의 네코무라씨도 그림체가 예쁘기보다는 독특한 편이지만 재밌고 흉하지 않았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