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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많은일들로 분주하고 바빴던 요즘 나의 마음을 새로이 다잡아 준 아주 좋은 책을 만났다. 바로 멘토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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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처럼 나또한 어릴적부터 크리스천이라고 고백하며 살았지만 진정 예수님의 참된 제자의 삶을 살고 있지 못함을 일깨워준 참 소중한 책이다. 수많은 성경공부나 제자훈련 셀모임에 참여해보고 때로는 리더로 서면서도 늘 변화되지 못하고 예수님의 참 제자가 되지 못했던 삶들을 되짚어보게 된다.
이 땅에 오시면서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사람을 상하고 섬김의 삶을 살으셨던 예수님 무엇을 따지거나 계산하지 않고 순전한 사랑으로 '그저 주는' 이타심을 가지셨던 예수님 사역에 앞서 늘 기도하셨던 예수님 행동을 통해 무엇이 진리이고 무엇이 거짓이며,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지 부지런히 가르치셨던 예수님 자신의 목숨을 희생시키면서까지 우리의 죗값을 대신 값아주신 예수님
멘토예수는 머리속으로만 맴돌던 예수님의 사역들을 제자를 삼아 가르쳐 지키게 하라 하신 예수님의 명령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감당해 나갈 수 있는지 길과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정말 쉽지많은 않은 완전한 헌신과 믿음, 섬김
3년동안 멘티인 제자들과 함께 먹고 자며 자신의 모든 시간들, 아무런 숨김 없는 자신의 삶을 통해서 제자들을 멘토링하신 예수님 나또한 나의 모든 삶을 그렇게 내보이며 멘토링 할 수 있는 날이 올까를 생각해본다. 누군가에게 의미있는 사람이 되고자 하는 나에게 다음 세대에 참된 유산을 남겨주고픈 나에게 강한 도전을 주는 책이다...
너무 나태하고 게을렀던 머릿속으로만의 신앙들을 회개하게 만들어준 참 고마운 책이다. 뿐만아니라 여러가지 리더로 서면서 실패하고 좌절했던 경험들이 왜 그랬었는지를 알게해주는 실제적인 지침을 제공해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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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멘토는 오직 '참'이요 '진리'인 예수 그리스도와 관련지을 때에만 가능한 말이다. 참된 멘토는 반드시 '목적 있는' 멘토링을 실시하는데 그 목적이 바로 예수를 닮아가는 일이다. 우리는 왜 예수를 닮아 가야 하는가? 하나님께 가장 철저하게 순종함으로써 하나님을 가장 기쁘시게 한 사람이 바로 예수이기 때문이다.
하나님께 가장 철저하게 순종함으로써 하나님을 가장 기쁘시게 하신 예수님 나도 그런 예수님의 발자취를 쫓아 진정한 예수님의 제자의 삶을 살아가길 간절히 소망한다. 멘토예수는 각 교회안의 리더들과 삶의 목적과 의미를 잃어가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추천하고픈 책이다. |
![]() 멘토예수!!
당신의 영원한 멘토는 누구인가??
이 물음에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 뒷면에는 멘토와 멘티(멘토리),
그리고 멘토링에 대해서 설명이 적혀있다.
소그룹의 멘토링에 대한 기적같은 변화에 대해서도 짧게 서술되어 있다.
![]() 멘토가 가져야 할 이타심!!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고, 그저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
그것이 이타심이라고 한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이타적으로 하셨듯이
오늘날, 우리도 멘티들을 대할 때 이타적이기를 소망해 본다.
![]()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일을 해 보자!!
![]() 시간과 관심을 갖고 멘토링을 해야한다.
그리고 말하는 것을 좋아하기 보다
듣는 것을 즐겨하는 멘토들이 되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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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회개의 기도를 마음 속으로 드렸고,
이 책을 읽고 소망의 기도를 마음 속으로 드렸다.
나에게 주어진 멘토의 사명을 온전히 할 수 있도록....^^
귀하게 주어진 그 시간을 넋두리로, 일상적인 주부들의 수다로 채울것이
아니라 온전하게 주님의 말씀을 전하고, 현재의 멘토리들이 장래의 멘토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예배를 이끌어 가야함을 다시금 깨달았다.
이 책은 멘토리들에게도, 멘토들에게도 유익한 책이라고 자부한다.
감히 강하게 추천한다.
꼭 읽어보시길~~~!!!
하나님께서 레기 캠벨박사님을 통해 알게 하시려는 뜻이 무엇인지 읽는 순간
부터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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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기독교 교육을 전공했기 때문에 교회 교육과 관련된 책들을 읽을 기회가 많았습니다. 그 시기에 읽었던 책들 중에는 멘토링에 관한 최고의 고전이라 말할 수 있는 하워드 헨드릭스 교수님의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는 것같이"라는 책도 있었습니다. 워낙에 잘 쓰여진 책이다 보니 그 책을 읽고 난 뒤로는 멘토링에 관해 쓰여진 웬만한 책들이 전혀 만족스럽게 느껴지지가 않았습니다. 그 이후로 멘토링에 관한 몇 권의 책을 더 읽어 보다가 실망한 뒤로는 멘토링에 대한 책들을 아예 읽지 않게 되었습니다. 더 읽어 볼 필요도 없다는 교만한 마음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참으로 오랜 만에 멘토링에 관한 괜찮은 책을 만났습니다. 바로 "멘토 예수"라는 책이었습니다.
이 책을 펼쳐 읽기 시작했을 때, 제가 가장 궁금하게 생각했던 것은 이 책의 영어 제목이 무엇일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MENTOR LIKE JESUS' 더군요. '예수님 같은 멘토, 예수님 닮은 멘토' 라는 원제목이 참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물론 '멘토 예수'라는 제목도 마음에 들었지만요. 이러한 책 제목을 보면서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짐작해 볼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 같은 멘토가 되어 사람들을 멘토링 하라는 것, 그것이 바로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책 전체의 내용이 바로 이 주제에서 조금도 벗어나지 않고 일관되게 서술되어 있음을 책을 읽으며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을 읽기 시작하고 몇 장을 넘어가지 않아, 저는 이 책의 저자가 예수님의 제자훈련을 멘토링이라는 관점에서 새롭게 해석하고 있음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우리에게 어느 정도 친숙해져 있는 소그룹 제자훈련이라는 개념을 대체할 수 있는, 소그룹 멘토링이라고 부를 만한 새로운 개념의 소그룹 제자양육에 대해 말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자의 이러한 해석은 참으로 예수님이 이끄셨던 제자훈련의 본질을 정확하게 짚어낸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예수님이 소그룹 멘토링을 어떤 식으로 행하셨는가 를 설명하기 위해 예수님이 행하셨던 10가지의 모범을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그 모범 가운데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던 것이 바로 제 3장의 "멘토 예수는 그룹으로 일하셨다"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보통 멘토링이라고 하면 일 대 일로 이루어지는 관계를 상상하는데, 저자는 예수님을 통해 이루어진 멘토링은 일 대 일의 관계가 아니라 예수님과 열 두 제자라는 소그룹의 관계 속에서 진행되었음을 지적해 주었습니다. 이것은 제게 상당히 충격적인 깨달음으로 다가왔는데, 그것은 제가 한 번도 예수님의 제자훈련과 멘토링을 연결지어 생각해 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소그룹으로 멘토링 할 때의 유익에 관해 저자가 언급하고 있는 것 역시 공감되는 면으로 다가왔습니다. 멘토라고 해서 모든 것을 알고 있을 수는 없기 때문에, 멘토가 모든 것을 가르치는 시스템이 아니라 멘티들 서로가 자신의 경험을 나누는 일을 통해 답을 찾는 유익이 있을 수 있다는 저자의 말은, 멘토의 입장에서 누릴 수 있는 소그룹 멘토링의 이점을 정확하게 짚어 주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점에 있어서 "차세대 멘토링은 촉진 모델이지 가르치는 모델이 아니라"는 말 역시 공감이 되는 부분으로 다가왔습니다. 예수님처럼 멘토링 해야 하지만, 예수님처럼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는 우리가 아니기에, 우리에게 가장 적합한 방법이 그것이 아니겠는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숫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저자의 말 역시 매우 설득력 있게 다가왔습니다. 예수님께서 12명의 제자들을 뽑으시고 그들에게 집중하셨던 것을 생각할 때, 다른 그룹에서는 몰라도 멘토링 그룹에서는 숫자가 많은 것이 결코 좋은 것이 아니라는 점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러한 깨달음에 이어 저자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여러 가지 실제적이고 실용적인 여러가지 도움들도 접할 수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 저자가 멘티들에게 멘토링 할 때 주제로 삼았던 내용들은 실제적으로 참고할 만한 내용이라 생각되었고, 또 멘티들에게 그 주제에 해당하는 책을 한 달에 한 권씩 읽고 써머리 해 와서 함께 토론하도록 했던 것이나 여러 주제와 관련된 성경 구절들을 암송하도록 하였던 것 역시 실제적으로 적용해 볼만한 내용이라 생각되었습니다. 또, 멘티들을 선발할 때 자신의 사망기사를 쓰게 하는 것이나, 멘티에게 경청하는 방법을 가르칠 때 사용하는 듣기 훈련 같은 것도 실제적으로 적용해 볼만한 내용이라 생각되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주께로부터 온 편지라는 훈련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 듣는 법을 배우게 하는 것은 제가 가장 실행해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던 훈련 방법이었습니다. 저자가 직접 사용해 봄으로써 검증한 이러한 독특하고 의미있는 훈련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다는 것 만으로도 이 책을 통해 유익을 얻지 못할 사람은 없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개인적으로 반성하였던 부분도 있었는데, 그것은 성도들과 함께 모여 공부하는 소그룹 성경 공부 시간에 성도들에게 철저히 집중하지 못했던 제 모습과, 모임 시간 엄수를 가볍게 취급했던 점이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제가 지도하고 있는 초등부의 규모가 저자가 이야기하고 있는 소그룹 멘토링의 규모와 비슷하다는 점에서, 초등부 학생들을 소그룹 멘토링의 시스템으로 양육해 보고 싶다는 도전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더 훌륭한 본이 되기 위해 자신을 더 성숙한 모습으로 세워가야 겠다는 책임감도 다시 한 번 되새겨 볼 수 있었습니다.
멘토링에 관한 많은 책들이 나왔고 또 나올 터이지만, 저로서는 이 책을 통해 멘토링에 관한 완전히 새로운 패러다임을 발견하였기 때문에 멘토링에 대한 책을 추천해 달라는 부탁을 받으면 이 책을 가장 먼저 추천하게 될 것 같습니다.
글이 매끄럽게 잘 번역되었고 편집도 깔끔하고 가독성도 좋아 읽는 데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양장본에다가 고급스러운 종이의 질 하며 출판사에서 공들여 만든 티가 물씬 풍기는데, 책의 내용도 출판사의 노력에 비추어 볼 때 결코 부끄럽지 않은 수준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저자가 목회자가 아니라 일반 성도이다 보니 멘토가 되라는 저자의 도전에 대해 성도들이 큰 부담없이 반응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회 안에서 더 귀하게 쓰임받고 싶은 성도들에게 멘토가 되는 큰 기쁨을 선물해 주기에 부족함이 없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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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인 레기 캠벨이란 분이 멘토로 8년 동안 매년 8명의 멘티를 양육하여 좋은 멘토로 성장시키며 갖게 된 멘토링의 노하우를 많은 셀 그룹에 적용시키기 위해 발간된 책입니다.
이 책은 저자가 실제로 멘토링 현장에서 겪은 자신의 체험을 생생하게 기술해 주었기 때문에 이 책을 읽은 사람이 언제든지 자신의 상황 속에서 참고하고 무리 없이 잘 적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책을 읽다 보니 30페이지에서 저자는 기도하기를 자신의 멘티들이 자신에게서 배울 수 있는 모든 것을 배우고 그들 자신이 진실한 멘토가 되어 다른 사람을 멘토링 하는 것이고, 자신의 꿈은 교회가 멘토들의 팀을 만들어 각자의 재능과 은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고, 결국 많은 멘토와 멘티들이 서로 교류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많은 사람이 이 책을 읽고 더 많은 멘티들에게 예수님 닮은 모습으로 양육하여 온 세상이 예수님이 원하시는 하나님 나라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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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구역장을 하고 있어요. 때로는 구역장이라는 직분이 힘들고 어려울때가 많았어요. 작지만 셀의 리더가 된다는 것은 쉽지가 않았어요. 이런 회의가 있을때 만난 책이라 참 반가웠어요. 예수님도 12명의 제자를 만났지만, 예수님을 부인한 베드로도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못한 도마도 또, 예수님을 판 가롯유다까지..... 예수님의 마음의 천만분의 일정도는 이해할수있을것 같아요. 그리고 기도뿐이지요. 헌신하시는 예수님을 따라가기에는 많이 부족하지만, 기도하면서 저의 구역모임에 많이 적용해려구요. 그리고 어디에서든지 누군가에게 훌륭한 멘토가 되려고 노력하기보다는 멘티가 되려고합니다. 이책은 한번 읽고 끝낼책은 아니구요. 여러번 읽고 실천하려고합니다. 또 집에서 아이를 키우면서도 너무 내 말만 하지 않고 아이의 말을 잘 들어주는 엄마가 되려고 합니다. 밖에 날씨는 춥지만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을 만나게 되어서 참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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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멘토가 되고 싶은가? 멘토링(Mentoring)은 경험과 지식이 풍부한 사람이 구성원을 1대1로 전담해 지도·조언하면서 실력과 잠재력을 개발시키는 것을 말한다. 조언자의 역할을 하는 사람을 멘토(Mentor), 조언을 받는 사람을 멘티(Mentee)라고 한다.
예수는 위대한 멘토이셨다. 이 땅에 머문 3년 동안, 예수는 12명의 제자를 택해 그들에게 자신의 삶과 사상을 가르치셨다. 그들은 또 다른 멘토로 삼아 자신이 행했던 것과 똑같이 하라는 명령과 함께 세상으로 내보내셨다.
그 결과는 오늘날 전세계 인구의 3분의 1이 예수가 가르쳤던 바를 믿게 되었다. 겨우 12명으로부터 시작했지만 20억 명으로 발전했다. 이처럼 예수는 차세대 멘토링에 가치를 부여하고, 우리에게도 그렇게 할 것을 명하셨다. “우리는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멘토인 예수가 했던 것을 그대로 본받아야 한다. 열정과 헌신으로 사람들을 도와 예수 그리스도의 학습자와 제자가 되게 하고, 또 그들로 하여금 또 다른 이들에게 나아가서 그렇게 하게 함으로써 우리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p23-24) 책 <맨토 예수>의 저자인 레기 켐벨(Regi Campbell)은 멘토링 사역을 실시하면서 “삶의 진정한 목적을 발견했다”고 고백하고 있다. 인간의 삶의 목적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라 믿는 저자는 이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 “예수 같은 멘토가 되어 차세대 젊은이들에게 멘토링 사역을 실시함으로써 이 땅에 진정 가치 있는 유산을 남기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그는 이 책을 통해, 그리고 자신의 삶을 통해 “멘토링 사역은 예수의 지상 명령(마태복음 28:19-20), 곧 멘토가 되어 모든 족속으로 제자(멘티)를 삼아 그들에게 예수의 교훈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는 명령을 따르는 일”이라는 것을 일깨워 주고 있다. 책에는 저자가 위대한 멘토인 예수에게서 배운 10가지의 멘토링 비결이 담겨있다. ▲멘티 선정하기 ▲멘토링의 기간 ▲좋은 청취자 되기 ▲성경구절 암기하기 ▲서약서 작성하기 ▲‘주께로부터 온 편지’ 작성하기 등을 구체적으로 수록하고 있다. 책의 목차를 보면 제1장_멘토 예수는 목적을 가지셨다. 제2장_멘토 예수는 이타심을 가지셨다. 제3장_멘토 예수는 그룹으로 일하셨다. 제4장_멘토 예수는 소수를 선택하셨다. 제5장_멘토 예수는 시작과 끝을 분명히 하셨다. 제6장_멘토 예수는 진리를 가지셨다. 제7장_멘토 예수는 기도하셨다. 제8장_멘토 예수는 행동으로 가르치셨다. 제9장_멘토 예수는 헌신을 원하셨다. 제10장_멘토 예수는 다른 이들에게 베푸셨다.
진정한 멘토가 되고 싶은 자들은 꼭 읽어야 할 필수 책이며, 나 또한 이 책을 읽고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출판사 : 크리스천석세스 저자 : 레기 캠벨 역자 : 천종수 정가 : 1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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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쯤은 멘토의 경험을 하게된다. 하고 싶어서 일때도 있고, 멘토의 과제가 주어지거나, 주변사람의 고민 상담을 하게 되면서 일수도 있다. 거창하게는 아니지만 작게 나의 주변사람들과 멘토링 또는 고민 상담을 하게 될때 막연하게 어떻게 해야지 도움을 요청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 잘 이끌어 줄 수 있을까? 어떤 조언을 해주어야 할까?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고 부족한 내가 멘토링을 할 수 있을까? 좋은 멘토가 될 수 있을까? 여러가지 고민하게 된다. 멘토예수를 읽고 이러한 고민들이 해결되고 멘토링과정에 구체적으로 적용할수 있는 좋은 방법들을 배울 수 있게 되었다. 예수님의 행적을 통해 멘토로서의 자질과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등을 배웠다. 또한 예수님의 여러가지 모습과 행동들은 다른관점으로 볼 수 있는 계기도 되었다. 예수님처럼 큰 일을 이룰수는 없겠지만 멘토예수를 통해 작은 시작이 될 수 있는 용기를 얻었다. 이 작은 용기로 나의 주변에 도움과 좋은 영향을 나누고 싶은 마음이 든다. 멘토예수는 나에게 멘토가 되어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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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우리를 죽음에서 건져 줌으로써 우리에게 '생명'을 주었다. 어쩌면 이 말은 모호하게 들리거나 은유적인 표현처럼 들릴 수 있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이 말은 아주 실제적이고 사실적이다.... 우리는 우리의 무덤 너머에서 어떤 소망도 가질 수 없었다. 그러나 소망이 생겼다. - 감명깊은 부분입니다.
지금까지 읽었던 멘토에 관련 된 책은 좋은 멘토가 되거나, 좋은 멘토와 나눈 이야기에 대한 책들이었습니다.(제가 아는 한 ^^;)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가 그랬고, 멘토라는 책도 그랬죠. 그런데, 이 책은 우리가 예수님으로 부터 생명을 빚졌으니까, 그 빚을 갚으라고 합니다. 생명을 빚졌으니까, 목숨을 던져서 갚으라는 것이 아니라 생명의 말씀을 이 세상에 전하라는 것이죠. 12제자들 처럼요.
그 방법이 바로 예수님을 따라하는 것인데, 그냥 조언을 그치는 멘토가 아니라 내가 멘토역할을 했던 그 사람들 역시도 예수님에게 빚진 목숨이라는 것을 깨닫고 세상에 나가 멘토의 역할을 하고 이 세상이 말씀으로 뒤덮이게 된 것처럼 그 사람들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라고 하고 있습니다. 행동하지 않고 말로만 떠드는 멘토가 아니라, 사람을 사랑하고, 아끼고 기도하면서 멘티(조언을 받는 사람?)의 영적 성장과 변화에 깊게 관여하라는 것이죠. 그리고 훌륭한 멘티로 만들라구요..
어떻게보면, 후배나 옆집 아줌마에게 그런 역할을 조금씩은 하지 않았나싶어요. 물론 제 아이에게두요. 그러나 그것에서 그치지 말고 내가 멘토 역할을 했던 사람들이 "아, 나도 저 사람처럼 되고 싶다."라는 감명을 받게 해야하는거죠. 이 부분이 참 어렵죠? ^^ 하지만, 진정한 멘토가 되는 것이 어떤 것인지는 알려주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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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예수 삶은 만남의 연속선상에 있는 것이다. 첫째는 사람과의 만남이고 둘째는 책과의 만남이고 세째는 좋은 꿈과의 만남인 것이다.
즉 우리는 인생에는 수많은 만남이 있고 그중에서 좋은 책과의 만남은 무엇보다도 행복한 만남이다. 멘토 예수는 우리가 알고 있던 하나님이 아니라 일상의 삶속에서 볼수가 있었던 우리의 위대한 스승인 멘토의 으뜸으로서 만남이다. 책에서 보면은 "" 예수가 가진 메세지는 독특하다. 그것은 신학이나 교리에 관한 것이 아니었다. 순전히 인간에 관한 것이었다. 예수의 기원과 삶, 그의 죽음과 부활, 그리고 온 세상을 위한 그의 목적 등이었다. 주후 1세기 에 그런 예수의 모습을 본 목격자들의 직접적인 증언보다 더 강력한 전달 매개물은 없었다. 그것은 예수의 메세지를 전하려는 하나님의 계획에서 첫 번째 단계였다. 그것이 이것이다. 예수가 작은 집단의 제자들 앞에서 '큰소리로 말하고',제자들이 그렇게 직접 듣고 본 것을 대중에게 나아가서 증언하는 방식이다. 우리의 멘토링 사역에서도 이 같은 테크닉을 잘 활용해야 할 것이다. 또 .책속에서 멘토들을 보면은 ""*소크라테스는 플라톤의 멘토였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알렉산더 대왕의 멘토였다. *피터 드리커는 (성공하는 기업들의 8가지 습관),(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의 저자인 짐 콜린스의 멘토 였다. *앤드류 카네기는 유명한 행정가이자 재정가인 찰스 스왑의 멘토엿다. *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의 콜로넬 할랜드 샌더스는 웬디스 레스토랑 체인점의 설립자인 데이브 토마스의 멘토였다. *우즈(Earl Woods)는 그의 아들인 타이거 우즈의 멘토였다. pp 121 - 122 "" 멘토 예수의 만남은 나의 인생의 가장 행복한 만남의 하나였다 나의 꿈너머꿈을 이루는 가장 훌륭한 멘토인 것이다. 기독교인은 누구나 그리스도 예수님을 성자 하나님으로만 만나고 있다. 예수님이 이땅에서 가장 중시한 사역이 제자들을 키우는 사역이셨다. 멘토 예수라는 책과의 만남은 지금까지 내가 접해서 알고 있던 지식의 경계를 넘어서서 예수님이 이땅의 모든 사람을 얼마나 가슴속에 안고서 예수님이 직접 모범을 보이시고 시간을 투자하면서 함께 동고동락을 하면서 제자들을 이끌어내신 사역을 멘토의 관점에서 접근을 하면서 면밀히 살펴 볼수 있는 가장 좋은 계기가 된 것이다. 예수님이 진정으로 오늘날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손수 보여줌으로써 후진들이 뒤따라 오시라고 하고 계신 것이다. 멘토로서의 예수님은 목적을 가져셨고, 나를 넘어서 이타심으로 , 혼자가 아니라 그룹으로, 집단이 아니라 공을 들일 수가 있는 소수 정예를 택하셔서, 시작과 끝을 분명히 하셨고, 영원한 진리로서, 낙타무릅처럼 몸소 기도하심으로 본을 보여셨고, 몸소 행동으로 가르쳤고, 멘티인 제자들의 철저한 헌신을 요구 하셨고, 다른사람에게 베푸심으로써 제자들이 예수님의 사역을 영원히 전해지도록 진정으로 제자들을 이끄신 진정한 멘토이셨다. 예수 멘토 책을 통하여 성경속이 아닌 일상 삶속의 예수님을 접할 수가 있었고 예수님의 가르침을 더욱더 깊이 이해를 할 수가 있엇고 담맛처럼 점점더 깊이 빠져 들어감을 볼수가 있었다. 나의 진정한 꿈이 무엇인지를 진정으로 이끌어 가심을 살펴 볼수가 있는 우리의 삶에서 가장 소중한 만남이고 나의 삶을 돌이켜 볼 수가 있는 가장 소중한 만남이 될것이라 확신을 한다. 여러분도 필히 멘토 예수를 만나보십시요 당신의 삶에 행복의 문이 활짝 열릴 것입니다. 꿈꾸는 삶을 만날 수가 있을 것입니다. 인생의 책이 없으신 분은 꼭 인생의 책으로써 멘토 예수님을 만나보십시요 "멘토 예수"의 만남이 나의 인생을 진정하게 바라볼 수가 진정한 제자의 삶이 무엇인지를 다시 한번 바라 볼 수가 있는 것이다. 우리가 예수를 닮아 갈 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살아 갈 수 있다. 가장 가깝게 닮을수록 더욱 영광 돌리는 삶을 살 수 있다. 이 땅에 오신 예수는 멘토의 길을 걸으셨다. 스스로 멘토가 되어, 제자(멘티)들을 친히 선택하셨고, 가르쳤으며(멘토링), 내보내셨다(페이 있 포워드). 12명의 제자들에게서 시작된 그 멘토링 사역은, 오늘날 지구 전체 인구의 3분의1에 해당되는 20억 명에게까지,예수의 가르침이 전달되었고 받아들여졌다. 이 얼마나 위대한 멘토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