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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쉽게 공부하고 싶다면.. 단어가 첫걸음이라 생각되었다. 지금 토익을 준비하는 나로서는 자꾸만 멍해져가는 내 머릿속 영어단어들에 대해 회의감을 자주 느끼곤 했다. 회화를 할때도 마찬가지이다. 아직 초급인 나는 기본적인 회화를 위한 단어도 부족하고 막상 말하려고 해도 입에 안붙어서 입밖으로 내뱉어지지않는 경우가 많아서 이 책이 필요했다. 물론 단어 공부를 위해서는 보카책이 좋긴 하겠지만 뭐랄까.. 회화를 위한 단어는 보카로는 좀 무리가 아닐까 생각했다. 어쨋든 책을 받아보고 만족도는 조금 높다. 구성이 쉽게 되서 내가 찾던거랑 거의 맞지만 아쉬운게 있다면 세로로 됐다는 점과 나는 영어단어뒤에 발음을 한국식이 아니길 원했는데 그게 조금 안타까웠다. 그래도 여러분야의 다양한 구성을 해서 다방면으로 상식이 쌓이게 될테니 기분은 무척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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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기초가 없으신분, 어휘에 약하신분들이 쉽게 시작할수 있는 책이라 생각 됩니다.
단어들을 어렵지 않게 전체 4개의 장으로 나눠져 있고, 그 안에 세부적으로 나눠져 있어서 필요로 하는 부분에 단어들읠 쉽게 찾아 볼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각 단어의 한굴번역을 가릴수 있는 빨간책받침은 학습하는더 더욱 도움이 됩니다.
한페이지는 단어와 번역이되어 있고 반대페이지는 응용되있는 회화표현도 있어서, 단어암기와 함께 응용도 학습할수 있습니다.
책 사이즈도 작아서 작은 백에 넣고 다니면서 보기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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