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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에 빠져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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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의 앞과 뒤를 연결해 한장의 멋있는 그림이 되네요언덕 위에서 마을이 내려다 보이는 풍경나무 아래 스케치북을 보니, 그 자리에 앉아 많은 그림을 그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세 아이가 언덕 넘어 집으로 돌아가다 나무아래 있는 스케치북을 발견하고스케치북의 그림을 한장 한장 넘겨 보며그림을 보고 생각나는 이야기들로 이야기가 만들어집니다^^사과, 털뭉치 같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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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표지의 앞과 뒤를 연결해 한장의 멋있는 그림이 되네요
언덕 위에서 마을이 내려다 보이는 풍경
나무 아래 스케치북을 보니, 그 자리에 앉아 많은 그림을 그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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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아이가 언덕 넘어 집으로 돌아가다 나무아래 있는 스케치북을 발견하고
스케치북의 그림을 한장 한장 넘겨 보며
그림을 보고 생각나는 이야기들로 이야기가 만들어집니다^^

사과, 털뭉치 같은 그림 속의 빨간동그라미~ 울아들은 공같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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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새그림, 날아가는 새그림, 영어편지, 똑같은 옷을 입은 사람들의 그림,
편지쓰는 그림,새가 편지를 물고 가는 그림, 여러가지 꽃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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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의 별그림, 여러가지 나뭇잎그림,
마지막으로 구석의 파란그림,,, 별, 사람얼굴, 돼지라고 말한 아들
뒷장을 넘기니 세아이들이 말한 것들도 있네요^^
  스케치북의 그림을 모두 보고 그 자리에 놓고 아이들은 집으로 돌아갑니다

 스케치북의 주인이 돌아와 그자리에서 또 그림을 그릴꺼 같아요,,,^^ 
그냥 아이들 수다에 껴서 아이와 나도 그림을 보며 자유로운 상상의 수다를 떨 수 있었던 시간

요즘 밥을 먹다 음식의 변한 모양을 보고,
장난감을 만들다 변한 모양을 보고, 여러가지 물건, 모양 등을 보며
"~같다"며 상상놀이 잘 빠지는 아들의 말에 가끔 놀라고 재밌게 들어주는데
이 책을 보며 다양한 그림 속 상상을 하는 시간을 갖게 되니 즐거웠나봅니다^^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 속에서 책 속 그림뿐아니라
주변 여러 곳을 여유를 갖고 많이 보고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아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d****3 2009.12.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서정시 같은 동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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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정시 같은 동화책..☆..★             상상에 빠지는 스케치북             이책은 .. .제목부터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책이 였네요.. 그림도 간단한것 같은데요.. 세심하게 잘 그려져 있구요..          첫장을 넘기면서 더욱더 깊은 매력에 빠져 들어 버렸답니다.     귀기가 너무이쁘네요..                             /  조금한 그림자 세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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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정시 같은 동화책..☆..★

            상상에 빠지는 스케치북

 

 

 
 
 
 

이책은 .. .제목부터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책이 였네요..

그림도 간단한것 같은데요.. 세심하게 잘 그려져 있구요.. 

 

 

 

 

첫장을 넘기면서 더욱더 깊은 매력에 빠져 들어 버렸답니다.

 

 

귀기가 너무이쁘네요..                             /  조금한 그림자 세개가 다가옵니다.    

("아, 은은하게 풍기는 상큼한 향기!" )   

  

 

 

 

소년과 쌍둥이 여자아이 모두 3명...

단풍 아래 떨어진 스케치북.. 누구것인가? 찾아주려다..

보게되는 그림들..

각자의 눈높이에 맞는 각자의 생각들...

예기해가면서 전계되는 스토리..

엄마랑 아이랑 같이 볼 수 있는  따뜻한 서정시 같은 동화랍니다.

 

한장에는 새들이 가득하고..  또 어떤 장에는 꽃들이 가득....

단풍들은 이름표도 다 있어 모르는 부분 가르쳐 줄 수 있고.. 엄마가 배우기도 하네요..

 
 
 
 

 

 

 

 

아래그림을 보고

딸램이  이거 보고 두더지 같다고 하네요..
두더지는 입이 뾰죡나왔다고..

 

두더지 닮았다고..(^^)

 

 

 

 

  읽고 난 후....

 

세상을 살면서.. 사람들이 똑같은 사물을 보더라도.. 제각기의 생각이 틀리고

받아들이는 정도에 따라 결과물이 다르다는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책이 였답니다.

때문에...

타인... 특히..아이들의 생각을 하기전...

제 생각을 의견을 너무 강조하고 주입시키지 않도록 해야겠다고 생각이 드네요.. 

c******1 2009.12.16. 신고 공감 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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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어른을 위한 동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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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는 동화... - 상상에 빠지는 스케치북 -6살인 정환이와 보기에는 좀 어려운 감이 없지 않아... 실은 많은 책이었답니다.. 나름 책을 많이 읽어주는 편이라고 생각했지만...상상력이 부족해서 그런건가? 라는 자책을 느끼게 되는 책이더라구요..읽어주기 먼저 혼자 읽었을때는 참.. 독특한.. 재미있는 책이라는 느낌이었는데..같이 읽다보니.. 막히는 부분도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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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는 동화... - 상상에 빠지는 스케치북 -
6살인 정환이와 보기에는 좀 어려운 감이 없지 않아... 실은 많은 책이었답니다..

나름 책을 많이 읽어주는 편이라고 생각했지만...
상상력이 부족해서 그런건가? 라는 자책을 느끼게 되는 책이더라구요..
읽어주기 먼저 혼자 읽었을때는 참.. 독특한.. 재미있는 책이라는 느낌이었는데..
같이 읽다보니.. 막히는 부분도 많고... [같이] 읽는다기 보다..
제가 일방적으로 상상력을 [강요] 하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상상력은 강요한다고 생기는게 아닌데 말이죠

 

두명의 쌍둥이 여자아이와 남자아이...
물론 그림자로 아이 세명이라는 설명과 동시에.. 다음페이지에 비슷한 여자아이가 둘
남자아이가 하나.. 그래서 세명이라는 설명이 있답니다..
그리곤 아이들이 우연히 펼쳐보게 되는 스케치북의 그림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말하기 시작하죠..

여자아이들의 수다(왜 이런 표현을 썼는지 알수가 없네요..--;;)와

남자아이의 생각이 각기 다른 점을 이야기 하면서 진행이 되는 책은....

마지막 파란 점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

상상력을 강요당하는 느낌이 들어요....

이름이 있다는데.. 이름은 어디에도 없는.. 역시 뭔가를 생각하게 만들려고 노력하는 점은 보이지만...

사실 전 정말 이 책이 상상에 빠지는 책인지는... 알수가 없네요 ^^;;

그냥 편하게 읽기에는 재미있는.. 즐겁게 책 읽기를 할수 있는 책이기는 해요..
부드럽게 넘어가는 그림들... 여자아이들의 대화(수다라고 표현했지만.. 전 대화라고 말하고 싶어요)와

남자아이의 독백... 가끔의 대화...
거기에 상상을 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는 이상 말이죠 ^^



e***d 2009.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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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에 빠지는 스케치북 - 밤하늘은 꽃밭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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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에 빠지는 스케치북 들춰보기~~   상상하기를 무척 좋아하는 저로서는 제목 하나만으로도 너무나 솔깃했던 책이었습니다. 하얀 스케치북에 아이들의 상상으로 그려지는 그림들도 아주 좋아하던 터라 낯설지만 호기심 가득 이 책을 들춰보게 되었습니다. 음,,, 한번보니 무슨 내용인지 좀,,,감이 안와서 읽고 또 읽고,,, 그림들도 자세히 보고 했습니다. 글들이 있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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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상에 빠지는 스케치북 들춰보기~~

 

상상하기를 무척 좋아하는 저로서는 제목 하나만으로도 너무나 솔깃했던 책이었습니다.

하얀 스케치북에 아이들의 상상으로 그려지는 그림들도 아주 좋아하던 터라

낯설지만 호기심 가득 이 책을 들춰보게 되었습니다.

음,,,

한번보니 무슨 내용인지 좀,,,감이 안와서

읽고 또 읽고,,, 그림들도 자세히 보고 했습니다.

글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내용을 보여주지 않고 있어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숨박꼭질을 하는것 마냥 작가는 독자들에게 구체적이고 뚜렷한 희미하게만 보여주고 있는듯 했습니다.

그러니 자꾸 보고 또 보고 들춰보게 되는 매력을 알게 되었습니다.

몽환적이면서 생각하는대로 이루어지는 묘한 느낌의 책입니다.

 

 


 

 

주인공의 얼굴들도 나오지 않습니다.

목소리만 나옵니다.

주인공 아이들의 시선으로 그 아이들이 보고 있는것들을 우리들도 같이 봅니다.

아이들이 우연이 발견한 단풍나무 아래 스케치북

하나씩 들춰봅니다.

"와! 뭐가 잔뜩 그려 있네"

"그러게, 새도 있고 집도 있고, 어, 이건 뭐지?"

"사과"

"사과 같지는 않은데, 빨간 털실 뭉치 아닌가?"

 

아이들이 대화속에 쏘옥 빠져 뭘 보고 이 아이들이 사과, 털실뭉치라고 하는지 그림을 보며 찾아보게 됩니다.

아이들의 스케치북을 넘기며 그 다음장에는 무슨 그림이 그려져있을지 궁금해 하는 마음과

일치하며 읽는 독자들도 똑같이 무슨 그림이 그려져있을까 상상하며 다음 장을 넘깁니다.

다음장에는 갖가지 종류의 온갖 새들이 그려져있습니ㅏㄷ.

그 다음장에는 날아가는 새가 그려져있습니다.

주인공 3명의 아이들은 서로 그림을 보면서 할 이야기들이 많아집니다.

저마다의 상상속의 새들이 등장해서 그런가봐요,,

서로의 생각이 다르기도 하고 같기도 하고,, 그렇게 올망졸망 스케치북 앞에 머리 모아 앉아

이야기 나누는 귀여운 아이들도 상상이 됩니다.

 


 

 

우와~~ 이쁜 꽃도 보이고

밤하늘에 꽃처럼 펴있는 별들도 보이고

나뭇잎도 보이고,,

파란색 작은 얼룩무늬를 보고도

아이들은 재잘재잘 떠들어댑니다.

파란돼지?

파란괴물?

파란 우주선?

파란 남자의 옆얼굴?

파란 상어가 입을 쩍 벌린 모습?

파란 올챙이에 다리가 생기는 모습?

파란,,,

하면서 각자의 상상의 세계를 펼쳐봅니다.

마지막 장의 그림을 보고 있노라니 마음이 환해지면서 깨끗해지고 여유로워짐을 느낍니다.

상상의 모험을 다녀온후 잠깐의 쉼을 가지라는 의미같기도 하고

긴 여운을 주는듯 하고

아이들의 뒷모습을 주는건가?

그럼 아이들이 어디 있나 찾아볼까?

조용한 바닷가의 한적한 풍경인가?

등등 저도 모르게 또 다시 상상을 해봅니다.

ㅎㅎㅎㅎ

아~~~ 이런 책이구나,,,

특이한 경험을 한듯 이 책을 덮으면서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분명 다른 여러 책들과는 다른 차별적인 냄새가 나는 <상상에 빠지는 스케치북>

신선하고 재미있고,, 신기한 책을 만나

진흙속에 반짝이는 보물을 찾은 듯 너무 너무 좋습니다. 

o*****i 2009.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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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의 상상의 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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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에 빠지는 스케치북   글,그림 우에다 마코토 / 옮김 이영미   상상에 빠지는 스케치북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는 동화책이랍니다.. 말그대로 어른인 제가봐도 상상의 날개가 펼쳐지는 너무나도 이쁜 동화책입니다... 꼬마아이 셋(쌍둥이 여자아이와 남자아이)이서 길을 가다 우연히 스케치북 하나를 줍게 됩니다.. 아이들은 처음엔 이름을 찾기 위해 스케치북을 펼치게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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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에 빠지는 스케치북

 

글,그림 우에다 마코토 / 옮김 이영미

 

상상에 빠지는 스케치북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는 동화책이랍니다..

말그대로 어른인 제가봐도 상상의 날개가 펼쳐지는 너무나도 이쁜 동화책입니다...

꼬마아이 셋(쌍둥이 여자아이와 남자아이)이서 길을 가다 우연히 스케치북 하나를 줍게 됩니다..

아이들은 처음엔 이름을 찾기 위해 스케치북을 펼치게 되지만

스케치북안의 그림들에 푹 빠져 이름찾는건 뒤로하고

그림들을 보며 상상의 세계로 빠지는 내용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각양각색의 새그림들과 아이들 그리고 영어로된 편지..

아이들은 이런 다양한 종류의 그림들을 보면서 서로가 서로의 생각을 이야기하며

상상속으로 빠져들게 됩니다..

그림들이 하나같이 다 이쁘고 귀여워서

제가봐도 너무너무 재미있답니다..

아이들과 책을 보며 어떤 그림이 맘에 드는지에 대해 이야기도 하고

즐거운 책읽기 시간을 보낼수 있는 책인거 같습니다..

아이가 혼자 책을 보는것도 좋겠지만

이책은 정말 부모와 같이 보며 서로의 생각을 이야기 하며 상상력을

키워줄수 있게 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상상력의 세계로 빠지시고 싶으면

얼른 요 상상에 빠지는 스케치북을 열어보세요~~~

b******9 2009.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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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상상의 세계로 빠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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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는 동화 『상상에 빠지는 스케치북』. 단풍나무 아래에서 발견한 한 권의 스케치북, 그림이 파스텔톤으로 포근하니 평화로워요.작은 언덕을 넘어 집으로 돌아가는 길, 쌍둥이 두 여자 아이와 한 남자 아이는 우연히 단풍나무 아래에서 한 권의 스케치북을 발견합니다. 누구의 것인지 이름이 쓰여 있지 않은 스케치북에는 새, 나뭇잎, 아이들, 별, 무지개, 편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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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는 동화 『상상에 빠지는 스케치북』.

단풍나무 아래에서 발견한 한 권의 스케치북, 그림이 파스텔톤으로 포근하니 평화로워요.
작은 언덕을 넘어 집으로 돌아가는 길, 쌍둥이 두 여자 아이와 한 남자 아이는 우연히 단풍나무 아래에서 한 권의 스케치북을 발견합니다.
누구의 것인지 이름이 쓰여 있지 않은 스케치북에는 새, 나뭇잎, 아이들, 별, 무지개, 편지 등의 앙증맞은 그림이 가득합니다.
이 스케치북은 누가 놓고 간 것이며 왜 이런 그림을 그린 걸까요?

아이들은 숨은 그림 찾기 하듯 세세하게 그림을 살펴보며 재잘재잘 이야기를 나눕니다.
뭔가가 잔뜩 그려진 그림을 보며 셋은 제각각의 상상의 나래를 펼칩니다.
여러 가지 빛깔의 새들과 갖가지 모양의 나뭇잎 그림을 보며 비교해보기도 합니다.
흩날리는 추억과 같이 아이들의 마음을 자연으로 이끄는 섬세하고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빨간 사과인지 털실 뭉치인지를 찾는데, 우리 아이는 강아지옆에 있는 정말 작은 것을 찾았네요.

오른쪽에 조금 큰? 것을 못보고 그것을 먼저 보네요.

 

자기가 맘에 드는 새는 이것 저것이라고 4마리를 골라요.

 

 

내가 보기에는 나뭇잎 같은데, 우리 아이는 새라고 하네요. 새가 멀리 날아가서 작게 보인다고...

 

아이들이 잠자리를 잡으러 간다고 하네요. 앞에 들고 가는 것이 잠자리채 같은가봐요. 내가 보기에는 빗자루 같던데 ㅋㅋ~~

 

이 새도 저 새도 모두 편지를 물고 있다고... 전서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네요. 전에 보앗던 책 이야기를 하면서

 

사람 같다고 하네요. 어디가 사람 같아 보이는지???

 

북두칠성이라면서 별자리를 찾아요. 그리고 자기도 전에 잠옷 입고 할머니네 집에 갔다고(할머니가 옆 골목에 사시거든요) 웃으면서 이야기해요.

 

물이라고 하네요. 그러더니 돼지 같다고도 하네요.

아이 셋이 이름이 쓰여있는 걸 보지 못했다고 하는데, 어디에 이름이 쓰여있는지 아무리 찾아도 찾을 수가 없네요.

어디에 있는건가요???

j******4 2009.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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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맘껏 상상의 나래를 펼칠수있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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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 기대하며 기다린 책입니다. 무슨그림이 그려져 있을까 ? 우리를 어떤 상상의 나라로 인도할까? 줄거리어느날 세아이가 산책을 하다가 나무밑에 놓여있는 스케치북을 발견하고는 그 스케치북을 한장한장 넘기면서 이야기를 나누다 스케치북을 나두고 가버리는 아주 간단한 내용인데요.. 그 그림들이 그림책에 소개되어있어요.. 여러명의 아이들, 자전거타는 아이, 기타치는 아이 ,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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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 기대하며 기다린 책입니다. 
무슨그림이 그려져 있을까 ? 
우리를 어떤 상상의 나라로 인도할까? 

줄거리
어느날 세아이가 산책을 하다가 나무밑에 놓여있는 
스케치북을 발견하고는 
그 스케치북을 한장한장 넘기면서 
이야기를 나누다 스케치북을 나두고 가버리는 
아주 간단한 내용인데요.. 
그 그림들이 그림책에 소개되어있어요.. 

여러명의 아이들, 자전거타는 아이, 기타치는 아이 , 줄넘기 하는 아이
그림그리는 아이, 두줄뿐인 무지개, 날개펴지 않은 새그림이 잔뜩 그려진 페이지, 하늘을 나는새들, 편지인지? 영어가 잔뜩 씌여진 페이지, 여러명의 소녀들이 나와있는 페이지, 편지를 쓰는 소녀, 별, 나뭇잎이 잔뜩 그려진 페이지, 그리고 파란점! 

우와 이야기거리가 잔뜩 들어있는 상상의 스케치북입니다. 
아이들도 그림을 보면서 잠시도 쉬지않고 계속 
이야기를 하는군요.. 
도대체 어떤 그림일까 ? 자기들만의 상상을 펼치며 
아이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글이 있는 책으로 아이들과 이렇게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읽어보기는 처음입니다. 
어른들보다 훨씬 넓은 아이들의 상상의 세계를 
이 책을 통해 들여다 볼수있을겁니다. 
한권의 책을 통해 아이들과 맘껏 얘기 나눌수있어 
너무 좋았어요

YES마니아 : 골드 c********5 2009.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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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에 빠지는 스케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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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에 빠지는 스케치북 쌍둥이 여자아이들과 남자아이가 우연히 스케치북을 발견하고 스케치북에 그려진 그림을 한장한장 넘겨가며 나누는 이야기예요.      여자아이들이 나와 여러가지 일을 하고 있어요. 줄넘기를 하는 친구, 기타를 연주하는 아이, 자전거를 타는 아이, 그림을 보고 있는 아이, 이불을 털고 있는 아이들을 찾아보며 숨은 그림 찾기 놀이를 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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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에 빠지는 스케치북

쌍둥이 여자아이들과 남자아이가 우연히 스케치북을 발견하고

스케치북에 그려진 그림을 한장한장 넘겨가며

나누는 이야기예요.

 

 

 여자아이들이 나와 여러가지 일을 하고 있어요.

줄넘기를 하는 친구, 기타를 연주하는 아이, 자전거를 타는 아이,

그림을 보고 있는 아이, 이불을 털고 있는 아이들을 찾아보며

숨은 그림 찾기 놀이를 해 봤어요.

 

예쁜 새들이 나오는데 그 새들중 친구들이 보고 있는 새는 어떤 새일지 아이가 찾아보고

다음 페이지엔 제비처럼 생긴 새들이 날고 있어요.

페이지에 가끔 아이들이 작게 나오는데 숨바꼭질처럼 아이들을 찾았답니다.

 

 

 영어로 쓰여진 글자를 보고 책속의 아이들은 지렁이라고 표현해요.

알록달록 지렁이!

저희 아이도 정말 지렁이 같네!

하며 읽어보라고 하더라구요.

읽으며 해석해주기 좀 힘들었지만 그래도 열심히 사전 찾아가며 읽어줬네요. ㅋㅋ

 

 너무 예쁜들이 한페이지 가득 나오는데

그림 상단의 우측엔 아이들이 어딜 가고 있어요.

어딜가는 걸까?

꽃속에 예쁜 벌새가 한마리 있는데 새를 찾더니 좋아하더라구요.

 

나무들의 잎들이 잔뜩 그려져 있어요. 

어떤 나무의 잎인지도 써져 있고요. 

벌레먹어 구멍이 뚫린 나뭇잎도 있고 

다양한 나뭇잎 구경을 할 수 있네요.

마지막에 파란 얼룩이 나오는데 

그 얼룩을 아이들은 파란 돼지, 파란괴물,

파란 우주선, 파란 남자의 옆얼굴, 파란 상어가 입을 쩍 벌린 모습

파란 올챙이에 다리가 생기는 모습.....

저희 아들은 거북이가 누워있는 모습 같다네요.

 

아이들의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는 평온하고 포근한 그림책이네요.

그림도 잔잔하고 편안한 느낌의 수채화같은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맑고 투명한 느낌의 그림들이 많네요.

아이와 재미있게 그림을 찾아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w******7 2009.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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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의 그림을 보듯 아이와 상상에 빠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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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책을 만났네요.. 아이도 어른도 읽는 동안 상상에 자연스럽게 빠질 수 있는 책 상상에 빠지는 스케치북 글그림: 우에다 마코토, 옮김 이영미 어린이 나무생각에서 출판 되었네요. 검은 그림자 셋, 쌍둥이 여자아이와 남자아이 단풍나무 아래에서 스케치북을 발견한답니다. 누구의 것일까? 궁금해 하면서 스케치북을 펼쳐보지요.. 새도 있고, 집도 있고...
"한편의 그림을 보듯 아이와 상상에 빠졌네요." 내용보기

 아주 특별한 책을 만났네요..

아이도 어른도 읽는 동안 상상에 자연스럽게 빠질 수 있는 책

상상에 빠지는 스케치북

글그림: 우에다 마코토, 옮김 이영미

어린이 나무생각에서 출판 되었네요.

검은 그림자 셋, 쌍둥이 여자아이와 남자아이

단풍나무 아래에서 스케치북을 발견한답니다.

누구의 것일까? 궁금해 하면서 스케치북을 펼쳐보지요..

새도 있고, 집도 있고...

아이들은 스케치북에 그려진 그림을 보며 저마다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한마디씩 건네지요..

 꽃이 그려진 페이지에서 말없이 저마다 상상을 하게 되지요..

 새그림, 별그림, 나뭇잎그림을 보며 저마다 상상을 하며 이야기를 건네며

스케치북 한장한장을 넘기지요..

마지막 파란점을 보며 무엇일까?

누구의 스케치북일지 더욱 더 궁금해지네요..

 요즘 책 읽기에 빠진 울 아들....

혼자서도 척척... 하지만 나름 상상을 하며 읽어야 되는 책이라

이해하는데 다소 어려움을 느낀 듯 해서

아이와 함께 읽으며 같이 상상의 세계로 빠져 봤네요.

 울 아들과 함께 빠져 본 상상의 스케치북 한 페이지...

수 많은 꽃과 한마리의 새 윗쪽에 지나가는 아이들....

지금부터 이 그림을 보며 아이와 함께한 대화들

'이 꽃은 어디에서 폈을까?'  '아주 하얀 구름위에 꽃들이 있는 거 같아요.'

'어떤 향기가 날거같니?'  '달콤하고 새콤한 딸기향이 나요'

'이 새는 뭐하고 있지?'  '맛있는 향기가 나서 꽃에 오는 거 같아요?'

'아이들은 어디에 가는 거지?'  '꽃을 보고 딸기향이 나서 배고파져서 밥 먹으러 가요'

 마지막 페이지에 있는 파란점을 보고 아이와 함께 상상으로 빠져봐죠...

'이 파란점음 무얼까?  '곰이 걸어가는 걸 위에서 보고 있어요'

'곰은 어디로 가고 있지?'  '너무 많이 먹어서 뒤뚜뒤뚱 집에가서 쉴려고 그래요'

 

아이와 대화하는 동안 저의 상상력의 한계를 느끼는 한편

무한한 아이의 상상력을 봤네요...

 

서정적인 한편의 책을 보면서

아이와 함께 상상의 세계로 빠져 보세요...

 

h***2 2009.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종알종알 이야기가 나오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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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똥강아지가 요즘들어 상상의 나래를 자주 펼치곤 합니다... 가끔은 엉뚱하게...또 가끔은 정말 기발한 생각을 해내기도 하지요...^^;;; 그런 아이를 위해 읽어줄만한 책...어디 없나? 찾던중에... 제 레이다에 걸린 아주 예쁜 그림책입니다.   ...조그만 그림자 세 개가 다가옵니다... 라는 글귀로 이 그림책 여행은 시작됩니다.   누군가 놓고간...스케치북 하나... 그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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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똥강아지가 요즘들어 상상의 나래를 자주 펼치곤 합니다...

가끔은 엉뚱하게...또 가끔은 정말 기발한 생각을 해내기도 하지요...^^;;;

그런 아이를 위해 읽어줄만한 책...어디 없나? 찾던중에...

제 레이다에 걸린 아주 예쁜 그림책입니다.

 

...조그만 그림자 세 개가 다가옵니다...

라는 글귀로 이 그림책 여행은 시작됩니다.

 

누군가 놓고간...스케치북 하나...

그 속엔 새, 나뭇잎, 아이들, 별, 무지개, 편지 등의 예쁘고 귀여운 그림이 가득합니다.

그래서 더욱 보는 재미가 심심치않게 있습니다.


이 그림책은 있는 그대로 읽어주기보다는...

아이와 함께 그림을 보며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꺼리'를 제공합니다.

마치 우리가 책속의 아이들이 되어...묻고...답하고...추측하며...

그렇게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볼 수 있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마지막에 보여지는 파란색 그림...

울 똥강아지는 갑자기 상상력이 고갈되었는지...

"파란색 물감 떨어진것!!!"이라고만 하네요...-,.-;;;;

 

제 눈엔...파란... ... ...음.....

.....................

 

아~~~무 생각이 안납니다...ㅠ.ㅠ

다시 생각해보니...4살 아들래미가 저보단 낫네요...^^;;;

 

혹시...아이와 대화가 부족하다고 느껴지시는 분들께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쫑알쫑알...미주알고주알...별의 별 이야기가 무궁무진하게 나오리라 생각됩니다...^^

 

h****n 2009.12.21. 신고 공감 0 댓글 0